<?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밀러라이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밀러라이트</link>
		<description>밀러라이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Jun 2011 18:36:1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오오 32온스 맥주 오오]]></title>
	<link>http://alephzero.egloos.com/2812974</link>
	<guid>http://alephzero.egloos.com/28129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5/45/d0039745_4df87c2ae99da.png"  
				alt="오오 32온스 맥주 오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이 더워 이마트에서 맥주를 집어오려고 갔는데 눈에 띄는 댑따 큰 맥주캔.오오...이거슨 대체 무엇인고...하며 집어드니 밀러 라이트 32온스.  32온스 ≒ 900ml 오버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900ml보다는 좀 더 많지 않을까 생각.    숫자 그런거 필요없이 얼마나 큰지 한 눈에 알고 싶다!  ...를 외치는 분들을 위한 비교샷.본격 팔뚝만한 맥주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8:3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구헌날 털리는 어느 덕후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장 때문에 데려 온 맥주 둘]]></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563330</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563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31/16/a0005716_4d4629fd972ce.jpg"  
				alt="포장 때문에 데려 온 맥주 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부터 2~3일간 '윈터 스톰'이 올 것으로 예보가 났습니다. 눈이 또 며칠 동안 내릴 예정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식품점에 잠깐 나갔는데, 사람들이 무척 붐볐습니다. 주말 오후이기도 했지만, 눈이 오면 돌아다니기가 불편하니까 미리 장을 봐 두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맥주 창고를 지나다가 눈에 띄는 놈들이 있어서 데려왔습니다. 포장이 특이한 맥주들이었습니다.           이 맥주는 블루 문입니다. 콜로라도에서 생산되는 약간 탁한 밀맥주입니다. 벨기에의 witbier식으로 주조된다고 하는데, 제조 과정에서 오렌지 껍질을 사용해 독특한 향취를 냅니다. 바에서 이 맥주를 시키면 항상 날씬한 맥주잔에 오렌지 조각을 물려서 갖다 줍니다.     오늘 집어 온 이유는 예쁜 캔에 담겨 있었기 때문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5:1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504] 캘리포니아 연수 06. 처음 경험하는 두 번의 기내식, 먹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93255</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293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5/28/c0019328_4c177b5a96e2d.jpg"  
				alt="[100504] 캘리포니아 연수 06. 처음 경험하는 두 번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리타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공항으로 향하고 있는 비행기에서 먹은 것들입니다. 한 번의 음료 캐터링서비스,  그리고 두 번의 기내식이 나오는 캘리포니아행 비행기입니다. 시원한 코카콜라 한 잔에 델타에서 나눠주는 미니 프렛즐.      델타의 로고가 박혀있는 포장지여서 달라고만 하고 그냥 가지고 오면 하나의 기념품이 될 법 한 그런 아이템입니다.      맛은 일반적인 프렛즐 스낵과 비슷한 맛입니다. 짭쪼름하면서도 바삭바삭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맥주가 당기는 맛입니다.      음료와 과자를 조금 즐기고 있자니, 저녁 기내식이 나옵니다. 두 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치킨커리입니다. 다른 부가적인 아이템들은 똑같고, 메인 요리만 다른 것이 선택 기내식의 특징이라고 할까요.      또 하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22:3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504] 캘리포니아 연수 02. 서울발 나리타행 비행기 기내식, 먹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92972</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292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5/28/c0019328_4c171c248ffb9.jpg"  
				alt="[100504] 캘리포니아 연수 02. 서울발 나리타행 비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델타항공 DL608편의 기내식입니다. 어찌보면 두 시간 남짓 되는 비행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배부른 식사 혹은 맛있어 보이는 아이들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평이하게 맛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D      간단한 도시락 같은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내용물의 면면을 본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어스테이크 +ㅅ+)!!! 그리고 달걀말이에 쇠고기호박볶음, 김밥(노리마끼스시), 카마보코, 그리고 디저트 트윅스입니다.  연어를 사랑하는 도리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기내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여행에서 연어를 그렇게 많이 먹게 될 줄  상상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오랜만의 연어와의 만남'이 매우 즐겁기만 했습니다. ;D      원래 델타항공은 주류가 기본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15:3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베큐 립 스테이크 &lt;3333333]]></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43270</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43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8/19/e0005819_4b7ca03f04db9.jpg"  
				alt="바베큐 립 스테이크 &lt;333333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주에 친구 제수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 제수님께서 그동안 이리저리 많이 챙겨주셨는데 대접을 못 해서 미안했기에 겸사겸사 식사대접 한 번 하기로 했다.  어디 갈까 하다가 집 앞에 새로생겨 오늘 오픈한 Brickhouse BBQ란 레스토랑에 가기로 했다. 해석하면 벽돌집바베큐 ... 뭔가 생각하면 웃긴 해석이긴 한데 실제로 레스토랑이 붉은 벽돌로 지어져 있다.    오늘 오픈한 새건물이라 그런지 정말 깔끔하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보였는데  건물 크기로 봐선 3층까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테이블 세팅. Spotted Cow는 위스콘신 지방 대표 맥주인데 맥주컵에다가 물을 따라준다. -_-;    가져다 준 소스들. 케찹맛 소스와 바베큐 소스, 그리고 머스타드 소스였다. 딸려나온 티스푼이 	]]>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1:2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Miller Lite(밀러 라이트) 가볍고 깔끔하고 시원한 맥주]]></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055133</link>
	<guid>http://kihyuni80.egloos.com/50551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23/83/c0090283_4a6866071a9b0.jpg"  
				alt="[미국]Miller Lite(밀러 라이트) 가볍고 깔끔하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2250 용량(ml) : 355 100ml 가격 : 634 종류 : 라거(하면 발효) 뚜껑 : 트위스트 도수(%) : 4.2 제조국 : 미국 제조원 : 밀러브루잉 컴퍼니 수입처 : 밀러브루잉 코리아 구입처 : 이마트 성수점 원료 : 물, 맥아, 옥수수, 홉, 이스트,  *맛*  고소한 향이 아주 은근하게 느껴지는 황금빛 라거다. 탄산은 처음엔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수준의 짜릿함(입안, 목넘김에서 적잖이 짜릿함을 주는 수준)인 듯 하다가 끝 부분에서 탄산이 한번 강하게 느껴진다. 탄산수의 느낌을 주는 그런 뒷 느낌이다. 맛은 역시 라이트 맥주라 고소함이 아주 약하게 느껴지는 것 이외에는 별 맛이 없다. 약한 고소함이 여운을 조금 남겨준다. 가볍고 깔끔하고 시원하게 그리고 짜릿하게 한잔 하기에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22:3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밀러 라이트(miller lite)&gt;]]></title>
	<link>http://kero945.egloos.com/4838963</link>
	<guid>http://kero945.egloos.com/4838963</guid>
	<description>
	<![CDATA[ 
       버드와이저와 함께 전세계 맥주시장을 양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밀러맥주사의 밀러라이트...   워낙 물량 광고를 해대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듯하다...   맛 또한 철저하게 대중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었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부드러움과...   Miller Genuin Draft에 비해    훨씬 가벼운 느낌으로 보통 맥주를 먹었을 때 느끼는 배부름을 덜 느끼게 해준다...   최근에 이와 유사한 카스 라이트가 나오긴 했지만 ...   아직은 밀러 라이트를 따라가기엔 버거워보이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정말 자주 마시는 맥주, 밀러 라이트...   답답하고 짜증나는 하루....밀러 라이트와 함께 시원하게 날려보내시길...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09 00: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선생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러 라이트]]></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674771</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1674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1/30/83/a0016483_474ed46629576_t.jpg"  
				alt="밀러 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어른의)군것질리뷰는 밀러라이트입니다.구입처는 독신자의 친구 2마트:D  가격은...이것저것 같이 사서 잘 모르겠네요.뭐 2000원 안팎이지 않을까요 ;;    안주는 2마트에서 구입한 냉장짜장면과 gs25에서 구입한 삼각김밥  (...안주라고 해야 되나 이거...)    처음 한모금 마시고 받은 인상은 '가볍고 산뜻한 맛' 라이트라 그런지 일반 병맥주에 비해   확실히 톡 쏘는 맛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가볍게 한잔 마시고 싶은때 좋을 듯:)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 칼로리가 한병에 96kcal정도로 일반 맥주에 비해 낮은 편이더군요.   늦은밤 기름진 안주와 함께 맥주가 먹고 싶을 때 죄책감을 덜어주는 아이템이랄까요 on_    칼로리가 신경쓰이는 분 &amp; 가벼운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	]]>
	</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07 00:0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