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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밀맥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밀맥주</link>
		<description>밀맥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1:0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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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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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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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밀맥주의 시각적 즐거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량감과 투명도가 비교적 높은 밀맥인 에딩거는 효모를 잘 섞어서 부어주면 이렇게 부드러운 곡선을 보이며 섞어들어갑니다  가끔 맥주집 가면 호가든을 마시는 분들이 많던데국내생산 호가든은 오리지널보다 병 바닥의 효모가 조금 줄어들긴 했어도일단 병에 맥주를 조금 남기고 살살 돌려서 섞어주신 후잔에 마저 따라주셔야 합니다  부드럽고 상큼한 밀맥주의 세계를 접하시면황금빛 라거와는 다른 신묘함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1: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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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음주] 바이엔슈테파너 헤페 바이스비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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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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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음주] 바이엔슈테파너 헤페 바이스비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시전까지는 잘하면 새누리가 (민주+진보 합한거보다는 적은) 1당 정도는 할수도 있겠네,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단독 과반을 넘어버리는 기염을 토하는 걸 보면서 야이 민주당ㅄ들아아아~하면서 멘붕(...)하고 냉장고에 한병 남은 맥주를 깠습니다. (...)    독일 바이에른 국립맥주회사 '바이엔슈테판'에서 만드는  '바이엔슈테파너 헤페 바이스비어'입니다. 밀맥주계의 끝판왕(!)이라고까지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래저래 밀맥주 쪽에서는 꽤 유명한 놈인데(다만 현지에서는 지역특산물-_- 취급이라는 얘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메이저에서 잘나가는 제품은 아닌 듯), 이름은 늘 듣다가 기회가 안닿아서 못마셔봤던 걸 둘마트에서 330ml 한병에 3500원에 팔길래 좀 주저주저하다가 덥석 집어왔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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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pr 2012 04: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ning on the Bl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fbräu München Münchener Weis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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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7/14/a0017614_4f56a635f1094.jpg"  
				alt="Hofbräu München Münchener Weiss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ofbräu München Münchener WeisseHefeweizen / 5.1% ABV독일      바이젠으로 유명한 독일의 양조장, 호프브로이에서 나오는 뮌헤너 바이스입니다. 지난해 옥토버페스트 행사때 파울라너 수입사에서 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의욕적으로 수입했던 물건이지요. 당시 저는 드디어 호프브로이의 맥주를 마셔보는구나! 하고 즐거워했는데, 마트에 안 풀려서 그랬지 사실 예전부터 수입되던 물건이라고 합니다.    이 호프브로이 뮌헨은 독일을 대표하는 바이젠 양조장 중 하나인 만큼 깊은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1516년 뮌헨의 대공 빌헬름 5세는 그 이름도 유명한 라인하이츠게봇, 즉 맥주순수령을 발표하는데, 이는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것 처럼 맥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것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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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09: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고자라드, 군대에 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egaarden Glass S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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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8/54/f0027754_4f3203a997009.jpg"  
				alt="Hoegaarden Glass S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도 포스팅했으니 호가든의 제원은 이쪽으로 한번 구경하시면 됩니다.    얼마전 대구 용산 홈플러스점에서 구입한 호가든6개입세트입니다. 한때 밀맥주 열풍과 호가든의 네임벨류가 입소문타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할때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OB에서 정식 수입을 하게되어 오가든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칭이 붙어서 예전만 못한 취급받고있는 맥주입니다. 그래도 나름 하이네켄,기네스와 같이 한번쯤은 마셔본 맥주가 아닐까싶군요. OB맥주치고는(?) 부드러운 녀석이기에 가끔 즐겨줍니다. 생 호가든을 마시지못하니 이런 오가든이라고 마시는 가난한1인입니다.     역시 맥주는 그날 일을 모두 마무리하고 샤워를 한 다음 바로 먹는게 정석입니다. 에헷       선물용이라도 되는듯 손잡이 끈이 달려있군요.     이상하게 호가든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4:1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렌틴스 - 내 인생 최악의 밀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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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3/36/d0096136_4f1c44b607eb8.jpg"  
				alt="발렌틴스 - 내 인생 최악의 밀맥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타자는 헤페바이스인 발렌틴스입니다4병만원 행사해서 시험삼아 3개정도 집어봤는데이것 참... 지뢰 제대로 밟았더군요;;          색상은 일단 에딩거보다 밝고 파울라너보다 옅습니다웨팅어와 비교적 비슷할까요?일단 나쁘진 않아보이죠?          BUT에일. 그것도 헤페바이스인데잉여스러운 국산맥주와 형제맺을 수준의 조루거품을 자랑합니다;;;;;;;;;;아니 이게 따르고 바로 카메라 켜서 금방 찍은 사진이라니까요          밀맥을 굉장히 좋아해서에딩거둥켈과 바이엔슈테판은 비싸서 못사먹고주로 에딩거와 파울라너를 즐겨마시는데이건 정말 답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일단 밀맥 향은 나는데 튀링어만도 못한 듯;너무 묽은 듯 합니다;하다못해 라거처럼 시원하기라도한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부정적인 의미로 시큼덜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2:2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이거나 마셔야지]]></title>
	<link>http://sianstay.egloos.com/4663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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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8/56/b0035156_4f08e7c1ac3c8.jpg"  
				alt="오늘은 이거나 마셔야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리퀴어 스토어를 간 이유는 다른걸 살 생각이었는데...집에서 가가운 스토어에서 죄다 안팔아서 OMG.멀리까지 가자니 너무 귀찮고..  그냥 무난하게 그랜빌 아일랜드 겟 -ㅁ-/  IPA를 더 선호하긴 하지만, 갑자기 급 밀맥이 땡겨서 사왔네요.근데 막상 사오고보니..'완소도 아닌데 6병이나 사온건 오버였나..'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이건 한병이면 되고, 사실 좋아하는 맥주를 왕창 사왔어야하는데...  뭐, 킵해놨다가 누구오면 같이 마셔도 되고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09: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학점과, 게임과, 애니와, 한화이글스의 노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날의 맥주지름(에딩거)과 당시 보유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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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5/36/d0096136_4edc3f7d3756d.jpg"  
				alt="그날의 맥주지름(에딩거)과 당시 보유 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1일 대지름의 날4캔 만원행사의 에딩거는 좋은겁니다...요즘은 안하지만  아포스텔브로이는 별로였습니다밍밍해;에페스는 시원하고 가벼운 맛이 잘 드러났지만제 입에는 안맞았습니다. 너무 가벼워;여름철 한강변에서 밤바람 맞으며 혼자 캔나발 불기에 딱 좋은 녀석입니다  그리고 상큼한 향이 인상적인 아이바움자주마시긴 싫지만일년에 한두벙정도 별미로 찾을 듯  그리고 최악의 지뢰, 발렌틴스 헤페헤페라는 문구만 보고 더 집어온 자신이 한심했습니다차라리 웨팅어, 튀링어가 훨 맛있다;      당시의 창고입니다. 당시 구입한 에딩거 캔이 아직도 반정도 남아있습니다 ㄷㄷ          이건 8월 9일에 지른 맥주들.역시나 에딩거.아이바움 하나랑지난번 사두고 안마셔봐서 맛을 모른 채 더 집어온 발렌틴스 4개젠장! 에딩거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5:3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aulaner Hefe Weissbe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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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9/54/f0027754_4eac0a41bd35b.jpg"  
				alt="Paulaner Hefe Weissbe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소개할 녀석은 독일 밀맥주중 하나인 파울라너 헤페 바이스 비어입니다.  제품명:Paulaner Hefe Weissbeer  원산국:독일  제조사:Paulaner  ABV: 5.5%  용량:500ml  수입원:비어인터네셔날 주식회사  추천:★     이것을 해석하면 전 외국어영역을 만점 받았겠죠? 아니 이건 독일어 같으니깐 패스 ㅋ     특이하게도 밀맥주인데 색이 탁하고 거품이 과할정도로 잘 일어납니다. 파울라너의 특징은 향과 맛인데 특유의 비린향이 코끝을 때립니다. 글을 쓰는 저의 입장에서도 특유의 비린 향이 조금 버거울 정도입니다. 맛도 밀맥주인데 호가든을 생각하면 큰일납니다ㅋㅋ 비린맛이 혀끝을 작렬하는데 이건 뭐...국내산 맥주랑 큰 차이를 못느낄정도의 맛입니다.      이건 뭐 최악일정도로 특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23:1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egaar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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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4/54/f0027754_4ea43d5fcbb1c.jpg"  
				alt="Hoegaarde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품명:호가든  원산국:벨기에  제조사:오비맥주OEM  ABV: 4.9%  용량:500ml  수입원:OB맥주  추천:★★★     다들 한번쯤 잡수셨을듯한 호가든입니다. 한때 '맥주는 역시 밀맥주!' '한국 여성들 호가든을 선호' 같은 멘트들이 나뒹굴면서 밀맥주의 광폭적인 관심이 높아질때 그 시발점이 이놈이었습니다. 매니아들은 일찍이 밀맥주의 부드러움을 극찬하고 독일만큼이나 짛좋은 맥주를 생산하는 벨게에를 찬양하는 모습이 많았는데 아마 오비에서 이녀석을 사들이자 더더욱 조장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에는 버드와이져와 함께 동네 슈퍼에도 드문드문 보이는 녀석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소문의 발단은 맥주를 맛보면 생각이 조금 변합니다.     첫잔. 잔을 보시면 알겠지만 색이 투명하지않고 탁합니다. 밀 맥주의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01: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Konig Ludwig Weissbier Hell(쾨니히 루드비히 바이스비어 헬) 무난한 밀맥주]]></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588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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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9/83/c0090283_4e91b54de6b64.jpg"  
				alt="[독일]Konig Ludwig Weissbier Hell(쾨니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5000용량(ml) : 500100ml 가격 : 1000종류 : 밀맥주뚜껑 : 오프너도수(%) : 5.5제조국 : 독일제조원 : Konig Ludwig GmbH &amp;amp; CO.KG Schlobbrauerei Kaltenberg수입처 : 신세계엘엔비구입처 : 이마트 성수점원료 : 물, 맥아, 홉 추출물  *맛*  약한 바닐라 풍미와 함께 밀맥주 특유의 산뜻한 페놀향이 납니다. 바닐라 풍미는 아주 약해서 의식하지 않으면 못 느낄 정도네요. 색깔은 밀맥주 특유의 불투명한 살구색입니다. 밝은 느낌은 아니고 조금 어두운 색감입니다. 탄산은 목넘김에서 임팩트를 주는 정도입니다. 약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또 강한것도 아닙니다. 맛은 약한 단맛과 함께 페놀 풍미가 느껴지고, 그 뒤로 몰트의 고소함이 올라옵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3:5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RDINGER Weißbier]]></title>
	<link>http://minkaru.egloos.com/148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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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2/72/d0121072_4e7a01cef0501.jpg"  
				alt="ERDINGER Weißbi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 : ERDINGER Weißbier (에딩거 바이스비어) 종류 : 바이스비어  이번에는 에딩거입니다!         맛은 흠...  처음에 들어올때 약간 쇠맛같은 느낌이 납니다.  아사이 마셔본사람들은 끝맛에 나는 쇠맛을 아실텐데 그맛입니다.목넘김은 밀맥 특유의 향과 가볍게 쏘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목넘김은 슈무커급이더군요.  끝맛이 대박인데 보통 밀맥에 있는 씁쓸한 끝맛이 아예없고 밀러의 끝맛처럼 정말 깔끔합니다. 한마디로 맛있습니다. 처음맛이 유일한 단점이 되겠습니다만 어차피 마시는 순간 사라지는 느낌이라서 별 신경이 안쓰입니다.정말 비싼게 흠이군요 ㅠㅠ  슈무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가끔씩 사다 마시는 녀석입니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00: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eBe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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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2/72/d0121072_4e79fef97c000.jpg"  
				alt="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 : 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 종류 : 바이스비어    저번에는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 둔켈 (흑밀맥주)를 소개했었죠.이번엔 그냥 밀맥주인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입니다         밀맥의 특징은 지겹도록 나열했으니 자세히 쓰지 않겠습니다. 흐린 호박색,거품이 많이 나는 특징이죠.  맛은 와우! 입안에 넣자마자 짜르르 퍼지는 탄산과 향! 입 안에 머금었을때의 진덕하니 밀려오는 무게감!  그리고 모든 밀맥의 특징이기도 한 달달하니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 슈무커,에딩거,파울라너에 더불어 제대로 된 녀석 하나를 찾은 느낌이네요.  얼라? 근데 마셔본 밀맥이 저거밖에 없는거 같은데..?아 호가든이 있었지참. 어쨋든 5400원이 아깝지 않은 	]]>
	</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00:1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eBe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unk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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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1/72/d0121072_4e78bbc985176.jpg"  
				alt="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unke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함 : Weihenstephaner Hefe Weissbier Dunkel (바이엔슈테판 헤페 바이스비어 둔켈) 종류 : 헤페 바이스비어 둔켈   자~ 오늘 옮길 녀석은 이녀석입니다. 어휴 요즘 딴짓하느라 맥주리뷰를 못옮기고 있네요. 사진 올리고 복붙만 하면 되는게 그게 그렇게 귀찮습니다. 네.   독일맥주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둔켈입니다. 헤페바이스비어는 밀맥이란 뜻이고둔켈은 흑맥이란 뜻입니다. 고로 흑밀맥주가 되겠습니다.  바이엔슈테판은 독일에서 1000년 양조장 역사를 자랑한다나 뭐라나 하는 곳입니다.     가뜩이나 탁한색을 자랑하는 밀맥주인데 흑밀맥이니 정말 거무스름하고 탁한 색을 띕니다.거품도 정말 많이생기는군요. 일단 거품이 굉장히 오래갑니다. 거품부터가 맛있더군요. 밀맥 고유의 그 향~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01: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reBe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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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일]Schneider Weisse TAP2 Mein Kristall(슈나이더 바이스 탭 2 마인 크리스탈) 경쾌한 과실향이 선명하게 다가오는 크리스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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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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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독일]Schneider Weisse TAP2 Mein Kr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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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원) : 5400용량(ml) : 500100ml 가격 : 1080종류 : 크리스탈 밀맥주(크리스탈-밀맥주를 추가로 걸러서 맑게 만든 밀맥주)뚜껑 : 오프너도수(%) : 5.3제조국 : 독일제조원 : SCHNEIDER WEISS수입처 : ㈜금양인터내셔널구입처 : 이마트 성수점원료 : 물, 밀, 맥아, 홉  *맛*  산뜻한 과실향이 경쾌하게 올라옵니다. 크리스탈이란 이름에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 향입니다. 색깔은 역시 밝고 맑은 황금색으로, 크리스탈 답네요. 탄산은 적지 않아서 목넘김이 꽤나 짜릿합니다. 터프한 정도는 아니지만 짜릿함은 줍니다. 맛은 어떻게 보면 단조롭습니다. 일관된 과실 풍미를 줍니다. 단조롭지만 경쾌한 맛의 크리스탈입니다.  운저 마셨으니, 다음은 마인 ㅎ역시 마인은 뚜껑으로 맥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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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0: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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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일]Schneider Weisse TAP7 Unser Original(슈나이더 바이스 탭 7 운저 오리지날) 산미와 바닐라 풍미가 어우러진 균형 잘 잡힌 밀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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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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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독일]Schneider Weisse TAP7 Unser Ori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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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5400용량(ml) : 500100ml 가격 : 1080종류 : 밀맥주뚜껑 : 오프너도수(%) : 5.4제조국 : 독일제조원 : SCHNEIDER WEISS수입처 : (주)금양인터내셔널구입처 : 이마트 성수점원료 : 물, 밀, 보리, 홉   *맛*  밀맥주 특유의 상큼한 향과 바닐라 향이 적당히 섞여서 올라옵니다. 색깔은 짙은 갈색인데, 불투명하지 않고 투명한 느낌입니다. 탄산은 임팩트가 강하진 않지만, 목넘김 때 목을 살짝 때려줍니다. 맛은 향 그대로입니다. 살짝 느껴지는 산미, 그리고 진하지는 않지만 은은히 느껴지는 바닐라 풍미…그리고 마지막엔 고소함이 추가로 느껴지는 그런 맛입니다. 색깔과 같이 부드럽고 풍성한 느낌은 아니고, 좀 선명하고 깔끔한 느낌의 밀맥주네요.  양조를 시작할 때 부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21:5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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