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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바나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바나나</link>
		<description>바나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22:3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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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소 바나나걸이 - 헤드폰걸이로도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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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73/e0024873_4fbc77cff3c37.jpg"  
				alt="다이소 바나나걸이 - 헤드폰걸이로도 좋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덕스러운 지름도 좋지만 생활에 도움을 주는 물건도 매우 좋은 지름품입니다.    물론 덕스러운 지름이 건수로나 액수로나 압도적으로 많지만 굳이 따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새로 산 바나나를 바닥에 그냥 두면 바닥에 닿은 부분이 금방 물러터지거나 검게 변해버리죠.    꼭지부분으로 매달아놓으면 가장 덜 상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이런저런 짓을 많이 해 봤습니다.       임시방편으로 옷걸이를 S자로 굽혀서 쓰긴 했는데 걸어둘 곳도 마땅치 않고 무게 때문에 자꾸 펴지기만 하더군요.    그렇게 매번 수리를 하며 쓰다가 우연히 알게 된 것이 바로 요것.            다이소에서 팔고 있는 '바나나 걸이'입니다.          다이소라고 하면... 생각해 보면 정말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2:3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미후루 코리아, 스위트 마운틴 체험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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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산에서 자라 더 달콤한 고당도 바나나 스위트 마운틴 체험할 30명 체험단 오는 23일까지 모집  스미후루 코리아는 오는 23일까지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를 체험할 3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산에서 자라 더 달콤한 고당도 바나나인 스위트 마운틴에 대한 빈칸 채우기 퀴즈와 스위트 마운틴에 대해 기대되는 점 등 2가지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주부&amp;#158;리빙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에 방문해 2가지 미션을 자신의 네이버 아이디와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또한, 30명 체험단에 선정된 블로거 중 우수 체험 후기자 5명을 선정해 CGV 영화관람권을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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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6: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미후루 코리아, 스위트 마운틴 체험단 모집]]></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63191</link>
	<guid>http://e2cast.egloos.com/1163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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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산에서 자라 더 달콤한 고당도 바나나 스위트 마운틴 체험할 30명 체험단 오는 23일까지 모집  스미후루 코리아는 오는 23일까지 스위트 마운틴 바나나를 체험할 3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이벤트는 산에서 자라 더 달콤한 고당도 바나나인 스위트 마운틴에 대한 빈칸 채우기 퀴즈와 스위트 마운틴에 대해 기대되는 점 등 2가지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주부&amp;#158;리빙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에 방문해 2가지 미션을 자신의 네이버 아이디와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또한, 30명 체험단에 선정된 블로거 중 우수 체험 후기자 5명을 선정해 CGV 영화관람권을 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2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어제 뭐 먹었어&gt;의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2238</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122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76/a0052376_4fafc037b2e72.jpg"  
				alt="&lt;어제 뭐 먹었어&gt;의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든지는 꽤 되었는데 포스팅은 지금 ^^;   &amp;lt;어제 뭐 먹었어&amp;gt;의 시로 변호사의 조언대로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곧 썩어 문드러질 것 같은 바나나가 보여서요. 바나나 2~3개랑 밀가루, 이스트, 버터, 계란, 그리고 설탕이 전부에요. (사실 시로씨는 밀가루와 이스트가 아닌 핫케익 가루를 썼어요. 그런데 집에 없어서 전 그냥 밀가루와 이스트로 대체했습니다 ㅎㅎ) 오븐은 미리 170도 예열해 놓기만 하면 되구요. 그냥 버터 좀 녹이다가 설탕을 넣고 마구 휘저여 주다가 거기에 계란이랑 체진 밀가루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그냥 보기 좋게 적당히 서걱서걱 자른 바나나를 잘라 넣어주고요. 그리고 오븐에 40분 (그리고 취향에 따라서 조금 더) 넣으면 끝. 저는 시로씨 말을 조금 무시해서 설탕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2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한테 괴식 소리를 들어버린 바나나전.]]></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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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5cfd0a300.jpg"  
				alt="엄마한테 괴식 소리를 들어버린 바나나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발단은 이 분 블로그였다.   나 역시 무쇠팬을 좋아하므로 '이 분'의 무쇠팬 열정에 십분 동감하였다.  그리고 '이 분'이 가지고 있는 무쇠팬 위에 지글거리는 음식들을 보자면 저절로 침이 넘어갔고.    헌데 이 중 나의 관심을 가장 끈 것은 바로 스콘과 바나나전이었다.  스콘은 집에 밀가루가 없었기에 넘어갔고, 바나나는 집에 있었기에 만들었다.    그런데 오호 통재라 -  나는 그만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엄마에게 괴식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말았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설프게 기억한다는 데 있었다.   안그래도 바나나전 만드는 게 궁금했는데 어렴풋이 '이 분'이 누군가의 댓글에 만드는 법을 달았던 기억이 났다. 나는 '찹쌀가루가 없어도 다른 가루로 하면 된다'로만 기억했는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nana Republic]]></title>
	<link>http://sogongan.egloos.com/578246</link>
	<guid>http://sogongan.egloos.com/578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1/95/d0143295_4f8555056e1a5.jpg"  
				alt="Banana Republi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anana Republic의 2012 Summer Sneak Preview에 다녀왔다. 장소는 Dubai Mall Address Hotel에 Cabana Bar!   살사 댄스로 오프닝을 장식!  화이트와 짙은 핑크가 돋보이는 원피스가 많았다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맥시 드레스가 유행하려나 보다-   그리고 늘씬하고 멋진 모델들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패션쇼가 끝나고 일반 사람들과 캐주얼하게 파티를 즐기는 자유 영혼들!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기도 한 분들도 많았다- 므아~ㅎㅎㅎ  뽀골뽀골 Sparkling Wine-  오랜만에 패션쇼 너무 재밌었다-  Thanks to JK!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9:0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g o n g a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 바나나 키위 나의일상 북한산]]></title>
	<link>http://wjswjdtlf.egloos.com/574210</link>
	<guid>http://wjswjdtlf.egloos.com/5742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8/77/d0112577_4f818290dca53.jpg"  
				alt="오렌지 바나나 키위 나의일상 북한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일요일 쉬는날 북한산을 가기전에 과일을 싸들고 가려구 준비해논 키위 바나나 오렌지를 챙기고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분과 같이 북한산에 가게되었는데요   산을 가는거 싫어하는데 오늘은 공기도 좋구 음식도 챙기고 추억두 쌓이구 올라갈땐 힘들었지만 올라가면서 먹고 쉬다가 또올라가고.. 즐거운 일요일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1:2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jswjdt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과일 (SanAndres Market)]]></title>
	<link>http://Philganda.egloos.com/3313523</link>
	<guid>http://Philganda.egloos.com/3313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18/e0050418_4f8135456dee7.jpg"  
				alt="필리핀 과일 (SanAndres Mark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입산 포도, 란소네, 금귤, 딸기, 단감, 포칸, 그린망고   이름은 모르지만 껍질을 벗기면 크림맛이 나는 하얀색 과육이 달콤합니다. 왼쪽엔 한국인이 젤 좋아한다는 옐로 망고.   과일의 황제라는 두리안. 껍질이 갈색이 나고 벌어진 것이 잘 익은 것입니다. 초록색은 절대 NO N0 !!   수박도 있습니다. 3월이 가장 맛있습니다.   껍질은 초록색이지만 과육은 주홍색인 필리핀 귤입니다.   비닐봉지에 포장된 포멜로, 메론,종이에 싸여 세로로 세워진 파파야, 오른쪽 위에는 파인애플, 그린 파파야, 파파야,바나나.   시니강(시큼한 필리핀 국)의 원료인 타마린드 입니다. 설탕에 꾸덕꾸덕하게 졸여 곳감처럼 먹기도 합니다.   대만에서 들어오는 후지사과,미국사과,한국배도 보이고 서양배와 사과맛 배도 보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6: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PhilGanda Mis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위바나나잼이 요기잉네? 레시피가 뙇!]]></title>
	<link>http://gingerkuki.egloos.com/29236</link>
	<guid>http://gingerkuki.egloos.com/29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8/54/e0105654_4f8102f27d441.jpg"  
				alt="키위바나나잼이 요기잉네? 레시피가 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준비물은 키위랑 바나나 동량, 설탕은 과일 총중량의 1/3, 레몬즙 내키는만큼, 끗. 오늘의 키위바나나잼은 키위 300g, 바나나 300g, 설탕 200g, 레몬즙 1Ts. 끗.  원래는 설탕 : 과일중량 = 1 : 1인게 정석이지만, 여러번 만들어 본 결과 1/3이면 충분히 잼이 됨..................... 1/3이면 달달하니 딱 적당한 '닮'이 되고, 잼 농도도 나옴. (나 오늘 왜이르케 언어고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닮이 뭐지 어 왜 달다의 명사형이 떠오르지 않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뭐지 한국어 원어민인데 나 오늘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수분 많은 과일은 설탕이 부족하면 걸쭉해지지를 않는 사태도 발생하는데, 그때는 그냥 오래 졸이면 됨....(예를들면 딸기나 포도. 딸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2:4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강은 생강생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에 먹은 것들! ]]></title>
	<link>http://hellohallo.egloos.com/554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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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5/97/d0149297_4f6e885d650f3.jpg"  
				alt="주말에 먹은 것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이 왔으니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겠죠! 오늘은 남친과 한국 음식점에 갔습니다~~요즘은 남친이 운전 하기 귀찮은지.... 제가 매번 운전해요 ㅠ 조수석이 편하다면서아무튼 20분? 30분? 정도 열심히 하이웨이 타고 도착했습니다.전 LA 갈비 시키고 남친은 돼지불고기 쌈밥 시켰어요.사실 저번주에도 갈비를 먹었지만.. 고기를 원래 자주 안먹는 편이라서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만 고기, 그것도 치킨만 먹는 편인데이상하게 오늘 또 갈비가 먹고싶더라구요.한동안 근데 갈비 생각 안날듯...  밑반찬도 깔끔하고~ 물 넣어서 누릉지~ 맛있게 밥을 먹고 근처에서 장을 봤습니다.전 과일을 너무나 좋아해서~~유기농 바나나 !  유기농 바나나 치고 가격도 너무 좋아요 $1.6  정도 나왔어요.혼자서 다 먹기 벅찰 때도 있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2:2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rry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채화] 바나나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rukawa0107.egloos.com/5619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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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3/14/c0019614_4f6b51b749951.png"  
				alt="[수채화] 바나나 좋아하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못 먹습니다..-_-  뭘 먹일까 하다가 고토부키 만화보다가 바나나 그림 나오길래 바나나 먹였쪄 'ㅅ'  바나나는 뭔가 냐하다..그건 내 머리가 썩어서 그럴테지 -_-아아 좀 화사한데 이번 그림은.. 폰카라서 ..포샵으로 수정해도 표현이 안되네..ㅜㅜ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1:2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 Gho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3.14 노르웨이 교환학생의 흔한 아침식사]]></title>
	<link>http://boramoo.egloos.com/540349</link>
	<guid>http://boramoo.egloos.com/5403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5/60/d0138260_4f61aeb1092d4.jpg"  
				alt="2012.03.14 노르웨이 교환학생의 흔한 아침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략 2주쯤 매일 먹는 조합토스토 두조각바나나 하나요거트랑 무슬리 쫌커피에 우유탄거          빵 하나는 브라운치즈 + 바나나랑 먹고하나는 (오렌지)잼이나 크림치즈랑 먹음라즈베리잼이 크림치즈랑은 다섯배쯤 잘 어울리는데 잼이 있는데 사기 아까워서 그리워만 하는중ㅋ_ㅋ           브라운치즈랑 바나나 정말 잘 어울린다 ㅇ_ㅇ..한국에 수출하고 싶다..........          1500원이면 사는(데 크기는 무시무시한) 싸구려 빵은 수분이란 걸 몰라서 입 천장 홀랑 까먹기 딱 좋음저래 요거트랑 바나나랑 같이 묵어도 맛있다빵 다 먹어서 오늘은 못 먹었네 빵 사러 가기 귀찮아....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8:0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 - 레스토랑 Kitchen]]></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290238</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2902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3/31/a0056931_4f5eb67138deb.jpg"  
				alt="W - 레스토랑 Kitch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특별한 일이 있어서 외식 주기가 짧아졌습니다 -ㅁ-;;   그래서 예정에 없던 약속을 잡았기 때문에 식사 장소를 NAMU가 아닌 Kitchen으로 정했고,   메뉴도 그에 따라서 다른 것을 먹게 됬습니다 &amp;gt;.&amp;lt;       NAMU는 일식 중심이라고 한다면 이 Kitchen은 양식, 샐러드, 한식 등 여러 종류의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번에 이용한 메뉴는 비빔밥과 샐러드바였는데   '샐러드바로 어떻게 배를 채우느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여기 샐러드바는 단순한 곳이 아닙니다... 보시면 알아요 ;ㅁ;     식사가 시작되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빵-   조각으로 뜯어서 올리브유+발사믹 식초에 찍어먹거나 버터를 발라 먹으면 됩니다   인원 수에 맞춰서 나오는데 혹시 모자라면 추가할 수도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2: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마리온≫ - 크레페(crepe)를 먹자!]]></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38995</link>
	<guid>http://rupil.egloos.com/56389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12/c0055612_4f57091b299cd.jpg"  
				alt="≪카페마리온≫ - 크레페(crepe)를 먹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 전부터 일본 여행을 다닐 때마다 번화가에서 항상 눈에 띄던 것이 바로 '크레페(crepe)'였습니다. 곁눈질로 보기만 해도 눈길이 확 쏠리는 화려한 크레페의 자태라니... 처음 크레페를 보았을 때는 신기한 마음에 한참 서서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선뜩 손이 가지는 않더군요.   파이 위에 각종 과일이나 생크림이나 아이스크림 등을 싸서 먹는 디저트...라고 생각했는데 왜 사 먹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는지...  언제부터인가 우리 나라에서도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한 크레페... 지금까지 크레페를 사 먹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크레페를 볼 때마다 먹거리라기보다는 장신구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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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16:49: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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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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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r 2012 17:2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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