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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바디오브라이즈'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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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디오브라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n 2010 21:4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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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둘을 동일 배우가 맡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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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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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 둘을 동일 배우가 맡았다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개봉한 '로빈후드'에서 프랑스와 내통함으로 고국 영국을 배신하는 '고프리'역을 맡은 배우 마크 스트롱  아래 사진은 '고프리'로 분한 마크 스트롱의 모습이다.  험상 궂은 대머리 아저씨인데...  하지만 마크 스트롱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바디 오브 라이즈'에선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으로 출연한다.    !!!!!!!!!!!!!!!  저 훈남 요르단 정보 국장 하니가 1년 반 뒤에는 비열한 배신자 고프리가 된다니 ㄷㄷㄷ  물론 제각기 다른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전에 맡았던 것과는 다른 이미지를 내는 배역을 맡을 수 있지만  마크 스트롱 같은 경우에는 얼굴 윤곽 등 외양까지 달라진듯해 알아보기 힘들었다.  역시 배우는 천의 얼굴을 가지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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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21:4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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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빈 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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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던 물건이라, 시사회 티켓까지 확보해 뒀었는데 어찌저찌 못 가고, 개봉일날 보려다가 어찌저찌 못 가고 그래도 개봉 담날 감상.    좀 웃겼던 건 CGV 명동에서 봤는데 늘 그렇듯이 10분 동안 보고 싶지도 않은 온갖 광고를 쏟아내다가 기껏 불꺼지고 시작되나 싶더니, 영화사 로고 나오고 '부패한 시대엔 무뢰한들이 판침둥. 12세기 영길리가 바로 딱 such a time 어쩌고 블라블라..' 텍스트가 펼쳐지다 역동적인 1인칭 이동샷이 등장하며 두근두근하려는데 김빠지게시리 불켜지고 스크린이 딱 나가는 거라. 마이 쎄씨 걸(양키판 엽기적인 그녀) 볼 때 광고랑 예고편만 한참 틀다가 정작 영화 본편은 시작도 안 하고 꺼져서 매니저랑 배틀 떴던 적은 있지만 이렇게 시작해서 한 몇 분 나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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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y 2010 22: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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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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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15/74/e0054274_4b9dcbfa94e30.jpg"  
				alt="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2008) ; ★★★☆   사실과 진실은 엄연히 다르다. 기사나 언론이 사실은 맞을지언정 진실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우리의 일부가 되어버린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생각을 하고 판단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이제는 점점 그 옳고 그름을 잊어가고, 자신의 생각이 결여되는지도 모른채 미디어의 맹목적인  공격에 그저 당하고만 있는 것 같다.   전형적인 액션 블럭버스터를 표방하면서 걸출한 두 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테러를 일삼는 테러집단과의 사투를 그린 첩보액션물의 외양을 띄고 있다. 문제는 영화의 홍보에서 어긋남이 조금 있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판의 미로가 해리포터류의 판타지 영화라고 관객을 끌어들임과 동시에 영화의 질을 낮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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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Mar 2010 14:5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플란다스의 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지름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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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8/02/74/d0014374_4a745a6d475a9.jpg"  
				alt="블루레이 지름신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최근에 돈 쓸일이 상당히 많아서 블루레이를 별로 지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기회는 남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던가요, 최근 일주일새에 4장을 질러버리고, 좀 더 전에 지른놈 하나도 소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블루레이 지름의 공통점은 다 강변에서 질렀다는 겁니다. 그곳에서 모 업체에서 주로 사는데, 지하철비 감안하고서라도 많이 싸거든요.   아무튼간에 중고로 지른 본 콜렉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원작부터 읽고, 영화를 봤는데 영화는 매력이 좀 다르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라서 샀는데........화질은 구작이다 보니 좀 아쉬운 편입니다만 더 결정적인 문제는 서플먼트 자막이 전무;;;;;;    어떻게 이럴 수 있는건지;;;;제 첫 서플먼트에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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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23:1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간단 리뷰 - 도쿄!, 바디 오브 라이즈, 퀀텀 오브 솔러스, 볼트. 벤자민 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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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19/10/f0071910_49c1ae4540bcb.jpg"  
				alt="영화 간단 리뷰 - 도쿄!, 바디 오브 라이즈, 퀀텀 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은 영화를 관람한 후 감상을 블로그에 남기려 노력하지만 귀차니즘(...) 등 여러 이유로 영화 몇 편에 대해선  미처 감상을 쓰지 못했다. 그냥은 지나칠 수 없어서 이번에 짦막하게라도 언급을 해보려한다. 대상은 블로그를   개설한 작년 10월 부터 지금까지 보고서도 리뷰를 남기지 못한 작품.  도쿄!  '아키라와 히로코', '광인', '흔들리는 도쿄' 이 세 단편작품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 이중에선 공드리 감독의  '아키라와 히로코'가 좋았고 나머지는 그저 그랬다. '아키라와 히로코'의 주인공 히로코는 결국 남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남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존재인 '의자'로 변모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부담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타인과 접촉하고 싶어하다니, 일부가 느끼는 인간관계의 모순을 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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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11:2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하게 살고 싶은 자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구작들의 저력이 두드러진 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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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15/08/a0015808_49bceb6b17d3a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구작들의 저력이 두드러진 한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2월23일~3월1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신작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지난주에 비해 이번주는 구작들이 저력을 보이면서 대거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사태냐고 물으신다면 아마 배급사들이 이 시기에 맞춰 이벤트를 하거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거나 혹은 세일을 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사실은 이번주 차트도 깜빡 잊고 넘어갈 뻔했습니다.(...)    전주에 이어 '하이스쿨 뮤지컬3 : 졸업반'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판매량은 전주대비 63.9% 떨어진 54만장입니다만 누적 판매량은 이미 더블 밀리언에 진입, 205만장을 기록하고 있네요. 박스오피스에서도 DVD로도 잘 벌고 있는 타이틀입니다, 정말로. 판매수익은 주간 959만 달러, 누적 3614만 달러.    '마다가스카2' 역시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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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20: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하이스쿨 뮤지컬3 : 졸업반'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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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05/08/a0015808_49af524edd415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하이스쿨 뮤지컬3 : 졸업반' 1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2월17일~2월22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이번주에는 신작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는군요. 그래봤자 1위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판매량은 그리 높지 않은게 불황의 여파를 짐작하게 한다...기보다는 이렇다할 주목도를 가진 물건이 없는 탓이 더 크겠지만;    박스오피스를 2주 연속 제패했던 '하이스쿨 뮤지컬3 : 졸업반'이 DVD시장에서도 데뷔주에 '마다가스카2'의 3주 연속 1위를 저지하면서 왕좌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말로 소규모로만 개봉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지만요. 보고 싶었는데 상영관이 없었어요ㅠ_ㅠ  첫주판매량은 150만장으로 '마다가스카2'의 1, 2주차 판매량보단 떨어지지만 그래도 상당한 스코어입니다. 올해 들어서 이런 스코어 보기도 어려워저서 말이죠=ㅂ=; 판매수익은 2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13: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title>
	<link>http://click4you.egloos.com/2210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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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1/21/03/d0001903_49773409b43f2_t.jpg"  
				alt="바디 오브 라이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들리 스콧, 레오나르도 디카 프리오, 러셀 크로우 감독과 주연 배우로만도 충분히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영화 &quot;바디 오브 라이즈&quot; 하지만 상승효과는 이름뿐인것 같다는 영화다.속고 속이는 첩보 액션 영화라고는 하지만 영화 스파이게임에서 몇단계 더 꼬아 놓은 영화정도라고나 할까..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 첩보 활동을 하는 현장 요원과 본국에서 작전을 지휘하는 요원.. 이 두사람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과 주변사람들에 이해관계가 극에 주 흐름이지만 중간에 생뚱맞게 끼어든 아랍 여간호사.. 짧은 만남이지만 연인으로 주인공과 연인으로 발전하는 관계가 되고 역시나 적들에 표적이되는 여간호사와 연인을 구하기 위해 자신과 인질교환을 하는 주인공.. 억지스럽게 끼워 넣었다느 느낌이 강한 스토리 라인...감독과 주연배우들에 기대감	]]>
	</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09 23:4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미있는 세상, 즐거운 세상 룰루랄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날로그는 꼭 필요하다.]]></title>
	<link>http://POLO9.egloos.com/4036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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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디 오브 라이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러셀 크로우,캐리스 밴 허슨 / 리들리 스콧 나의 점수 : ★★★★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 제목의 뜻은 대테러 요원들이 적을 속이기 위한 교란작전이라는 의미이다. 영화에서는 적뿐만 아니라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도 정보를 공유하지 않아 벌어지는 의미도 함께 하고 있다.   영화내용은 테러군의 핵심인물이 핸드폰을 꼭 쓰게 하는 미션이야기이다.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테러집단을 감시하는 미국은 상대방이 IT기기를 쓰고 있지 않으면 전혀 감시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떻게든 IT기기들은 쓰도록 하고 있는데 하지만 결과적으로 잡히는 방식은 전혀 아날로그 방식인 내부첩자에 의해서 체포된다.   세상이 디지털, 디지털 하고 있지만 아날로그의 힘. 특히나 사람	]]>
	</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12: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title>
	<link>http://ceunkuk.egloos.com/2232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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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08 21: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v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title>
	<link>http://ckatto.egloos.com/4724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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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11/50/c0006650_4918faf6eb51b_t.jpg"  
				alt="바디 오브 라이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07과는 완전 정반대에 속하는 매우 현실적인 첩보물입니다. 상사라는놈은 도움은 커녕 방해만 놓고, 쓸만한 부하는 죽어버리고, 새로 들어온 부하는 상사가 자신을 감시하기 위한 존재며 상사와 마찬가지로 도움도 안되고, 다른 첩보기관 수장은 인간적으로 굉장히 끌리게 느껴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어째 회사의 중간관리직이 연상되는건 제 기분탓일까요? 아니, 중간관리직은 어디나 다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액션을 기대하고 본다면 영화 내내 재미없게 보실것입니다. 액션이 없는건 아니지만 매우 적고, 진행의 대부분은 탐색과 추적. 소속한 조직과의 대립, 인간적인 고뇌가 메인으로 나오거든요.   이 영화의 메인은 미국을 까는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메인으로 까는건 미국이긴 하지만, 은근히 중동쪽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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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12: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merrym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title>
	<link>http://uram.egloos.com/2158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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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1/11/60/e0060260_4918bc78b9784.jpg"  
				alt="[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    코앞에서 도쿄가 매진되는 바람에 차선으로 선택한 '바디 오브 라이즈'. 나에겐 액션 영화(나에겐 이 정도면 액션이다;)라면 은행털이보다는 이렇게 정치 얘기가 섞인 편이 낫더라. 사전 정보도, 기대도 없이 봤는데 재밌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얼짱 스타 아니고 연기자던걸? +_+  러셀 크로우.    영화 끝날 때 까지 러셀 크로우라는 건 못 알아봤다 -ㅅ- 생각해보니 러셀 크로우 영화를 본 게 없다. 소위 헐리웃 대작류의 영화를 안좋아하다보니 -_-; 듣기로 몸짱스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연기 좋더라.    11월 10일, 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 코엑스 메가박스  	]]>
	</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8:0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 보러갔는데...]]></title>
	<link>http://PerhapsSPY.egloos.com/4713320</link>
	<guid>http://PerhapsSPY.egloos.com/4713320</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친구 둘과 바디 오브 라이즈를 보러 가까운 용산 CGV에 갔었습니다. 예매고 뭐고 없이 그냥 가서 표 끊고 대기시간에 밥먹고그러는 즉흥적인 일정이였죠.     뭘 먹을까 하다가 노량진에서 없어져서 먹은지 꽤 오래 되어버린 파파이스에 갔습니다. 그러면서 저만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습죠. 저 '파파이스'가, '뽀빠이'라고요. 시금치 먹고 힘내서 악당을 때려패는 근육질 남자 '뽀빠이'의 스펠이 '파파이스'와 같다는겁니다. 확인은 안해봤지만 검색해보면 나온다기에 그냥 그려러니 하고 믿었습니다. 귀찮아서 검색도 안했습니다. 혹시나 저 대신 확인해주실 분은 확인 후 덧글 달아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대강 먹고 나와서 영화관으로 가는데, 화장실 들어가는 길 목에 왠 예쁜 드레스를 입은 여자분과 카메	]]>
	</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21: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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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1/05/88/a0012988_491188b27f69d_t.jpg"  
				alt="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감독 : 마크 포스터  출연배우 :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리렌코, 매티유 아맬릭...상영정보 : 2008년 11월 5일 개봉몸으로 느껴라! 극한의 액션 블록버스터사랑하는 연인 베스퍼의 죽음 이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제임스본드는 개인적인 복수심과 임무사이에서 갈등한다. 그 과정에서 본드와 M(주디 덴치)은 비밀 조직원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슨)를 심문하던 중 베스퍼를 협박했던 조직이 예상보다 훨씬 복잡하고 위험한 조직임을 알게 된다. 비밀에 쌓인 이 조직의 수뇌부인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천연 자원을 독점하기 위해 남미 정권 찬탈을꿈꾸는 메드리노 장군(호아킨 코시오)과 합세해 계략을	]]>
	</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20:5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ebe &amp;amp; habseligkeit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디 오브 라이즈]]></title>
	<link>http://zionick.egloos.com/4708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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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03/42/c0059442_490e666cefe54_t.jpg"  
				alt="바디 오브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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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예매한 표를 두장 들고서 혼자 본 그 영화!!!! 보통의 상황이라면 꿀꿀해야 겠지만 앉아 있는 동안 나의 눈을 즐겁게 해준 이가 있으니 바로 이분!! 극 중 요르단의 정보국 국장 '하니 살람'으로 나오신 Mark Strong !!! 하악하악 미중년!! 미중년!! 슈트가 잘 어울리는 미중년!!  우리의 막시무스 장군님은 게르마니아를 호령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가고 ㅠ_ 슬픔에 쩔어 있던 나의 가슴에 단비가 되어 온 이 분!!  경배하라~~  ps/영화 내용 자체로 보면 킬링타임용으로 좋습니다. ps2/레오나르도도 나옵니다. ps3/예전보다는 마음에 드는 모습이었습니다. ps4/하지만 장군님의 모습과 국장님의 모습으로 인해 그닥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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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11: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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