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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바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바보</link>
		<description>바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23:2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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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겨웠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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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너무 지겨운 하루였다.  뭘해도 흥이 나지 않았다.    그사람이 없는 빈자리는 너무 크다.  보고싶고 말하고 싶다.  단순히 이것만 해도 너무 즐겁고 재밌었는데.    그래도 연락은 못하겠다.  사실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인사 이후 할말없이 침묵이 흐르다 그사람이 그러겠지..  앞으로 연락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럴꺼 뻔하니까...    물론 아닐수도 있다.  친하게 지낼수 있는 관계의 여지는 남겨두었으니까...  그런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이다!ㅜ,,ㅜ    하루에도 수십번 각종 SNS를 체크한다. 혹시나...  보고나면 오히려 마음이 아프다.    나도 남들하는 미련한 짓... 얼마나 더 할까?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3: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생각 내 바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이 로리콘 되는건 한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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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5/09/c0036509_4fb1c4dfa5379.jpg"  
				alt="사람이 로리콘 되는건 한순간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포풍 긔요미~ 그냥 깜찍함~ 그냥 뢰리뢰리~  하앍하앍~ 하앍하앍~    첫번째 두번째는 커스텀  세번째는 원본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1: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하고 있는 일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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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저 방안에 틀어박혀 꿈만 꾸는 어린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은 채 무언가 손에 들어오기만을 바라지.  그것이 일이든 공부든 우정이든 사랑이든.  자기자신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그것뿐인 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해 주저앉아 버리는 나약함.  가슴은 뜨거운데, 머리는 차가워서.  어딘가로 무작정 도망치고 싶다.  이 조그만 방에서 뛰어나가 서있지도 못할 때까지 달리고 싶어.  메마른 망상만 수백번을 하는 사고.  모르겠다.  뭘 모르는지도 모르겠어.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5: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hiRA hi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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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무현 대통령이 가신지 3년이 지났다네. 그때 나는 회사일에 대해서, 아주 새롭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하고 작은 팀을 하나 꾸려 봄 워크샵을 갔었지. 노무현 대통령이 가신건 슬프지만, 그때는 당장 감정을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나는 줄곧 회사에서 삽질만 해 온것 같네.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네. 딱히 싸워 본 적도 없네. 그냥 꿈만 꾼거 같네. 3년이 지났다고 하니까, 다시 그때가 생각나네. 그때 시원하게 울어라도 볼껄 그랬네. 그때 보다 더 지금 이름을 떠올리면 북받치네. 바보같은 사람.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7: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졸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숨...]]></title>
	<link>http://jolly73.egloos.com/2863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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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꿈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네.  한숨...  어깨가 뭉쳤다가 다시 풀렸다가 이제는 등이 뭉치기 시작했다.  모든건 스트레스!  릴렉스 하고... 현실을 보고... 정신 차리고...  이제 정말 한 챕터 접었구나.   생각하자.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7: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졸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D의 키가 1m 인줄 알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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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71/f0082171_4f9ab7e51edfc.png"  
				alt="DD의 키가 1m 인줄 알았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본 주소  이미지는 생각 같아서는 바로 일반판을 지를뻔했지만, 베이스바디 iii가 있다는것에 낚여서 구입을 정지하는데 성공한 DD      보통 DD사진들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키 비교사진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키자체를 알아내는데도 고생했습니다.  키: 570mm, 머리둘레: 220mm 슴가-생략, 웨스트(상체?) -145mm, 힙-생략, 하체-310mm 대충 이러한 스펙입니다만,   불과 30분정도 전까지만 하더라도,    &quot;570mm이면, 대충 600mm이니까.. 음 한 1m 되는구나. 꽤 크네?&quot;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지나 생각해보니까,    600mm를 환산해보니까 60cm 입니다.   60cm는 1미터 가 아닙니다! 그런고로 600mm는 1미터가 아닙니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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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00: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俺と海] 후유증에 괴로워하다]]></title>
	<link>http://saishu.egloos.com/3319385</link>
	<guid>http://saishu.egloos.com/33193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6/20/e0057920_4f99474dcbf21.jpg"  
				alt="[俺と海] 후유증에 괴로워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작품은 俺と海 님의 허락 하에 번역된 작품입니다(http://www.pixiv.net/member.php?id=27618)무단 배포 및 수정을 금지합니다      레즈 쩐다  드로워즈: 호박바지골든로어: 캐릭을 만들면 알아서 자라는데 죽을 때는 그냥 훅가는 악마의 웹게임아동포르노법 2차원 규제: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서 18세 미만의 캐릭터 혹은 18세 미만으로 보이는 캐릭터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주석 쩐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2:1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령성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title>
	<link>http://chimney.egloos.com/5651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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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7/46/c0076546_4f8cc138d5279.jpg"  
				alt="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슨 바람이 불었던 건지  무작정 책이 읽고 싶어 졌다.   책이라고는 전공서적과 호기심에 사 본 그냥 껍데기만 예쁜 몇 권이 전부인 내가.  문득, 너무 무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지식을 탐고 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표현하고 싶음 이었다.   방법을 모르고 있었다.   어떤이 처럼 효과적으로 전달 하고 싶었다.   내게 내 마음을 전달하고 보여주기..  화려한 미사여구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 마음을 담아내는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것이다.   GUI 라도 배워 둘걸. 하는 아쉬움도 잠깐  교보문고에 들러 보니   카테고리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많았다.   하긴, 서점에 들러 보면 어디 책이 한 두권이었나?  당연한 사실에도 흠칫 놀라는거 보면 나도 참..   간만에 인터넷 쇼핑이 흥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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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0:0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굴뚝 달린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보 처럼. ]]></title>
	<link>http://chimney.egloos.com/5651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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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뭄에 콩나듯?  아니 존재 조차 잊고 살던 블로그에 불쑥 들어오고 싶어졌다.   내가 정말 아끼는 ID 를 사용하는 몇 안되는 그곳.   바보 처럼..   로그인에만 30분을 쏟아 붓는 열정에도 아랑곳 않고 내 굴뚝집은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  어찌 어찌 찾아낸 나의 비밀 번호는  허탈 그 자체....   이거 뭐임?  ㅡㅡv   요 며칠 지옥같은 시간을 뒤돌아 보면  똑같은 바보짓을 하고 있다.  고집스럽게 같은 패턴의 행동을 반복만 하고 있었으니 개선의 여지란 0% 에 가까울 수 밖에  사람이 바뀐다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도 변해야 한다면, 적응하고 이겨내야 한다면 해보려 한다.   독하게? 까진 난 못할것을 알고 있지만 매일 아침 다짐 하고 또 다짐 하며 그렇게 살아 보려 한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9:4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굴뚝 달린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딩하다 발생하는 스트레스 해소법.]]></title>
	<link>http://frombc7197.egloos.com/2920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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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끔 막 과제가 많고 하기도 싫고 그러면 나오는 이상한 버릇이 있는데.  그냥 되는대로 언어별 IDE나 컴파일러를 무작정 막 깔아대는 겁니다. 이유 같은 거 없습니다. 그냥 오 이거 신기하다 싶으면 그냥 깝니다.  나중에 가끔 후회하면서 지웁니다만. 정말 낮은 확률로 하나씩은 공부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지금까지는 파이썬과 C#만이 해당되는군요. 그나마 C#은 지금은 안 만지고 있으니 할 말이 없군요. [...] 하기사 C도 못하는데 C#이라니.    지금은 제대로 쓰고 있지도 못하는 이클립스 대신 넷빈즈를 깔고, 프리 파스칼 IDE와 라자루스 깔고, D컴파일러 깔고 히죽대고 있습니다. 전부 필경 샘플 코드 이상은 돌려보지도 않을 것을 확신합니다만. 어쩐지 깔아놓으면 공부할 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단 말입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3:1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 2 사해문서 ~우주로 사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니! 이것보시오! ]]></title>
	<link>http://kodiak.egloos.com/5624559</link>
	<guid>http://kodiak.egloos.com/56245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7/09/c0036509_4f7fd9aebc25a.jpg"  
				alt="아니! 이것보시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크스 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바보라니! 바보라니!!! 레밀와 플랑은 어디가고 바보라니!!!바보라니!!! 사쿠야는 어찌해야 하는게요!!!  잘들으세요...레미와 플랑은 없습니다. 결정되건 바보입니다. 바보만 나옵니다. 포기하세요.   으아니!!!!!!   치르노 사야겠다. 'ㅅ') 하지만 일본한정이겠지.....orz...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5:1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리 조선소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면 이야기]]></title>
	<link>http://isdst2.egloos.com/1672780</link>
	<guid>http://isdst2.egloos.com/16727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10/b0134210_4f7cc8763f949.jpg"  
				alt="라면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ake 1  내가 살고 있는 곳에는 가스는 없고 부르스타가 있다 [부르스타 명칭이 정확히 뭐여?]  냄비도 있고 부탄가스도 나오길래  가끔은 끓여먹는 라면도 좋겠지 하며  짜파게티를 2개 사옴  물을 끓이며 니코동을 보는 나  낄낄 뭐야 이게~ 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데 어째  물이 끓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걸 깨달음  ...... 부탄가스가 다 떯어졌다  그것도 물은 적당히 따뜻하게 됨 ㅡㅡ  ......... 결국 컵라면 마냥 따뜻한 물에 라면을 먹은 식객  그것도 물 버리는걸 조금 더 남겨버려서  매~우 맛없는 라면이 되었음   take2  부탄가스와 사리곰탕을 사간 식객  후후... 새 부탄가스니 도중에 꺼지지는 않겠지  그리고! 정수기에서 따뜻한 물을 받아서 끓이면   가스의 소비도 줄일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7:2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 어쩐지 이상하다 싶었는데.]]></title>
	<link>http://frombc7197.egloos.com/2916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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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페도라 16 서버 버전은 나온 게 없나요? 홈페이지 뒤져보는데 아무래도 데스크톱 에디션만 나오네요. 서버 버전은 지원 중단한 건가요?  눈알이 삐었는지 홈페이지에선 보이는 게 없네요.     .... 설마 일일이 다 깔아야 하는건 아닐테고.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거지.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2: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 2 사해문서 ~우주로 사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일기]]></title>
	<link>http://kmip.egloos.com/19185</link>
	<guid>http://kmip.egloos.com/19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65/e0102865_4f715c96a9c71.png"  
				alt="오늘의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폰에는 심즈어플이 있다.  처음에 심즈를 키울때는 빨리 완성작을 보고싶어서 열심히 하는데 건물짓는 속도도 느리고, 농작물 짓는 속도도 느리고 너무너무 답답하고 시간이 안가서 LP인가 그거 막쓰면서 빨리빨리 완료했다. 그렇게 하니깐 레벨업도 빨리하고 좋았는데, 나중에 되어서 높은 레벨이 되고 또 다른 퀘스트나 다른 문제를 해결해야 할때 그러니깐 정작 LP가 필요할때 모자라서 결국 포기했다. 물론 내가 기다리면서 LP를 모은다음 문제를 해결 할수도있었지만 처음에 비해 현저하게 긴 시간이 필요하고 또 처음부터 빨리빨리를 외치던 내가 거기에 익숙해져서 인내심이 부족해서 그걸 못기 다리고 포기한 것이다. 그런데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건물짓고 있는 동안에 농작물을 키워서 돈도 벌고 건물도 짓고, 그 짓는 동안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5:3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보들이 네 하루를 망치게 하지 마라.]]></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95337</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2953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6/76/a0052376_4f6f8af37046f.jpg"  
				alt="바보들이 네 하루를 망치게 하지 마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부터 무언가 찜찜했다. 그리고 그 기분은 오늘 아침, 바로 5분 전까지만 해도 계속됐다. 연유는 어제 '똥 아저씨'와의 대화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그런데 그 아줌마도 똥이긴 매한가지였는데, 전에는 이런 기분이 아니였다. 80이 넘은 자신의 부모를 함부로 대하는 그 아저씨 모습을 보고 이런거다..? 하지만 어차피 그들은 남이다. 홀대받는 건 가엾지만 그렇다고 남인 내가 오늘 아침까지 찜찜할 이유가 없다. 그럼 뭘까.     아 이런.   그래, 나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못해 찜찜했던 거였다. ㅋㅋㅋ    그걸 깨달은 순간 푸웃- 웃음이 나왔고 찜찜했던 기분은 사라졌다. 나도 한낯 이기적인 인간일뿐이구나. 그 상황에서 하고 싶은 말 다 못하고 나왔다고 하루가 지난 여태 찜찜해하다니. 영락없는 직업병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6: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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