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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박주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박주영</link>
		<description>박주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0:3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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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포포투 10월호 데드라인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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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필자는 야구팬이지만, 동시에 축구팬이기도 하다. (물론 K-리그 경기는 부산 경기 빼고는 안본다.-_-) 그래서 Best Eleven 이라던지, FourFourTwo, Sports2.0 등을 자주 구독한다. 그리하여 리뷰품목으로 급배송된 포포투 10월호를 Let's reView!!!   이번 포포투 10월호는 지난달 보다 풍부한 내용이 바탕이 된 것같다. 10월호의 주목해야 할 점을 크게 3가지로 꼽자면..  Exclusive Interview / 박지성 인터뷰 / 박주영과 AS모나코  가 되겠다.   1. Exclusive Interview 中 황선홍 Hard Talk 황선홍이 K-리그의 부산감독을 맡은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황선홍은 대인배였다!!!'. 6개월동안 감독직을 맡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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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20:3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시크한 도시의 남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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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주영 출전 - AS 모나코 VS OSC 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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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53/f0066553_48e0a94e7ffd9_t.jpg"  
				alt="박주영 출전 - AS 모나코 VS OSC 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말해서 프랑스 리그 경기는 거의 본적이 없었다. 예전에 SBS SPORTS에서 중계를 하긴 했던것 같던데 리옹 경기가 아니면 별로 관심도 없었다. 어제 1시쯤 귀가 해 보니, 박주영이 선발 출전 이어서 후반전 부터 보기 시작했다. 박주영의 움직임은 나쁘지 않아 보였다. 그리고 날카로운 프리킥은 아까웠다. 원래 프리킥을 도맡아서 하는 선수가 있는데, 박주영에게 기회를 준 것이라고 한다. 팀에 점점 융화 되어가는 모습이 흐믓했다. 그런데 AS모나코의 축구 스타일 참 대단하더라. 한 경기만 보고 머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진정한 뻥축구를 하는 팀이었다. 후반 선제골을 내준 상황에서 빠른 공격전개를 위해서 라고는 하겠지만 진짜 수비수가 공만 잡으면 냅다 질러대더라. 나름 스피디한 경기가 되어 재미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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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19:3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자의 로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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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들을 흔들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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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9/57/c0065057_48dfab7c74e6e_t.jpg"  
				alt="그들을 흔들지 마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주영, 여자친구와의 약속 '나는 모나코, 너는 신림동에... '박주영 영입 반대파' 히카르두의 반색    이게 도대체 뭔가? 박주영이 연예인인가? 박주영 졸졸 따라다니는 걸로도 모자라 여자친구와 어쩌고 저쩌고 꼬치꼬치 케물어 이런 이야기까지 기사를 실으면 사람들이 박주영을 더 사랑하고 그를 응원해줄꺼라고 생각할까?   해외파 선수들에 대한 기자들의 사랑은 언제나 국민들을 웃돌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국내 리그보다 강한' 해외리그에 진출한 선수들이라고 해야겠지. 나 역시 박지성, 김두현, 이영표 혹은 이승엽이나 추신수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혈혈단신 불가리아에서 뛰고 있을 이형상의 소식도 궁금하다. 이형상을 마지막으로 다룬 신문기사는 6월 27일 기사였고, 그나마 인터넷 신문인 마이데일리에 개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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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01: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End is not End but 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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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박'과 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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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박주영 선수 2시에 자버리는 바람에 결국 경기(9/22)를 포기했다. 알람 자체도 4시 40분에 맞춰놓고 '일어날 수 있으면 일어나고 못 일어나겠으면 자야지' 싶었는데 알람 울리니까 일어날 수가 없더라. 그래서 결국 포기. 본의 아니게 (언론을 거치면서) 경기 전 상대편을 도발하게 만들어서 혹시 졌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 무승부더라. 그리고 반응을 좀 봤는데… 프랑스 언론들도 똑같다. 난리구나 진짜. 한 경기 가지고 선수를 들었다놨다 하네. 영향받지 말아야 할텐데- 무승부로라도 끝내서 다행. 설마 … 누가 경기보러 와서 그런건 아니겠지. 그리고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팠다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다. 이제 좀 컨디션 조절 해가면서 뛰어야하지 않나 싶은데. 계속 풀타임이면 좀.   2. 박지성 선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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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9: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sov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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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르세유전 후 박주영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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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2/10/20080922180900000609381701.jpg"  
				alt="마르세유전 후 박주영 인터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림픽크 마르세유(OM)경기이후 열린 기자회견 입니다   박주영 인터뷰는 3분 부터 나옵니다      오늘 기사를 보니 박주영이 혹평을 받았다고 하는데 감독이 평가는 그다지 나쁘지 않네요    물론 저번 경기였던 로리앙때 보다는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만족할만 하다고 하네요    겨우 2경기째 뛰는 선수한테 많은것을 요구하기에는 무리인듯 합니다    아무튼 박주영이 프랑스에서 성공해서 많은 한국선수들이 프랑스리그에 진출했으면 합니다  (EPL 이나 라리가는 상식으로 힘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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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8: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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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축구 중계에 대한 약간의 불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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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스톤 빌라와 웨스트브롬위치,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싱 산탄데르와 레알 마드리드, 마르세유와 AS 모나코의 경기까지. 어쩌다보니 저녁부터 새벽까지 내리 네 경기를 보게 됐다. 레알과 라싱을 제외하면 모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한 경기였다. 주말마다 축구 보는 걸 취미로 삼은 지 2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연속해서 많은 경기를 본 건 처음이지 싶다. 축구라면 치를 떨던 사람이 이렇게 될 줄은 나도 몰랐다. 아무튼, 10시간이 넘게 축구를 봤더니 머리가 지끈거린다. 그런데 골치가 아파오는 다른 이유가 더 있다. 오늘 마르세유와 AS 모나코의 중계는 아슬아슬했다. 박주영이 르 샹피오나 리그를 화려하게 데뷔한 여파가 있으리라 짐작은 했다. 근데 좀 심하게 느껴졌다. 경기 내내 박주영만을 외치는 캐스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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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9:2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녁부터 새벽까지 축구 관람모드..-_-)]]></title>
	<link>http://c4one.egloos.com/4627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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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성이 형은 첼시 전에서 골을 넣으셨고..  (..첼시 홈에서 이길 수도 있었는데 아쉬웠다.. -_-)          주영이는 마르세유랑 경기하느라 고생했구먼.. -_-  AS모나코.. 솔직히 많이 밀리드라..    짐승같은..(-_-;;).. 골키퍼가 잘해주어서 다행이었지만...... 이름이 '루피에'였던가...  박주영도 공을 잡을 기회가 별로 없어서 그랬지..(;;).. 몸놀림은 좋았으니깐... -_-    프랑스에서 대박났으면 좋겠다.  로리앙 전 데뷔골 참 멋졌음.. -_-      두현 형님은 매번 아쉽네.. 뭔가 될듯 될듯 하면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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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6: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VICE La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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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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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 박주영 / 문학동네  축구, 야구에 이어 이제는 요리에 빗댄 연애이야기를 읽게 됐다. 박주영은 백수생활백서를 통해서 접했는데 일단 다 읽고 난 뒤에 들었던 생각은 이 작가는 책을 참 좋아하는구나, 근데 은근히 읽은 책 자랑하는것 같기도 하고 소설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을 인용해서 갈무리해두고싶었던게 아닐까.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이야기가 너무 그럴듯하여서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느낌. 특히 유희라는 친구는 아는 언니와 같은 이름이기도 하고(그언니의 경우는 닉네임이지만) 너무 만화캐릭터같은 인물이라서 더욱 현실감이 없었다.  이 안일한, 현실과는 떨어져 좀 부러운 인물들은 냉장고..에서도 마찬가지이기도 하고, 요리조리 음식들에 대한 풍부한 묘사들은 다소 식상하기까지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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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2: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WIS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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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영표 선수 / 차후 해외파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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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도르트문트는 2대 0으로 패. 이영표 선수가 못한 건 아니라고 보는데… 이영표 선수 혼자서만 이리저리 뛰어다녀 커버하기가 역부족인 듯 싶다. 수비진이 한 번 뚫리면 골을 계속 먹히는 것도 그렇고 이건 경험 문제인 듯 싶은데 아무래도 지금 어린 선수들로 바뀌어서 그런듯. 영표 선수 좀 잘 도와 줄 선수를 하나 더 사면… 안되겠지? 빨리 영표 선수랑 호흡 맞춰서 보좌(?)하도록 해야할 듯.        2.  21일 일요일, 밤 11시 첼시 맨유(원정).  아 이 시간 경기 사실 애매한데. 끝나고 자기도 그렇고 밤새기도 그렇고 참.   존 테리가 퇴장 취소로 나오고 맨유는 비다 없고. 드록바도 그렇지만 로날도가 제 컨디션이 아니고. 램파드가 쩔고 있고 데쿠도 잘 적응하고 있고. 에반스가 비야레알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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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9: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Asov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주영 선수 경기 한국 중계 외]]></title>
	<link>http://asov.egloos.com/838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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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KBSN이랑 계약했나보다. 드디어 박주영 선수 경기를 볼 수 있겠다! 아, 문자 중계만 보는거 힘들었어… 근데 생각보다 빠르네. 다섯 경기는 기다렸다 살 줄 알았는데 방송사들이 눈치보고 있었나. 아무튼 기쁘다. 근데 초반에 적응할 때까지 차라리 언론에 보도 안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워낙 거기에 데인 선수라. 당분간 언론 보도는 보지 말았으면… 근데 무슨 23살이 최고령 공격수냐구. 모나코 뭐임?!   2 에브라 뇌진탕 증세 보인다던데 어떻게 되려나… 트레이닝 사진에는 있던데. 그나저나 존테리도 맨유전 나오고 비다는 못나오고 날두는… 후보로 나오려나 아무튼 제기량은 아닐테고 루니는 포지션 잘 찾아주려나 모르겠고… 아니 사실 지금 맨유 전체적으로 다 어수선. 벨바 테베즈 루니 날도 이 카드를 어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7:4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sov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모나코 데뷔전 박주영의 1골 1어시 동영상외 잡설]]></title>
	<link>http://oniros.egloos.com/831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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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그1의 박주영은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지만 중계해주는곳이 없어서 앞으로도 경기모습을 제대로 보기 힘들것같다.  데뷔전을 무난하게 치룬 분데스리가의 이영표도 차두리와 같이 경기 모습을 보기 힘든건 마찬가지이고... 박지성은 주전자리를 확보받지 못했기에 여전히 언제나올지 퍼거슨만 아는 상황이며 설기현도 앤디존슨과 경쟁하는 입장이라 아직은 후보로 활약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 그나마  epl에서는 김두현이 주전으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어서 주말에 축구보는 즐거움을 유지해주고 있으나 주말에 한국선수들의 멋진 시합모습을 좀 더 많이 볼 수있었으면 좋겠다.  풀럼과 볼튼의 경기중에 관중석에 있는 설기현의 부인모습이 카메라에 비춰지던데 일찌감치 유럽에 진출하여 하부리그부터 선수생활하며 고생한 선수의 부인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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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02: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ssam X Onir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축구 기타 영상 모음..]]></title>
	<link>http://dcab.egloos.com/4613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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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인테르 vs 카타니아        일단 승리! 감독님은 지지않아!    즐라탄이 아직 폼이 덜 돌아왔다고 하던데 폼만 돌아오면 콰레스마 매직 즐라탄 매직 연타 발사 예정.      콰레스마 활약 편집영상      2. 레알마드리드 vs 누만시아        싸줄이랑 SAA에서 글들 보면서 상황 돌아가는 거 들었는데 우왕... 7골이나 터진 경기.    구티는 레알의 5000호 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레알 유스인 구티가 넣었으니 모양새가 괜찮다. 굴절이 아니었음 더 좋았을텐데;    양팀 다 무지막지한 화력을 뽐냈던 경기. 화끈하도다.      3. 주님요 (박주영)        저 멀리까지 가서도 기도를 버리지 못하는 주님요..    그래도 꽤 인상적인 데뷔전. 앞으로도 잘 해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2: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의 Dream을 Cast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주영시작은좋다. 이제 끝도 좋으면 된다... 잘해보셈..]]></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613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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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관련기사(클릭)  박주영이 프랑스에 가서 한껀했다. 그것도 데뷔전에서 1골1AS 아마도 최근에 유럽에서 뛰는 선수 중에 제일 좋은 성적일 것이며 그것도 첫경기에서 이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경우는 정말 흔치 않았다. 일단 이런 결과를 낸 박주영 선수에게 박수를 치고 싶다. 그러나 여전히 박주영 선수에게 [축구천재]라는 말을 쓰는 일부 언론과 축구팬들에게는 이 [천재]라는 말을 좀 더 아꼈으면 한다.   분명 박주영 선수가 축구를 잘하는건 인정한다.. 그리고 그의 재능도 인정한다. 하지만 늘쌍 이야기 하지만 우리는 너무 쉽게 [천재]라는 말을 쓰는건 아닐까.. 분명 박주영 선수가 큰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프로에 데뷔하고 나서도 한동안 천재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2: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주영 첫 시합에서 1골 1어시스트라...]]></title>
	<link>http://tirano.egloos.com/1810330</link>
	<guid>http://tirano.egloos.com/1810330</guid>
	<description>
	<![CDATA[ 
이게 참 그렇긴 한데... 문제는 시즌 내내 전체동안 뛸수 있느냐는 문제가 하나 있고 두번째는 처음이었던데다가 상대가 그의 플레이스타일이라던가 기타 정보가 적었다는 점을 무시할수가 없다는 것.  결론은? 시즌 다 끝나고 성적 나오면 그때와서 손익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 거니까 말이지.  박주영 자체가 아주 나쁜 선수는 아니다. 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한 보강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지. 이게 한국의 스포츠 선수들에게 자주 나오는 현상인데. 그 이유는 단 하나다. 경쟁이 너무 없거든.  이전에도 말한적이 있지만 한국에서 100명의 유소년 축구선수중 1-2명이 프로라는 곳에 간다. 이 자체로 볼땐 '대단한 경쟁률' 아닌가 싶겠지만 '별루 높은 경쟁률 아니다' 라는 것이 축구세계다. 그 10-100배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3:5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주영 인터뷰(+골,AS 고화질업 )]]></title>
	<link>http://jeromeyoon.egloos.com/4612783</link>
	<guid>http://jeromeyoon.egloos.com/46127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4/10/20080914210900000574181701.jpg"  
				alt="박주영 인터뷰(+골,AS 고화질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벽에 올린 유튜브 영상이 짤려서 새로 다운해서 업합니다     DVD급 화질도 있는데 그건 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Divx급으로 올립니다    경기후에 인터뷰도 있는데 통역사사 한국말을 영어로 통역하는거 같네요;;    차라리 불어하는 사람 데리고 다니지..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21:3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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