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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박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박쥐</link>
		<description>박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23:0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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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날, 박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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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4/13/b0123313_4f897e9239359.jpg"  
				alt="어느 날, 박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날,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는 이따금씩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그건 마치 주기가 있는 것처럼 찾아왔다. 그러나 그 주기를 내가 알아차릴 순 없었다. 그래서 순식간에 기분은 다운되었고, 나는 그 곳에서 허우적댄다.  기분이 나빠지는 건 순식간이다. 어떤 계기-정말 사소한-로 인해 그 걱정스러움이나 불쾌함 같은 게 쌓이면, 그것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나를 덮쳤다. 그리고 나는 그 눈덩이 속으로 묻힌다.  어떤 사람은 걱정을 털어버리려고 노력하고, 어떤 사람은 잊으려고 노력한다. 나는 걱정을 모두 모아 심한 우울증에 걸린 사람처럼 끙끙거리다가, 휙 던져버린다. 그 끙끙거리는 시간은 내게 악몽이었다. 세상 모든 걱정이 나에게로 굴러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맨 처음엔 나의 진로를 걱정하다가, 그 다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3:0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fect worl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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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체성에 혼란을 주는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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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호    그럼 전 과연    친일일까요? 반일일까요?    ...차라리 나에게 고료를 주고 기자로 채용해라! 내가 저것보단 알차고 볼만한 뉴스를 뽑아내겠다![...]    *밸리를 어디로 보낼까 고민하다가, 그냥 개그밸리로 보냅니다. 솔직히 이거 개그 맞잖아요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21: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비론이 역겹다는 이에게 묻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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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병림픽이라는 개념을 인정 않는다는 말이렷다?    진짜루? 그 믿음 변치 않을 자신 있음?        P.s. 그러는 놈들이 균형자론은 좋다고 빨아댔겠지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4: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rother Bluegazer's For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으로 날아온 박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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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3/07/a0105007_4f2bd1cde3b4f.jpg"  
				alt="집으로 날아온 박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필자가 사는 동네의 경우 시골이라 그런지 여러종류의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어느날 우리집에 박쥐가 날아왔더군요.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신기했습니다. 이녀석을 본 것이 낮이라 잡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비닐봉지에 잡아 넣고있다가 숨을 쉬어야 될 것 같아서 밤에 숨구멍을 만들어 놓고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없더군요. &quot;날씨도 추운데 어디갔지?&quot; 라면서 집안을 다 뒤지었는데도 박쥐를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밤에 보니 커튼 틈에 숨어있더군요. 문을 열어서 날아갈 수 있게 하여도 날아가지 않더군요. 밖과 안의 기온차이 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날아 가지 않더니 구석으로 가서 잡으려고 하니 그때서 날아가 버리더군요. 밤에 날아가는데 새만큼이나 잘 날아가더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21:3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팬저의 국방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레인, '신하균' 그가 연기파 '브레인'이다.]]></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09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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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3/73/a0106573_4ecbf95fcba1d.jpg"  
				alt="브레인, '신하균' 그가 연기파 '브레인'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만의 독특한 색깔과 연기력을 겸비한 '신하균', 연기자 이전에 충무로에서 그만의 아우라를 간직한 영화배우.. 주·조연을 넘나드는 그의 모습은 선과 악을 내달리는 그 묘한 경계에서 맹활약중이다. 그런 그가 8년 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니, 이름하여 '브레인'이라는 KBS2 의학 드라마다. 제목에서 바로 알다시피 인간의 '뇌', 아니면 어떤 말 그대로 '브레인'.. 마치 예전의 그 유명했던 의학 소설 제목과는 같은 이곳에는, 인간의 뇌를 다루는 그 현장을 본격적으로 다루며 우리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래서 장르 자체가 다소 어려워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전문 의학용어는 물론, 뇌를 과일 껍질 까듯 벗겨내며 시술하는 장면을 첫회부터 임팩트하게 보여줘 눈길을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0:0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핫토이 배트맨DX ver.다크나이트]]></title>
	<link>http://rkdnjs.egloos.com/238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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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1/34/d0127634_4eb0085559c3d.png"  
				alt="핫토이 배트맨DX ver.다크나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멋진 배트맨 ㅠㅠ 슈츠도 다크나이트버전이라 더 멋진거같음.....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3: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가 사이버세상??^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요즘 폭~빠져있는 사이퍼즈♡ + 트리비아]]></title>
	<link>http://yudy.egloos.com/2860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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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12/44/d0007844_4e95617b3c038.jpg"  
				alt="[게임]요즘 폭~빠져있는 사이퍼즈♡ + 트리비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에 사이퍼즈에 포옥~ 빠져있습니다.  물론 나름의 일상생활이 있기에  중딩이나 고딩들처럼 폐인처럼 빠져들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루에 1시간정도는 하는거 같으니까.. 저로서는 많이 하는거군요...  가볍게 언제나 금방금방 할 수 있는 케주얼게임(적어도 온라인에 한해서)이 좋아서..  카트라이더할때도 좋았는데 점점 고수들만의 세상이 되서 패스...(이건 게임이 아니라 공식처럼 게임을 하니...)  케주얼 게임의 단점은 조금 익숙해지고 고수가 양산되면 자율성이 떨어진다는 점인데  이 게임은 눈치라든지 심리라든지 타이밍을 매우 타는데다가 정석이랄까 그런게 딱히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서 (물론 어느정도 기본적인 것들은 있지만 ㅎ)  웬지 모르게 빠져들고 있는 게임.  밑 짤은 내 주캐 트리비아 &amp;gt;ㅁ&amp;lt;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8: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디네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쥐 포획 @ 새끼 박쥐 0ㅅ 0]]></title>
	<link>http://Anmang.egloos.com/2837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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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4/84/f0066484_4e62432c6647a.jpg"  
				alt="박쥐 포획 @ 새끼 박쥐 0ㅅ 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하다가 박쥐가 떨어져서 공실에 풀어놨다는데요 ;;  도저히 못잡겠다고 하셔서 제가 잡아서 우선은 공실 사물함에 봉인 해봤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사진찍는데 심취;; 다시 봐도 신기하네요 !!    이미지 펼치기 ▼     저 손모양은 원래 저렇것 같습니다 .. ;;;; (조심히 다루었습니다요((땀)))  어찌되었거나 .. 암튼.. 요녀석 소리에 무척민감해서 말을할때마다 귀가 움직여요 !!  이녀석 갑자기 놀래가지고 입벌려서 경계하는데 으에;;; 이빨이 저보다 많은듯 .. (땀))))   식구로 받아들이고 싶지만 반대할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고 저에겐 가정이 있기에(!!?) (웃음)  살며시 풀어주었답니다 ~ (멀리 가서 잘 살렴)      생명은 소중히요 알았죠 ?  	]]>
	</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00:1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잊혀지는 것들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대학오페라페스티벌 '2. 박쥐' - 단국대학교]]></title>
	<link>http://hw921119.egloos.com/5025164</link>
	<guid>http://hw921119.egloos.com/5025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01/29/b0074929_4e5f7ecbf3022.jpg"  
				alt="2011 대학오페라페스티벌 '2. 박쥐' - 단국대학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2011.09.03  오페테라라고 적은 오타 수정.  * 이번에는 글조차 쓰기 싫어요.  1. 종합평가  2/5  - 아니 초심자를 위해서 아리아나 중창, 합창부분을 제외하고 번역해서 부르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왜곡해서 연주하셔야겠습니까? 도대체 아예 없는 부분을 만들어서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번역해서 부를꺼면 전체를 번역해서 부르지. 우리말-원어-우리말-원어 이게 뭐야.. - 갈라 부분. 괜찮았다고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상당히 어색했습니다. 학교 축제야? 축제는 맞긴한데, 이건 외부에 공연하는거잖아 - 활기차게하지.. 좀 장중하고 밋밋한 반주. 특히 서곡에서는 영 꽝이었음. - 그리고 이렇게 개성없는 성악진은.. 아오 지난주와 너무 비교되잖아... - 너무나 실망스러운 연주.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21:5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찬욱 박쥐 ]]></title>
	<link>http://bergman.egloos.com/3204006</link>
	<guid>http://bergman.egloos.com/3204006</guid>
	<description>
	<![CDATA[ 
  박찬욱의 영화의 주인공들은 항상 이중적인 틀안에서 고통받는 인간들이다. 공동경비구역의 군인들이 남한군과 북한군의 정체성속에 있으면서도, 한반도라는 그들의 민족적 공동체의식이 발동될때 그들은 적이면서 친구들인 이중성안에 있다. 복수는 나의것의 인물들은 가해자이면서 항상 피해자가 되고, 올드보이의 오대수는 복수하는자이지만, 결국 복수당하는 자이고, 친절한 금자씨의 금자는 성녀이면서, 악녀이다. 그리고 박쥐의 주인공 또한 신부이면서 흡혈귀이다. 이러한 완전히 반대말같은 이중적 정체성속에서, 박찬욱 영화의 주된 주제였던, 부조리한 현실이 그의 영화속에 드러나며, 이러한 상황속에서 박찬욱적 인물들은 바로 죄의식으로 고통 받는다. 어쩌면 이 죄의식이라는 지점이 박찬욱을 김기덕과 가장 가깝게 만들고, 홍상수로부터 멀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0: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RABAN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쥐]]></title>
	<link>http://whalerain.egloos.com/721604</link>
	<guid>http://whalerain.egloos.com/721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9/29/c0148829_4e0a19fe3d45b.jpg"  
				alt="박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쥐 - 박찬욱  드디어 박쥐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읽었어도 정작 영화를 안봤었다. 시나리오도 읽고 영화 얘기도 많이 들어서 그런지, 또 내가 속으로 많이 그려서 그런지 난 내가 영화를 본 줄 알았다. 그만큼 이미 머릿 속에서 생생했다. 그런 중에 유독 오늘, 반드시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느낌이었다. 박찬욱감독의 속죄 모티프 완결판이라는 이 영화를, 너무도 매력적인 소재에 선과악과죄와사랑의 도가니탕을, 허기와 갈증에서 벗어날 수없는 인간과 짐승 사이의 한 사람을 봐야했다.  난 박찬욱 감독을 좋아한다. 미학적인 화면,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와 유머, 짜임새 모두 좋지만 무엇보다 죄를 향한 당신의 집착이 좋다.  죄의식과 속죄를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03:4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름엔 소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감할 때]]></title>
	<link>http://romancia.egloos.com/45933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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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쪽에서 알게된 사람과 B쪽에서 알게된 사람이 온라인 상에서 서로 키배하고 있을때.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23:5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光見守る坂道で]]></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헤어스타일 자주 바꾸는 김옥빈, 최근에는?]]></title>
	<link>http://funnypot.egloos.com/2128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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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헤어스타일 자주 바꾸는 김옥빈, 최근에는? 톡톡 카테고리    트위터에 올란 빨간 머리옥빈!  빨간 머리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것이 아닌데 잘어울리는거 같음     옥빈양도 머리스타일을 많이 바꾸는듯ㅎㅎㅎ                        완전 딴사람 같음  걸그룹 데뷔해도 되겠어요 ㅎㅎㅎ                    옥빈양 머리 변천사                고추장 옥빈                                        블랙 자장 옥빈                                                     묶은 머리도 예쁘네                                              단발은 상큼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10:4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FunnyP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title>
	<link>http://vacuumfx.egloos.com/536039</link>
	<guid>http://vacuumfx.egloos.com/536039</guid>
	<description>
	<![CDATA[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정신병, 정신분열증을 주제로, 혹은 정신병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어떠한 영상이라도 별 의미 없이 촬영하더라도 관객들은 ‘정신 착란 증세이니까..’라고 받아들일 것 같아 만드는 게 그리 어렵진 않을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가졌던 것이다. 하지만 박찬욱 감독의 &amp;lt;싸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는 영화 곳곳에 배치된 은유적 장치들을 해석하고 나름의 의미를 부여해보는 재미가 있다. 영화의 전면에 배치된 것은 가정과 정신 병원의 주변 인물들의 영군에 대한 헌신이다. 영군의 엄마, 최의사. 일순, 왕곱단 등의 환자들까지 모두 나름의 방법으로 영군의 치유를 위해 힘쓴다. 영군의 엄마는 일찌감치 망상에 빠진 외할머니와 함께 정신이 이상해진 영군을 어떻게든 집에서 돌봐주려 했으나 실패했다. 자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1 01:2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공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캄보디아 - 바라이 호수의 박쥐꼬치구이]]></title>
	<link>http://kkimoo.egloos.com/2796668</link>
	<guid>http://kkimoo.egloos.com/27966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08/32/d0005232_4dc6723fb3464.jpg"  
				alt="캄보디아 - 바라이 호수의 박쥐꼬치구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라이 호수에 가서 본 박쥐꼬치구이이다.바로 앞 과일 집에서 두리안을 사먹고 있었는데..고기 냄새가 나길래 가보니 커다란 꼬치가 있었다.무슨 고기냐고 물어보니.. 박쥐라고..  캄보디아는 밤만 되면 박쥐들이 꽤 많은 것 같다.동굴에 사는 줄만 알았는데.. (캄보디아는 동굴이 될만한 산이 거의 없어 보인다)  새삼 느낀거지만 박쥐도 살이 꽤 많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9:4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JIN's Eglo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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