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반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반점</link>
		<description>반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Apr 2008 13:33:0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신림동 - 슈거 홀릭]]></title>
	<link>http://arthe.egloos.com/4299972</link>
	<guid>http://arthe.egloos.com/4299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8/47/c0014847_48081e4706e7c_t.jpg"  
				alt="신림동 - 슈거 홀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희 반점과 함께 신림동에서 후식 먹기 좋은 곳 슈거 홀릭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Sugar Holic입니다.(두사람 정도 사로잡은 전적이 있...)  이건 커스터드 슈(혹은 바닐라 슈)와 코코넛 쿠키입니다. 정말로 코코넛을 갈아서 만든 쿠키인지라... 코코넛 입자가 씹힌다는.... 슈는 많이 달지도 않으면서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들어있어요.  아메리카노 입니다. 향이 참 괜찮아요. 쓰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커피의 맛을 낮추지 않는 맛이라.  홍차입니다. 향도 괜찮아요. 이름을 까먹었는데 다즐링이거나 얼 그레이였을겁니다.  이집의 특기, 비엔나 커피입니다. 커피를 다 마실때까지 저 크림이 녹지 않는다는게 이 집의 장점이랄까요. 크림을 얹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느낌이랄까, 입안에 크림의 향과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3: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동 - 동희반점.]]></title>
	<link>http://arthe.egloos.com/4297239</link>
	<guid>http://arthe.egloos.com/42972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47/c0014847_48064251ae2ef_t.jpg"  
				alt="신림동 - 동희반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의 리뷰입니다~&amp;gt;ㅁ&amp;lt;이번 리뷰는 중식이네요.  신림동 고시촌에 살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동희 반점이란 곳이 있는데요.수타면과 기계면 모두 기가 막히게 탱글하거든요.그래서 소개해 보겠습니다아~ 시원한 해물 짬뽕입니다. 꽃게가 들어있어요. 쟁반 자장입니다. 군만두도 있는데.먹으면 바삭바삭한것이 일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이날은 안먹었지만.)  위치는.이 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그러니까 나는 애인님 살던 곳 기준으로 기억하는거니까.) 가격 : ★★☆맛 : ★★★☆ 가게 접근성 : ★★☆(신림역에서 또 버스 갈아타고 신림 6동 시장 앞에 내려야 하거든요.)    아. 지금 적고 있는 맛집 리뷰 같은거요. 약도 말고 자세히 가는 법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메모 로그 쪽에 적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03: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몰랐는데요. 한글 맞춤법(문장부호)]]></title>
	<link>http://imc84.egloos.com/3425746</link>
	<guid>http://imc84.egloos.com/3425746</guid>
	<description>
	<![CDATA[ 
.....2007년 8월 7일 17시 19분이 실제 작성 시각입니다.  임시저장목록에 있길래 그냥 게시함.     요지는 그러나, 그러므로, 그리고, 그런데 따위를 쓸 땐 접속이나 연결의 용도가 어휘 자체에서 드러나므로 쉼표를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되겠다. 근데 난 왜 쓰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었을까. 호흡이 좀 긴 글을 보면 쉼표 천지다. 나부터 제대로 써야지.    이하 임시저장 원문    국립국어연구원(現국립국어원) 출판  한국 어문 규정집 제 1편  한국 어문 규정 가.  한글 맞춤법 부록  문장부호편, Ⅱ.  쉼표[休止符] 1.  반점(，), 모점(、) 규칙에는 이런 것이 있다.    (9) 문장 첫머리의 접속이나 연결을 나타내는 말 다음에 쓴다.첫째, 몸이 튼튼해야 된다.  아무튼, 나는 집	]]>
	</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00:4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어린 블로그]]></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