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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발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발등</link>
		<description>발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pr 2012 23:4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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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간인 사찰과 관련한 청와대의 해명이 가장 ㅄ같은 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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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노무현 정부 때 민간인 사찰을 했건 말았건 자신들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소명한 점이다.   노무현 정부때 민간인 사찰을 했으면 자신들이 민간인 사찰을 해도 괜찮은가? 노무현 정부가 민간인 사찰을 한 것 같지도 않지만 설사 노무현 정부에서 민간인 사찰이 이뤄졌다고 해도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르고 신창원이 탈옥을 했다는 사실이 자신의 탈옥과 살인에 면죄부를 줄 수 없다.   그들은 무슨 문제가 있을 때 노무현 정부에서도 했다. 아니면 노무현 정부가 시작했다는 논리로 논점을 흐리고 문제를 탈출해왔다. FTA,해군기지는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한 것이며 노무현 정부에서도 측근비리가 있었다는 얘기를 하며 자신들을 방어했다. 여태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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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23: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u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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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GUC 자쿠들의 발을 바꿔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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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30/91/f0087391_4d926c7c3da10.jpg"  
				alt="HGUC 자쿠들의 발을 바꿔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HGUC 068 자쿠 I(MS-05B) 검은 삼연성'을 조립하다가...불현듯 &quot;이거 발이 너무 큰 거 아냐?&quot;라는 생각에 이걸 그냥 놔둬선 안 된다는 엄청난 압박감이 옥죄어 오더군요 @.@  이거 뭥미... '구판(으응? 벌써?)' HGUC 자쿠들의 발이 큼지막했던 거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헙~  근데 말이죠, 문득 장식장 한켠의 'HGUC 107 자쿠 II F2(MS-06F-2) 연방 사양기'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quot;으응? 얼추 발 크기가 비슷하겠는데? 게다가 얘는 발등이 별도로 색분할까지 되어 있잖아? 우웃-!!&quot;  그래서!!! 과감히 발을 바꿔줘 봤더랬습니다~^ㅁ^~!!!!!!      그랬더니, 햐~ 이거 뭔가요?  유독 제 눈에만 그리 보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드디어나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08:4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Humble Devotee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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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이상 자신의 발등을 찍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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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가 사는 삶이 스스럼 없이,자신의 발등을 사정없이 찍어 댑니다.나의 일이 아니면 타인은 상관 없다는 듯이,나에 길을 없애 버립니다.   인생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습니다.자신이 찍어 놓은 상처가 자신에게로 돌아와도,그것이 타인이 행동만  나쁘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이 만드것 자신에게 돌아와도,자신을 보지 않아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인생은 타인과 아무상관이 없어 보여도,결국 나에 몸에 상처를 내는것과 같음을 알았습니다.왜 보이는 현상에만 집착하는지 생각없는 동물처럼 보입니다.우리는 이성적 동물이라고 자랑하지만,실제로는 정글에 야수만도 못한 삶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발등를 찍어 인생에 상처를 내는 일이더 이상 없어져야 합니다.우리 삶을 생각을 통하여 서로를 세워야 합니다.우리는 나아닌	]]>
	</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14:4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버지의 지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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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셜밸리 분들께 묻습니다: 발등만 살찌는 방법 없나요-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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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알아요. 제가 봐도 우스워요. 뭔가요, 저 질문. 하지만 저 나름 심각해요ㅠㅠ.   문제는 힐이었어요. 구두라고는 3센티 앞코 동그란 구두 하나만으로 사시사철 나는 저는, 면접용으로 5센티나 7센티의 앞코 뾰족해서 어른스러운 힐이 사고 싶어졌어요. 저번 면접에 떨어진 건 구두탓이라는 말도 안되는 으름장(?)을 어머니께 놓으면서 사달라고 칭얼칭얼 거렸습니다. 결국 집앞마트 균일가展에 갔지요[만세-!]   그런데 맘에 들어하는 몇몇개의 구두를 신어본 제게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어요.  구두는 이쁜데 네 발이 안이뻐서 안되겠어.  엄뫄, 엄마 딸인데 ㅠ_ㅠ. 징징 거리며 발을 보니 아뿔싸. 살이 너무 빠진 나머지 힐을 신으면서 발꿈치가 들리는 바람에, 발등이 치켜세워지면서(?) 발의 뼈가 고스란히 보이는 거예요. 마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9:4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귤대구의 맛 S02 in Kore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만에서 타버린 발등ㅠㅠ 다시 피부톤 고르게하기위해 피부관리!!!!]]></title>
	<link>http://boradong.egloos.com/3772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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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4/09/d0093009_4c3d1faac2a05.jpg"  
				alt="대만에서 타버린 발등ㅠㅠ 다시 피부톤 고르게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웨지 샌들 샀어용 ♥ 하도 힐을 신고 다녀서 그런지 발이 참...ㅋㅋㅋ  요즘 웨지 샌들, 웨지 힐 엄청 많이 신고다니잖아요 너무 높은건 옆에서 볼 때 부담스러워보이던데  5cm정도는 발도 편할것 같고, 예쁘더라구요~~ 밝은 색 살려다가 그냥 브라운으로 샀어요!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왜 인기많은지 이해되네요ㅋㅋ  아 근데 대만에 가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보니 발....발등이 구릿빛으로..ㅠㅠ 신발 새로 산거 빨리 신고 다니고 싶은데 종아리랑 발이랑 피부색이 차이나서 못신고다니겠어요ㅠㅠ 말안하면 잘 모르겠는데 제가 말하고나서 보니까  진짜 차이난다면서 회사 언니들이 보고 어찌나 웃던지...  가끔 밥먹으러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에 갈 땐  민망해지는 이 발등.........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11:3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깔창의 유혹, 남편의 발이 병든다]]></title>
	<link>http://mariapearl.egloos.com/2549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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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25/33/d0046533_4b8607971a095.jpg"  
				alt="깔창의 유혹, 남편의 발이 병든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은....스튜디오 어시의 발. 남자 발인데 처음엔 너무 '촬영용'스럽지 않게 더러워서 작업 좀 했음.)   20대의 깔창, 30대로 넘어오다 키 작은 아이돌 그룹 빅뱅이 신어 히트를 친 하이톱 슈즈(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스타일의 두툼한 운동화)가 유행이 자주 바뀌는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마법의 깔창’ 덕택 아닐까? 하이톱 슈즈는 복숭아뼈와 발목을 가려주기 때문에 남들이 깔창의 존재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그러나 하이톱 슈즈는 어린 남자들의 스타일. 독특한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한 30대 이상 남편이 이런 스타일의 신발을 신을 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깔창 역시 10대나 20대만의 전유물인 것일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자들이 깔창이나 키 높이 슈즈를 처음 접하는 곳은 결혼식장이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4:2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등 뼈가 부러졌습니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951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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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3/67/a0004367_4ab9cb679a089.jpg"  
				alt="발등 뼈가 부러졌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주도 스쿠터여행 갔다가 살짝 넘어진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계속 발이 이상해서 어제 병원에 갔더니 발 등 뼈가 부러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상태로 1주일가까이를 모르고 그냥 절뚝거리며 다녔다는..ㄷㄷㄷ;  상당히 아팠지만, 원래 넘어지면 이정도는 아픈게 정상인줄 알았거든요. 여튼 그래서, 어제부터 병원에서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운전도 못하고.. 이동도 좀 힘들 것 같네요.    이번주~다음주 해서 몇개의 업체 행사가 잡혀있었는데 참석이 불가능할 것 같구요.. 향후 최소 3~4주간은 어떠한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초대 해 주셨던 관계자분들께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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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09 16: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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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90306 - 독서는 위험하다]]></title>
	<link>http://staff6.egloos.com/1879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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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근하면서 읽으려고, 며칠 전에 산 두툼한 책을 가방에 집어넣으려다가 책 모서리에 검지 손가락을 베였다. 종이에 얼마나 베었는지 상처를 급히 살펴보려다가 발등에다 두툼한(!) 책을 떨어뜨렸다.    그래서 나는 스멀스멀 피가 나는 검지손가락과 벌겋게 부은 왼발등을 부여잡고 1분 정도 소리없는 비명을 질러대었다. 손가락에 약을 바른 다음 밴드를 붙이고, 발등에 파스를 뿌리고 출근해보니 회사 지각...(먼산)    독서는 위험한 취미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3: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몸 숨겨줬더니 친구 돈을 못된 친구]]></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1911711</link>
	<guid>http://coldice.egloos.com/19117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31/31/e0019531_48910f9b74be9_t.gif"  
				alt="몸 숨겨줬더니 친구 돈을 못된 친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빚 독촉을 피해 고교 동창생 집에서 숨어 지내다가 동창 물건을 슬쩍한 `못된 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김모(31)씨는 사업을 벌이느라 여기저기서 사채를 끌어다 써 최근 빚이 1억여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김씨는 사채업자들을 피해 지난 3월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친구 양모(31)씨 집으로 찾아가 몸을 의탁했다.   양씨는 사정이 딱한 김씨를 흔쾌히 받아줬고, 사채업자들의 독촉 전화에 시달리던 친구를 위해 자신의 명의로 휴대전화도 개설해 줬다.   하지만 이게 화근이었다.   김씨는 지난 5월 양씨의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도피 생활에 쓸 고속도로 통행권과 자동차 할부금 등에 100만원 상당을 사용했다.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알리는 문자메시지도 자신이 갖고 있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0: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만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경혈]]></title>
	<link>http://ds1cae.egloos.com/579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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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① 곡지 대장경락에 속하는 혈로 비만 원인이 되는 습(濕)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다. 팔을 안쪽으로 굽히면 가로로 주름이 생기는데 그 안쪽 오목하게 들거간 곳에 위치한다.  ② 천추 위경락에 속한 혈로 소화기의 기능에 관계가 많아서 변비 해소에 좋다. 배꼽에서 앙옆으로 손가락 두마디 정도 바깥쪽에 위치한다.  ③ 족삼리 위경락에 속한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종아리 살을 빼는데 중요한 혈이다. 무릎 아래로 손가락 세마디 정도 되는 곳에 위치한다.  ④ 공손 비경락에 속한 혈로 비위를 돕고 기를 순조롭게 하여 몸을 가뿐하게 한다. 발등의 가장 높은 곳에서 엄지발가락의 안쪽으로 내려오다가 세 번째 뼈마디의 뒤쪽에 있다.  ⑤ 삼음교 비경락의 혈로 수분의 대사를 돕고 습(濕)한 기운을 조절한다. 발목 안쪽의 복사	]]>
	</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04 00: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대백화점 신촌점(만년필코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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