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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발렌타인데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발렌타인데이</link>
		<description>발렌타인데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00:2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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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풀 원작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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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월 27일 개봉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주연  강풀 원작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예고편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0:2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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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제야 올려보는) 2012년의 발렌타인데이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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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9/47/c0007747_4f7450632855f.jpg"  
				alt="(이제야 올려보는) 2012년의 발렌타인데이 저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2월 14일 저녁은 풀코스 외식이었지만, 올해는 헤이온와이에 지갑을 바쳤기 때문에 발렌타인데이 당일 저녁은 좀 자제하기로 했다. 그래도 남친느님이 나름 솜씨 부려서 제이미 올리버+세인스버리 제공 디너를 차려주셨으니 바로 조개관자 + 삶은 채소 + 오리 춘권 + 토르텔리니. 원래는 제이미 책에 관자+채소+볶음밥이 한상차림으로 되어있는데, 장 보러 같이 갔다가 혈당이 급 떨어진 내가 춘권과 토르텔리니도 먹겠다고 우겨서 중구난방 코스가 되었음.      십자로 칼집을 낸 조개관자에 소금 + 후추 + 참기름 + 레몬 제스트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관자를 올려주세요    팬에다 레몬즙을 확~ 짠다. 관자는 한 번만 뒤집어주세요    그러는 사이 아스파라거스 + 브로콜리 + 청경채를 찐다. 우리는 찜기가 없어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1:4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 little pray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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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 해에 뭔 일이 있으려고 이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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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4/36/e0013936_4f60b0aa0f4c8.gif"  
				alt="올 해에 뭔 일이 있으려고 이러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 데이 때 남자한테 초콜릿 받고    화이트 데이 때 남자한테 사탕 받음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3:5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휘의 뿌잉뿌잉 ლ( ╹ ◡ ╹ ლ) Ver. 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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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이트데이 저녁에 금성하고 목성만 만날 것 같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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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화이트데이 저녁에 금성하고 목성만 만날 것 같냐?    드러운것들이 왜케 많냐.. 이것만 봐도 여친없는 것들 얼마나 개같은지 알수가있다.    진지빠는 샛기들은 댓글을 달지말던지ㅋㅋㅋㅋㅋ다재밋게드립치고있는데 혼자 씹선비놀이하네 까뿔라    음양합일 레알 씨1발돋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의 내남편 걱정마라.   난 오늘 집에 일찍들어가서 발닦고 해품달보고 바로 잘꺼다.ㅋㅋㅋ     미래의 남편분은...xx모텔에 계십니다. ㅋ    처녀 기념물로 인정합니다.    미래의 내부인 걱정마라. 난 오늘 밖에 안나가고 발 닦고 카타르평가전보고 바로 잘꺼다    아....누나들이 주신 선행성 사탕 잘먹겠습니다. 근데다 부셔져있네요 ^^; 제마음도 붓흐흡 ㅠㅠ    윤기자 이친구 하늘도 안보구 다니나봐. 14일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1: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렌타인데이, 명품달라는거잖아 딱보면 알겠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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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3/99/d0120899_4f5efe8c4bfc0.jpg"  
				alt="발렌타인데이, 명품달라는거잖아 딱보면 알겠구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지만 이건 좀 심한 것 같다.   선물 남자가 사서 줘도 맘에 안 들면 싫어하면서 너 맘에 드는걸로 사자고 해도 싫다 하면   남자 입장에선 정말 곤란할 것 같다. 나도 여자인지라 여자 맘이 이해가 가긴 간다.   내가 말 안 해도 알아서 내 맘에 드는 선물 척 갖다주면 당연히 좋겠지.   근데 남자는 신이 아니다.   완벽을 바라는만큼 남자친구는 나한테 그만큼 빨리 지쳐가게 된다.   차라리 하나를 포기하고 하나라도 제대로 살리는 게 여자에게나 남자에게나 좋다.   맘에 안 드는 선물이라도 남자가 생각해서 주면 고맙게 받거나,   아예 자기가 마음에 드는걸 정확하게 얘기하거나 둘 중 하나로 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그리고 양심적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준 것보다   큰 선물 바라지는 말자-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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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12 17:0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ch]발렌타인 특집 호무라 포스팅을 합성해보았다.]]></title>
	<link>http://jamba7.egloos.com/5610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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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7/72/c0028272_4f4b75b4744bd.jpg"  
				alt="[2ch]발렌타인 특집 호무라 포스팅을 합성해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 특집 포스팅덤벼 난 뒷북의 제왕이 될거야      41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2/04(土) 23:24:06.12 ID:ADBHKI9v0원본짤 안경호무 45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2/04(土) 23:27:06.93 ID:72XxHjm50&amp;gt;&amp;gt;417 사야사야! 사야사야!  42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2/04(土) 23:24:38.07 ID:4Jt7HQTS0&amp;gt;&amp;gt;417 이미 다른 애니메이션 같다ㅋㅋㅋ  43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2/04(土) 23:25:04.60 ID:wLfWCFp40&amp;gt;&amp;gt;417 사역맠ㅋㅋㅋ 441：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2/02/04(土) 23:26:05.90 ID:OP8eee9A0&amp;gt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1: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아온 본격 마미선배 지켜주고 싶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렌님 카이군 아이치로 발렌타인데이[번역]]]></title>
	<link>http://TKyuske.egloos.com/199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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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3/39/f0000239_4f45f219f048b.jpg"  
				alt="렌님 카이군 아이치로 발렌타인데이[번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제: レン様櫂くんアイチでバレンタイン(マンガ)  출처: 颯宮님의 pixiv---------------------------------------------------------------------------------------------발렌타인 전 쯤에 뱅가드 관련 일러를 뒤적거리던 중, 꽤나 재밌게 봐서 그리신 분에게 번역해서 올리고 싶다고 메일로 보냈었습니다. 뭐, 허가가 떨어진건 꽤나 지난 일이지만..., 데굴거리다보니 오늘이 되었더군요.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아.(....)내용도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태그를 보고 더 웃었습니다.  태그: 오버로드에게 무슨짓으으으을, 오버로드 비싸다고 임마아아아, 렌 오버로드에게 사과해에에에, 카이의 아내라 쓰고 오버로드라고 읽음.  ...아무도.  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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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2 17: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변덕스런馬鹿가 사는 얼음땡이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 14일 - 소파, 놀이방매트, 발렌타인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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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3/47/b0129347_4f456ce607d87.jpg"  
				alt="2월 14일 - 소파, 놀이방매트, 발렌타인데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소파 장만!결국 12월에 봤던 맘에 들었던 그 소파를 샀다는ㅋ한 번 눈에 들어온 게 있으니 다른 가구점 돌아다녀봐도 다른 소파가 눈에 안들어와!;;리치몬드 Ikea 앞에 있는 Mobler 가구점에서 샀다.      마침 한국에서 주문했던 놀이방 매트도 도착해서 거실에 깔았다.원래 푸우가 그려진 걸 사려고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뭔가 주변 캐릭터들이 짝퉁 푸우의 느낌이 나서ㅠ결국 이름말곤 아는게 없는 뽀로로를 샀다. 어쨌든 뭐 깔아보니 예쁘네..ㅋ      아직 홍탱이가 태어난건 아니지만, 거실에 깔아두니 한국집처럼 거실 바닥에 앉거나 누울수도 있고 편하다.ㅎㅎ      우리꺼 놀이방매트 사면서 2월 초에 출산예정이었던 R쌤 출산선물로 하나 더 샀다. 매트 하나 당 무게가 13kg 정도라 매트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7:4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Vancouver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욕망의 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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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65/b0019065_4f447a6c33091.jpg"  
				alt="욕망의 구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줄 건 가요 - Lucia with 에피톤 프로젝트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서방님께 말하지 않았던 사실을 고백하기로 결심했다.                        레오니다스 초콜릿을 좋아한다. 내 입맛에 맞는다. 그렇지만 비싸다. 평소에는 엄두도 못낸다. 하나만 사 먹는 건 너무 감질나! 고르는 것도 너무 힘들어! 하나만 고르느니 안 먹는다.(...야)     그렇게 벼르다가 발렌타인 데이가 되어 서방님(당시엔 애인님) 초콜릿 사면서 작은 거 한 통 더 샀다. 서방님 건 틴케이스에 들어있는 멋있고 예쁜 걸로, 내건 포장 그런거 필요 없다, 초코만 있으면 된다. 그건 혼자 다 먹었다. 그래, 내가 먹으려고 서방님께 초콜릿을 먹였다(...)     올 해에는 명동까지 가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4: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라메키7☆의 동인지리뷰] 051. Magic - ENO-&amp;로리군 님 [케이온!]]]></title>
	<link>http://kirame7.egloos.com/29045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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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1/02/d0043702_4f43b05b6c3ac.jpg"  
				alt="[키라메키7☆의 동인지리뷰] 051. Magic - EN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고* - 제가 보유하고 있는 동인지(회지)는 저의 보물입니다. 아무에게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 제가 쓰는 건 리뷰입니다. 제발 스캔 요청 등을 하지 말아주세요.  *알림* 제가  하고 있는 동인지리뷰에 사용되는 사진들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동인지의 그림의 저작권은 각각의 동인지를 만드신 작가님(들)에게 있습니다. 몇몇 알릴 수 있는 작가에게는 작가들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그림 사용 허락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작가님들께서 문제가 되는 일이 있으면 사진들은 바로 삭제 처리 할 생각입니다.  *알림2* 044번 동인지 리뷰부터는 작품평가를 하지 않겠습니다. 일부 작가분들이 작품평가를 하시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더군요.  작품명 : MAGIC 장르 : 패러디 회지(개그/4컷만화) [원작 : 코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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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00:2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라메키 럭키스타의 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흔한 옥션의 조언.jpg]]></title>
	<link>http://Bugmabi.egloos.com/492424</link>
	<guid>http://Bugmabi.egloos.com/4924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20/98/d0146598_4f41ee39c7dce.jpg"  
				alt="흔한 옥션의 조언.jp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5:5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그리스트 인것같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6일본의 발렌타인 데이 풍경≫]]></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33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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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0/12/c0055612_4f41172d4bcce.jpg"  
				alt="≪2006일본의 발렌타인 데이 풍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 데이 관련 포스팅으로는 마지막이 될 듯합니다. ^^;  이대로 떠나보내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말입니다. 다음 달에 곧 화이트 데이도 있다는 생각에 그 여운을 길게 늘어뜨려봅니다. (사탕보다는 초콜릿이 좋다구!) 지난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2006년 2월 중순, 발렌타인 시즌에 일본에 가서 찍은 사진들이 대거 발견되어서 말입니다.(벌써 6년 전인데 어제 일처럼 생생합니다~ㅠ.ㅠ)    지금이야 우리 나라의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도 고급화 바람이 불면서 케이스로 포장된 수제 초콜릿 내지는 명품 초콜릿이 성황리에 판매되었지만(그 선두에는 페레로로쉐와 길리안이 있겠죠. ^-^),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여러 잡다한 초콜릿을 무더기로 바구니에 담아서 가격만 부풀려 파는 일'이 성행했습니다. 겉만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1: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멘느 드 베끼뇰 ≪호두 초콜릿≫]]></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33535</link>
	<guid>http://rupil.egloos.com/5633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9/12/c0055612_4f408ff0a3cf5.jpg"  
				alt="도멘느 드 베끼뇰 ≪호두 초콜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랙백] 미셸클뤼젤 ≪골프공 Chocolate≫   정어리초콜릿과 골프공초콜릿에 이어 사랑스러운 초콜릿 호두초콜릿입니다. ^^  미셸클뤼젤이 아닌,  도멘느 드 베끼뇰(Domaine de Bequignol)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E.쁘띠뜨 페리고 골드(Petite Periqord Gold) 초콜릿입니다.  이 역시 생소한 브랜드이긴 한데 프랑스에서 꽤 유명한 초콜릿 브랜드라고 하네요. ^^     E.쁘띠뜨 페리고 골드(Petite Periqord Gold)  A급 통호두만을 엄선하여 구운 뒤, 프리미엄 다크 초콜릿을 입힌 초콜릿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담백한 맛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웰빙 초콜릿제품이며, 우유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순 식물성 초콜릿으로써,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5:1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렌타인데이 선물]]></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87814</link>
	<guid>http://haro2nd.egloos.com/487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8/29/d0139729_4f3fac7b09576.jpg"  
				alt="발렌타인데이 선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 지나서 올리는 발렌타인 데이 쵸콜릿이로군요.    발렌타인데이라고 해봐야 사실 뭐 별거 있나.. 생각을 했었는데 이래저래 임팩트가   강한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직접 만든 쵸콜릿을 받았습니다.  그냥 시판품도 상관없다고 했는데 구태여 만들어서 건네주더군요.      15개 세트. 어디서 이렇게 그럴듯해 보이는 상자까지 구했습니다.  심심풀이로 과자를 굽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할 거라곤 생각 못했지요.        발렌타인 21년을 사용한 위스키 트러플. 봉봉을 만들까 하다 그냥 트러플을 만들었다고.    그냥 그 21년을 주지. 라고 했다가 가열차게 까인 것은 덤    다크쵸콜릿에 위스키 트러플이니 맛이 없을리가 없지요. 완전히 제 취향의 쵸콜릿이니..        거기서 끝인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3: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렌타인데이 초코렛을 만들었다,]]></title>
	<link>http://messagesfromroy.egloos.com/5606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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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8/40/c0030640_4f3f561315f4c.jpg"  
				alt="발렌타인데이 초코렛을 만들었다,"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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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빼빼로데이가 지난지 얼마 되었다고 벌써 발렌타인데이가 있냐 이건 신의 음모다. 달력을 만든 사람의 음모이자 더러운 상술. 빼빼로데이를 엄청 거하게 보낸지라 발렌타인 데이날은 소소하게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도 EF. 매번 이런 날마다 아빠에게 뇌물을 꼬박꼬박 바쳐댔는데 그 덕분에 이런 이벤트성 날만 되면 대놓고 기대를 하며 안해드리면 화낸다. - 어째서!?!? 이번에도 발렌타인데이가 언제냐? 라고 물으시며 돌려돌려 기대하고 있다는 듯 말하는데 솔직히 영감쟁이 해주기 싫지만-_- 해드렸다. 생활비 때문에...    생초코. 파베 초코렛인데 초코선택을 잘못한건지 생크림을 너무 많이 넣은건지 굳질 않아서 미치는 줄 알았다.썬과 함께 만들었는데 썬이 내가 정신줄 놓은걸 보더니 '언니 나 언니 만나면서 언니가 이렇게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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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Feb 2012 17: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에서의 마지막 식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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