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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발포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발포주</link>
		<description>발포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Mar 2012 18:2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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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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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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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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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그럼 연습할까」  기쁨에 잠기는걸 멈추고, 지금부터 나는 귀신 교관이다!  「그렇지.......양손을 잡아줄테니깐 아키 누나는 얼굴을 물속에 넣고 물장구를 쳐보면 어때?」  「......응」  「좋아, 그럼 해보자」  양손을 내밀자, 아키 누나는 그 손을 꽉 잡았다.  「......풀장 최고」  「응?」  「아, 아니! 그럼 얼굴을!」  「응............」  물에 잠긴 아키 누나의 양손을 잡고 인솔하자, 처음엔 망설이는듯 하던 아키 누나도 어느정도 지나자 익숙해진듯 물장구를 치기 시작했다.  「응, 잘하네 아키 누나」  긴 다리가 물의 흐름에 맞춰 우아하게 춤추고 있다. 역시 아키 누나, 불과 수십초만에 퍼펙트한 자세다.  「이정도라면 이제 곧 헤엄칠 수 있겠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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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r 2012 18:2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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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주] 그립다! 아사히 스타일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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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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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맥주] 그립다! 아사히 스타일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입한 맥주가 카스도 하이트도 아닌 아사히... 그것도 처음보는 초록색 디자인의 스타일프리 당질0% 알콜도수4% 100ml당 24칼로리니 캔 하나에 84칼로리. 하지만 주류 칼로리를 따지는건 헛된 일이란 사실...  맥주라기보단 기분내기용 탄산음료의 느낌입니다 아사히 스타일프리에 대해 조사해보니 평가가 많이 엇갈리는군요 맥주라고 하기엔 보리함량이 낮고 도수도 낮아서 평가가 썩 좋지 않았지만 발포주로서는 비교적 평가가 괜찮은 듯 한 애매한 녀석...  2년 전 맥주맛도 모르던 늅늅이 시절에 그냥 마신 녀석이라 무슨 맛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요즘은 수입이 중단됐는지 종적을 감춰버렸군요  지금은 나름 맥주맛 아는 척 할 수 있는 자칭 수입맥주 애호가인지라 아사히 스타일프리의 맛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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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11 14: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SAPPORO 발포주(삿포로 발포주) 복잡한 맛을 가진 발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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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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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 SAPPORO 발포주(삿포로 발포주) 복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 용량(ml) : 350 100ml 가격 : - 종류 : 발포주 뚜껑 : 캔 도수(%) : 5.0 제조국 : 일본 제조원 : Sapporo breweries Ltd 수입처 : - 구입처 : - 원료 : 물, 맥아, 홉, 이스트 기타 : HY양 선물 *맛*  선토리가 살짝 생각날 뻔 한 향긋한 향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살짝 생각날 뻔 한 정도로…그 향이 강하진 않습니다. 색깔은 밝은 황금색입니다. 탄산은 중간정도로 적당히 입안에서 터져줍니다. 캬~ 소리가 날 정도로 터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잔잔하지도 않습니다. 맛은…의외로 좀 복잡했습니다. 향에서 느껴졌던 향긋함이 처음 느껴지다가, 살짝 밍밍함이 느껴집니다. 그 뒤로 단 맛이 한번 돌아 준 뒤, 마지막에 구수함이 슬며시 마무리를 해 줍	]]>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23:3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산(?)발포주 '바-겐 브로-(Bergen broau)']]></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380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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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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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국산(?)발포주 '바-겐 브로-(Bergen broa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 움라우트를 au로 쓰는게 맞던가요?  블로그에 국산 발포주 이야기를 썼더니, 일본에서 잠깐 한국에 들어온 친구가 '바겐 브로'를 사다줬습니다.  다이에 계열에서 판매하는 발포주로..... 이름과 달리 한국산입니다. 사정이 좀 복잡한데 처음에는 네덜란드에 OEM생산 했었던 제품이라고 합니다. 어쩌다 돌고 돌아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째튼 한국산입니다.    원산국명: 한국이 눈에 띄는군요. 맥아사용률 25%미만에 원재료도 쌀, 녹말(스타치)등이 들어간다고 적혀있습니다.  제조사는 OB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엔고원저의 영향으로 한국 발포주가 늘어난다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찾아보니 엔저였던 시절에도 알음알음 꽤 많이 팔렸던 모양입니다.    역시 우리나라 맥주회사가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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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l 2010 16: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8엔 맥주 'Barreal'의 비밀.]]></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368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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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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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88엔 맥주 'Barreal'의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여름 우리나라의 마트 비슷한 일본 AEON의 자체상표인 TOPVALU로 100엔 신장르 맥주 '보리의 향기(麦の薫り)가 발매됩니다. 산토리에서 생산하는 주정을 섞은 발포주였습니다.  100엔이면 자판기 음료수보다 싼 가격이라 큰 인기를 끌었지만, 6월에 발매된 '보리의 향기'는 8월이 되자 보기 드물어지고 10월이 되었을 때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진짜 맥주에 미치지 못하지만 코스트퍼포먼스가 높아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갑작스럽게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2010년 여름, '보리의 향기'를 잇는 TOPVALU의 새로운 신장르 맥주가 등장합니다.88엔 맥주 BARREAL(바리아루)  100엔 맥주도 충격이었지만 88엔 맥주는 혁명이었습니다. 여전히 맥주풍 알콜음료	]]>
	</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17: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Suntory Rich Malt (선토리 리치몰트) 과실의 향긋한 향과 적당한 쌉쌀함이 에일을 연상시키는 발포주]]></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357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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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12/83/c0090283_4c3b28bd46183.jpg"  
				alt="[일본] Suntory Rich Malt (선토리 리치몰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 용량(ml) : 350 100ml 가격 : - 종류 : 라거(하면발효), 발포주 뚜껑 : 캔 도수(%) : 5.0 제조국 : 일본 제조원 : Suntory LTD 수입처 : - 구입처 : - 원료 : 물, 맥아, 홉....이 들어갔겠죠. 일본어를 몰라서 패스  *맛*  향을 맡아보면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과실의 향긋함이 느껴집니다. 마치 런던프라이드 향을 맡는 느낌이랄까요? Suntory The Premium Malts에서는 필스너를 연상시키는 향긋함이 느껴졌는데, Suntory 사의 맥주들은 두 번째 맛보는 것이지만 향이 참 좋네요. 색깔은 약한 호박색 입니다. 황금색 보다는 확실히 어둡네요. 한모금 마시면 처음 느꼈던 향긋함이 느껴집니다. 그 뒤로는 적당히 쌉쌀한 홉의 맛이 바로 뒤따라 	]]>
	</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00: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사히에게 실망하다]]></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3009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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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21/49/a0015649_4b812b120dc3b.jpg"  
				alt="아사히에게 실망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사히 무기시보리 발포주+30% 할인 치킨  산토리의 킨무기 리치 몰츠는 맛있길래 이것도 그렇겠지 하고 별 생각 없이 샀는데 이건 맥주 맛이 반도 안 나네요...;   아무리 발포주라고 해도 그렇지 킨무기랑 가격이 똑같은데 맥주향 나는 소주 맛인 건 좀 심하지 않느냐!   그렇다고 소주 도수인 것도 아니면서! 절망했다! 아사히 발포주에 절망했다! 앞으로 돈 없지만 술 먹고 싶을 땐 리치 몰츠를 먹겠습니다!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21: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쪽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일본 동경 여행 1/6]]></title>
	<link>http://parkpd.egloos.com/2336759</link>
	<guid>http://parkpd.egloos.com/23367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4/00/a0010500_4b41c27d81fe8.jpg"  
				alt="2009 일본 동경 여행 1/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텔 체크인(Keio Plaza Hotel) -&amp;gt; First Kitchen -&amp;gt;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amp;gt; 동생, 친구 합류 -&amp;gt; 돈가츠집(kimukatsu) -&amp;gt; 호프집(Zest - cantina) -&amp;gt; 호텔    일본은 이번이 3 번째 여행입니다. 동경은 두 번째 이군요.  신주쿠에 있는 Keio Plaza Hotel 에서 4일간 묵었습니다.  지하철이 잘 연결되어 있어 교통편 면에서 좋더군요. 방도 좋고.    전철역으로 가든 도중에 먹은 First Kitchen 의 스프입니다. (블로그 소개)  구글 번역기는 '간이 부엌'이라고 번역하는군요.  저희는 아래 스프를 각자 시켜먹었습니다. 각각 490엔.  인상적인 맛까지는 아니었지만 따뜻하니 먹을만 했네요.      동생	]]>
	</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10 20: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마신 것; 맥주]]></title>
	<link>http://lenny.egloos.com/2468586</link>
	<guid>http://lenny.egloos.com/24685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5/53/d0044053_4af24db2ede5d.jpg"  
				alt="일본에서 마신 것; 맥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포주, 제3맥주 등.  맥주. 자, 이제부터 여기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마셔봅시다.     거짓말입니다.   그나저나 세계각국의 다양한 맥주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더도덜도말고 요 위정도만 되어도 세계맥주따위 필요없음. 우물안 개구리로 만족.     식사의 벗. 캐나다에도 이치방시보리 필요없고 이거나 좀 들어왔으면.  제법 흥미로운 맛을 낸다는 주위의 말을 듣고 구입. 그런데 기억이...  기대만큼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아침 늦게 일어나 온천에 몸좀 담그고 점심에 마시는 맥주라 좋았다.   수퍼 폐점 두시간 전부터 시작되는 할인을 노리고 일본 유학 당시 이웃사촌이었던 (허나 정작 알게된건 동네 단골술집) 분과 맥주 시음회를. 20%~50% 할인. 여기다가 맥주 넉넉히 구입해서 든 총 비용은 약3,000엔. 이런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Asahi Stylefree(아사히 스타일프리) 발포주라 그런지 탄산수의 느낌이 아주 강한 음료]]></title>
	<link>http://kihyuni80.egloos.com/5035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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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8/83/c0090283_4a54a01b46652_t.jpg"  
				alt="[일본]Asahi Stylefree(아사히 스타일프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격(원) : 2000 용량(ml) : 350 100ml 가격 : 571 종류 : 발포주 뚜껑 : 캔 도수(%) : 4.0 제조국 : 일본 제조원 : Asahi Breweries. Ltd 수입처 : (주)롯데아사히 구입처 : 이마트 자양점 원료 : 정제수, 당류(설탕), 이스트, 맥아, 이스트추출물, 대두펩티드, 홉, 캐러멜 색소 기타 : 할인행사, 24kcal/100ml *맛*   처음에는 향은 거의 나지 않는다. 시간이 좀 지나서 온도가 좀 내려가니 화장품 느낌의 향이 난다. 색깔은 수퍼드라이보다는 약간 짙은 갈색이다. 탄산은 꽤나 터프한 편이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병이 생각날 정도로 목넘김이 짜릿하다. 아사히 프리미엄에서 느꼈던 탄산수를 마신다는 느낌이 스타일프리에서도 느껴진다. 맥아의 풍미도 거의 없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09 22: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kihyuni80 의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75] 카스맥주 신발매품 카스2X  - 사상최악]]></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4308802</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43088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4/17/54/b0052254_49e74957071ef_t.jpg"  
				alt="[675] 카스맥주 신발매품 카스2X  - 사상최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스맥주의 신제품 카스2X 입니다.   디자인은 상당히 임팩트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기존의 카스 라인들이(레드, 레몬, 아이스라이트, 오리지널) 비슷한 바탕에 색깔만 달리 해 왔던걸 생각해보면 이번 2X는 기존 카스와는 일단 라벨 디자인부터 상당한 차별화가 느껴지네요. 근데 병이 아무리봐도 저건 카프리병 라인인데..  그래서 고민하다가 집어봤어요.  병은 트위스트캡, 가격은 캔/병 모두 일반적인 다른 카스와 비슷한 수준.  컨셉이 '20대 젊을을 위한 깨끗한 고탄산 맥주' 인 것 같고 알콜도수는 2.9도.   대충 어떤 스타일의 맛일지 짐작은 갑니다만 일단 마셔봐야겠죠.    기포는 의도에 따라 적당히 조절이 가능한 무난한 수준. ...........치킨님까지 모셔놓고 맛을 봤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00: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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