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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배미꾸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배미꾸미</link>
		<description>배미꾸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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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23:58: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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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도] 유쾌하며 조금은 어른의 배미꾸미 조각공원 - 해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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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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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도] 유쾌하며 조금은 어른의 배미꾸미 조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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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미꾸미 조각공원은 해변에 바로 붙어있는 구조이고  3-400미터 정도의 양옆이 적당히 막힌 해변이라 개인적인 느낌이 강한게 좋더군요.  그로 그로 그로테스크~      벤치?!?! 그런데 왜 수평선 방향이 아닌지~      손가락 밟고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누가 꺾어 놨을까?      손에 손잡고~      재밌게 생긴 강철나무, 나무 안에 전기선이 있던데 밤이면 뭔가 켜질지도..      다른 것보다 바닷가인데 어떻게 유지시키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구석에 위치한 폐선, 위에 지어진 건물은 배와 올려진 시기가 다른 것 같은데  카페 뒤쪽이 작업실(?)이었으니 이건 혹시 창고나 휴식처일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우왕 부럽 ㅠㅠ)b      계속 간간히 날아가는 비행기~ 이 방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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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23: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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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도] 유쾌하며 조금은 어른의 배미꾸미 조각공원 - 정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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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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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도] 유쾌하며 조금은 어른의 배미꾸미 조각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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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미꾸미 조각공원은 모도 제일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공사도 많은데 흙길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간단히 주차비정도만 받더군요.  다 개발되면 어떻게 되련지~      배미꾸미 카페가 조각공원 한가운데 위치해 있습니다.  주인분이 작가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파라다이스를 짓고 사시다니 부럽네요. ㅠㅠ)b      조각가 이일호의 재밌는 초현실적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슷한 풍의 많이 봣던 작품들도 있고~        아기자기하게 재밌는 작품도 있고~      유쾌한 작품도~      우선 크기가 압도하는 작품도 많아 좋았습니다.      나무에 걸린 작품도 ㅎㅎ      남성이라면 저절로 움츠러드는 요런 작품도~  요건 뱀에게 다 먹혔는지 XX가 노란색으로 ㅎㄷㄷ      이건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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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20:3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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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도] 배미꾸미 카페의 팥빙수와 프레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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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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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도] 배미꾸미 카페의 팥빙수와 프레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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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도의 제일 안쪽까지 들어가면 있는 배미꾸미 조각공원 안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해변도 조각공원도 괜찮아 쉬기 좋더군요.  카페 겉은 좀 관공서틱하지만 안이 아주 안락하고 멋졌습니다.  가운데가 뚫린 2층인데 깔끔해서 안에서 먹으면서 찍고 싶었을정도~  주인 가족이 식사만 안하고 계셨더라면 ㅠㅠ  어쨌든 겉과 달리 안은 아주 멋드러지기에 가본다면 이왕 들어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깥에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기도 하고(쉬시는 분들이 계셔서 테이블은 빼고 찍었..;;)      어디선가 본 모습인데....80년대 투쟁사진 중 하나였을텐데 기억이 가물가물~      해변이 보이는 야외테라스도 괜찮습니다~  (팥빙수 깡통을 쓰레기통으로 쓰는건 아줌마 정신으론 괜찮은데 카페로서는 좀 깨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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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Jul 2011 14: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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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륙하면 보이는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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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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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륙하면 보이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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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밴쿠버를 출발한 AC063을 타고 인천에 올 때, 낯익은 땅을 발견했다. 비행기는 알래스카 상공을 지나고 있었다. 맨땅에 흐르는 물이 여러 갈래로 흩어지는 것처럼 빙하에서 녹은 강물은 바다를 향해 어지러운 삼각지를 만든 풍경. 그러니까 재작년과 재재작년에 갔던 코르도바의 쿠퍼 델타였다.   별로 유명하지 않은-아마도 알래스카 사람 일부만 알- 곳을 발견하고 나는 흥분했다. 옆에서 졸고 있는 어학 연수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을 깨워 알려주지도 못하고, 혼자 발을 동동 굴렸다. 이럴 때는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어야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는데, 쪽팔려서 가만히 있는다. 일분이 지나자 조용한 어촌마을 코르도바가 보였다. 코르도바를 병풍처럼 감싼 추가치 산맥의 빙하들.   창공에서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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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0: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속운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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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도, 시도, 모도(배미꾸미 조각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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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4월 11일 신도-시도-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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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00: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나리의 심술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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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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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24/73/c0077373_47e7578b0e2fd_t.jpg"  
				alt="소풍"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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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천(歸天)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친구 H와 벼르고 벼르다,,  하루일정으로 출발한 우리의 소풍,, 날씨가 따뜻해지긴 했지만, 바람은 여전히 차가웠다.  우리의 목적지는 3개의 섬이 연결되어 있다는 신도-시도-모도,, 우린 차가 없으니깐 뚜벅뚜벅 걷고,, 버스타고 출발!  우선 김포공항에서 인천공항(화물청사)까지 가는 607번 버스를 탔다. 그리고 인천공항에 도착하기 전,, '삼목선착장'에서 내려야 한다. But! 우린 607번 버스기사아저씨 덕분에 선착장에 못 내리고 다시 김포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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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16:3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unshine of My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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