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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배트맨비긴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배트맨비긴즈</link>
		<description>배트맨비긴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Apr 2012 11:4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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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20 인셉션, 배트맨 비긴스, 다크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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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0/73/b0142673_4f90ce192b968.jpg"  
				alt="4/20 인셉션, 배트맨 비긴스, 다크나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셉션과 다크나이트는 있지만 중복지름-_-; 그냥 미개봉 소장할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1: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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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에 새로 본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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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크 아워 (The Darkest Hour ; 2011)      리뷰 참조.          댄싱퀸 (2012)      교과서적으로 만들어서 교과서적으로 잘 먹히고 교과서적으로 흥행한다는 느낌. 그럼에도 생각보다 흥행이 좋아서 놀라고 있다. 역시 내 취향은 마이너구나. ㅠㅠ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 1997)      리뷰(?) 참조.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oo ; 2011)      역시 리뷰(?) 참조. 위의 &amp;lt;MI&amp;gt;와 같은 글에 있다.    스웨덴판으로 2부가 곧 개봉하던데 그걸 봐도 괜찮으려나 고민된다.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9:1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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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1/11/24 [12inch] 결국 안은 베일 (Batman begi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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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8/48/c0046448_4ed2e6d184c62.jpg"  
				alt="11/11/24 [12inch] 결국 안은 베일 (Batman beg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쇼에서 더 이상의 재고가 없단다. 어쩔 수 없이 불량한정판을 안게 되었다.ㅠ_ㅠ[더보기]슈트가 바디에 딱 붙는 듯한 느낌은 없다. 비긴즈 버전이라 그런가?예전 다크나이트(노멀)에 동봉된 헤드로 커스텀한 베일과 함께.어쩔수 없는 조형의 갭이...둘다 충분히... 그리고 애매하게 닮아 있다.드디어 바라던 커스텀을 완성했다. 지금에 보니 정장이 좀 맘에 안드는 듯...ㅜ_ㅜ모두 조형이 멋지다고는 하는데 멋질 뿐 그리 많이 닮은 것 같지는 않다.구헤드는 복면을 씌워뒀는데 물베김 생길까봐 장시간 씌워두긴 무리일 듯.배트맨 슈트로 입혀 보았는데 목때문에 그런지 확실히 둔해 보인다.아... 사진 꼬라지가... 건질게 없다.사건사고가 많아서 그런지 확실히 감흥이 떨어졌다.  [닫기]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1:2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uy All Net vs Viol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D] 만약 놀란이 배트맨을 TV시리즈로 만들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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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5/41/20111024231000007888931701.jpg"  
				alt="[MAD] 만약 놀란이 배트맨을 TV시리즈로 만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ootages (C) DC Comics / Warner Bros.  영화 장면 + 애니메이션 'THE BATMAN' 주제곡.  이쪽이나 저쪽이나 좀 풋내기인 브루스에 탐정물 분위기로 밀고나가는지라 크게 위화감은 없음.  닭나잇과 비긴즈에서 각각 따온 장면들의 해상도 차이가 눈에 밟히는게 좀 아쉽구만...T.T    출처는 박쥐가 서식하는 마굴 Y튜브.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0:0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신 개봉작은 아니지만 추천영화 +_+ 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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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4/63/c0101663_4e46eeb0b96de.jpg"  
				alt="최신 개봉작은 아니지만 추천영화 +_+ 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달달한 이야기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막 죽이고 찌르고 쪼개고(??) 소리지르고 끄아아악  이러는거 별로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ㅎㅎ  한데 첫 추천작품으로 이 영화를 추천하게 되네요 ㅎㅎ  최근에 집에서 혼자 보고 빠져든 영화입니다.  이미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한 영화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입니다 ^^    흠흠  포스터 부터 이미 느낌이 오죠?  다크다크다크합니다 ㅎㅎ  실은 비긴즈는 처음 보려고 했던건 오래전.. 입니다 ㅎ  그때는 아마.. 보다가 졸았던 기억이..   그래서 한동안 안보고 있다가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때 내가 왜 졸았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는..(피..피곤해서 였을거라는..)  음. 요즘 히어로물의 추세라고도 볼수있는..(개인적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6: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던파 &amp;amp; 취미생활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핫토이 배트맨 비긴즈 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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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05/60/c0056660_4e12fe15e018c.jpg"  
				alt="핫토이 배트맨 비긴즈 한정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이페어 한정으로 출시될 예정인 배트맨입니다. 비긴즈 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브루스 웨인 헤드가 부속됩니다. 역시 한층 발전된 조형을 자랑하는 것 같군요. 1/6 스케일 액션 피규어 중에서 이만한 퀄리티를 뽑아내는 브랜드는 핫토이가 유일할 듯 합니다. 조만간 발매될 '팀 버튼 버전의 배트맨' 도 기대가 되는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정판답게 가격은 50만원 정도라는 고가의 가격으로 책정된 듯 합니다. 헉...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21:1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비긴즈]]></title>
	<link>http://whalerain.egloos.com/695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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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배트맨 비긴즈 Batman Begins (2005) - 크리스토퍼 놀란  전에 봤는지 안 봤는지 가물가물하여 보게 되었다. 다크나이트보다 더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배트맨의 모습이 보인다. 레이첼에게 자신의 정체를 말하는 모습과 듀카드를 결국 죽게 두는 장면에서 특히 그것이 나타난다. 이 영화의 핵심은 공포다. 공포의 힘이다. 라스알굴도 팔코니도 배트맨도 모두 공포fear를 이용한다. 팔코니는 공포의 힘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력과 지배력을 유지하려고 하고 라스알굴은 공포의 힘으로 고담시를 파괴하고자 하며 배트맨은 공포의 힘으로 고담시의 범죄를 소탕하고자 한다. 배트맨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닌 오히려 라스알굴에 가깝다. 다만 배트맨은 고담시가 회복가능하다고 믿는다. 정도와 범위의 차이일 뿐이다. 배트맨은 듀카드를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00:0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래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모잃은 재벌가문남성의 심리 치료기]]></title>
	<link>http://chung2000.egloos.com/2744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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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크리스토퍼 놀란 버전의 배트맨의 첫 에피소드인 '배트맨 비긴즈'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3: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맑은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또 리부트된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14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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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31/08/a0015808_4d93702342e3a.jpg"  
				alt="배트맨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또 리부트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는 배트맨 시리즈는 애당초 3부작으로 완결된다고 밝혀왔었죠.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끝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트맨 프렌차이즈를 여기서 죽여버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그렇다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을 다른 감독으로 이어가려는 시도는 무모하다고 여겼나 봅니다. 새로 워너브라더스의 사장으로 취임한 제프 로비노프는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배트맨을 새롭게 만들 것을 밝혔습니다.    리부트는 개인적으론 매우 현명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당장 팀 버튼의 배트맨 1, 2 이후 이어졌던 두 작품이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를 생각하면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은 정말 바보 같죠. 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좀 애매한 구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0:5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22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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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5/74/d0014374_4cfb8b7d201db.jpg"  
				alt="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국내 블루레이는 이제 한글자막만 제대로 실려 있으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역으로 하자면, 한글 자막도 제대로 안 실려 있다는 이야기죠;;; 특히 UEK와 프리지엠 이 두 군데는, 디즈니보다도 덜 빡센 회사랑 거래를 하면서도 자막을 안 싣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페인 패키지라는데 말이죠, 껍데기만 보면 아실만한 영화들입니다.        R.E.C는 국내 정발좀;;;;저 영화 정말 엄청난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22: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감상평 2부]]></title>
	<link>http://pai90.egloos.com/1737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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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4/83/a0067083_4c596aec4dafa.jpg"  
				al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감상평 2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트맨 시리즈를 보면 배트맨이라는 존재는 언제나 환영받는자가 아니였다.  경찰관이나 검찰같이 법의 수호자가 아닌자가 범죄자를 소탕하는거 자체가 불법이고  교통법규나 불법무기 소지등 여러 법규를 어기는 배트맨은 경찰들에게는 영웅이자 범죄자같은 존재이다.  놀란감독의 배트맨또한 이러한 설정을 놓치지않고 잘표현해주었고  그리고 배트맨 모방자들의 모습또한 보여주기도 했다. 다크나이트 초반에 불법 마약거래  현장을 배트맨 모방자들이  처리하려다가 배트맨에게 저지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또한 새로운 모습이었다.  배트맨을 존경하여 배트맨같이 되고 싶던 사람들이 배트맨 분장을 하여서 범죄를 소탕 하는 장면은  약간의 사회의 부조리를 느낄수도 있었다. 부패하고 무능력한 경찰들은 사건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해두기만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23:2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딱걸렸어의 잉여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감상평 1부]]></title>
	<link>http://pai90.egloos.com/173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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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04/83/a0067083_4c592f464e340.jpg"  
				alt="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감상평 1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시절 히어로 액션 영화좀 봤다하면 다들 아는 캐릭터인 배트맨 시리즈인 다크나이트. 2008년에 개봉하여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이다.   이 영화는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영화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에서는  돈많은 부잣집 도련님이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나중에는 여러 악들을 물리치면서 엄청난 스펙의 배트카와   배트맨 전용 전투기 라든가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여러 첨단 무기들로 무장한 부자영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배트맨의 적들 또한 너무나도 비범하게 생겼고 누가봐도 이놈은 나쁜놈이고 욕심이 많은 캐릭터로 그려졌다.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에서는 주인공 브루스웨인은 밤에는 악한 사람들을 벌하고 낮에는 엄청난 억만장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18:4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딱걸렸어의 잉여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 나이트' 속편 내년 4월부터 촬영 들어간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358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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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0/08/a0015808_4c382657e079c.jpg"  
				alt="'다크 나이트' 속편 내년 4월부터 촬영 들어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쪽 언론을 통해 '고담 시티'라는 제목으로 알려지기도 했던, 크리스토퍼 놀란과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 시리즈 제3탄. 하지만 북미쪽에서는 여전히 배트맨3으로 표기되고 있어서 '고담 시티'라는 제목은 현 시점까지는 루머일 뿐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제목이 아닙니다.    어쨌든 개봉일이 2012년 7월 20일로 정해진 이 작품의 촬영이 내년 4월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면 각본부터 시작해서 밑준비는 상당히 진행되었다고 봐도 되겠죠. 그외에는 정식 제목도, 캐스팅도, 시놉시스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사실 촬영 시작 시기도 이 시리즈에서 집사 알프레드로 나왔던 마이클 케인이 영국 '인셉션' 시사회장에서 인터뷰를 통해 밝힌 것이라고 하니 사실상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아무것도 없	]]>
	</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16:5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VGN의 배트맨 영화 씨리즈 리뷰 - PART 3]]></title>
	<link>http://zemonan.egloos.com/2599682</link>
	<guid>http://zemonan.egloos.com/25996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01/51/20100601120600004764271701.jpg"  
				alt=" AVGN의 배트맨 영화 씨리즈 리뷰 - PART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엘 슈마허가 대차게 말아먹은 배트맨영화 씨리즈는 2000년대에 들어 어떤 장르든 현실적이면서 압박스럽게 묘사하기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놀란감독과 만화덕후 겸 만화의 영화화전문 각본가로 인정받은 데이빗 고어에 의해 새로이 부활합니다.     '배트맨 포에버'와 '배트맨과 로빈'의 문제점은 조엘 슈마허란 인물 단 한명으로 압축되곤 합니다. AVGN의 앙숙 NC도 게거품을 물며 욕한 '배트맨과 로빈'은 관객과 평론가들 양자에게 그야말로 핵지뢰가 무엇인지 제대로 가르쳐준 작품이었죠.  배트젖꼭지랑 배트궁딩짝을 사정없이 클로즈업하질 않나, 포이즌 아이비를 악녀로써만 강조하고 배트맨과 로빈 및 집사양반의 관계를 자꾸만 부각시키는 게 감독이 게이라서 그랬단 소문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닌 것 같아서 섬뜩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12:5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zemonan의 골방성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레스티지]]></title>
	<link>http://damiann.egloos.com/3255907</link>
	<guid>http://damiann.egloos.com/3255907</guid>
	<description>
	<![CDATA[ 
세기의 전환을 맞아 격동적인 변화가 일던 1900년대 말 런던은 최고 상류층에서 마술사가 태어났고 사회에 마술이 널리 퍼져있던 시대이다. 로버트 앤지어(휴 잭맨)는 상류층 집안에서 자란 쇼맨십이 강한 마술사. 반면 고아로 자라 거친 성격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알프레드 보든(크리스찬 베일)은 자신의 마술 아이디어를 남들에게 보여 줄 배짱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천재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아끼는 친구이자 최고의 마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선의의 경쟁자. 그러나 그들이 최고라 자부했던 수중마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로버트는 아내 마저 잃고 두 사람은 철천지원수로 돌변한다. 어느 날, 알프레드가 마술의 최고 단계인 순간이동 마술을 선보이고 질투심에 불탄 로버트 역시 순간이동 마술을 완성	]]>
	</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10 23:4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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