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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백상예술대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백상예술대상</link>
		<description>백상예술대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08:38: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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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상예술대상 감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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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상결과 링크http://isplus.live.joinsmsn.com/award/bs/2012/history/h_history.asp?menuid=1&amp;amp;R=48 TV부문.흔히 말하는 톱스타의 활약이 적었기 때문인지 올해는 작품들에 대상 수상이 행해졌다. 김수현의 인기를 무시할 수 없어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는데 호연한 건 인정되지만 시상식에 참가하지 않은(또는 못한) 쟁쟁한 후보자들을 배려하지 않은 느낌이다. 그리고 신인연기상을 이미 데뷔 2년차인 주원이 받은 부분도 조금 민망한 구석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화려한 캐스팅에 방영 내내 화제를 몰고다닌 한석규의 성공적인 드라마 복귀작이었던 뿌리깊은나무가 대상을 수상한 데에는 이견을 제기할 수 없겠지만.영화부문.몇몇 영화를 안 봐서 수상기준에 대해 왈가왈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8: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화여행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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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47회 백상, 여배우 드레스 몇 개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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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7/04/f0005104_4dde8019f0ffb.jpg"  
				alt="제47회 백상, 여배우 드레스 몇 개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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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1 01:3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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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상식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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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상을 한 배우가 단상에 서서 인삿말을 하기 위해 운을 뗀다.  &quot;우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구요...&quot;   당신이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빌어먹을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스스로 열심히 한 당신과, 그런 당신을 좋게 지켜봐온 고귀하신 팬들 덕분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하나님 아버지는 그딴 감사 고만 좀 쳐먹으라고 해. 어차피 주일마다 돈으로 많이 받잖아? (그 돈이 정말 하나님 아버지께 가는진 모르겠지만.)   왜 자신의 노력과 그걸 알아봐주는 팬들을 깔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심지어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그 양반한테 먼저 감사를 드리는 거지? 눈앞의 팬들은 뭐야.   그러고보니 이거 기독교적인 방송이네. 석가탄신일에 불교적인 방송 좀 했다고 지랄들을 하더니...	]]>
	</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21: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투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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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0/58/c0103858_4dc8b23bca4e4.jpg"  
				alt="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RS 후후 유료크리  TV 부문 후보 유천이는 6번이다. 백상 신인연기자 인기상을 받도록 기원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12: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JYJ를 응원합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팬이 수놓은 김현중 십자수]]></title>
	<link>http://howlovely.egloos.com/756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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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울 지후현중앓이님들~~~ 어제, 오늘 많이 행복하시죠? ^^           이런날이 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현실화되니 정신을 못차릴만큼                                       기쁘고 행복합니다.            현중이를 위하는 팬이라면 다들 같은 마음이시리라 ~~~ *^---^*      그래서!! 오늘 기쁜 마음에 얼마전 완성된 제 소중한 보물을 축하의 의미로                               울  앓이님들께 공개하려 합니다.^^ 대단한 실력은 아니지만 완성했다는데에 의미를 두고 싶어요 ㅎ      &amp;lt; 꽃보다 남자  &amp;gt;                         현중이 여러번 얘기했던 첫 정극연기의 도전이었죠.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1:5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러블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326_백상예술대회_탱구직캠]]></title>
	<link>http://jjh775.egloos.com/3656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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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17: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 엘케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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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326 백상예술대상 소녀시대 윤아 고화질 직찍 (우월한 윤아, 시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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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월 26일 백상예술대상 소녀시대 윤아 고화질 직찍 입니다. 이 직찍 이미지를 게시해주신 분은 윤아중심직찍사이트 사스미닷컴의 쟌 님계선 게시해주셨습니다. 이미지 볼때마다 윤아가 너무 이쁜게 나와서 안구정화가 너무 잘되요^^ 이렇게 소중한 이미지 게시해주신 사스미닷컴의 쟌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00:2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jja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상,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시상식]]></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4708775</link>
	<guid>http://woody79.egloos.com/4708775</guid>
	<description>
	<![CDATA[ 
 “대중문화란 여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작품도 그 생명을 유지하기 힘든데요!”확실히 백상예술대상의 ‘정신’과 ‘지향’은 작가가 쓰고, 김아중이 읽은 저 정리 멘트 아닐까. 어쩜 저리 흥행 1등만을 골라서 상을 주는 건지. 어느 인터넷 매체는 ‘상 받는 사람만 참석하는 시상식’ 비슷하게 제목을 뽑았던데, 당연지사 아닌가. ‘연기’나 ‘작품성’이 아닌 흥행과 시청률만 보고 상을 주는 빤한 짜고 치는 고스톱에 누가 들러리를 서고 싶겠나. 전년도에 수상을 해서 보은 차원에서 소지섭처럼 군복입고 촬영 중에 부랴부랴 달려가든지, 시상자로 선정돼서 레드카펫 밟고 기사 한 줄 내보내러 나가든지. 뭐 레드카펫 사진들이야 포털에서 구경하시고, 이런 시상식에서 개성 있는 수상 소감을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6:3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사진기사 모음 (10.03.26)]]></title>
	<link>http://Yurui.egloos.com/4364790</link>
	<guid>http://Yurui.egloos.com/4364790</guid>
	<description>
	<![CDATA[ 
26일 오후 8시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윤아 양의 시상 및 인기상 수상과 소녀시대 분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내 촬영은 일간스포츠에만 허용된 관계로 일간스포츠 기사 하나만 소녀시대 분들의 공연 사진이며, 다른 사진기사들은 모두 윤아 양의 레드카펫에서의 모습을 담은 것들입니다. 추후 다른 사진기사가 올라오면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아 양의 2년 연속 인기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노컷뉴스 ::  소녀시대 윤아 '각선미 좀 되죠?' | 소녀시대 윤아, '블랙 소시'답게 블랙으로    뉴스엔 ::  윤아 ‘발랄한 초미니 드레스로 멋냈어요’ | 윤아 ‘청순미 폴폴~’ | 소녀시대 윤아 청순한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아~  소녀시대 윤아 아찔 계단오르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4: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Yurui's World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도 윤호 투표!]]></title>
	<link>http://myarche.egloos.com/3618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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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11/04/d0052704_4b97ca47ef3f4.jpg"  
				alt="오늘도 윤호 투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맨딩갤]    투표!!!!!!! 투표!!!!!!!  최단 시간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은 1번 이미지.    아니 그런데 저 돈 독 오른 백상인기투표는 참....  그래. 사 먹을 것 몇 개만 줄여도 충분히 한달 투표 해줄 수 있다 이거야. 윤호 웃는 거 생각하면 그걸 못해주겠니?  그런데 솔직히 한 사람(한 전화기)이 딱!!!!!!!!! 한번 투표를 하게 해야지 저게 뭐 하는 짓이야?!!!!!!!!!!! 몇 명의 사람에게 표를 얻었나 가 중요한 거지 한 사람당 기간제로 중복 투표가 말이 되니? 어??? 솔까 그게 공정한 투표냐?  저딴 식으로 상 줄 거면 아예 인기상 자체를 폐지 해라. 백상예술대상이든 다른 시상식이든. 거지 같은 것들.  참자.. 딱 몇 주 만 윤호 보고 참자.... 스바.  엿 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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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r 2010 03: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ge of Yun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상예술대상', 빛의 생물체들.]]></title>
	<link>http://nothin.egloos.com/2253076</link>
	<guid>http://nothin.egloos.com/22530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3/05/37/d0010437_49afcd805bfe6_t.jpg"  
				alt="'백상예술대상', 빛의 생물체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금요일에 백상예술대상이 있었으니 벌써 일주일이나 됐군요. 그렇지만 빛의 생물체들을 본 그 설렘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네요.  같이 사는 언니가 갑자기 오후에 백상예술대상 무려 VIP표가 두장 생겼다며 졸업선물로 어때?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전 참 졸업선물로 다양한 것을 받는 것 같습니다. (사촌동생은 중국요리를 해주더니 흐흣. 근데 이게 음식밸리 인기글이 되었어요. 전 진짜 인터넷의 신기함을 느꼈답니다. 뭐랄까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봐줬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뻤어요.)  전 그런 곳에 가본 적이 없는 촌사람이라 너무나 신이 났습니다. 하필 왜 오늘 머리를 안감고 왔을까 생각하며(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회사에 간신히 왔어요ㅠ) 하필 왜 오늘 가진 신발 중 가장 불편한 구두를 신었을 까 생각하며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21:4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th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상예술대상 - 이준기 여기저기~ 인사나누는 모습만 모은 영상]]></title>
	<link>http://leejunki.egloos.com/2289327</link>
	<guid>http://leejunki.egloos.com/2289327</guid>
	<description>
	<![CDATA[ 
     [준갤 ㄷㅈㅇ님 영상 펌] 이준기 인사하는 것좀 봐 ㅋㅋㅋㅋ  조민기 선배님을 뵙자 반가운 인사!! 이준익 감독님을 보자마자 얼른 달려가서 일단 인사!! 강우석 감독님께~ 인사하면서 옆에 계시던 설경구 선배님께도 인사~~!! 다시 이준익감독님과도 살가운 인사와 덕담? ㅋㅋㅋ거수경례까지 ㅋㅋㅋ 여기엔 없지만 김혜자 선배님께도 ㅋㅋㅋ 인사 드리고 그리고 명민좌의 등 토닥토닥거림도 받은 준기 ㅋㅋㅋ 꺄흥 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00:4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 Jun Gi ~♡  이준기/lee jun ki junki/ 李準基 / イジュンギ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준기 시상식 참석 중 행동 '갈채']]></title>
	<link>http://leejunki.egloos.com/2289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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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3/05/48/e0019148_49aea056d5815_t.jpg"  
				alt="이준기 시상식 참석 중 행동 '갈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준기 시상식 참석 중 행동 '갈채'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배우 이준기의 '당연한 행동'에 팬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준기는 2월27일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준기는 이 시상식에서 드라마 &amp;lt;일지매&amp;gt;로 TV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일부 후보자들이 불참한 가운데 이준기는 기꺼이 시상식에 참석해 모든 행사를 지켜본 뒤 퇴장했다. 이준기는 수상자가 호명될 때마다, 또 수상 소감을 들으며 마치 자신이 상을 탄 듯 매우 기쁘게 큰 박수를 보낸 장면이 안방극장에 전달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준기의 행동이 감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자신의 수상 여부에 상관 없이 축제를 즐기려는 모습이 공감을 산 것으로 보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00:3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 Jun Gi ~♡  이준기/lee jun ki junki/ 李準基 / イジュンギ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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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백상에서 이준기가 ‘꽃남’ 보다 빛난 이유]]></title>
	<link>http://leejunki.egloos.com/2289319</link>
	<guid>http://leejunki.egloos.com/22893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05/48/e0019148_49ae9f52bb6da_t.jpg"  
				alt="백상에서 이준기가 ‘꽃남’ 보다 빛난 이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상에서 이준기가 ‘꽃남’ 보다 빛난 이유 기사입력 2009-03-02 11:25  [JES 이인경] 백상예술대상에서 보여준 이준기의 언행이 연예계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준기는 지난 2월 27일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무관으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시상식장을 끝까지 지키며 가장 많이 박수를 보낸 배우로 부각돼,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당초부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가 총출동해 취재열기가 온통 이민호 등에 쏠린 상태였다. 당연히 이민호와 김현중 등 '꽃남'들에 가려질까 봐 일부 남자 연예인들은 불참을 통보하거나, 속으로 불편한 심기를 누르기도 했다.   '꽃남' 때문이 아니더라도, 수상할 확률이 없다고 판단한 일부 후보들은 아예 시상식장을 찾지 않았다. 하	]]>
	</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09 00:3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 Jun Gi ~♡  이준기/lee jun ki junki/ 李準基 / イジュンギ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준기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영상 모음 (다양한 각도, 모습, 상황 +_+)]]></title>
	<link>http://leejunki.egloos.com/2289082</link>
	<guid>http://leejunki.egloos.com/2289082</guid>
	<description>
	<![CDATA[ 
   음악 때문에 더 흥분된다 ㄷㄷ ㅋㅋㅋㅋ일지매 OST ㅋㅋㅋㅋ 음악 까신 분 센스 짱 ㅋㅋㅋㅋ 이준기 제스쳐 하고 인사하는 모습 너무 귀여움 ㅎㅎㅎㅎ팬들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도 느껴지고!! ^_^ 역시 우리 준기의 팬 사랑은 최고!! 			 이준기 포토라인 까지 걸어가면서 계속 손 마주쳐주시고 ㅋㅋㅋ 준기 같이 지그재그로 걸으면서 우측 좌측 팬들 다 신경써주는 배우 흔치 않은데. (난 한 번도 못 봤음!!!!) 진짜 짱이다ㅋㅋ          레드카펫에서 사회자분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가장 잘 들린다 ㅋㅋ 아래 직캠은 ㅋㅋ 준기 보고 레드카펫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매너 좋다고 강조를 ㅋㅋㅋ        시상식 내부에서도 역시나 -_ㅠ  이준기 답다 ㅋa  아래 글은 영상을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09 19:5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 Jun Gi ~♡  이준기/lee jun ki junki/ 李準基 / イジュンギ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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