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백수일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백수일기</link>
		<description>백수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Dec 2011 00:51:4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잡담+스타일 나라의 앨리스 ]]></title>
	<link>http://auntsnoopy.egloos.com/1069682</link>
	<guid>http://auntsnoopy.egloos.com/1069682</guid>
	<description>
	<![CDATA[ 
제목을 정하는 것도 피곤하다.  하는 것도 없이 피곤하다고 하니 참...  노는데 왜 더 피곤한거야?    1. 사실 논다고 하자니 거의 전업주부의 생활을 하고 있는 자로서 주부의 일은 존중하지 않는 것 같아(사실 내가 억울해서 ㅎㅎ) 게다가 조카들을 전적으로 맡지는 않았지만 거의 공동육아와 맞먹는 수준으로 보고 있자면 하루가 그렇게 허무하게 갈수가 없다. 이쯤에서 터울이 짧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심심한 동질감을 표해본다. 엄마 아닌 고모로서는 택도 없는 엄살일테지만.......  놀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싶지만 노는 거... 맞다.   그런데 누구의 말처럼 노는 데에도 내공이 필요하다. 아주 많이......  이번 기회에 내공을 키워볼 것인가 아니면 두 손들고 투항할 것인가(갈데는 있고?) 답 안나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00: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누피이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 학비가 없어서 공부를 못해?]]></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3573024</link>
	<guid>http://baekbeom.egloos.com/3573024</guid>
	<description>
	<![CDATA[ 
대학 학비가 없어서 공부를 못해?    대학교 학비... 그거 없으면 공부 못한다???     그런데 말이다. 대학 가서 공부는 할까? 학생들이 대학교 가서 공부는 하는지 의문이다. 대학교 가서 공부 하면, 왜 대졸 백수, 백조들이 사방천지에 널렸나? 그리고... 그 뒷돈을 대야 하는 아버지들은 뭐, 직장 가고 싶어서 가는것 같지???    제 아비가 공장이나 회사 가서, 자기보다 못한 놈들... 자기 나이 또래의 막굴러먹은 인간들한테 별욕 다 먹어가며 고생하는 것을... 그 수백만 마리의 대졸 미취업 백수, 백조들이 알기나 할까?    그냥 백수가 4백만이고, 공시족이 2백만... 백수만 6백만이다. 대학가서 공부라도 하면 다행인데... 그리고...    학비 문제부터 까자... 솔까말, 자기 좋아서 대학	]]>
	</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22:4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잉여인간 4백만명 시대]]></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3542511</link>
	<guid>http://baekbeom.egloos.com/3542511</guid>
	<description>
	<![CDATA[ 
잉여인간 4백만명 시대  사실상 백수 400만 시대…환란후 최대   잉여인간 4백만명 시대... 어디서 호들갑떠는 인간 말처럼 천만명까지도 잡을수 있을테고, 아무리 안돼도 백수 수는 4백만은 더될텐데... 9급 공무원 임용시험에만 전국적으로 도서관과 고시원에, 2백만 넘게 달라붙어 있으니 말이야...   국토건설단이나 삼청교육대는 이런놈들한테 필요한건데... 쩝...	]]>
	</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10: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썰매끄는백수생활중]]></title>
	<link>http://Allinim.egloos.com/2376270</link>
	<guid>http://Allinim.egloos.com/23762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08/05/a0027205_4b4738db7a075.jpg"  
				alt="개썰매끄는백수생활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밌고 편한 게임이에요. 진짜 느긋하게 즐길수있는 게임으로는 최고인듯합니다ㅋㅋ 근데 할게 없다는게 문제지. 업뎃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윗사진은 본캐 리엘양과 동반견 아가!     또한명 키우는 최서희ㅋㅋㅋ 아이고 애기씨ㅋㅋㅋㅋ 동반견 길상이에요 잘부탁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22:5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인의 따뜻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 생각들]]></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69820</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69820</guid>
	<description>
	<![CDATA[ 
이것저것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3:3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나이다 비나이다~]]></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65074</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65074</guid>
	<description>
	<![CDATA[ 
어지간한 채용공고는 마감이 되어서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헤드헌터가 낸 공고 중 나랑 맞는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있길래 두 명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한 명과 오늘 만나기로 했다.  마침 가고 싶은 회사 중 한 곳이었는데 회사 정보를 간단히 들어보니 업무 시간이 의외로 길고, 상당히 빡셀 듯 하다. ㅡOㅡ  교통편은 아무래도 한 번은 갈아타야 할 듯 하고, 한 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이 정도는 당연히 감안해야 하는 거고...    잘 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아무래도 신종플루 때문에 집에서 좀 더 피신해 있으라는 하늘의 계시로 알고 좀 더 기다려야지 뭐~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2: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차니즘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63273</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63273</guid>
	<description>
	<![CDATA[ 
지겹도록 드라마를 보고 침대에서 뒹굴던 생활은 이제 청산하기로 했다.    습관처럼 틀던 TV 대신, 음악을 틀었다.  책장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난이도가 높은 책들 대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샀다.  언어에 대한 막연한 욕심으로 산 영어, 일본어, 독일어 책을 한 번이라도 읽기로 했다.    통장 잔고가 줄어든다고 기죽지 말자.  내겐 뚝뚝 떨어져가긴 하지만 지난 회사에서 받은 주식도 아직 갖고 있고, 내년 5월이면 만기가 되는 적금도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4: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두 번째 면접... 여전히 구직중]]></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56250</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56250</guid>
	<description>
	<![CDATA[ 
두 번째 회사 면접은 팀장님과 일대일이었는데 다행히 긴장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쪽에서 원한 인재는 기획을 주로 한 경력자였으나, 한 번 만나고 싶었다며 면접이 거의 끝났을 때쯤 팀장님이 말씀하시길래 되지는 않겠구나 생각했다. 회사의 규모나 지리적 이점을 보면 아쉬웠지만 반정장을 입어야 하는 조금은 경직된 곳에서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솔직히 자신은 없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했다.    앞으로 2주 정도가 지나야 다른 곳에서 서류 탈락이든 면접이든 연락이 오니 당분간은 마음 편히 있을 생각이다. 백수로 있다보니 터무니없는 회사에도 지원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으흐흐    회사마다 자기소개서 문항이 제각각이라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건 구직자가 갖는 보너스인 것 같다.  지금 지원하는 곳에서는 다른 	]]>
	</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09 15:5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에도 여전히 백수~]]></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47278</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47278</guid>
	<description>
	<![CDATA[ 
몇 통의 이력서를 내고나니 하루가 일주일처럼 길게 느껴진다.  여전히 서류 진행중이라는 메시지를 보면서도 궁금한 마음에 벌써 이메일을 확인하게 된다.  조급해하는 걸까?    백수 생활도 적응을 한 건지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TV를 끄고 책을 읽거나 라디오를 듣거나 간단한 운동을 하거나 일부러 집안일을 더 자주한다. 그냥 가만히 있는 건 확실히 체질에 맞지 않나보다.  한낮의 가을도 느끼고 싶지만 당분간은 얼굴에 재생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여야 하는 관계로 집밖을 나갈 생각은 하지 않는다.    지난 번 면접을 본 후 면접관들의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자기 개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요? 어떻게 해결하나요?  이유는 모르지만 그냥 인상적인 질문이었다.  그때 사람을 	]]>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09 12: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일]]></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46224</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46224</guid>
	<description>
	<![CDATA[ 
TV를 보는 게 거의 하루 일과.  드라마를 보며 그네들의 삶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부러운 인물이 스타일의 '박기자'다.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한 자신의 일과 그것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능력.  내 경력이 그 정도 되면 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16:5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수일기. #2 - 안 망하고 잘도 버티는군...]]></title>
	<link>http://blakdown.egloos.com/5060155</link>
	<guid>http://blakdown.egloos.com/5060155</guid>
	<description>
	<![CDATA[ 
한 1주일 전 인터뷰차 찾아갔던 역삼동 모~ 오피스텔... 문을 열자 마자.... 뭔가 데자뷰가 느껴졌는데... 대표 얼굴을 보자마자... 강한 데자뷰가 다시 느껴지더군... 이름도 김YB... 명함을 다시 보니 스물스물 생각이 났다...  3년 전 서울 와서 면접봤던 si 인력공급소(!) 였다... 어떻게 3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빌딩에 똑같이 혼자 있을수가 있는지...  3년전에는 신입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데도, '생각 있으면 연락 달라' 라고 했었지... 당시에는 정말 수상하다고 생각해서 가질 않았었고...  오늘은 그냥 명함만 받으러(실업 급여 때문에) 갔다가 대충 이야기 하고 왔는데...  어제 저녁에 전화가 왔더군,,,다른데 취업 안했으면 닷넷 일자리 생겼는데, 한번 해 볼꺼냐.. 라고...	]]>
	</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21: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gazer:몽상가가 어제 꾼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전히 백수중~ 으흐]]></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44268</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44268</guid>
	<description>
	<![CDATA[ 
며칠 전 면접을 본 곳에서는 당연히(?) 연락이 없다.  마음 편히 룰루랄라 갔는데 나를 기다리던 것은...    실무자와 팀장과 이사와의 면접!  게다가 단체 면접!  이거 뭐니~ =.=    연봉도 낮고, 야근도 많고, 출퇴근 길도 불편하고...  붙어도 문제긴 했지만 막상 연락이 안 오니 좀 그렇다~ ㅋㅋㅋ      그래서 나는 오늘도 취업 사이트를 다니며 어디에 들어갈까를 고민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14:0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40721</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40721</guid>
	<description>
	<![CDATA[ 
비싸게 주고 산 화장품이 도망갔다.  넓지도 않은 집안 어딘가엔 분명히 있을텐데 못 찾겠다. ㅠ.ㅠ    엄청난 생색을 낼 것이 분명한 엄마와 언니의 투자(?)로 다음주부터 피부과에 다닌다.  내 쌩얼을 보다보다 더 이상은 못 참겠는가보다.  이러다 조만간 엄마 손 잡고 헬스장도 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    게으르게 사는 건 나랑 안 맞는가보다.  온갖 의욕이 사라지고 갈수록 머리가 굳는 거 같다. -_-^    하는 일이 거의 없으니 이글루에 글을 쓰는 것도 확실히 줄어든다.  뭔가를 하긴 해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09 13: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오 교육센터]]></title>
	<link>http://blakdown.egloos.com/5045446</link>
	<guid>http://blakdown.egloos.com/5045446</guid>
	<description>
	<![CDATA[ 
약 3년 전에 비트교육센터 단기 과정 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 당시 수업을 들었던 K 강사님의 카페에 가입을 하고... 그냥 놔뒀더니...  잘 쓰지도 않던 네e버 메일로 뭔가가 하나 왔다.  뭐.... 그냥 광고였는데...  홈페이지를 찾아 가보니, K 강사님하고 다른 분들이 같이 옮겨서 차린 듯 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자바도 들을겸... 회사 그만둔지 3,4 달 되가니 심심하기도 하고...  자바 무료 과정을 신청했다. 한 10일? 오후 4 시간 과정이고...  나름 괜찮았던 거 같다.  돈도, 시간도... 지역도 꽤 멀어서 다른 곳 어디 추천해주실수 없나... 했더니.  추천해주신 곳은... 썬교육센터, 한빛교육센터..  썬은... 좀 더 비싸고 고급(?) 과정이었고.. 한빛이 좀 만만하기	]]>
	</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09 15:3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gazer:몽상가가 어제 꾼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업자의 고민]]></title>
	<link>http://bluei333.egloos.com/1935292</link>
	<guid>http://bluei333.egloos.com/1935292</guid>
	<description>
	<![CDATA[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이냐, 잘 하는 일을 할 것이냐    회사를 선택할 때 이것만큼 중요한 질문이 또 있을까?  오늘도 취업 사이트를 둘러보며 두 개의 창을 띄운 채 한참을 고민한다.  이력서에 6년차 딱지를 붙일 것인가 뗄 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17: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 활력을 마시다. 벌컥벌컥 완샷~!]]></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