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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뱀파이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뱀파이어</link>
		<description>뱀파이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0:0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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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트와일라잇&quot; 본 예고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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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74/d0014374_48effa9edd448_t.jpg"  
				alt="&quot;트와일라잇&quot; 본 예고편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간간히 한 두번정도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말이죠, 그 만큼 이 영화가 와이드로 뿌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청춘물이고, 뱀파이어물이며, 또 나름대로 미남인 (나름대로 미남이라고 하는 이유는 좀 뒤에 포스터에서 밝혀집니다;;;) 해리포터에서 캐드릭 디고리로 나왔던 로버트 패틴슨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 인터넷에서 영화 외 사진이나 뭐나 좀 이상하게 나왔더군요;;;; 게다가 네이버 소개 사진은 완전 폐인;;;;   영화 자체의 내용은 아직까지는 예측하기 힘듭니다. 액션을 좀 보여주기는 하는데, 이 영화가 절대 액션물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책에서 액션이 나오는 장면은 절대 후반부에 몰려 있는지라 영화 각본을 책 제목만 남기고 완전히 박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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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0:0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런 섄 시리즈 -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거지같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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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74/d0014374_48ea220b06999_t.jpg"  
				alt="대런 섄 시리즈 -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거지같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감사부터 드립니다. 제가 드디어 20만힛 경지를 넘었습니다. 사실은 한 2~3일 전에 넘었는데, 제가 체크를 안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즘 방문자수가 700에서 2000명 사이를 계속 요동치는지라 이유가 뭔지 상당히 궁금하기도 했고요.     솔직히, 이제는 그렇게 연연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그래도 흔들리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좀 대범해 져야 할 텐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 리뷰는 처음으로 여러권의 시리즈를 한꺼번에 뭉뚱그려서 리뷰를 해 버리는 시스템이 처음으로 시작 됩니다. 앞으로 이 방식으로 많은 책을 리뷰하게 될 거 같은데, 아직 가즈나이트를 다 못 읽어서 말이죠. (게다가 구판인지라 뒤쪽의 이노센트나 지크라는 외전은 따로 리뷰할 계획이라죠;;) 그래서 일단 그 시작으로,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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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0:3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스트 바이텐 (Frostbitten, 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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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03/b0007603_48e85b71ac433_t.jpg"  
				alt="프로스트 바이텐 (Frostbitten,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안데스 반케 감독이 만든 작품. 스웨덴 최초의 흡혈귀 영화다.    내용은 스웨덴에 있는 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한달 내내 해가 뜨지 않은 극야 현상 시기에 흡혈귀의 습격 사건이 벌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분위기나 배경은 하이틴 뱀파이어물 같지만 주역은 어른들이다. 귝야 현상 때 스웨덴의 시골 마을로 이사를 온 의사 모녀가 주인공이다. 어머니 예라드 쪽이 사실 활약하는 걸 보면 거의 주인공 같고, 딸 사가는 사건에 휘말리는 입장에서 부주인공의 위치에 있다.    흡혈화 현상을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보고 또 생사람을 흡혈귀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이 빨간 캡슐형 알약이란 점에 있어 흡혈귀와 의학을 결합시킨 시도가 나름 참신하게 다가왔다. 극야 현상이라는 스웨덴의 특성을 배경 설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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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5: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반젤린, 에바님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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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13/b0033213_48e43af1152dc_t.jpg"  
				alt="에반젤린, 에바님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형술사 에반젤린   슥슥 그려봤습니다.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꽤 오래걸려서 완성한 그림입니다. SD를 하면서 SAI로 채색하는 방법을 익혀, 싸이를 중심으로 처음으로 채색해본 그림입니다.  그림은 꽤나 오래전에 완성했는데 배경을 조금 해볼려고 한시간 정도를 버려버리고 포기했습니다.  배경은 역시 처음 그릴때 재대로 그려야지 동그라미 몇개 넣거나 그런건 하지 말아야 겠어요.   붉은 눈의 뱀파이어 버전에 에바님입니다만.. 에반젤린양.. 솔직하게 너무 불쌍해요 ㅠ_ㅠ.. 먼치킨이라 그런진 몰라도 등장도 별로 안하고..  좋아하는 나기는 다른 여자랑 네기나 만들어 놓고..ㅠ_ㅠ  조금 여울에 젖은 (재대로 썼나?)  슬퍼하는 에반님을 그리고 싶어 완성해봤습니다.(재대로 안됬지만요 ..orz)   네기마는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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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2:0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Kstyle / K's』dangerous delus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렛츠리뷰&gt; 트와일라잇(Twilight)]]></title>
	<link>http://frappe.egloos.com/3914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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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86/b0046586_48d85850487c5_t.jpg"  
				alt="&lt;렛츠리뷰&gt; 트와일라잇(Twiligh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히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라고 소개한다면 고루할 따름이다. 그 뱀파이어가 인간 세상에서 선남 선녀의 모습으로 가장하고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고 살아간다고 하면 어떨까. 불멸자와 필멸자의 사랑이라는 다소 신파적인 소재와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에 비해, 10대 취향의 이 책은 생각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아주 뛰어나지는 않더라도 매끄러운 사건 전개와, 에드워드 컬렌이 작중에서 가지는 존재감과 흥미로움은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다.    여주인공 이사벨라의 섬세한 감정 묘사, 남주인공 에드워드의 매력적인 인물 묘사는 로맨스 소설로서 부족함이 없다. 특히 에드워드는 여성들이 바라는 이상적이다 못해 완벽한 남성상이다. 자신이 잘못한 부분에서는 솔직하게 시인할 줄 알고 진지한 설득을 수긍할 줄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1:4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ppe la por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트와일라잇&quot; 새 포스터인데......]]></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69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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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74/d0014374_48d825f463703_t.jpg"  
				alt="&quot;트와일라잇&quot; 새 포스터인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오늘 정말 안습영화 퍼레이드로 밀어붙이려고 했습니다만 일단 퀀텀 오브 솔라스 음원이 저작권 문제로 잘린 관계로 그런 일은 못 하겠더군요. 대신, 이 영화는 조금 할 이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이 국내 시장에 출간되었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이런 책들이 출간되는 의미는.......영화 덕 좀 보겠다는거) 그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분명 주인공의 외모......책에서의 설명보다는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책에서의 묘사는 거의 인간이 아니죠. 솔직히 일본 만화에 나올 거 같은 외모 묘사보다 더 황당할 정도인데, 이런 사람을 (그것도 서양에서) 어디에서 찾겠습니까.   뭐, 전 원작 소설을 읽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너무 환상계열 묘사가 좀 많아서, 읽기는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08:1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단제 28. 뱀파이어]]></title>
	<link>http://aiell.egloos.com/2032008</link>
	<guid>http://aiell.egloos.com/2032008</guid>
	<description>
	<![CDATA[ 
단제. 28. 뱀파이어        예에, 안녕하세요, 시글이 입니다.    글쟁이를 위한 100제 리스트 중의 단제 28번 입니다. 아아, 어제하고 오늘 미쳤는지 무한 질주네요.     시작한지는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 열편도 못채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에 두번은 무한 러쉬란 사실이 얼마나 변덕스러운지를 보여주는... 쿨럭.     여하튼. 삘받았을때, 삘은 날려주어야 하는거랍니다~. (헛소리)    몽환적인 느낌을 살려서 뱀파이어의 입장이 되어보려고 했습니다만 잘 전달이 될른지는 미지수입니다. 늘 그렇듯이 말이죠.     그럼 즐감합시다~~~~ *^^*      추신. 약간 19금 적일지도 모르겠으나 요즘 분들 너무 성숙하시다 알고 있으므로 정확히 한계선은 모르겠습니다.  자체 편집하세요.   =.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4: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글이'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츠리뷰] 연애는 진리다 - 나의 뱀파이어 연인~Twilight]]></title>
	<link>http://Dech.egloos.com/2063729</link>
	<guid>http://Dech.egloos.com/2063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8/06/d0007906_48d1e6ad8acd6_t.jpg"  
				alt="[레츠리뷰] 연애는 진리다 - 나의 뱀파이어 연인~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츠리뷰] 연애는 진리다 - 나의 뱀파이어 연인~Twilight  어느 연애소설이 다 그렇듯이 '못생기고', '평범한' 여주인공에게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 하다 못해서 성격이라도 포악해서 재벌2세의 뺨을 때리고도 &quot;니가 뭔 GR? 내가 훨 더 잘났거든요~&quot;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뱀파이어 연인'시리즈의 첫작품인 Twilight은 이런 연애소설의 정석을 잘 따르고 있다. (비록 Sex는 나오지 않지만..)  사실 리뷰가 늦어진 이유는 내가 Twilight의 원서를 구입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배송이라는 인터넷 서점은..... ㅆㅂ 사가와 택배즐..  외서의 문제점은 한글을 잘 못하는 번역자가 흐름에 맞지 않게 번역한다면 읽는데 꽤나 어렵기 때문이다. 군데군데 영어식 번역이 보이지만 이책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4: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이들면 흑설탕을 마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론 : 출연작 - 뱀파이어 시리즈]]></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8508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850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03/b0007603_48b95765e2970_t.jpg"  
				alt="가론 : 출연작 - 뱀파이어 시리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복 바지 입은 늑대 인간이라니. 단순한 것 같지만 늑대 인간으로선 참 개성적인 패션이 아닐 수 없다.       가론은 처음부터 늑대 인간은 아니었다. 본래는 중국인으로 뛰어난 무술까이며 상당한 미남이다.     * 기술 커맨드 *     비스트 캐논 : ↓↘→ + P (공중에서도 가능)  대공 비스트 캐논 : →↓↘ + P  클라임 레이져 : ↓ 모으기 ↑ + K  밀리언 브리커 : ↓↙← + P (P연타로 유지)  와일드 서큐러 : 근거리에서 →↘↓↙← + K  기어가기 : ↓ + KKK   드래곤 캐논 : ←↙↓↘→ + KK  모멘트 슬라이트 : 소P , 중P , → , 소K , 중K  미라쥬 바디 : P + K     ----------------------------------------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3: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혈]]></title>
	<link>http://mockturtle.egloos.com/1801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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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13/a0000613_48b36a32b5399_t.jpg"  
				alt="열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윌라드의 [잊혀진 제자도]를 주마간산식으로 읽었다. 오랜만에 만난 열혈. 문장을 꿰뚫는 혼이 느껴진다.  일부만 적어본다.  ...예수의 희생으로 용서만 누리고 그 이상은 그분과 아무 상관 없이 지내기로 마음대로 정한 사람을 뱀파이어 크리스찬이라 한다(34)  ...몇 날 몇 시간밖에 안되는 이 땅의 실존 중에도 그 분과 동행하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는데, 영원히 그분의 임재 안에 사는 것이 정말로 편하게 느껴질까?(39)  ...우리쪽에서 지식을 바탕으로 적극 행동에 나서지 않는 한 그리스도를 닮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하다.(121)  ...루터의 만인제사장직의 의미는 모든 신자가 제사장의 직무내지 종교적인 직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신자가 하는 일은 무엇이든 하나님께 제사장의 행위가 된다는 것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스터 인 마이 포켓]]></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72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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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03/b0007603_48ac232f48a98_t.jpg"  
				alt="몬스터 인 마이 포켓"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리슨 엔터테인먼트 그룹에서 만들어 미국 현지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작은 고무 인형 시리즈인 몬스터 인 마이 포켓을, 1990년에 코나미가 게임으로 만들어 닌텐도 아메리카와 계약을 맺고 출시한 게임.      내용은 악당 워락에 맞서 싸우는 착한 몬스터의 사투라고 할 수 있다.      몬스터 인 마이 포켓은 사실 애니나 만화가 원작이 아니라, 컬러풀 고무 인형 시리즈인데.. 우선 주인공으로 낙점된 건 노스페라투 스타일의 뱀파이어와 프랑켄슈타인에 나오는 몬스터(크리쳐)다.      두 몬스터의 차이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다른 건 공격 모션인데.. 사실 내려치기와 후려치기만의 차이가 있을 뿐. 공격을 할 때 근거리 충격파가 발생하는 건 완전 똑같다.      원작이 작은 고무 인형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2: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뱀파이어]]></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6963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696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03/b0007603_48a9892eb1cb8_t.jpg"  
				alt="뱀파이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2년에 세가에서 만든 게임. 제목을 보면 드라큐라, 게임 화면을 보면 악마성 드라큐라의 아류작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완전 별개의 게임이다(브람스토커의 드라큐라란 제목의 게임은 이미 따로 있으며, 겜보이용으로도 이식된 바 있다)      내용은 19세기 영국 런던에서 연쇄 살인이 자행되고 흡혈귀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소시얼 박사가 위저 보드를 통해 흡혈귀의 소재를 파악한 후 그를 물리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주 : 위저 보드는 목판을 사용한 서양식 분신사바라다)      기본 시스템. 공격, 점프, 보조 무기 사용 및 스크롤 화면 등이 확실히 악마성 드라큐라의 아류작이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 하지만, 오리지날 요소도 꽤 많은 편이다.      우선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3: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흡혈형사 나도열 (Vampire Cop Ricky, 2006)]]></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6103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61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1/03/b0007603_48a0426e66fe9_t.jpg"  
				alt="흡혈형사 나도열 (Vampire Cop Ricky,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이시명 감독이 만든 작품. 김수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루마니아의 한 고성에서 흡혈귀의 피를 빤 모기가 한국으로 건너온 뒤 비리 형사 나도열의 피를 빨고 그를 흡혈귀화 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흥분하면 흡혈귀의 힘이 각성하는 나도열과 그런 설정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갖가지 이야기가 있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힘에는 대가가 있다. 나도열이 흡혈귀의 힘을 손에 넣으면서 치룬 대가는 밤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운명이다.     이런 설정은 사실 흔하다. 초인물의 모범이라고 할 만한 설정으로 단순한 모방작으로 폄하하기보다는 단지 교과서적인 기초를 따른 것이라 생각한다.     발상은 참신했다. 야동 보고 거시기 텐트 쳐야 흡혈귀의 능력이 각성되는 초인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22:4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언더월드3 : 프리퀼&quot; 스틸컷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01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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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74/d0014374_489248045d69d_t.jpg"  
				alt="&quot;언더월드3 : 프리퀼&quot; 스틸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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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별로 기대를 안 하는데, 솔직히 전작인 언더월드1,2 둘 다 너무 재미 없게 봤거든요;;; 개인적으로 MTV스타일 뱀파이어 영화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빌 나이라는 꽤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도, 케이트 베킨세일이 거의 붙는 옷을 입고 나와도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죠.   게다가....이번에는 케이트 베킨세일이 안나옵니다. 그 자리에 둠스데이에 나오는 처자가 나오는데, 솔직히 이 여자는 여전사쪽으로는 잘 어울리지만 언더월드에서 케이트 베킨세일을 교체 할만한 배우는 아니죠. 일단은 그 여자 보러 영화를 보러 갔던 사람도 생각보다 많으니 말입니다.   설명 참 길지만....이쯤에서 사진 갑니다.        오랜만에 빌 나이 나와서 좋기는 한데, 중세로 간 언더월드라.......안땡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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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08:1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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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t the Right One InⅠ렛 미 인 예고편]]></title>
	<link>http://monots.egloos.com/3840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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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6/44/20080726210700000441241701.jpg"  
				alt="Let the Right One InⅠ렛 미 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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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천에서 관객들의 호평속에 상영되었던 스웨덴 영화 [렛 미 인]의 예고편.     또래에게 괴롭힘 당하는 외로운 소년 오스카는 옆집에 이사온 엘리라는 소녀와 친해지는데, 사실 그녀는 뱀파이어였다. 오스카와 엘리는 사랑에 빠지게되고 스웨덴의 차가운 설원을 배경으로 아름답고 잔인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작가가 직접 영화의 각본도 썼다고. 그리고 부천서의 반응이 좋았는지 국내 개봉이 결정되었단다. 여름이 가기전에 개봉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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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21: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ocolate Fac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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