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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버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버마</link>
		<description>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Jun 2008 22:2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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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마(미얀마) 돕기 배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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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9/53/c0032553_485a5f72e5400_t.jpg"  
				alt="버마(미얀마) 돕기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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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마 돕기 배너. 풀무원에서 하는 거고 배너를 달면 한명에 2,000원씩 적립해 기아 대책 기구에 전달된다.    알다시피 버마였는데 군부가 쿠데타 일으키더니 나라 이름을 미얀마로 바꿔버렸다. 군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버마'라는 이름을 사용하자고 무브먼트를 벌이고 있다. 이런 정치적인 면을 떠나 풀무원에서 벌이는건 순수하게 태풍으로 피해입은 사람들에게 복구를 위한 기금 지원이니까 미얀마라는 이름을 일단은 봐주자.      자세한 사항은 풀무원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기아 대책 기구는       기아 대책 기구에서 일하는 후배가 한 명 있다. 2004년에는 인도네시아 쓰나미 현장에 있었고, 그 이후 중남미, 아프리카를 해매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다. 요새는 정확히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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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22:2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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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사태에 대해서 드는 한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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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촛불집회와 관련해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어떤 형태로 끝나더라도 사회에 상처를 남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권위란 것이 앞에서는 존경받고 인정받지만, 뒤로는 조소, 의심, 시기를 받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로 그중 상당수가 근거가 있다는 점에서 더 큰 문제가 있다.   특히 공권력의 경우가 그러한데, 국가가 해야 할 가장 큰 의무 중 하나인 치안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은 공권력에 대한 불신은 지나친 감이 있다.   많은 사람에게 경찰은 유머의 소재가 되고, 썩어 있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권력과 친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게으르다고 여겨지고 있다. 흔히들 말하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 10% 덕에 조직이 돌아가고 있다'는 말의 소재가 되는 곳이 바로 경찰이다.   과장된 감이 있다고 생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3: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라프의 STORMBRI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ree Burma Campaign-70차] 버마 군부독재는 불량정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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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ree Burma Campaign-70차] 버마 군부독재는 불량정부이다.       조모아/ NLD LA 한국지부 부총무     지난 5월 25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남동에 있는 버마대사관 앞에서 버마인들은 반독재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 띤우 부의장과 아웅산 수지 총장을 즉각 석방하라, 정치적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 1990년 총 선거 결과를 인정하라, 군부독재의 새 헌법을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버마 군부에 항의를 했다.     27일 화요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종각역 1번 출입구 근처에서 버마 민주화와 인권을 위하여 활동을 하고 있는 Free Burma Campaign (Korea)이 70차를 맞이하였다.     Free Burma Campaign (Korea)는 2007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2: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일 인도적 개입이 이루어진다면, 그땐 어떻게 될 것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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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y 와이 모(Wai Moe)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버마에 대한 인도적 개입 요청이 증가하고 힘을 얻으면서, 분석가들은 버마의 군인들이 맞서 싸울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유니폼을 벗을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영국 총리인 고든 브라운(Gordon Brown)은 목요일에 런던에서 이렇게 말했다. &quot;우리는 버마 정권이 어떤 정권이라도 이미 오래 전에 했었어야 하는 일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노력을 하는데 있어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버마 국민들에게 원조가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없다.&quot;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은 모두 버마 영해 매우 가까운 곳에 상당한 규모의 해군력을 가지고 있다. USS Essex가 이끄는 미국 제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리와 비영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LP]버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0205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02050</guid>
	<description>
	<![CDATA[ 
[HELP]버마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제2의 쓰나미 '날기스',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빼앗다.     안녕하세요!  .   미국산 소고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염려하고 있는 가운데 버마의 소식을 안타깝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 2의 쑤나미 '날기스' 사이클론이 지난 2일, 버마의 남부 전역을 확 쓸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10여 만명 이상의 사망자와 수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국제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지만, 군부는 자신의 권력유지에만 급급하여 원조를 거부하고 있어, 살아남은 이재민들도 하루하루 죽음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주일내에 제 2차 싸이클론의 위협도 보도되고 있어 더욱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한국에 있는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작은 도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21: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16-인도적 보호]]></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354204</link>
	<guid>http://enterre.egloos.com/354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8/67/f0008967_482effd296757_t.jpg"  
				alt="LeMonde-080516-인도적 보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적 보호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지난 지 두 주 가까이 됐는데, 버마 사람들의 고난은 계속된다. 공식 집계는 3만 8천명이 죽고, 2만 8천명이 실종됐으나, 외교관들과 인도주의자들은 10만 명, 혹은 그 이상의 죽음을 걱정한다. UN에 따르면 2천 5백만 명이 재난을 당했다. 버마 사람들은 보호시설도 없고, 치료도 받지 못한다. 그들은 전염병에 위협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두 번째 사이클론의 도래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가장 파괴당한 이라와디 삼각주는 나라의 주요 곡창지이기 때문에, 기아는 제외할 것이 아니다.  이 참사에 대해, 버마에서 권력을 쥔 군사정권은 범죄적인 태도로 고집을 부린다. 외국 비행기들의 착륙은 분명 허가됐으나, (국제사회의) 지원을 군대가 전용하고 있다는 증거들이 배로 늘어나고 있다. U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00:5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마(미얀마) 사이클론. 그 전과 후...]]></title>
	<link>http://dathvader.egloos.com/4353815</link>
	<guid>http://dathvader.egloos.com/43538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62/c0022562_48287097bf2b4_t.jpg"  
				alt="버마(미얀마) 사이클론. 그 전과 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담하군요. 사이클론 하나로 지형이 저토록 바뀔수 있다니. 저 피해를 복구하는데 또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01: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09-버마라는 희생자]]></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322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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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67/f0008967_48243bcc76b20_t.jpg"  
				alt="LeMonde-080509-버마라는 희생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마’라는 희생자  버마는 진짜 희생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무자비한 군사 독재의 가혹함에 굴복한 버마는 오늘 부분적으로 사이클론(나르기스)에 의해 재앙적인 속도로 초토화됐다. 비극의 나흘 뒤, 희생자 집계는 공식적으로 2만 3천명 사망, 4만 2천명 실종에 이르렀다. 사실, 이 “실종자”들을 되찾거나, 부상자들을 구할 희망은 날이 갈수록 얄팍해진다. 공식 추산들은 이미 10만 명이 사망한 수준이 된다.   이는 이미 비참한 역사의 나라에서 살아온 국민에 대한 무서운 비극이다. 동남아시아는 수마트라(인도네시아) 먼 바다에서 일어난 2004년 12월의 츠나미(거대 해일)이래, 유사한 드라마로 인식되지 않았다.(역자 주: 같은 지역이나, 국가별로 양상이 다 달랐다.) 이 재난에 대하여, 버마 정부의 태도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20:5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버마 국민투표를 반대한다”, “투표 NO(X)&quot;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6898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68989</guid>
	<description>
	<![CDATA[ 
&quot;버마 국민투표를 반대한다”, “투표 NO(X)&quot;     Free Burma Campaign 66차     조모아/ NLD LA 한국지부 부총무     프리 버마 캠페인은 매주 화요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버마 민주화와 인권을 위하여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2007년 1월에 시작해서 벌써 1년 4개월의 시간이 지났고 이번 주에는 66번째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는 한남동 버마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나머지 화요일에는 종각역 1번 출구 근처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프리 버마, 버마 프리, 버마 민주화는 아시아의 평화입니다”를 외치는 우리의 목소리는 종각역 근처에서 잘 올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거리를 지나가는 분들이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날씨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1:1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동남아의 힘 : 미시적 영역 - 신윤환 교수]]></title>
	<link>http://snfound.egloos.com/253293</link>
	<guid>http://snfound.egloos.com/253293</guid>
	<description>
	<![CDATA[ 
다음 글은 제가 근무하고 있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아시아학을 위한 포럼의 사업 중 하나인 동아시아 뉴스레터에 연재되고 있는 글입니다   동남아의 힘: 미시적 영역  신윤환(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남포럼 운영위원) 특정의 나라나 지역의 힘을 이야기하자면 당연히 국력이나 국부 또는 그 합과 같이 거시적인 차원이나 영역을 다루어야 한다.  거시적 수준에서 힘은 국제관계에서 교섭력과 국민총생산이나 국민소득 따위로 가늠이 되니 정확히 계산해 보지 않아도 동남아의 힘은 신통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그 힘이 언젠가는 커질지도 모를 가능성, 즉 잠재력까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흔히들 동남아는 잠재력이 크다고들 한다. 이 지역이 가진 풍부한 자원이나 생산요소 덕분일 것이다.  그러나 “구슬이 서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8: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진중공업, 필리핀 숲과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내고 있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592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5925</guid>
	<description>
	<![CDATA[ 
제3세계 민중.환경을 착취.약탈하는 한국기업과 지원하는 한국정부   '친기업' 외치는 이명박 정권하, 한국기업 국내외 노동탄압에 가속도 붙일 것~     한진중공업, 필리핀 숲과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내고 있다!     씨바~씨바~한진중공업(http://www.hanjinsc.com/main.asp)~   '세계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기업'이라고 개가 웃겠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낯익고 능숙한 노동탄압과 막장급 개발~)가 바다건너 필리핀까지 가서 지럴을 하고 계신단다. 필리핀 아로요 정부의 신자유주의 개발정책에 편승한 한국의 한진중공업이 투자한 개발사업 때문에, 개발제한구역내 숲과 자연, 그리고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들의 삶을 아작나고 있다 한다.(아래 성명 참조)     * 한진중공업 마닐	]]>
	</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00: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쨔잉뚱 근처의 소수민족 마을]]></title>
	<link>http://bakku.egloos.com/3700068</link>
	<guid>http://bakku.egloos.com/3700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12/b0026212_480098c4d4999_t.jpg"  
				alt="쨔잉뚱 근처의 소수민족 마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름도 이상한 그 짜잉뚱에서, 롤플레잉 게임을 하듯 마을을 돌아다니다 수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고, 그 할아버지와 오토바이를 타고 흙길을 달리며 갔었던 그 소수민족 마을. 사실 그 근방엔 버마인보다 소수민족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난 사실 잘 구분도 안 되지만... 할아버지는 배에 링을 감는 민족이라고 소개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배에 둘렀다는 링은 별로 신경이 쓰이지도 않는다.    할머니는 빈랑(betel)을 오래 씹어 이빨이 까맣게 되셨다.  오토바이를 태워줬던 할아버지는, 이 가족은 다 좋은데 빈랑 씹는 게 좀 그렇다고 안타까워했다.  정작 나는 빈랑 씹는 거나 담배 피우는 거나 뭐가 다를까 생각했지만.    1층은 닭과 돼지가 뛰노는 나무집. 2층에 앉아, 나이든 할머니가 천을 짜 롱지를 만들고,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20:3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장]버마 민주화와 이후를 고민하다! 피스라디오 보고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1792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17920</guid>
	<description>
	<![CDATA[ 
    [현장]버마 민주화와 이후를 고민하다! 피스라디오 보고회     어제(28일) 지난 2007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 버마 민주화를 위한 피스라디오캠페인 보고회에 다녀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 횡련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라서, 마음이 무거웠지만 만나볼 사람이 있어 힘을 내어 찾아갔습니다. 대학로 행사장에 도착하니 20여명의 사람들이 다과를 즐기고 있더군요. 마웅저씨가 준비한 버마음식도 보이고, 김밥도 있었습니다. 암튼 버마 민주화와 이후를 고민하게 한, 보고회 현장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전합니다.     덧. 티벳의 독립을 위한 서명이 진행중입니다. 중국이 티벳에서 떠나는 그날을 위해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http://savenature.tistory.com/142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21:3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 라스트 블러드 ]]></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721533</link>
	<guid>http://saickho.egloos.com/1721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31/69/a0014369_47a17caf7c912_t.png"  
				alt="람보4 : 라스트 블러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영화의 내용까발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뭐 사실 누구나 예측 가능한 뻔한 이야기니까 말이죠. 하여튼 읽으실 때 내용 까발림이 될 법한 부분에는 주의하셔도 좋습니다. (웃음)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감독, 주연 : 실베스타 스탤론      한 문장 평 : 람보의 때늦은 킬링 필드 관광     - 이 영화의 실제 영어 원제나 그런 것과 상관없이, 람보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에게도 특별한 기억 중 하나이다. 물론 80년대에 이미 '성인용'이던 이 액션 영화 시리즈를 본 사람들은 아마 나이가 좀 있었을 테고, 현재 20대나 그 이하인 사람들이 이 영화의 옛날 작품들을 리얼타임으로 봤다면 뭔가 이상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 뭐, 케이블도 있고 VHS도 있긴 했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16: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마에서의 민주화와 민주주의의 공고화를 위한 몇 가지 이론적 논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5282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52822</guid>
	<description>
	<![CDATA[ 
버마에서의 민주화와 민주주의의 공고화를 위한 몇 가지 이론적 논의     박은홍(성공회대 아시아NGO정보센터 소장)     1. 문제의 제기     민주화를 이루는 것보다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를 지키고 가꾸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다가 민주주의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 하는 민주주의에 이른 경로 역시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의 성격을 규정한다. 그리고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념형적인 민주주의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기에 민주주주의에 대한 정의는 이를 ‘선거주의’(electoralism)의 실현으로 보는 최소주의적 해석에서 참여와 평등 개념의 제도화로 보는 최대주의적 해석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이 폭넓다.     더구나 2차대전 이후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16:1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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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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