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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버버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버버리</link>
		<description>버버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23:5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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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버리 BODY, 중후하고 세련된 느낌의 여름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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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32/f0043232_4fbe45c1bc108.jpg"  
				alt="버버리 BODY, 중후하고 세련된 느낌의 여름 향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접하는 버버리의 향수, 그 중 가장 최근에 등장한 BODY. 이름이 바디여서 바디용품인가 했는데, 아니었다-_ㅠ 걍 이름만 바디. 디자인 자체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체크의 중후한 이미지를 준다.      케이스. 딱 봐도 버버리구나, 싶은 심플한 체크무늬에 금색으로 버버리 바디, 라고 씌여 있다. 팔각 기둥 타입의 독특한 상자인데 상자의 종이 재질이 물이 쉽게 스며드는 타입의 잘 눅눅해지는, 펄프같은 느낌의 종이이다.      아랫면엔 화기 주의 표기. 알콜성 물질이다.      팔각기둥 타입이라 그런지 여는 면도 독특하다. 안에 골판지로 이중 포장이 되어 있어서 깨짐을 방지한다 :)      휘황찬란한 금색 등장. 크리스탈 모양으로 깎아 놓은 뚜껑이 인상적이다.     물론 안쪽엔 금색으로 체크무늬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3: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명품 브랜드 가치 상위 10위]]></title>
	<link>http://reporter.egloos.com/3327830</link>
	<guid>http://reporter.egloos.com/3327830</guid>
	<description>
	<![CDATA[ 
럭셔리 브랜드 가치 순위가 발표됐다.  1위 루이뷔통2위 에르메스3위 롤렉스4위 샤넬5위 구찌6위 프라다7위 까르띠에8위 헤네시9위 모에샹동10위 버버리  루이뷔통과 에르메스가 큰폭의 상승세였고 샤넬이 부진했다. 프라다가 10위권에 첫진입했고헤네시와 모에샹동이 버버리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LVMH 소속이 루이뷔통 헤네시 모에샹동 등 세곳이다. LVMH는 에르메스의 지분도 20% 소유중.  중국 술 마오타이가 세계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것도 눈여겨 볼 일이다.    명품과 패션관련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적호조가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밀워드브라운이 발표한 세계 100대브랜드에서 명품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니아빠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4.26 타이페이 버버리 오픈쇼 - 제시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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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4/46/c0148646_4fa2bcb1f0ea4.jpg"  
				alt="2012.04.26 타이페이 버버리 오픈쇼 - 제시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4월 26일 대만 버버리 매장 오픈쇼에 소녀시대 제시카양이 참석했습니다.    관련 영상과 이미지들을 간추려 올립니다.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이글루스 이미지는 퍼가시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우시닷 직캠(공항~포토월 편집영상)          *포토월 편집영상      *현지 언론 인터뷰영상        *우시닷 직찍          *영상및 이미지 출처 : 우리시카닷컴 외 각 로고 참조 / 후출처 : 베스티즈    *퍼가실땐 출처를 밝혀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2:1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ck sw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을 부르는 립스틱 : 슈에무라 청초한 코랄 vs. 버버리 CAMEO02]]></title>
	<link>http://cheick.egloos.com/2012112</link>
	<guid>http://cheick.egloos.com/20121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32/f0043232_4f8c50170e35a.png"  
				alt="봄을 부르는 립스틱 : 슈에무라 청초한 코랄 v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 하면 떠오르는 러블리러블리 혹은 상큼상큼한 립스틱. 역시 봄엔 코랄/핑크가 최고의 선택인 듯 하다. 유사한 색상의 두 립스틱, 버버리 체크 립스틱 CAMEO 02와 슈에무라 루즈언리미티드 청초한 코랄을 비교해 보았다! 누가 더 봄에 어울리나 :D     먼저 버버리 체크 립스틱. 온몸으로 나는 버버리입니다, 외치고 있다.      작년 가을 출시된 거라 그런지 코랄스럽긴 한데 어딘지 톤다운된 느낌.     립스틱 속살마저도 체크로 마무리한 센스!       이름부터 상큼상큼 청초한 코랄. 실제 호수는 CR310. 색상이 버버리와 비슷함에도 이녀석은 그냥 통통 튀고 막 설렌다.    아래는 실제 발색 결과. 거의 유사하지만 미묘한 분위기 차이가 색상 면에서는 나고, 질감이나 느낌은 사뭇 다르다.  맨 위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2:0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버리 위크엔드]]></title>
	<link>http://raganzi.egloos.com/3312753</link>
	<guid>http://raganzi.egloos.com/3312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6/80/e0098980_4f7db6c57eb71.jpg"  
				alt="버버리 위크엔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버리 위크엔드 포맨 뿌리자마자 바로는 레몬향 샤워코롱 같은냄새가 나서 좀 별로다. 뿌리고 1-2시간뒤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향이 난다. 가을이나 겨울에 뿌리긴 좀 그렇고 봄~여름 용인것같다.   인터넷쇼핑몰 향수필 에서 주문했는데 저렇게 손편지까지 써서 왔다. 배송도 빠르고 괜찬.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0:1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Rider` Ganzi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버리 위크앤드 우먼]]></title>
	<link>http://rooney18.egloos.com/13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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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0/86/e0101786_4f6865aab9522.jpg"  
				alt="버버리 위크앤드 우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히 매력이 있는 향수이다.달콤하면서도 뭔가 끌리는 것이 분명 있다. 버버리만의 깊고 따뜻한 느낌, 가볍지 않은 향.잔향이 너무 좋은 향수 그러나 확산력 지속력이 넘 좋아 살짝만 뿌린다면 참 괜찮은 매력을 풍기는 향수인데...향이 변질 된다거나 여름에 쓴다거나 많이 뿌린다거나 하면 마이너스 되는 향수.정작 샘플을 사서는 좋아하다가 본품을 사고는 안써진 향수.데일리로 쓰기엔 좀 향이 강한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뽀얀 피부에 어깨까지 내려온 파마머리를 한 중간 키의 20대 중반 정도의 여성이 베이지색 버버리같은 코트에, 가을날 책을 읽으며 이 향을 조금 풍긴다면 정말 사랑스러울 것 같다.너무 성숙한 긴머리 여자의 느낌도 섹시함도 아니다. 곰돌이 같으면서도 성숙하고 지적인 느낌이 가미된 독특한 따스한 매력의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0:1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니닮은놈과 축구하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역 기념 나에게 주는 나의 선물.]]></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291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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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6/28/a0064128_4f632f7c8f38f.jpg"  
				alt="전역 기념 나에게 주는 나의 선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민간인이 된 지 10일도 안됬다. 오늘로 민간인 9일차 새내기다. 심리적으로는 몇 달을 지낸거 같은데 아직 10일도 안됐다. 와우... 어쨋든간에, 주위에서 그다지 기뻐해주지 않는 나의 전역을 자축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에게 줄 선물을 고르려고 했는데 당췌 뭘 골라야할지... 워낙 대충 걸쳐입으니 옷은 아깝고, 아무거나 신고 다니는 신발도 있고 해서 나에게 없는 것을 고르자고 생각했다. 그건 시계. 시계가 있었는데 배터리가 방전되서 돌아가지도 않고, 몇년 전에 샀던 그 시계는 어디에 뒀는지 뒤져봐도 나오질 않았다. 고로 시계를 사자.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느낀 것이 시계의 세계는 정말 심오하단 것. 수십만원 하는 시계는 키치한 패션시계 정도고 좀 쓸만하다 싶은 시계들은 세자리수는 기본에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22:0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옷장정리 벼룩합니다^^]]></title>
	<link>http://rwiz.egloos.com/5616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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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제 신체사이즈는 키 161에 현재 몸무게 49kg이구요&lt;?-ml:namespace prefix = o /&gt;이 옷들 입을 당시엔 좀 더 말라서 47kg정도 나갔던 때도 있었어요.옷 사이즈는 현재 55 입으면 맞고 여기 옷들도 대부분 55(m)사이즈입니다.올리는 옷들은 제가 예전보다 살이 약간 붙은 이유도 있고, 나이가 들어서어울리지 않거나 제겐 잘 어울리지 않아서 입지 않는 옷들입니다.옷 상태는 깨끗한 편이고 몇번 입지 않은 옷들도 많지만완전 새제품은 아닌 중고제품들이기 때문에옷에 예민하신 분들은구매를 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배송비는 일괄 3천 5백원입니다. 4호선 혜화역 직거래도 가능합니다.(단 제주, 도서 산간 지역은 착불로만 보내드릴 수 있어요..)-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2 17:2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주프리미엄아울렛]]></title>
	<link>http://lamaison.egloos.com/540521</link>
	<guid>http://lamaison.egloos.com/5405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5/33/d0135033_4f61d136a3959.jpg"  
				alt="여주프리미엄아울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주말 오후, 춥다고하기에는 바람만 안불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 날씨, 쌀쌀했다는 표현이 적합. 차가 막힐까봐 출발전 걱정아닌 걱정 조금 했지만 다행이도 도로상황은 뻥뻥&amp;gt;.&amp;lt; 다행또다행. 아울렛도착하고 2시간을넘게 미친듯이 돌아다녔고 내 체력은 미친듯이 소모되서 서서히 혁진이한테 징징아닌 징징대기 시작. 허나, 선물하나에 입이 귀까지 걸린상황.;;;; 바람은 몹시 날 괴롭게했지만 행복한거, 행복한 웃음맞음. 행복하고 좋아 죽을 것 같은 표정 맞음. 선물 인증샷은 찍어야 한다며 찍어준 사진 맞음. 생색내기 사진도 맞음. ^^  &quot;새초롬한 표정짓는 당신 너무 이쁘다. 다음에는 꼭 운전연습 열심히해서 옆에서 티비안보고 꼭 도와줄께. 언젠간 나도 할 수 있을거야. 그때까지 힘내도록!&quot;   @in y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20:2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SONAL BLOG  @bon appet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디 레드메인] 역시 남자에게는 수트를 ]]></title>
	<link>http://iamykh.egloos.com/1126254</link>
	<guid>http://iamykh.egloos.com/11262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79/c0132479_4f5d6de65bfc7.jpg"  
				alt="[에디 레드메인] 역시 남자에게는 수트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력있는 기미 주근깨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2:3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ure parl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ndon] 2012 Fall/Winter Collection Burberry Prorsum (Ready To Wear) /버버리 프로섬 패션쇼/런던/컬렉션 ]]></title>
	<link>http://QueenS3.egloos.com/498790</link>
	<guid>http://QueenS3.egloos.com/4987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2/20/d0141520_4f44f36f04088.jpg"  
				alt="[London] 2012 Fall/Winter Collection Burberry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all/Winter Collection Burberry Prorsum (Ready To Wear)  Burberry Prorsum      기다리던 F/W 컬렉션이 서서히 드러나고있어요~ 아직 많은 데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대망의 버버리프로섬, 작년 S/S 프라다에서 야심차게 제시했었던 스트라이프의 연장선도 보이고, 누빔, 주름, 레이스, 러플등의 디테일 코듀로이, 패딩, 레이스, 가죽, 퍼 등 엄청나게 다양한 소재의 사용도 보이네요  쇼 내내 보이던 우산들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마지막 모델의 퇴장과 동시에 들리던 천둥소리와 하우스 밖으로 떨어지던 비.. 진짜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역시 크리스토퍼베일리의 버버리프로섬이다 생각하게 되는 컨셉! 그리고 떨어지는 눈송이와 우산을 쓴 모델들..  감상해보세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러와요501호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버버리 패션쇼 관람행사차 출국&amp;입국 사진 - 윤아,서현,티파니]]></title>
	<link>http://yuriuncle.egloos.com/1113776</link>
	<guid>http://yuriuncle.egloos.com/11137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2/46/c0148646_4f44853a1f3a2.jpg"  
				alt="2012 버버리 패션쇼 관람행사차 출국&amp;입국 사진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청에 의해서 올립니다.          마지막 티파니양의 사진은 입국사진입니다.(버버리코리아 트위터)      *이미지 출처 : 사진속 로고 참조.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5:0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ck sw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F/W Burberry Prorsum Women's Collection Fashion Show (Tiffany &amp; Yoona &amp; Seohyun)]]></title>
	<link>http://yuriuncle.egloos.com/1112960</link>
	<guid>http://yuriuncle.egloos.com/11129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1/46/c0148646_4f4318a14be32.jpg"  
				alt="2012 F/W Burberry Prorsum Women's Collecti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 버버리 프로섬 패션쇼에 참석한 소녀시대의 티파니,윤아,서현 양입니다.    관련자료가 너무 많아 최초포스팅을 전면 수정해서 간추려 다시 올려봅니다.    세계의 매스컴들이 가장 많이 주목했던 소녀들입니다.    패션쇼장에는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많이 참석했는데, 그중에도 소녀들에 대한 취재열기가 가장 뜨거웠다는군요.    관련 이미지와 영상등에도 나오지만 소녀시대의 영국 현지팬들이 상당히 많이온 모양입니다.    세계 4대통신인 AP와 로이터등과 각종 패션잡지들에서 취재열기도 대단했나봅니다.    세 소녀 다 아름답지만, 티파니양의 바뀐 헤어스타일도 눈에 띄는군요. (자료 추가중)            마지막 영상은 영국팬캠으로 상당히 흔들립니다.참고하세요^^;    *영상 출처 : 유투브(밴디캠) &amp;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3: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ck sw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현 :: 인천국제공항 영국 출국 사진기사 모음 (2012.2.19)]]></title>
	<link>http://Yurui.egloos.com/4676899</link>
	<guid>http://Yurui.egloos.com/4676899</guid>
	<description>
	<![CDATA[ 
소녀시대 서현 양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켄싱턴 가든에서 열리는 『2012 F/W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패션쇼(2012 F/W Burberry Prorsum Women's Collection Fashion Show)』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였습니다. 관련된 사진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뉴스엔(Newsen) ::  소녀시대 서현, 봄 햇살 맞으며~ | 소녀시대 서현, 질투를 부르는 빈틈없는 ‘공항패션 종결자’ | 소녀시대 서현 ‘2012F/W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차 출국  봄 햇살도 질투한 소녀시대 서현 ‘청정미모’ | 소녀시대 서현, 공항이 런웨이~‘퍼펙트 공항패션’ | 소녀시대 서현,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소시 막내’ 서현,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3:2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Yurui's World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02월 12일 조금 일찍 맞이하는 발렌타인 ]]></title>
	<link>http://iamykh.egloos.com/1106247</link>
	<guid>http://iamykh.egloos.com/1106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12/79/c0132479_4f37bb7a40a87.jpg"  
				alt="2012년 02월 12일 조금 일찍 맞이하는 발렌타인 "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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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이니까 나 대신 남자 사진 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나의 방학에서의 중요한 한고비를 넘긴 오늘  (잘 넘겼는 지는 모르겠으나, 넘었다.)   코엑스에 갔당    콩알만해 보이는 남친     니트 유니클로 / 넥타이 지방시 / 목도리 버버리     안경을 쓰면서 귀염귀염이었는데   얼굴은 초상권이 있기에      안경 에이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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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22:2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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