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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버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버터</link>
		<description>버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10: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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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도날드 핫케잌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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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4/01/b0143701_4fbd9270cfe64.jpg"  
				alt="맥도날드 핫케잌 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히히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맥도날드 컵이벤트핫케이크 세트 사들고 눈누날라 집으로♬신난다~_ -아아메에 시럽 잔뜩넣어서 주thㅔ여아침을 못먹었어요 엉엉 ㅜㅜ  꺄륵 1년만에 먹어보는 핫케잌세트작년 여름에 컵줄때 한번 먹고 올해 또 먹는긔나깔마다 다 모을 의욕은 없어서 컵행사 하면 한번정도 먹고 하나 얻어오면 만족 ㅋㅋㅋ  올해의 컵은 이렇게 생겼어요.착한몸매를 가졌구나.요 진회색컵이랑 청록색컵중에 고르라길래 ㅎㅎ요걸로다가~  2장처럼 보이네3장인데 ㅎㅎ 너무 숨겨놨당~ _~오딨니 나와라 얍얍  버터랑 시럽을 쳐발라서 먹습니다.아이 맛있어.맥도날드 핫케잌 별것두 없는데 은근 맛난다는 ㅜㅜ근데 왜 맥모닝시간에만 파는지 참으로 슬퍼요.부지런하지 못한 듀듀는 잘 못먹어요버터 세개달라고 한다는게 까먹음...ㅎㅎ  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0: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6/13 (브금주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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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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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 역사연구소] 당 역사연구소와 급양대의 부글부글 키친 5/13 2/2 (브금주의)           저번까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고기들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번엔 '서양식'의 대표격인 유제품 - 그러니까, 치즈와 우유같은   유제품 (Dairy Product [英])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지금 만인이 생각하는 '서양식 식단'에는 우유가 꼭 들어가고,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서양식 아침식사'라 한다면 우유+토스트 이런 식으로 떠오르지만, 그당시 누구나 우유를 마실 수 있는 시대는 아니였습니다. 당시 인구나 소의 개체수(=우유 생산량)같은 문제들 때문에, 1500년대 이전까진 생산량이 매우 낮았던 품목에 속합니다. 다만 다행히(?) 그에 반해 소비량은 높았기 때문에 관련된 요리가 발달할 수 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0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만화 간단 감상.[12.05.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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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92/f0022292_4fa9e782ebd41.jpg"  
				alt="최근 읽은 만화 간단 감상.[12.05.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위로부터]장국의 알타이르 8권! 악의 꽃 4권! 후지무라군 메이츠 1권! 해바라기 1권! 버터 1권! 슈거리스 2권입니다!   메이져한 만화는 없군요[...]ㅠㅠ      1.장국의 알타리르  처음 접했을때 해왕기나 킹덤이 생각났던 장국의 알타이르입니다. 1권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권이네요. 이번권에서 기억에 남는건  역시 마흐무트의 장군복귀와 글라스로 두 국가를 엿먹인[?] 마흐무트의 책략이었습니다. 확실히 주인공 머리하난 잘 돌아가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나오는 서사물중 가장 임팩트있네요[...]    2.악의 꽃 4권.  주인공 돌일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바로 변태라는 강을요! 주인공 빼도박도 못한 변태로 진화했네요.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악의 꽃을 태우는 장면은 그의 변태적[?]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2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슬견의 권 ~내 지름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도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식이 되어버린 양푼이 버터소스 파스타]]></title>
	<link>http://wonhee0118.egloos.com/2310522</link>
	<guid>http://wonhee0118.egloos.com/23105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8/28/a0064128_4fa84f79518a5.jpg"  
				alt="괴식이 되어버린 양푼이 버터소스 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를 둘러보다가 YY님의 버터 소스 파스타를 보았다. 몹시 간단해보였고, 그냥, 파스타를 맛보고 싶어서 아무거나 집에 있는걸 꺼내서 만들어보았다. 내 여친님은 파스타를 절대 안먹으려 하는 사람이고, 나는 파스타를 몹시 좋아하므로, 집에서나 만들어 먹고 있다. 그 와중에, 이런 괴식이 연성되었다.      재료는 간단. 집에 있는 치즈 아무거나, 집에 있는 허브 아무거나, 후추, 소금, 버터, 면은 스파게티보다는 오물딱조물딱한 쬐끄만 것들이 나을듯. 뭐, 집에 있는거면 됨.  면을 끓이고, 그 냄비에 버터를 중탕해서 녹이고, 허브 그냥 적당히 넣고, 소금 후추 적당히 넣고, 치즈 적당히 넣고, 적당히 녹인 뒤 삶은 면을 물기 털지말고 그대로 다시 스탠 볼에 넣어서 휘적휘적 하면 끝!       ...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7:5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California PIzza Kitchen CPK]]></title>
	<link>http://yepyep.egloos.com/24223</link>
	<guid>http://yepyep.egloos.com/24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2/93/e0102993_4f7952d80655f.jpg"  
				alt="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California PIzza Kitch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치킨이라고 오타 자꾸나네요 ㅋㅋ  피자로도 유명하고 파스타로도.. 유명한거까진 모르겠지만파스타도 맛있고  흠    피자라는 이름을 내건 레스토랑이지만막상 가보면 피자보다는 흔한 레스토랑 느낌이 강합니다 ㅋㅋ  주말에가서 그런지바로 앉지는못하고 20분가량 기다렸다가 앉았는데요주말이라 예약도 안받음 장난없었음 ㅋ                                                20분가량 기다려서 팔자좋게 창가옆자리에 앉았습니다비도 억수같이 내리는데창가옆에 앉아먹으니 분위기 있었쪄욤  다먹고도 비가 안그쳐서 나가서 비 쫄딱 맞기도함 ㅡㅡㅋㅋ              사워브레드와 뻐터    여긴 특이하게 빵을 달라고 해야지 준다더라구요?달라고 안하면 안주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6: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oking?] 토마토허브갈릭바게뜨 ]]></title>
	<link>http://bonnie0621.egloos.com/4195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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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5/22/d0063722_4f47acb1b3523.jpg"  
				alt="[Cooking?] 토마토허브갈릭바게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료  토마토, 다진마늘, 버터, 허브솔트, 허브잎들  ##  버터를 녹여서 다진마늘이랑 섞어서 다진 토마토+허브잎+소금 뭉탱이와 섞어준다    그리고 며칠지나서 눅눅해지고 질겨진 바게트위에얹어 오븐행    그리고 얌냠    맛있다 얌냠얌냠    먹다보니 뭔가 상큼하고 달달한 맛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파인애플 채를 나중에 올려줘도 괜찮을 것 같았다 :)  사실 저 정도는 핑거푸드일텐데나는 한끼 식사로 바게트 반개(!!!)를 해치움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00: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란맘마]]></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29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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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5/01/b0143701_4ef738e03bd08.jpg"  
				alt="계란맘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아침에 일어나니까 갑자기 계란맘마가 먹고 싶은거예요!!버터밥인데 계란만 추가된 ^ ^어릴때부터 계란맘마 라고 엄마가 불러서 지금도 그렇게 불러요.계란맘마.버터를 꺼내줍니당.  꺄릉 전에있던 버터 다먹었는지 새로운 마가린예요노란게 예쁩니다.   이렇게 쓱쓱 퍼서. 아주 잘 떠내어 져요.밥솥에는 흰쌀밥과 흑미밥이 ..나누어져 있길래 섞어줬어요.  계란을 야들야들하게 부쳐서.전 저렇게 노른자 평평하게 으깨서 익힌게 너무 좋아요전부 흰자같이 보들보들 하거든용!  간장을 휘 휘 뿌리고  얹을게 없어깨뿌리고 치즈에 브로콜리 2개 얹었어요.아이 마이뗘..환상적이얌아가짱때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추억돋는 계란맘마+_ +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23:5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니버터(?)]]></title>
	<link>http://ureum.egloos.com/1623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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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1/29/b0131929_4ee48d2a49916.jpg"  
				alt="허니버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혐짤이라 접었음     요새 버터의 처리를 고심했음   오 ㅇㅇㅂ에서 찍어먹던 허니버터가 생각났음     요리법을 찾아보니   그냥 꿀이랑 버터를 넣으라고 함 ㅋㅋㅋ  정직하다 ㅋㅋㅋ   그러고보니 녹이라던 것도 같음   뭐 가만히 둬도 잘 녹던데 그냥 섞으면 되겠지?   앗 꿀이 없는데 메이플시럽을 써도 될 것 같았음   ㅇ...  허니버터는 개뿔   이게 뭐여   안 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놋북이 격렬하게 발열하는 면에 둬봤는데도 안 녹음     걍 먹음   안 죽음..ㅇㅇ    뭔가 좀 달고 느끼함   그렇겠지   딸기잼으로 구원받음      더러운 접사   얼마나 처참한지 남은 거 부엌에 뒀다가 내다버려질 뻔 ㅋㅋㅋ   엄마가 아 내가 부엌을 얼마나 방치했길래 이리 못 알아볼 지경이 됐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0:3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리하지 않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웨덴의 예쁜 그릇구경하기]]></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88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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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5/67/d0127867_4ecf7e312dea7.jpg"  
				alt="스웨덴의 예쁜 그릇구경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유럽에 오니 예쁜 그릇을 파는 가게가 너무 많아 가격도 저렴하고 집에가져오고 싶은 아이들도 많았지만,카메라에 담아오는것으로 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엉 엄마에게 찻잔세트 선물하고 싶었지만.... 미안~내짐이 이미 오바차지되셨어요..ㅠㅠ 요기는 감라스탄, 골목사이사이 볼거리들이 많아서 한골목도 빠짐없이 둘러봐야했어 춥고 일찍 어두워지니까 꼭 새벽1-2시에 다니는 기분이랄까? 원래 나는 그릇보는거,주방용품 절대 관심없었는데,백화점에 엄마따라가도 그릇보는거 시러하고 이제서야 조금씩 그릇의 매력에 빠지는듯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지?? 그릇은 한국대비 살만했던거 같아..한국에선 수입제품들이 은근 비싸니까. 근데 참..가져가기 애매한 아이들이지. 비행기경유하면 저거 들고 뱅기왔다갔다 타야하는데 도저히 사갈힘이 들고갈 힘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20: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테이크를 굽자; 르쿠르제 그릴의 위력]]></title>
	<link>http://shoegazin.egloos.com/1973299</link>
	<guid>http://shoegazin.egloos.com/19732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3/61/f0017061_4eccb5cbe5bdf.jpg"  
				alt="스테이크를 굽자; 르쿠르제 그릴의 위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은 고기를 썰면서 남은 고기의 육즙 + 버터 + 레몬즙 으로 완성시킨 소스를 첨가.   더이상 설명 하기 싫습니다.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8: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짧고 방학은 더 짧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니퍼 가너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영화, &quot;Butter&quot; 스틸샷 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68437</link>
	<guid>http://job314.egloos.com/2868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3/74/d0014374_4ea2f8be2d300.jpg"  
				alt="제니퍼 가너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영화, &quot;Butter&quo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제니퍼 가너 라는 배우를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영화판에서는 이상하게 눈길이 잘 안 가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일렉트라는 지겨웠고, 그녀가 나오는 로맨틱 코미디는 뭔가 안 어울리는 옷을 걸친 것 같아서 말이죠. (제가 앨리어스로 이 배우를 접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있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녀가 오랜만에 돌아옵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재미 있습니다. 미국 중서부의 한 여자가 버터 조각에 재능을 발견하게 되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배우진도 만만치 않은데, 올리비아 와일드, 휴 잭맨,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군요. 코미디라고 하던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7: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템] 보꼬포렐 바디 버터 크림 - 글로시박스 샘플 사용기]]></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16351</link>
	<guid>http://chicyang.egloos.com/2216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2/40/a0097440_4e88713a6c173.jpg"  
				alt="[비오템] 보꼬포렐 바디 버터 크림 - 글로시박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글로시박스에 들어있던 샘플 중 하나! 비오템의 보꼬포렐 바디 버터 크림 샘플을 사용해봤어요 :)  비오템이 저에게는 여러모로 호감형 브랜드이긴한데... 제 첫 수분크림도 비오템이었습니다 ㅎ 하지만 무난한 제품에 항상 대체 가능한 저렴이를 찾을 수 있다는 이유로 직접 구매해 본 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어쨌든 10월 글로시박스에 들어있는 샘플지를 살펴보면 이번에 보꼬포렐이라는 이름을 달고 비오템에서도 바디 버터가 나오나봐요 되게 특이한 이름 ㅎㅎ 하지만 가을겨울이 오는 걸 피부가 먼저 느끼는 건성이기 때문에 바디 버터라는 말에 솔깃했습니다 정품이 200ml 용량에 39000원대라고 나와있으니 용량 대비 괜찮은 가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샘플을 써보고 괜찮으면 바로 본품 구매를 할까 싶은 마음으로 얼른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3:2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모 &amp; 친구 들]]></title>
	<link>http://tourace1.egloos.com/10762450</link>
	<guid>http://tourace1.egloos.com/107624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6/78/a0113278_4e4a691abcdb1.jpg"  
				alt="니모 &amp; 친구 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21:5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비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싸도 맛있었는데. 캠벨 쿠키.]]></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522051</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5220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23/01/c0017601_4e2a5280da7c0.jpg"  
				alt="비싸도 맛있었는데. 캠벨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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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캔에 낚여서 샀지만요. 으아니 왜 꼬꼬마 국딩(......)시절부터 예쁜 양철 캔에 약한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버터 쿠키라니 단 게 땡기기도 했고 갑자기 버터 맛이 그립기도 했고. 사람이 그럴 때가 있죠. 안 먹던 거 먹어보고 싶어질 때. 신세계 백화점에서 그나마 20% 세일에도 8000원대였던가?  눈물 나는 가격 대 성능비로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스럽게도 하나씩 든 건 아니었습니다. 두 개씩 들었던가. 아닌가 3갠가. 맛이 다 같은 줄 알았는데 미묘하게 쿠키마다 맛이 좀 다르더군요.  한 입 먹어보니.  입안을 가득 채우는 진짜 버터를 쳐발쳐발 발라주고 넣어준 그런 맛.  전 너무 좋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느끼하다고 하더군요. 의외였습니다. 저도 느끼한 거에 무지 약한 사람인데. 스트레스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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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ul 2011 13: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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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ictoria's Secret] 바디로션&amp;버터&amp;크림 - 러브 스펠, 로스트 인 판타지, 래비싱 러브, 시크릿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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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2/40/a0097440_4e1be1bc1a0bd.jpg"  
				alt="[Victoria's Secret] 바디로션&amp;버터&amp;크림 -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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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뒷줄 왼쪽부터  핸드 &amp;amp; 바디크림 - 러브스펠 (200ml, $9.50) 바디로션 - 로스트 인 판타지 (250ml, $9.00) 바디로션 - 래비싱 러브 (250ml, $9.00)  앞줄은  바디버터 - 시크릿 참 (200g, $10.00)  빅시 로션 본통에 적혀있는 원가들은 지금 처음 보는 건데 제가 산 가격보다는 다들 비싸네요. 러브스펠 핸드&amp;amp;바디크림을 지인에게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다른 빅시 제품들은 검색을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ㅎㅎ   핸드&amp;amp;바디크림은 아무래도 조금 더 점성이 있는 편이고 튜브형 용기에 담겨있구요 ULTRA-MOISTURIZING이라고 적혀 있는 걸로 봐서 초강력 보습을 노린 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점성이 더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 발랐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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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11 15: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크앵의 유쾌한 취미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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