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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번애프터리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번애프터리딩</link>
		<description>번애프터리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Sep 2011 10:1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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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번 애프터 리딩/시리어스맨 DV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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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8/80/a0015280_4e75432ef0f54.jpg"  
				alt="번 애프터 리딩/시리어스맨 DV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상 쟁여놨던 거 긁어서 산 게 대략 두 달 쯤 됐나.     전자는 배를 잡고 미친 듯이 낄낄대며 봤던 죽여 주는 블랙코미디고, 후자는 시종일관 웃기면서도 정교하고 또 참 중간중간 명치께를 찌르는 듯한 예리함이 번뜩이는 명작이라 나중에 듭드든 BD든 사야지 했었는데, 늘 그렇듯이 난 BD는 비싸서 못 사겠다...기보담도 국내엔 나오지도 않았는지라. 아니 해외에도 별로 나왔을 것 같진 않은데 암튼.    어차피 꼭 사려 했던 것들이라 산 것까진 좋았는데 또 늘 그렇듯이 막상 쌓아만 놓고 어디론가 쳐박히니 먼지만 먹고 있다가 어제 주루의 지랄발광쇼를 보고 나니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게 도저히 잠이 안 와서 보드카랑 핫식스 막 섞어서 까다가 잠이 오기는 커녕 더 빡치면서 말똥말똥해지는 중에 이거 사 뒀던 거 퍼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10:1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랜스포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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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포일러는 딱히 없을 것 같고, 까발릴 건덕지도 그다지 안 보이는 물건이지만 행여 백지상태로 보실 분들은 알아서 피해가시길.          - 디지털 3D로 봤는데, 3D 효과가 극히 부분적으로만 좀 그럴싸 해서 그냥 디지털로 봤어도 별 상관없었을 듯한 느낌.     - 전반적으로 평이 안 좋은 듯 해서 그다지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중반 정도까진 '어 생각보다 괜찮네 2보다 더 나은 것 같은데' 하다가 후반 가서는 영 괴이해지면서 '으으 차라리 2가 훨 낫네'로 바뀜.    - 일단 시나리오 및 스토리텔링이 공히 개판이라 할 수 있는데, 사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걍 화끈한 볼 꺼리만 제공해 줘도 소임은 다 하는 물건이니 굳이 이걸 책잡아서 까고 싶진 않다.    - 근데 액션씬이라도 좀 신나게 터뜨려줬으	]]>
	</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23: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rn After Rea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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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04/78/a0064678_4bdfc7e1be6d7.jpg"  
				alt="Burn After Readi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 애프터 리딩을 봤습니다. 봐야지 봐야지 이러는 와중에 결국 극장에서 간판 내린;  여차저차해서 DVD로 보게 되었는데;  아니 이거 딱 내 취향이잖아!!!!!  인물들의 참을 수 없는 찌질함(그 중의 탑은 우리 빵오빠)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국인 특유의 안보?정보?(뭐라 표현해야할지)에 대한 과대망상 같은 것도 느낄수 있었스빈다   물론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웃을 수 없는 부분도 좀 있었지만 간만에 찌질함과 허무함 병맛으로 웃기는 오랜만이네요  존 말코비치의 엑센트는 언제들어도 좋내요~_~  블랙코미디 좋아하시면 추천-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6: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질콩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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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11/51/d0074751_4b737643c0aeb.jpg"  
				alt="퍼펙트 무비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 1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들로, 다른 사람들과는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영화는 즐겁고 어떤 영화는 짜증나게 한다. 내가 본 영화는 많지만, 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굉장히 많다.  신파극적 드라마에서 화끈한 액션, 소름끼치는 공포까지 장르를 아우르며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고 즐길만 했던 최고의 영화들을 한 포스팅에 올려본다. (것보다 하나하나 포스팅할것이 귀찮은 1인. 나중에 포스팅할께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1. Deep Rising [딥 라이징]  이 영화가 실패한 이유는 모르겠다. 아마 B급 영화로는 코드가 잘 안맞아서? 나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런 B급 영화를 많이 봐와서 이런 류는 정말 즐길만한 영화였다. 적당히 잔인했고 스릴 있다가도 가끔 유머스러운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3: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per the Game Walkthrough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형수술이 사람 잡네, 번 애프터 리딩]]></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004708</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0047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7/08/68/c0024768_4a536c1069f5c_t.jpg"  
				alt="성형수술이 사람 잡네, 번 애프터 리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찌감치 은퇴한 전직 정보부 S급 요원에게 발신자 불명의 우편물이 배달된다.  주위를 살핀 뒤 방 안으로 돌아와 조심스럽게 열어 읽어보고는 한숨을 내쉬는 그 남자.  쓰여있는 마지막 문장은 이러하다. &quot;이 편지는 10초 뒤 폭발한다.&quot;  구겨져 던져지는 종이뭉치. 연기를 뿜는 쓰레기통. 하아, 어쩔 수 없단 말인가.  알아듣지 못할 불평을 중얼거리며 남자는 재킷을 걸치고 뒷춤에 권총을 꽂는다.  문을 열고 나서는 그의 뒷모습을 비추며 그제서야 타이틀이 흐른다.    &quot;뻥이야!&quot;    그러니까, 코엔 형제잖아. ^^        은퇴한 정보요원, 그의 아내, 그녀의 정부, 정부의 애인, 그녀의 동료 등등이 얽히고 섥혀  한바탕 난리를 피운다. 그 와중에 몇 명은 죽고, 몇 명은 다치고, 한 명은 목적을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09 00:4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 애프터 리딩 (Burn After Reading, 2008) - 코엔 형제의 또 다른 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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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르적인 특성에 개의치 않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코엔형제. 이번 &amp;lt;번 애프터 리딩&amp;gt; 에서는 코미디와 첩보물사이에서의 교묘한 뒤틀기로 그들 특유의 독특한 시선을  유지한다. 염세적이면서도 아스트랄하고 그리고 아주 허무한.   블랙 유머와 격렬한 내러티브의 힘은 영화를 이끌어가는 주된 원동력이다. 거기에 특급 배우들의 새로운 영역 연기는 다시 한번 관객을 끌어당긴다.      별꺼아닌 CD 한장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은 아차하는 순간 틍제할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한다.  얽히고 얽힌 사건은 미국 중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이다. 각자의 이유와 원인은 다르지만 저마다의 당위성을 가지고 계속 충돌한다. 상대를 파헤칠려는 상대를 속일려는 부단한 노력은 헤어날수 없는곳까지 추락하게 만든다. 마냥 유쾌할것만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4: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D저널 영화기고]]></title>
	<link>http://leopord.egloos.com/4117694</link>
	<guid>http://leopord.egloos.com/4117694</guid>
	<description>
	<![CDATA[ 
1. 처음 기고를 맡게 되었을 때, 이걸 블로그에 얘길해도 되나 좀 고민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나는 영화를 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자각 없이 냉큼 맡아버렸던 것이다. 누구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대에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막상 첫 원고를 써서 보낼 때도 몰랐다. 그런데 엄마야. PD저널 메인에 (비록 하루도 못 가서 밑으로 내려가긴 했지만) 사진과 함께 떡 하니 올라간 원고를 보자니 이건 뭐, 원고가 아니라 피고가 된 기분. 이거 원 망측하고 부끄러워서.  2. 너무 근사하게 요리하고 싶었던 욕심이 앞선 탓이다. 막연히 PD연합회 신문이니까 PD들이 많이 보겠지 싶었다. PD들, 특히 드라마 PD들은 영상문법에 능하니까 어줍잖게 영상기법 얘기하는 건 피해야지. 기왕이면 개인적인 이야기를 삽	]]>
	</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23:1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opord의 무한회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읽은 후에 태워라!!!]]></title>
	<link>http://rainbowedg.egloos.com/1369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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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4/13/55/f0027855_49e202015c1ad_t.jpg"  
				alt="읽은 후에 태워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읽은 후에 태워라!!&quot;     오래전 영화 &quot;파고&quot;를 보고 난 충격이 완전히 가신 시점에, 코엔 형제의 영화를 다시 접하게 되었다.    &quot;파고&quot;처럼 영화의 초반부에는 졸린 눈을 비벼대고, rewind하면서 봤다.(죄송합니다. 영화관계자 포함 모든 분들께..;;)    중반을 지나면서 잠은 사라지고, 입가에 미소가 생겼다.     다시 한번 코엔 형제의 잔혹한 익살극에 느낌표를 준듯 싶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대사가 정말 재미난다...ㅎㅎ    각 캐릭터의 연관성과, 미친 캐릭터의 어느 정도(?) 절제된 감정 표출...재미와 흥미가 더해진다.     조지 클루니 : 퍼펙트 스톰에서 반했고, 여기서도 역시 연기의 색이 다양하다.    프란시스 맥도맨드 : 이경규도 울고 갈 그녀의 눈과 능청스런 연기는 최	]]>
	</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00: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Ed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 애프터 리딩,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title>
	<link>http://Lucier.egloos.com/1892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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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07/80/a0015280_49db5cda91b5b_t.jpg"  
				alt="번 애프터 리딩,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번 애프터 리딩    트레일러만 보고선 이건 죽인다 꼭 봐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찌저찌 타이밍이 안 맞고 동네엔 틀어 주는 극장도 없고 해서 못 보고 있다가 이러다 이번 주 신작 개봉하면 다 내리게 생겼기에,(실제로 시내 상영관은 8일이 다 마지막) 쭐레쭐레 코엑스까지 기어나가서 봤다. 아오 코엑스 너무 멀어서 정말 나가기 싫었는데, 단성사는 시간대가 아침 아님 심야고 롯데시네마는 그냥 좀 싫고 해서 하는 수 없이 투덜거리며 보러 나갔는데....이거 안 봤으면 큰일날 뻔 했다.    일단 완전 빠방한 출연진. 존 말코비치, 조지 클루니, 프란시스 맥도맨드, 틸다 스윈튼, 브래드 피트 5인방 중 말코비치야 늘 그렇듯 쩔어 주시고, 스윈튼도 항상 맡는 이지적이면서 차가워 보이는 배역 잘 소화했고, 맥도맨드 	]]>
	</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23:0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살인 무대인사]]></title>
	<link>http://mirnia.egloos.com/4903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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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04/20/c0040820_49d749badd61f_t.jpg"  
				alt="그림자살인 무대인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자살인 무대인사 댕겨왔어요!!!ㅎㅎㅎㅎ  영화는 완전(?) 재밌었고~ 역시 황정민, 류덕환!!!&amp;gt;_&amp;lt;   나름 앞에 앉는다구 4번째 줄에서 봤는데ㅠㅠ 카메라는 그것도 멀었나보다;;;  있는대로 땡겨서 찍었는데도 이렇다니...orz 이래서 좋은카메라 찾는건가봐;;;;;;;  담부턴 맨앞자리로+ㅅ+   황정민은 왠지 옆집아저씨같았고, 류덕환은 옆집동생같았다&amp;gt;_&amp;lt;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엄지원은 무대인사 안왔는데, 뭐.....영화보니까 딱히 주연급은 아니었드라고;;;;;;;;;;;;    어쨌든 재미있었다!!!!!!!!!!!!!   글고, 어제 번 애프터 리딩을 보았다...... 어......이런 황당한 영화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21:0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Jure's 사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 2009)]]></title>
	<link>http://earendil.egloos.com/1890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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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04/31/a0010531_49d6454ec8913.jpg"  
				alt="번 애프터 리딩(Burn After Reading,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모든 에너지가 개그를 위해 쓰인 작품. [.....데굴데굴]  올해 저를 가장 많이 울린 영화로 등극되었습니다. 웃느라 눈물.. 아 배아파..OTL  장르는 부조리 블랙코미디 정도 될까요. 장면장면마다 센스에 센스, 반전에 반전, 유머에 유머가 치고들어오는, 잠시도 방심을 용납하지 않는 꽉 짜인 명품입니다.  오늘부터 저는 선지자입니다. 따르라! 코엔형제는 빛이요 진리요 기둥이니,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놓치는 자는 후회할지어다!  P.S 역시 존 말코비치는 천재입니다..TT 그리고 그 외의 배우들도 멋진 캐릭터 안에서 저마다 괴력을 발휘합니다. 한 명 한 명이 트로픽썬더 마지막 장면의 톰 크루즈 급이라면 짐작이 가실런지..^^  특히나 감투상을 받아 마땅할 브래드, 오오 브래	]]>
	</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02:2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조아 ]]></title>
	<link>http://norajo.egloos.com/4106217</link>
	<guid>http://norajo.egloos.com/4106217</guid>
	<description>
	<![CDATA[ 
    빵발씨가 이런 역을 해주시다니 난 그저 감사할 뿐이고 ㅠㅠㅠㅠ  내 취향은 역시 백치미라는 걸 새삼 깨달았고 ㅠㅠㅠ 아 너무 좋다 ㅠㅠㅠㅠ 하앍하앍            ...DVD 나오면 지를까...	]]>
	</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00:2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세노세 젊어서노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 애프터 리딩 - 좁은 세상 속 악연과 얄궂은 운명]]></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104791</link>
	<guid>http://tomino.egloos.com/41047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4/02/77/b0008277_49d400175e424_t.jpg"  
				alt="번 애프터 리딩 - 좁은 세상 속 악연과 얄궂은 운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안국 직원 해리(조지 클루니 분)와 바람을 피우는 여의사 케이티(틸다 스윈튼 분)는 CIA에서 퇴직한 남편 오스본(존 말코비치 분)과 이혼하기 위해 그의 자료를 뒤집니다. 그 와중에 유출된, 회고록 집필을 위한 내용이 담긴 CD를 손에 넣은 헬스클럽 직원 린다(프랜시스 맥도먼드 분)는 동료 채드(브래드 피트 분)와 함께 오스본을 협박합니다.     코엔 형제의 신작 ‘번 애프터 리딩’은 오스카를 품에 안긴 전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비해 대사가 많고 가벼운 작품입니다. 유머 감각이 없지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으스스하고 묵직했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비해, ‘번 애프터 리딩’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생뚱맞음과 우디 앨런의 수다가 결합된 듯한 블랙 코미디입니다. 코엔 형제의 뒤틀린 유머 감각은 ‘	]]>
	</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09: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럼독 밀리어네어, 쇼퍼홀릭]]></title>
	<link>http://Lucier.egloos.com/1889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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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슬럼독 밀리어네어    사실은 번 애프터 리딩을 보고 싶었지만 근처에 상영하는 곳이 없어서 그냥 선택한 빈민굴 백만장자.    일단 영화 시작하기 전에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각종 영화제 수상 이력이 괜시리 보기 싫었다. 뭐 이거야 원판이 그런 게 아니라 국내 배급사에서 넣은 거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실 이 영화를 보러 온 사람들의 기대치는 당연히 높을 수 밖에 없다. 드래곤볼 에볼루션처럼 기대도가 지저세계에 파묻혀 있으면 아주 약간만 괜찮은 구석이 보여도 '어라 제법 쓸만한데'하는 반응이 나오겠지만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일단 홍보 때리는 게 2009 아카데미 최다부문 수상작이니 관객 입장에선 최고 수준의 물건을 기대하게 되어 있고, 따라서 조금만 성에 안 차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
	</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22: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슬럼독 밀리어네어' 1위 탈환!]]></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88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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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31/08/a0015808_49d1cf93590e9_t.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슬럼독 밀리어네어'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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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상의 화제가 되고 있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1위를 탈환했습니다. 2위로 시작해서 1위를 탈환하다니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케이스죠. 이보다 더 기적적인 케이스로 '워낭소리'가 있긴 했지만요. 하지만 스크린수도 지난주보다 줄었고 주말관객수도 지난주보다 1만 4천명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감소율이 낮다는 것은 대단하지요. 주말관객은 22만 608명, 누적관객은 59만 4526명이며 누적 흥행수익은 39억 5천만원입니다. 전세계적으론 2억 9200만 달러를 넘기면서 3억 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중이죠. 제 감상은 여전히 '인도... 인도는 무서워;ㅁ;'입니다. 감상문 올려야 하는데 짬이 안 나네요, 끄응.    2위는 전주 1위였던 '푸시'입니다. 그리 좋지 못한 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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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17:1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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