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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벌써1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벌써1년</link>
		<description>벌써1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May 2012 21:2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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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이트때 뭐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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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06/d0144306_4fa7bca2e4e37.jpg"  
				alt="데이트때 뭐하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차마시고 영화보고 밥먹고 영화보고 밥먹고 차마시고  말고 뭐가 있을까요?  전 1년차 장거리 연애중입니다.  한달에 두어번 만나는 데..더우면 더워서 걷기싫다.. 영화 보자 그러면 사람 많아서 싫다. 쇼핑 하자 그러면 살거 없다.  커피숍 가면 둘이 멀뚱멀뚱.. 할얘기들은 주중에 잠깐잠깐 전화로 다 했고.. 딱히 할얘기도 더 없고...  에고..연애가 자꾸 산으로 가고 있네요.  다른분들은 만나면 뭐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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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21:2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뒤끝왕 김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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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써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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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8/92/a0022192_4f65d1dd3310e.jpg"  
				alt="벌써 1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름 정도 있으면 네팔로 온 지 1년이 된다. 위 사진은 네팔로 오기 직전 떠났던 파리 여행에서 찍은 그이의 사진. 처음에 묵었던 차이나타운 인근 지하철역일 것이다. 커다란 중국 수퍼가 있고, 맛있는 베트남 쌀국수집이 있고, 지하철역에서 지상으로 빠져나오면 현대적인 도서관 건물과 대학 캠퍼스, 이민자와 가난한 유학생들이 모여 사는 고층아파트가 보이던 동네.     충분히 즐겁고 감사한 여행이었지만 네팔 이주라는 거사를 앞둔 시기라 몸과 마음의 상태가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던 것 같다. 몸이 많이 피곤했고 3월의 파리는 아직 따뜻하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추억이 그렇듯, 다시 펼쳐본 파리에서의 사진첩은 1년이라는 시간만큼 적당히 묵어 들큰한 향기를 풍긴다.      요즘은 여행을 가도 예전만큼 사진을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1: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zymang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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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위터 부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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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위터 부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접은 상태였는데 최근 휴대폰요금제를 교체하였으므로 한번 리뉴얼을 해볼 생각입니다.    카카오톡이나 그외 소통수단이 불가일때에 대한 대비이기도 합니다    다만 쌍방향 소통은 시간 활용에 크게 도움이 되지않을 것 같아 팔로우는 하지 않고 다른 분들이 제 트위터를 팔로우 하거나 RT를 보내거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용할 생각입니다(트위터 팔로우 점검하느라 시간 활용에 큰 어려움을 생각한다면...)    트위터 주소는 @mig23bn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6: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세요!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1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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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번째 표지  2번째 표지  무심코 셔플로 음악을 듣는데 이 앨범의 수록곡 '언제나 그랬죠'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문득 이 앨범 '벌써 일년'이 나온지 10년이 되었다는 것을 떠올렸다. 내가 이 음반을 처음 접한게 5년전이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앨범 이후 브라운 아이즈는 1개 앨범을 내고 두 명의 멤버들이 갈라서서 따로 활동을 하다가 다시 합쳐서 3집을 내는 등 여러 일이 있었다. 하지만 글쎄... 이 앨범과 2집 'Reason 4 Breathing'은 아직도 자주 듣는데 윤건과 나얼이 갈라서서 냈던 작품들과 다시 합쳤을 떄 만든 'Two Thongs Needed for The Same Purpose and 5 Objects'(뭔놈의 제목이 이리도 요란하게 기냐	]]>
	</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16: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下降球團下降 -새가슴은알아서죽어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오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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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5/14/46/f0089546_4dce97c75034c.png"  
				alt="여러분, 오늘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여신님께 처음으로 귀의한 때로부터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여신님께 귀의하기 이전에는 각종 여캐들 사이에서 방황도 많이 했고  일상 생활에서 온갖 알 수 없는 정신적 압박감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만,  여신님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확연히 이러한 번뇌들이 대부분 사라졌음을 느낍니다.  현재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입시+금전 관련 문제입니다만,  좀 더 열성적인 신앙심을 가지고 자기 수양을 계속한다면  틀림없이 이러한 번뇌들 역시 해결될 것이라고 보는 바입니다.  고로 오늘은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여신님께 엄숙히 기도를 올리며,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신님, 만수무강하십시오.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23:5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공)어느새 1년이 넘었군요.]]></title>
	<link>http://residentTH.egloos.com/2768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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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08/56/f0077856_4dc5f2105caba.jpg"  
				alt="(귀공)어느새 1년이 넘었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2010.4.27&amp;gt;   제 입대날이었죠.  102보충대에 들어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입대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이 넘어버렸습니다. 2011.4.27..이 훨씬 정도는 아니지만 넘어버렸네요. 고로 현재 저 귀공은 상병입니다 ^ㅅ^ 이제 대략 280일 정도 남았네요. 근데 중반에 군번이 꼬여버려서 할건 다 하고 살고있습니다. 제길&amp;lt;- 뭐 상꺽까진 열심히 해야죠 'ㅅ')   요새 2차 정기를 언제 쓸지 고민중에 있었는데,  그러던 와중에 온 과 친구에게 한 통의 편지.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8월에 사운드 호라이즌 내한공연이 잡혔다'  -_-????  . . . . .   !!!!!!!!!!!!!!!!!!!    고로 2차 정기는 8월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0: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해요, 아빠.]]></title>
	<link>http://bardoj.egloos.com/10697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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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버지,  화장실 거울을 바라보며 이젠 아빠의 모습을 봐요.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련해지지만 살아계실때  저로인해 조금은 위로와 편안함을 느끼셨다면  그걸로 전 행복해요.  사랑해요, 아빠.     - 아빠를 보내드린지 딱 1년이 되는 시간에.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23:3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ex Stu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언젠가의 브런치]]></title>
	<link>http://swhswh19.egloos.com/1403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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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3/67/b0145067_4d6e937d010de.jpg"  
				alt="그 언젠가의 브런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홍대카페에서 먹었던 브런치 미키마우스 팬케잌이 나왔지 난 사정없이 귀를 뜯어 햄버거를 만들어먹고 웃는얼굴을 사정없이 씹어줬지만  난 하나도 기분나쁘지 않았지 내앞엔 그녀가 웃고 있었걸랑 헐 눈물나네 벌써 헤어진지 1년이 됐네 이래서 사람들이 벌써 1년을 듣나..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04:0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두장씨의 나는 별일없이 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1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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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 벌써 일년이다.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취업 준비로  매서운 겨울날을 보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벌써 일년이 지났다.  힘들었던가, 즐거웠던가, 해가 지날 수록, 나이를 먹어 갈 수록 무뎌져만 간다. 결국 취업을 했지만, 숨이 막히는 것은 매한가지다.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지만, 울고 싶은 것은 매한가지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매 해마다 나는 조금 더 대담해진다는 것. 두려울게 뭐 있겠는가. 삶은 하나의 둥근 망과 같은 것. 한 뼘 나아가면 나의 몸집은, 나의 시야는 성큼 자랄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21: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on de cha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앗!!!!! 제기랄!!! 잊고있었다!!!!!!!!!!!!!]]></title>
	<link>http://skaragan.egloos.com/5431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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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11월 9일            지나버렸다......... 그날이.............OTL                        사는게 바빠서 그렇게 중요한걸 까먹고 있었다니!!!!!!!!!!!!!!!!!!!!!            지난 10월 23일을 기념하는 걸 깜빡해버렸다!!!!!!!!!!!!            그날이 무슨 날이냐고?                  ☆전역 1주년☆                    랄까.......        벌써 1년이 넘었구나.........      아저씨 2년차에 접어들었다는 거지.........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6: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r.Entropy의 엔트로피 역행구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벌써 일년.......혹독한 관리를 시작한지 딱 1년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parksuwon.egloos.com/4461296</link>
	<guid>http://parksuwon.egloos.com/44612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6/40/b0028340_4c847f64a7e53.jpg"  
				alt="벌써 일년.......혹독한 관리를 시작한지 딱 1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혹독한 몸관리를 시작한지 딱 1년의 되엇습니다. 음 혹독한 관리라 표현을 했지만 그리 혹독하게 관리하진 못했구 대신 꾸준하게 관리를 했습니다. 몸무게 딱 제 키 170cm의 표준인 62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2kg 더 감량하고 싶지만, 얼굴이 너무 말라 보이는 통에 다른 의심을 많이들 하셔서 61-63kg사이가 딱 적정할거 같습니다.) 허리는 꽉찬 32인치(어떤때는 34인치) 바지 입다가 지금은 28인치 바지 입고 있습니다. 대학입학 초기에 27인치 입었는데 근 16년만에 당시의 허리에 최대한 근사치까지 접근했습니다. 한 두어달은 체중관리를 중점적으로 했다면 그이후 10개월은 유지 및 근육 만들고 근력 키우는 운동을 했지요.식스팩은 2층까지 만들었습니다. 맨 아래층은 아직도 제자리 걸음인거 같습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5: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 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문 겸 공지 ver 1주년!]]></title>
	<link>http://spaceport.egloos.com/3830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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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01/38/d0092438_4c7e62a702ca5.jpg"  
				alt="대문 겸 공지 ver 1주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에트나를 제일 좋아합니다.    ※이 이글루는 미니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아직 학생인 사람이 주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이글루 에스키모 티르 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잘 부탁 드립니다~    여유롭게 컴을 할 수있는날이 오긴 할까요?    트위터:http://twitter.com/tireunyan    MSN:dayiamond1@naver.com                 ps.psp가 죽었습니다. 다행이 아직은 무상수리 기간이지만 ㅠㅠ    디스가이아가 하고 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23: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르의 난잡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마이클 잭슨이 자기별로 돌아간 지 1년..]]></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300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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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년 그 다음 날 새벽 뉴스를 켰을 때 마이클 잭슨의 부음을 듣고 루머라고 생각했다.바로 며칠 뒤에 콘서트를 할 사람이 그렇게 갈 리가 없다고 난 철썩같이 믿었기 때문에.  그러나 사실이었고 나는 깨달았다.또-구나.  장국영이 자기별로 돌아갔을 때 난 알았다. 이 사람들 죽은 게 아니구나..그냥 자기별로 간 거구나..지구에서 살기 버거우니까..지구란 곳에 정이 떨어지니까..  확실히, 지구는 사랑이 많고 마음이 약한 사람이 살긴 힘든 곳이니까.서로서로 사랑하며 살자-하기엔 그런 사람이 상처를 많이 입을 수밖에 없는..그러니 슬프지만 슬픔도 잠시 멈춰두고 나는 오늘 마이클 잭슨에게 잘 떠났다며 다행이라는 인사를 건네야 하는 건 아닐까?내 마음은 그저 그를 떠나보낸 아쉬움 정도로 정리해두고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10 11: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둘째주 선곡]]></title>
	<link>http://slackslack.egloos.com/3321841</link>
	<guid>http://slackslack.egloos.com/33218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4/06/a0026806_4c14f336c4b35.jpg"  
				alt="6월 둘째주 선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개월만 더 지나면 헤어진지 1년이 되어가는데  나는 여전히 잊지 못하고  시간은 흘렀고  다시 돌리고 싶고   계속되는 이야기(클릭)  자꾸만 생각나고  월드컵기간이라서 더 짜증났고  (컵흘들때문에 ㅠ)  아직도 서로의 네이트온에 등록이 되어있고  서로 온라인 상태여도 말걸지 못하고  나는 괜시리 상대가 온라인 상태가 되면 긴장하고  사실, 온라인 상태가 되길 기다리고 기다렸으면서  말도 못걸고          오늘 보니까 뇌입어 검색어에 뜨길래....(왁스- 벌써1년)  그치만 역시 원본이 더 좋아(브라운아이즈- 벌써 1년)        마지막으로 위의 음악들 듣다가 생각난 외쿡음악(켈리클락슨 - already gone)    ---------------------------------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00: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답은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몫까지]]></title>
	<link>http://zibetha.egloos.com/2936105</link>
	<guid>http://zibetha.egloos.com/2936105</guid>
	<description>
	<![CDATA[ 
때응스 P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17:2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se Maraca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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