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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범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범작</link>
		<description>범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Jun 2010 19:0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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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M!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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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M!    작가 : 마츠노 아키나리.  일러스트 : QP:flapper  권수 : 2~  발매 : 2010.05.07  작가의 다른 작품 : &amp;lt;MM! 1&amp;gt;    한줄 감상 : 미묘한 상태에서 책 구입은 배신만을 안겨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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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n 2010 19:0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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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임 캡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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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07/50/a0018550_4be4170b3e13d.jpg"  
				alt="타임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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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착' 시리즈로 나에게 그 나름대로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작가, 오리하라 이치. '도착의 론도'를 읽은 뒤, 국내에 발매된 오라히라 이치의 소설을 전부 도서관에 신청해서 넣었는데, 그 중 하나인 '타임 캡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굉장히 실망했다. '도착의 론도'에서 보여줬던, 일면의 광기와 구조적 트릭, 그리고 속도감있는 전개따위는 찾아볼수도 없는 밋밋하고 평탄하고, 매력없는 소설이었다. 이렇다 할 나쁜 점은 없었으나, 그것이 오히려 독이다. 너무나 평범한 전개와 캐릭터들은 그저 책을 '읽는데' 치중하게 했다. 도저히, '도착'시리즈와 같은 작가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 진정, 이게 오리하라 이치란 말인가.   '타임 캡슐'이라는 소재로, 10년전의 풀리지 않았던 미스터리를 현재에 와서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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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y 2010 22: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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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가 있는 풍경 - 네코야마 미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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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등교거부를 하던 소녀가 전학을 가 두 명의 소년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순정청춘물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고만고만한 범작. 그림체도 그닥이고 연출능력도 뭐...   그림 찾아 넣기도 귀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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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18: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K君's Tal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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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협] 불속지객 - 고진감래 (1,2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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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0/28/75/e0033975_4ae78f3d57a30.jpg"  
				alt="[무협] 불속지객 - 고진감래 (1,2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엽기발랄한 귀신들   -우리가 바로 너다!     기괴한 과거가 현실을 덮친다.   사부의 원수를 갚고, 사문의 명을 지키며,   그 자신의 생을 이어가기 위한   진청운의 눈물겨운(?) 고군분투기!     “너희들은 내가 아냐!”   진청운의 외침은 공허한 메아리로 그치는가!     시간 역행은 장르계에선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미래에 대한 정보를 가지기에 머리싸움하는 재미가 있지요.  거기에 주인공의 행동에 영향받아 달라지는 역사는 본편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요.    허나 아무리 맛있는 밥이라도 매일 먹으면 질리듯이, 시간역행이 이젠 진부한 소재로 보여집니다.  이유는 여러가지를 꼽을 수 있지만 그래도 기존과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못한 점이 큽니다.   무협으로 비유하자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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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9:4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쿨(Cool)하게 살아가려는] 격화의 취미 노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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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몬스터 VS 에일리언]]></title>
	<link>http://cutezombie.egloos.com/4896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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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22/58/c0095058_49ef2282a6170_t.jpg"  
				alt="몬스터 VS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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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사실 난 3D 애니메이션을 꽤 좋아한다. 클레이든 그래픽이든 철사든 뭐든간에.  그래서 시사회 이벤트에 응모했고, 당장 내일이 가장 어려운(그럴 것으로 예상되는)시험임에도  큰 맘 먹고 시사회에 간 거다.    흠...    감상을 말하라면, 돈 내고 혼자 보라면 안 본다... 는 거다.  하지만 조카가 있다거나 하면, 어린이날 보기엔 괜찮다.    어린이용이긴 한데... 분명 우리나라 어린이에겐 이해 못 할 내용이 꽤 있다.  웃어야 할 부분이 중간 중간 있었는데, 영미권 문화와 관련되거나 영어 대사로 웃기는 거라서...  아쉬운 일이다.    내용은 간단하다. 결혼을 앞둔 신부가 운석에 맞아서 거대해진다.  결혼식은 개판되고, 군대가 출동해서 이 여편네를 잡아간다.  그리고 시설에 수감하	]]>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23: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사구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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