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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범죄스릴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범죄스릴러</link>
		<description>범죄스릴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23:0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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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끌라펫 (Clap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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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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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끌라펫 (Clap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델리카트슨 사람들(Delicatessen, 1991)에 나오는 푸주한이자 아파트 주인. 외지인들이 오면 그를 죽여 그 인육을 주민들에게 팔았다.  황폐해진 세상 탓에 곡식과 옥수수가 돈처럼 여겨지는 시기 푸주한인 끌라펫은 푸줏간과 아파트를 동시에 부를 모아왔으며 이 아파트의 주민들을 철권통치하는데 주로 외지인들을 인부로 고용한다면서 불러들여 일을 시키다 도살해 그 인육을 주민들에게 팔고 희생자의 짐을 주민들과 나눠 가졌었다. (이 인육을 파는 것이 법적으로 합법적인지 나이 제한 규칙까지 있다.)   잔혹한 성격의 그는 주민들도 집세를 못 내면 가족 중의 한 사람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어느 날 전직 광대인 뤼종(Louison)이라는 사람이 새로운 잡일 인부로써 고용되는데 끌라펫의 딸 줄리 끌라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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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23:0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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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프랜시스 달러하이드 (Francis Dollarhy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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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9/51/f0028951_4f67326c4a4fb.jpg"  
				alt="프랜시스 달러하이드 (Francis Dollarhyd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맨헌터(Manhunter, 1986)에 등장하는 살인마. 일가족을 두 차례 몰살시킨 후 이빨 흔적을 남기고 가는 이 살인마에게는 '이빨 요정(The Tooth-Fairy)'이라는 별명이 붙어져 있다.  (본 리뷰의 프랜시스 달러하이드는 한니발 렉터 시리즈의 레드 드래곤에 나오는 달러하이드와 동일 인물로 여기서는 본 작품인 맨헌터만을 다루도록 하겠다.)  6.7 피트(약 2m)의 신장에 217파운드(약 90 kg)의 거한으로 본래 기형이었으나 수술을 통해 이를 고쳤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입술에는 이 때의 흔적이 남아았으며 그는 이 때문에 소심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편 그는 현재 미주리 주(Missouri)의 세인트 루이스(St. Louis)에 있는 게이트웨이 코퍼레이션(Gateway Corp)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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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19:0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밀리 캘러웨이 (Emily Callaw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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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0/51/f0028951_4f425e46ab7ef.jpg"  
				alt="에밀리 캘러웨이 (Emily Callaw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숨바꼭질(Hide And Seek, 2005 )에 등장하는 여자 아이. 어머니를 잃고 충격에 빠진 그녀를 위해 한적한 시골에서 요양을 보내었으나 그녀는 찰리(Charlie)라는 새로운 친구와 사귀게 되었다고 말한다.  뉴욕에서 살던 심리학자인 데이빗 캘러웨이(David Callaway)와 그의 아내 앨리슨 캘러웨이(Allison Callaway)의 어린 딸인 에밀리는 자기 전이면 어머니인 엘리슨과 숨바꼭질을 즐겨했으며 어머니인 엘리슨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자기 전에는 방문을 살짝 열어두어 빛이 어느 정도 새어나와 있어야 잠을 자는 평범한 소녀이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 엘리슨은 남편인 데이빗과 서먹서먹한 관계를 지내고 있었으며, 새벽 2시 6분 욕실의 피투성이가 된 욕조 안에서 팔에 칼이 그인 채로 데이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22: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톤 쉬거 (Anton Chigur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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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2/51/f0028951_4f01b238c360b.jpg"  
				alt="안톤 쉬거 (Anton Chigur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en, 2007)에 등장하는 싸이코 킬러. 멕시코 갱과의 거래에 쓰일 예정이었던 거금이 없어지자 이를 훔치고 달아난 자를 끈질기게 추적하였다.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1:2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뢰인, 예측 가능한 법정 스릴러의 반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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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4/73/a0106573_4e8ac214802e7.jpg"  
				alt="의뢰인, 예측 가능한 법정 스릴러의 반타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에서 스릴러 장르가 가지는 근원적인 재미는 언제나 관객들의 주목을 끌기에 용이하다. 그것이 액션이든 판타지든 스릴러적인 요소가 들어가면 이른바 게임을 푸는 방식에 접근하며 사건 해결에 동참을 시키기 때문인데, 특히나 어떤 범죄자 즉 범인을 잡아내는 거라면 그 스릴러적 재미는 더욱 배가 된다.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가 싶으면서도 그 예상을 뒤엎는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던가, 아니면 반전이 없어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상당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면 영화가 그려내는 스릴러 장르는 가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이 보통 액션이 가미된 잔혹한 범죄 스릴러의 경우가 그러한데, 하지만 이번에 나온 한국영화 '의뢰인'은 잔혹한 범죄 스릴러가 아니다. 아니 잔혹하기 보다는 그냥 드라마에 가까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11:0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 그레이(John Gr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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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24/51/f0028951_4e7dc7cf657ec.jpg"  
				alt="존 그레이(John Gr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신체강탈자(The Body Snatcher, 1945)에 등장하는 도굴꾼 겸 살인마. 버크와 헤어처럼 무덤을 도굴해 그 시체를 의사에 팔았으며 인간의 목숨을 다루는 데에 거리낌이 없는 무법자이다.  1831년의 에든버러(Edinburgh), 시체를 도굴해서 의사에게 팔았으며 시체를 만들기 위해 살인까지 서슴지 않던 버크와 헤어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도굴꾼들이 있었으며 그중 한명이 그레이이다. 그는 낮에는 마차를 몰고 운반수(Cabman) 일을 하나 밤중에는 묘지로 숨어들어 시체를 파낸 후 이를 병원으로 몰래 가져와 10 파운드를 받는다.   실은 그는 녹스 박사 밑에서 버크와 헤어가 파낸 시체를 운반하던 운반수였으며 교수형 당한 버크와 추방 당한 녹스 박사와는 달리 버크의 죄를 증언하여 살게 된 그는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23: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라이앵글 (2009) - 크리스토퍼 스미스 : 별점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720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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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트라이앵글 -  크리스토퍼 스미스  제스는 자폐증상이 있는 아들과 단 둘이 살아가는 미혼모로 친구들과 함께 요트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풍랑에 휩싸여 난파하고 친구 헤더가 실종되기까지한 상황에서 운좋게 대형선박과 조우하게 된 일행은 배에 탑승한다. 그러나 거대한 배에는 단 한명의 승무원도 보이지않고 제스는 까닭모를 불안간에 휩싸이는데...    2009년 가장 뛰어난 반전 스릴러 영화라는 이야기를 언젠가 들었는데 보는게 한참 늦었네요.  그런데 생각과는 좀 많이 달랐습니다. 범죄 스릴러는 아니고 무한히 반복되는 시간 속 살인극을 다룬 일종의 타임 패러독스물이었거든요. 이런 류의 영화는 &lt;나비효과&gt;가 이미 한번 방점을 찍고 간 적이 있기에 신선한 느낌은 덜했습니다.    그래도 신경써서 꼼꼼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22:1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글리 우먼 (La Mujer Mas Fea Del Mundo. 1999)]]></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615262</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6152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8/22/03/b0007603_4e51c7018ce78.jpg"  
				alt="어글리 우먼 (La Mujer Mas Fea Del Mundo. 199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9년에 미구엘 바르뎀 감독이 만든 작품. 스페인산 SF 범죄 스릴러 코미디다.    내용은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여자 롤라 오테로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미녀가 됐지만 모종의 이유로 연쇄 살인 행각을 저지르는데, 의안, 가발, 틀니를 끼고 다니며 외모의 장애를 감춘 수사관 아리바가 사건을 조사하던 중 롤라에게 연민의 감정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롤라 오테로는 몸매가 빼어나지만 얼굴이 세상 제일가는 추녀로 모두에게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다가 최첨단 성형 수술을 받고 절세의 미모를 갖게 됐지만, 수술 휴유증으로 괴로워하고 여전히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버리지 못해 미인 대회 수상자들만 골라서 살해하는 사이코 패스가 됐다.    하지만 사이코 스릴러하고는 거리가 먼 게 롤라의 살인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2: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베카 에반스 (Rebecca Evan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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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7/51/f0028951_4e4b550a88825.jpg"  
				alt="레베카 에반스 (Rebecca Evan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룸메이트(The Roommate, 2010)에 등장하는 여성 사이코패스. 자신의 룸메이트가 된 세라에게 과도한 집착을 보이고 그녀에게 해를 입히는 주변을 철저히 배척했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정신질환을 앓고 왔으며 신경질적인 그녀에게 부모인 제프 에반스(Jeff Evans)와 엘리슨 에반스(Alison Evans) 부부는 물론이고 또래 아이들도 큰 소리도 내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살았다.  이후 대학생이 된 레베카는 그림을 그리는데 재능이 있었기에 이후 집에서 20분 거리인 ULA의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316호실의 룸메이트인 세라 매튜스(Sara Matthews)와 만나며 그녀에게 과도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다.      부유한 레베카의 집. 레베카는 부유한 집에서 크고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21: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 수잔 휠러 (Dr. Susan Whee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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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1/51/f0028951_4e1a96683d472.jpg"  
				alt="닥터 수잔 휠러 (Dr. Susan Wheel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죽음의 가스(Coma, 1978)에 등장하는 여의사. 병원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코마 상태를 조사하다 큰 음모와 맞닥뜨린다.보스턴 종합 병원(Boston Memorial Hospital)에서 근무 중인 수잔은 병원 내의 권력과 인사 결정 등에 관심이 없으며 순수하게 의료 행위에 전념하는 의사다. (반면 그녀의 남자친구인 닥터 마크 벨로우스(Dr. Mark Bellows)는 병원 내의 사람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수뇌들에게 잘 보여 승진하려고 노력하는 인물이다.) 어느 날 자신의 에어로빅 동료이자 친한 친구인 낸시 그린리(Nancy Greenly)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낙태 수술도중 코마 상태가 되자 이에 의문을 품고 조사를 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5: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윌리엄 버크 (William Burke) &amp; 윌리엄 헤어 (William Hare)]]></title>
	<link>http://grimper88.egloos.com/1917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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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30/51/f0028951_4e0b4acd193e7.jpg"  
				alt="윌리엄 버크 (William Burke) &amp; 윌리엄 헤어 (Wi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버크 앤 헤어(Burke And Hare, 2010)에 등장하는 영국의 실존했던 유명한 연쇄살인자들. 도굴과 살인을 통해 시신을 구해 돈을 벌었던 범죄자들이다.그들은 아일랜드 이민자 출신으로 스코틀랜드의 도시 에든버러(Edinburgh)에서 여관업을 운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여관일도 잘 되지 않아 다른 사업을 찾아 돈을 벌려고 하는데 마침 여관에서 머물던 사람이 방세도 내지 않은 채 죽어버렸다. 이 시체를 처리할 방법을 고심하던 두 사람은 술집에서 당시 최고의 의사였던 닥터 로버트 녹스(Doctor Robert Knox)가 법 개정으로 시체를 구하지 못해 해부학 수업을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시체를 가져오면 후하게 보상해준다는 소리를 듣고 그에게로 간다.이들이 가져온 (죽은지 얼마 지나지도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13: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매튜 맥커너히'가 살린 수작]]></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23956</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239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08/73/a0106573_4def3b9a19c3d.jpg"  
				alt="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매튜 맥커너히'가 살린 수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제 'The Lincoin Lawyer'를 우리 식으로 다소 특이한 제목으로 풀어쓴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라는 영화, 아직 개봉 전이지만 운좋게 며칠 전 시사회를 통해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제목이나 장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범죄 스릴러로 포팅된 드라마다. 대신에 어떤 가열한 액션으로 점철된 스릴감 보다는 드라마에 치중하며 일상적 사회 범죄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범죄에 대한 단죄로 어느 한 변호사를 집어 넣으며 그리고 있는데, 사실 보기 전부터 일견 선입관이 있었다. 이거 또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법정드라마가 아닐까 하는 우려 같은 거 말이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리얼 대박 아니 이렇게 법정드라마도 재밌고 몰입감이 '짱일 수 있구나'를 일시에 재인식 시켜준 수작이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10:0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지 헨드릭스 (Susy Hendrix)]]></title>
	<link>http://grimper88.egloos.com/1902507</link>
	<guid>http://grimper88.egloos.com/1902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26/51/f0028951_4ddd25d8e16f4.jpg"  
				alt="수지 헨드릭스 (Susy Hendrix)"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어두워질 때까지(Wait Until Dark, 1967)에 등장하는 맹인 여성. 자신의 집에 들어온 낯선 남자들에게 위협을 받는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01: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인 우드 모텔 (Pine-Wood Mo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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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21/51/f0028951_4dd76c1e83c5d.jpg"  
				alt="파인 우드 모텔 (Pine-Wood Mote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베이컨시(Vacancy) 시리즈에 나오는 모텔. 외딴 곳에 위치한 이 모텔은 들르는 손님들을 죽여 스너프 무비를 찍는 싸이코 살인마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본래 노스 캐롤라이나 주(North Carolina)의 메도우 뷰 모텔(Meadow View Motel)이 전신으로 이 모텔의 주인은 고든 젱크스(Gordon Jenks)에게 이 모텔의 관리를 맡겼었다. 하지만 휴대폰 전파가 잡히지 않을 정도로 워낙 한적한 곳인지라 또다른 수입을 얻기 위해 고든은 6호실을 개조해 방안에 몰래 카메라를 두어 포르노를 만들어 팔아 부수입을 얻었으나 이것도 수요가 줄어들어 고심에 빠져 있던 찰나 그의 모텔에 창녀와 함게 들려 몰래 카메라가 있는 6호실에 들른 살인마 스미스(Smith)의 범행을 보고 기겁한 고든은 직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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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y 2011 20:0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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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엉클 에디 킬러(Uncle Eddie kil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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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0/51/f0028951_4d85f43109240.jpg"  
				alt="엉클 에디 킬러(Uncle Eddie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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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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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아나몰픽(Anamorph, 2007)에 나오는 살인마.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자신의 예술을 알렸다.(엉클 에디라는 이름은 그의 본명이 아니라 극중 신문사에서 붙인 이름이다.)    5년 전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그 시체를 움직이거나 조작하여 사건 현장에 메시지를 남기는 방식으로 악명을 떨쳤던 이 살인마는 과거 그를 조사했던 경찰들을 혼란에 빠트린 데다 담당 형사였던 스탠 오브리(Stan Aubray)의 애인이었던 크리스탈(Crystal)을 살해하여 그들을 조롱했다.   이에 스탠은 끊임없는 조사 끝에 용의자를 추리해낸다. 그는 동료들과 같이 용의자의 집에 침입하여 용의자 검거를 시도하는데, 그의 동료들이 요의자가 든 리모컨을 총으로 착각하여 사살해 버린다. 이 사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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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r 2011 22:2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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