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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범죄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범죄자</link>
		<description>범죄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Mar 2012 00:4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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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작자들 중 '전직 프로게이머'가 어딨습니까. 다 범죄자들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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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0/27/d0005027_4f7480145a707.jpg"  
				alt="이 작자들 중 '전직 프로게이머'가 어딨습니까. 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경고: 혐오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전직 프로게이머(?)가 방송을 해서 몇천만원 상당의 이익을 벌어들인답니다. 이젠 그것도 모자라 LOL까지 손대고, 심지어 유료 강좌까지 한다는군요. 예. 참 개떡같은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일보다 좀 더 근본적이고, 좀 더 쉬운 부분에서 참 개떡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바로. e스포츠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청춘을 바치고 현역에서 은퇴한 사람들과, 자기의 영달을 위해 조작을 저지른 죄과로 모든 자격을 박탈당하고 평생 동안 죄값을 치러야 하는 작자들이 아래 사진처럼 똑같이 '전 프로게이머'라고 일컬어지는 엿같은 일이죠.  '전 프로게이머'라고요? 풋. 여기에 어디 '전 프로게이머'가 있습니까? 범죄자들만 있지.     네이버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0:4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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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신작]니세모노가타리 1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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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8/97/e0086097_4f08ef86af746.jpg"  
				alt="[1월 신작]니세모노가타리 1화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짜 이야기 1화를 드디어 감상했습니다. 저는 어제 나올줄 알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12시라는 단어가 훼이크라는 것을 잊고 잇었습니다.[뭔 소리야?] 헛소리는 그만하고 일단 감상문 들어가겠습니다.  시작은 pv에 나온 감금신부터 시작 됩니다. 참고로 네타따윈 안 합니다!!! 아아라기[죄송. 혀가 빠졌네요.]를 누군가에 지키기 위해 감금하는 가하라씨. 뭐, 원작을 읽어본 저로서는 당연히 어떤 이유인지 알고 있지만...   애니로 보니 재미있네요. 굴욕적이지? 꼴 좋다! 아라라라!![왠지 아라라라에게 적의를 가지고 있는 거 같지만 신경 쓰지 말자.] 결론은 무거운 사랑[응?]을 보여주며 오프닝 돌입![빨라!] 오프닝은 괴 이야기처럼 가라하가 부르는데.... 하긴 가하라씨도 연관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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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an 2012 10:3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과 일상의 환상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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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BS에 너희들 나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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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名無しさん＠涙目です。(関西地方)：2011/12/20(火) 20:19:05.82 ID:cBo8hTXB0 ?PLT(12000) ポ               (밀착 경찰 24시)                                              (초등학생을 덮친 외설범                                                                                 여성 수사원이 집녑의 체포!)                                              (주- 범인의 몽타주와 굉장히 닮음)                                                                (주-여자 아이에게 말을 걸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1: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옮김] 탐정과 범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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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범죄자가 창조적인 예술가라면, 탐정은 비평가에 지나지 않지.&quot;    -길버트 키스 체스터튼, 「푸른 십자가」에서, 파리 경찰청장 아리스티드 발렝탱   / 『브라운 신부 전집 1 : 결백』(홍희정 옮김, 북하우스, 2002) p.20에서 인용  모 탐정만화 덕분에 꽤 널리 알려진 문구인데 원출처가 어딘가 했더니 이 시리즈였군.   마치 보물을 캐낸 듯한 기분! =]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2: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쇄살인범 파일 - 헤럴드 셰터 / 김진석 : 별점 3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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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ansang.egloos.com/3727400</guid>
	<description>
	<![CDATA[ 
연쇄살인범 파일 -  헤럴드 셰터 지음, 김진석 옮김/휴먼앤북스(Human&amp;amp;Books) 연쇄살인의 정의에서 시작해서 수많은 연쇄살인범들의 사례는 물론 그들의 최후와 미결사건들에다가 연쇄살인범에 관련된 다양한 Sub culture까지 선보이는, 500여페이지에 달하는 연쇄살인 백과사전.  과거 콜린 월슨의 저서에서 접했던 내용을 가볍게 뛰어넘는 방대함이 가장 큰 장점으로 푸른수염 질 드레, 마리 드 브랭빌리에 등 역사적 인물에서 시작해서 17, 18 ~ 19세기를 거쳐 2000년대까지 거의 전 시대를 망라하며 슈퍼스타이자 원조격인 잭 더 리퍼는 물론 샘의 아들 버코위츠, 보스턴 교살자 드살보, 언덕의 교살자들 비안치와 부오노, 고속도로 살인자 보닌, 새크라멘토의 뱀파이어 데이비드 카펜터, 미친 짐승 안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6: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년부터 달라지는 동물보호법 - 동물 변이나 치워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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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년부터 동물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벌금이 상당히 커진다고 뉴스에 나왔다. 아무래도 한국에도 애완동물이 늘어남에 따라 동물을 괴롭히는 인간들이 덩달아 늘어난게 화근이다. 얼마 전 고양이를 아파트 꼭대기에서 떨어뜨린 한 여성의 모습과 강아지들을 죽인 고등학생들이 뉴스에 등장했던 것만으로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때문에 내년부터 벌금이 상당히 가중된다는 것은 어찌보면 잘 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 정책에서 간과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애견을 가지고 있는 주인들이 애견 산책 시 남의 집 앞에 변을 지르고 간다는 것이다. 물론 대다수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혹 그런 양심없는 애견 주인들이 있어 문제가 된다.    내가 지적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벌금이 가중되지 않는 이상 동물과 사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08:5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가 들면 얼굴에 책임을 져라??? 글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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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려 링컨 대통령이 그런 말을 했지만... (대략  &quot;30세 이후엔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30세 전엔 부모 책임이고 그 후엔 본인의 책임이다..&quot; 라고 한듯) 나이가 먹고 느끼는건 별로 그렇지도 않다는 거...아니, 링컨 대통령의 말은 맞는 말씀이지만 이게 잘못 해석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요즘은 경제력이 좋아서 피부관리 잘하고 옷도 유행 쳐지지 않게 잘입고 고생하지 않는 분들이 인상이 좋다. 근데 인상 좋은 사람들이 꼭 인격이 좋던가?? 글세용.... 고생 많이 하셔서 인상은 억센데 알고보니 인간성 좋은분도 많고 인상은 고상하고 좋은데 알고보니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사람만 많더라.  현재 삶이 만족스럽고 편안하면 얼굴이 편안해지니 인상이 좋아지는 거겠지. 그런데 그건 주로 경제력문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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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11 13: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은 죽지않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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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비리 교육감 공정택 어르신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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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세가 이제 낼 모레면 80이 되시는 성은 공씨요 함자는 정자 택자 쓰시는 어르신이 있습니다. 2008년 첫 직선제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경쟁 교육을 빙자한 구시대적 교육정책을 채택하여 악명이 높았으며, 일제고사를 부활시킨 이후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을 안내한 교사들을 해임하기도 했습니다.(물론 그 해임교사들은 복직 판결이 났습니다.) 그렇게 사교육비를 착실히 증가시킬 교육정책만 하던 분께서 막상 선거 때는 '사교육비, 확 줄이겠습니다!' 따위의 선거구호를 채택했더군요. 칠순을 넘어서면 '내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그러짐이 없다'고 옛 성현은 말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와는 정 반대의 길을 가는 어르신입니다.    이것까지만 해도 교육자로서 실격일찐대, 비리에 있어서 종합선물세트 격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01: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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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아... 결혼 합니다 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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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01/53/b0059053_4d95caf81a879.jpg"  
				alt="하아... 결혼 합니다 ㅡ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대방 아버지가 사성 장군 돋네.. 어머니가 주선아래 맞선 보라고해서 걍 나간건데 =_=... 연하에 고딩....  범죄자 된 기분이네                                    Ps. 아, 오늘 만우절 이죠?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21:5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곱 가지의 진실과 세 가지의 농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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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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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꼴지 꼴을 보면 어우 이걸 그냥.. 확 마구마구나 손대볼까보다.  올해는 우승은 바라지도 않으니 가을에 야구좀 하자.    그건 그렇고 어제 새벽에 마재윤 또 아프리카에 떴다는데 비실이한테 2:0으로 짐.   이후 3연승 하긴 했지만 화가 나는 건 비실이가 절대로 잘하는 테란이 아니라는 거다.(녹화본으로 봄)    그래도 스타판 한 시대를 풍미한, 본좌, 마에스트로라고 까지 불렸던 인간이었는데,   븅신 마레기새끼.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01: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직 형사 다이도지 작가의 책 때문에 벌어지는 목숨을 건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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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  와카타케 나나미, 권영주 | 시작 | 20090123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저자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이였다. 범죄자들은 무섭지만, 가끔은 모든 이로 하여금 웃음을 유발하고 어이없는 실수로 경찰들에게 붙들려가는 그런 경우가 있다. 강도가 편의점에 흰봉지를 쓰고 들어왔다가 숨이 막혀 편의점 알바생이 구급차를 불러줬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등 이 책속에서는 다이도지라는 전직 형사가 출판사에서 일하는 친구의 의례로 책을 내게 되는데 그 책으로 하여금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이다. 어쩌면 다이도지는 여러번 죽을 고비를 넘겼으니 에피소드라 하기엔 다소 무리일지도 모른다. 그 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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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11 10: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ndygarcia의 울티마 온라인 - 뉴비 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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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19/72/f0097372_4ce6533c5d872.jpg"  
				alt="Andygarcia의 울티마 온라인 - 뉴비 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7년인가 98? 아무튼 그 정도로 기억한다. 처음 IRC를 접했던 시기가..  아는 형의 권유로 IRC를 하게 되고, 꾀오랜 기간 IRC에서 살기 시작한다.  #linux 채널이나 기타 개인채널 등에서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 자체를 즐긴 것 같다.    그 형이 울티마 온라인이라는 게임이 나오는데 국내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해외 판매를 통해서 구입해서 해야겠다고 하는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그 후 형의 자취는 IRC에서 모습을 감췄다.      그렇게 그런 게임이 있는 것을 알게되고 울티마 온라인이 국내 서비스되는 시점에서 드디어 온라인 게임의 인생은 시작됐다.  정확한 서비스 시기는 기억나지 않고 서버는 Arirang 이었고..  캐릭명은 Andy Garcia로 정했다.  그리고 그 당시 I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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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Nov 2010 18:3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사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사병 크리티컬]]></title>
	<link>http://bbookoo.egloos.com/5352233</link>
	<guid>http://bbookoo.egloos.com/5352233</guid>
	<description>
	<![CDATA[ 
아 그러니까 뭐 자세한 이야기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나참, 첫눈에 반한다는 게 진짜 이런 거구나 하면서  술담배를 지독하게 해대는데 어떻게 마음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사실 나란 놈이 넷 상에서는 헛소리 잘하고 별 괴이한 센스로  그놈 참 신박하네 하는 소리 나오게 하는 유쾌(?)한 인간이지만...    아직도 미숙하다.        하필이면 첫눈에 반한 이상형이  중학생이라니   아아... 변태를 자처하는 나지만  아무리 그래도 범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보면 띠동갑도 많고 아홉살 열살 커플도 많던데  씹라 그렇다고 내가 지금 하면 범죄 아냐 아니 사실 꼬실 능력도 없지만 어떻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으헝헝 귀엽고 예쁘기 이전에 내 이상형이라서 말좀 걸어봤더니 중삼이라 이게 뭐야 으	]]>
	</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10 22:1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충 사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면권 남발한 전과자MB의 8.15경축사 '공정한사회']]></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662040</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662040</guid>
	<description>
	<![CDATA[ 
사면권 남발한 전과자MB의 8.15경축사 '공정한사회'한일강제병합 100주년 광복절을 삼성광복절로 만든 쥐망나니들     &quot;모두가 정직했으면 좋겠다&quot;     지난해 크리스마스 특사로 원포인트 특별사면을 받은 삼성수괴 이건희가 삼성전자 회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뒤 한 말이다.     삼성불법비자금과 삼성X파일, 삼성떡검, 삼성불법경영승계, 삼성반도체 백혈병 연쇄사망, 삼성제품의 잇따른 폭발-화재 등에 대한 책임을 전혀 지지 않는 '삼성맨'이라 불리는 범죄집단의 수괴가 국민들을 훈계하고 나선 것이다. 사회와 국가, 국민들을 더럽게 썩게 만든 장본인이 더러운 입을 놀린 것이다.     * '모두가 정직했으면 좋겠다'는 황제 이건희, 니나 잘해!   * 이건희 특별사면은 MB-세종시에 삼성 이전용 빅딜?!  	]]>
	</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10 08:0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title>
	<link>http://costa.egloos.com/2545274</link>
	<guid>http://costa.egloos.com/2545274</guid>
	<description>
	<![CDATA[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   카밀로 호세 셀라 지음, 정동섭 옮김/민음사  &amp;lt;돈키호테&amp;gt;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스페인 소설, 좌초된 선박 같은 스페인 문학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 전율적인 작품... &amp;lt;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amp;gt; 책 뒷표지에 적힌 찬사들이다. 하긴 &amp;lt;길 위에서&amp;gt;도 미국     현대 문학의 대표작으로 널리 인식된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본인에게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기에     그러한 문구만으로 작품에 만족을 느끼지는 못한다는건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스페인 내전이 야기한 혼돈과     불안심리를 과장된 폭력으로 형상화 했다는 소개가 끌려 읽어보게 됬다.    작품은 파스쿠알 두아르테라는 개인사를 조명하여 어찌하여 그가 어머니 살해라는 수렁까지 빠	]]>
	</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14: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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