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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벚꽃'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벚꽃</link>
		<description>벚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8:5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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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둘째날, 자전거를 타고 여행길을 나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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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89/c0098389_4fc096a872711.jpg"  
				alt="여행 둘째날, 자전거를 타고 여행길을 나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04.15      혼자 여행을 해서 좋은 점은 누군가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마음대로 여행 일정을 바꿀 수 있다는 것.   가고 싶으면 가고 오래 머물러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지.     경주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간단한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식빵이랑 계란이었나? 재료를 가져오면 요리를 해먹을 수도 있다. 보통 토스트를 많이 해먹는 것 같더라. 그런데 나는 경주를 여행하는 동안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끼니를 잘 챙겨먹지 않았다. 허기를 못 느껴서 그런 것도 있고 약 먹기 전에만 대충 챙겨 먹었다.     필름이랑 배터리를 잘 챙겼는지 확인하고 9시 전에 숙소에서 나와 경주역으로 향했다. 경주 게스트하우스에서 2박을 했기 때문에 큰 짐은 게스트하우스 사물함에 맡기고 작은 가방만 챙겼다. 이틀을 숙박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5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 그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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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2/05/e0111105_4fad4650617ee.png"  
				alt="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그 살구빛 기운에 이끌려 마치 유행을 따라가듯 너도나도 제 짝을 찾아가는데        꽃은 피자마자 저버린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2: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브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산청] 오전리 벚꽃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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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8/43/c0014543_4fa9319f199a0.jpg"  
				alt="[산청] 오전리 벚꽃 드라이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매산 한바퀴 둘러본 후 올라가는데 오전리가 보여 마을 이름 한번 특이하네~했는데  벚꽃길이 몇백미터가~ 남쪽인데다 거의 5월이니 벚꽃은 황매산처럼 높은데서나  좀 볼 수 있는건 줄 알았는데 멀리서 보고 돌아서 오전리로 들어가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잘보니 겹벚꽃이네요. 겹이어도 이렇게 오래 남아있다니 신기한~      입이 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벚꽃을 볼 수 있어 좋았네요.      벚나무라기엔 몽실몽실한게 재밌는~ ㅎㅎ      좌측의 잎이 다 나온건 그냥 벚나무였을 겁니다. 시기적으로 둘다 피면 보기 좋겠더군요.  4월말 남쪽에서 기대하지 않은 드라이브라 더 마음에 들었던 산청의 오전리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9:0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수공원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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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7/03/d0122603_4fa77c86689dc.jpg"  
				alt="호수공원 벚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6: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m spiro, sp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벚꽃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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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화는 반개(半開)했을 때, 벚꽃은 만개(滿開)했을 때, 복사쫓은 멀리서 봤을 때, 배꽃은 가까이서 봤을 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法頂    獄中見櫻花有感  지난 겨울 내린 눈이 꽃과 같더니 이 봄에는 꽃이 도리어 눈과 같구나. 눈도 꽃도 참(眞)이 아니거늘 어째서 내 마음은 찢어지려 하는고.        -만해 한용운    원컨대 꽃잎아래 봄에 죽기를. 그 2월의 보름 밤에...  더러운 흙을 싫어하고 깨끗한 흙을 좋아하고 그대 세상에는 여인의 사해 부처에겐 벚꽃을 올리고 후세를 사람으로 태어나면  시름을 절감하고 고심을 버려 등지면 해가 없는 세상 있기를.       -西行    夕ざくらけふも昔に成りにけり  ゆうざくらけふもむかしになりにけり   밤에 핀 벚꽃, 오늘 또한 옛날이 되어버렸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4:2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흐르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봄날의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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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5/28/a0064128_4fa453e4395be.jpg"  
				alt="어느 봄날의 학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벚꽃 구경은 내가 사는 여의도보다 학교가 나은 것 같다. 으음....꽃이 이리 폈단 것은 중간고사가 코앞이라는 증ㅋ거ㅋ  내가 모든 수업을 듣는 상대가 저 멀리 보이는구만...멀다..정말, 멀다.  개인적으로 벚꽃축제라는 말보다는 봄꽃축제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 벚꽃만 이쁜게 아니라구! 요즘에는 개나리가 더 좋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7:1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북 무주여행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과 라제통문, 벚꽃길, 머루와인동굴, 적상산사고]]]></title>
	<link>http://homibike.egloos.com/58880</link>
	<guid>http://homibike.egloos.com/58880</guid>
	<description>
	<![CDATA[ 
 전북 무주여행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과 라제통문, 벚꽃길, 머루와인동굴, 적상산사고] 호미숙 천혜의 자연환경 전북 무주로~~파워블로거 얼라이언스 회원들은 태권도 진흥재단의 초청으로 무주에 건립되고 있는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을 탐방 취재하고 가까운 무주의 여행지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무주의 대표 관광명소를 소개합니다.우리가 방문했던 곳은(태권도원, 라제통문, 머루와인동굴, 적상산사고) 반딧불축제(2012. 6. 8 ~ 6. 16)-http://www.firefly.or.kr/무주 반딧불 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을 소재로 한 환경테마 축제이며 동심 속에 젖어 들어가 어린시절 가졌던 꿈들을 되돌아보게 하며 또 전통 민속 문화체험과 반딧불이 생태탐사를 통해 관광객에게 직접 산골문화를 접할 수 있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1: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전국자전거여행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늦게 올리는 벚꽃놀이기행문_♡ ( + 타코벨. 모스버거 )]]></title>
	<link>http://hersheyoni.egloos.com/57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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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1/45/e0102345_4f9fd76f4828f.jpg"  
				alt="뒤늦게 올리는 벚꽃놀이기행문_♡ ( + 타코벨. 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번도 꽃놀이 를 가본 적 없는 나와 오빠 그리하여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다녀왔다 그걸 이제야 올리는 나도 참...  여의도는 너무 멀고 사람도 많고 그래서 가까운 석촌호수 로 ^^&amp;lt;3   그림자샷_♡ 사람들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느라 바삐 걸어가는 와중에 찍은 거라 그런지 낭만은 커녕 하나도 안 예쁘게 나완넹     HDR로 찍은 석촌호수 벚꽃 풍경 호수를 따라 빙 둘러진 원형으로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어 멀리서 보면 오묘하고 신기하게 이쁘다 흔히 생각하는 일직선으로 심어진 벚꽃길이 아니라 더 신선해 나들이 온 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조깅하는 분들도 많았다!     호수 반대쪽을 보면 이런 느낌 고층 건물과 벚꽃이 뭔가 상반된 느낌을 준당 =)     호수에 이런 집 모형의 조그마한 구조물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1: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wing Out My Mi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나들이.어린이대공원 &amp; 여의도 벚꽃놀이 ]]></title>
	<link>http://winbee.egloos.com/5632770</link>
	<guid>http://winbee.egloos.com/56327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30/17/c0005317_4f9e604001a95.jpg"  
				alt="간만에 나들이.어린이대공원 &amp; 여의도 벚꽃놀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백만년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그동안 개인적으로도 너무 바쁘고 정신머리없는 나날을 보냈는지라 (뭔 내용인지는 나중에   상세 포스팅..) 포스팅은 커녕 계속 별러오던 모던워페어3도 손못대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만은 이대로 블로그 놔뒀다간 진짜 거미줄 치다못해 폐허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고;     그러던차 제가 가지고 있던 아야머신사진기들 클리닝 서비스가 필요하기도 해서 펜탁스 A/S점을  방문했는데 그곳이 어린이대공원 역에서 가까웠고 (..라고 하지만 찾아가는데 고생 좀 했고;)  김에 그날 벚꽃이 만개한 벚꽂축제라 해서 바디 2대와 렌즈 2대를 들고 (헉헉) 신나게 촬영을  쏘아 댔더랬습지요 넴..        꽤 어렵게 찾아간 펜탁스 A/S점. 사실 바디 클리닝 서비스 뿐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8: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Wide Winb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출장-7]]></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878855</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8788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8/77/a0105877_4f9bf6613d2ea.jpg"  
				alt="출장-7"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벚꽃과 보리.... 묘한 대조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5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꽃사진!]]></title>
	<link>http://caelumlael.egloos.com/5632173</link>
	<guid>http://caelumlael.egloos.com/56321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8/47/c0035247_4f9bebd10b32a.jpg"  
				alt="★꽃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엔 어쩌다보니 꽃구경도 제대로 못 갔지만, 오늘 어쩌다 가 본(?) 동네 공원에서 한창 피어있는 꽃들을 발견!! 때아닌때늦은때맞은.... 꽃구경을 나름 즐겼습니다. 흐흐.     그럼 오랜만의 일기(쿨럭;) 오랜만의 꽃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일단 집근처 꽃나무집의 모습입니다!! 포스팅도 몇 번 한 적이 있지만, 근처에 있는 집에 꽃나무가 참 많아서 봄이 되면 순서대로 피어나는 꽃들 보는 맛이 있어요. 개나리, 매화, 목련, 라일락 등등... 어찌나 무성하고 종류도 많고 예쁜지 정말 지나다니면서 감탄하며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작년엔가 가지치기를 아주 과감하게 파바박 해버려서ㅠ 나무들이 다 헐벗()어서...ㅠ 올해는 좀 소소하게 핀 감이 있었습니다. 거기다 비가 와서 그런지 라일락 무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2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遊☆獻☆樓 ~하늘의 호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린이 대공원에 봉사활동 갔다 왔습니다.]]></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62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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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8/87/e0002487_4f9bec751a9d7.jpg"  
				alt="어린이 대공원에 봉사활동 갔다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코이카 부산경남 커뮤니티 회원님들과 함께 어린이 대공원 청소 봉사활동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공기 마시며 봉사활동 하는 게 참 기분좋았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에는 아직 군데군데 벚꽃이 남아 있었습니다. 부산에는 더 이상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이 없거든요.  봄의 정취를 잔뜩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벚꽃]]></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2015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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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89/f0004789_4f9be65a9fa7c.jpg"  
				alt="올해의 벚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 사이에 절정을 맞이해서 앗 하는 사이에 제대로 된 벚꽃을 볼 기회는 사라지고만다.  매년 일하느라 바빠서 못 보다가 올해에는 한가해서 보러가기로 했는데 예기치 않게 만난 벚꽃.  정독도서관의 정원에 벚꽃이.  낮게 드리워진 가지에 봄느낌이 가득.  여기저기 벤치에 앉아서 벚꽃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도서관 열람실 앞도 벚꽃이라 책을 읽으며 문득 창밖을 바라보면 벚나무 가지가 흔들리고 있었다.      며칠 후 동생을 만나러 가기로 했는데 제대로 된 벚꽃이 있는 곳을 알려주겠다고 하여 만나기 전에 마눌님과 산책.  방배동 삼호아파트.  아파트 단지 내의 길은 정말 절정의 벚꽃으로 가득했다.  게다가 오래된 벚꽃들이어서 마치 벚꽃의 터널을 지나는 듯한 기분.  밤에는 청사초롱을 밝혀서 산책나온 사람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1: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라기의 음악이야기] 소란(soran) - 벚꽃이 내린다 ]]></title>
	<link>http://reportershin.egloos.com/2924808</link>
	<guid>http://reportershin.egloos.com/2924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46/d0031846_4f997e337e3ac.jpg"  
				alt="[바라기의 음악이야기] 소란(soran) - 벚꽃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은 본디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계절이다.근데 가을에나 빠질 법한 생각을 부추기는 단점이 있다.아주 깊은 곳에 박힌 기억들을 구태여 끄집어내는 거다.  벚꽃이 떨어질 때가 특히 그렇다.비까지 내리면 더하고.  아름다운 내 인생, 삶을 다져준 추억들을 떠올리면 차분해지고 겸손해지고 그런다. 또 감사하다.  그래, 힘없이 걸을 때마다 나를 일으킨 순간순간이 분명히 있었다.   그러면서도 꽃잎들이 떨어질 때는아름다운 추억들을 다시 접어둬야 할 것만 같은 의무감이 든다.뭔가 아쉽다.  벚꽃아 안녕, 내년에 보자.    &amp;lt;2012년 4월 21일 비바람 불던날, 벚꽃이 완전 다 떨어진 창경궁에서&amp;gt;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1:3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 Fac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okyo, 2012'04] 둘째날 [1] : 아키하바라 ]]></title>
	<link>http://hong2love.egloos.com/4214166</link>
	<guid>http://hong2love.egloos.com/42141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6/35/d0072035_4f98f2f832fe6.jpg"  
				alt="[Tokyo, 2012'04] 둘째날 [1] : 아키하바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오길래 결국 편의점에서 500엔주고 비닐 우산 샀심...ㅠㅠ 일정이 넉넉한 편이긴 하지만 관광지 찍고 찍는 그런 식으로 다니기는 싫어서 이번엔 느긋느긋 꽃구경도 하고 하자고  왔던 여행이라 짬짬히 쇼핑 하겠지만 일단 살려고 계획하고 온 것들은 둘째날 사기로 결심하고  오덕의 성지라는 아키하바라로 거거싱~ 같이 간 동생은 아키하바라 구경하러 나는 인형서러~흐흐~  오덕이니 어쩌니 해도 아키하바라 역에서 바로 나오면 생각보다 깔끔한 사무실스러운 건물이 먼저 보인다~ 물론 이건 헤이크고~ 역에서 1분 거리에 유명한 건담카페랑 아크바 48인가 뭔가하는 극장(?) 이  여기가 왜 오덕의 성지인지 알려주기 위해서 맞아주신다~ㅋㅋ   깔끔한 빌딩 지나오면 아키하바라라고하면 언제나 뜨는 사진 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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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pr 2012 16:3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犬)님과 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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