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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베르베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베르베르</link>
		<description>베르베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un 2008 10:0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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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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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23/d0052723_4855ba49a1081_t.jpg"  
				alt="책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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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단편집 모음  - 접어둠 - ▼  [나무]란 책이다  물론 이 책은 청소년기 혹은 다독하는 분들이라면 익히 듣고 봐왔을 책일런지도 모른다  혹은 내가 너무 늦게 본 것 일지도 모르지(한 2-3년정도)  대게의 이야기들은 그럭저럭 볼 만 했다  특히 &quot;내겐 너무 좋은 세상&quot; 이란 [나무]의 첫 이야기는 꽤 인상에 남았다  여러모로의 기발한 발상과 작가의 사상들이 담긴 내용들이 많은  비교적 유익한 책이었으나  그렇다고 전부가 좋았던 것 만은 아니다  [바캉스]의 경우엔 조금 난잡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다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다 말 할 수는 있으나 아직 안 본 분들을 위해서 그냥 짧게만 이렇게 해둘 뿐  뭐 비단 그런 면이 있다곤 해도 과연 베스트 셀러 로군 싶은 기발한 내용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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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10: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Yusro Hi - In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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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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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베르베르 단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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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13:3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린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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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최근에 읽은 책 - 개미 1, 2, 3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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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00/c0045200_481b9cdad9b18_t.jpg"  
				alt="최근에 읽은 책 - 개미 1, 2, 3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미는 내가 대학교 다닐 때 꽤 히트한 책이다.  그 성냥개비 6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라는 문제와 수열과 같은 수의 배열 문제는 개미라는 책을 더 유명하게 만들었다.   개미라는 책에 대해 언뜻 들은 내용은 있었지만 소문만큼 재기발랄하게 쓴 것 만은 확실하다. 실제 개미의 특성이 소설과 같은지 다른지는 차치하고 상당히 그럴듯 하고 1권 마지막 즈음에 나타난 개미세계와 인간세계와의 연결은 흥미있는 포인트이다.  2부에 이어지는 살인 사건의 추리까지, 딱 거기까지 괜찮았다. 그에 이어지는 3부는 작가의 지나친 상상력이 작품성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하다. 소설에서 나타난 신 (손가락) 이라는 존재는 내가 평소에 가졌던 신의 이미지와 유사하다.   4권와 5권이 더 있다는데 읽게 될지는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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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08:0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n Marylan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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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르나르베르베르 시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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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한국에 있었더라면 금액과 시간에 상관없이 당장 달려갔을 시사회. 인생에서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중 현존하는 대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진정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그 말, 역시 베르베르다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quot;행복을 느낄 수 있는 뇌&quot;란 존재하는지,  &quot;행복추구라는 논제에 대해 개미와 사람은 얼마나 비슷한지&quot;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하고 싶은 질문 두가지.  오늘 다시 프랑스로 갈 베르베르, 잘가요 :).. 당신을 책으로써나마 항상, 내가 원할 때 만날 수 있으니 난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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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1:5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린결에서 비상을 꿈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러운 베르베르. 망상덕후의 극에 달한 발언.]]></title>
	<link>http://dregoth.egloos.com/3724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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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월드 사이언스 포럼에서 베르베르가 폭탄발언을 했다.    &quot;어차피 니네들 씹덕후들은 도태될것&quot;                                              ▲ 베르나르 베르베르 ⓒYTN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quot;진정한 인간은 성장을 포기하고 조화라는 진정한 의미를 추구하는 의식을 가진 존재다. 이런 인간은 아직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의 인간은 원숭이와 진정한 인간을 잇는 중간적 존재가 아닐까.&quot; '뇌'와 '개미', '파피용'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씨는 30일 오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월드사이언스포럼 2008 서울' 특별강연에서 인간 의식의 발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연은 1천50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19: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REAL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사들의 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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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천사들의 제국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집에 가니 좋은세상에서 빌려져 있드라.     베르나르 책이다. 그 사람의 대표적인 이미지는 대단한 상상력이다. 그리고 뒷마무리 못한다는 것도 따라다니고.  책을 들추어 보니 2000년 때의 책이다. 그 사람 책은 대부분 읽었다 싶었는데 책이름도 모르는게 있었다 싶다.  타나타노트가 인간의 세계에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상상력으로 풀어놨다고 하면, 이 책은 너머의 세계에 대한 상상을 좀더 구체적으로 풀어놨다. 속편이라 할 수도 있고. 책안에서 말하는 천사가 어떻든지, 환생이 어떻든지, 다른 행성이 어떻든지 그런것들은 작가의 상상력이의 결과이므로 맞다 틀리다 할 것은 아니고. 대신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보는 저쪽 너머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08 11:4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장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quot;]]></title>
	<link>http://kalnaf.egloos.com/1543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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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괜히 우리나라에서 이유도 없이 띄워준 작가다.  그는 그냥 흔한 스릴러/SF 작가들 중 하나일 뿐이다.  몇몇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끔 낼 수 있는  평균 이상의 잘 쓰는 작가.        그건 그렇고.    그의 &quot;개미&quot;Les Fourmis 시리즈에 등장하는 에드몽 웰즈의 &quot;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quot;(L'Encyclopédie Du Savoir Relatif Et Absolu). 이걸 아예 따로 책으로 묶어 동명의 책까지 냈었지.      그런데 지금 수년이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니    이거...      Wikipedia네. (책으로 나온건 그저 잡다한 잡동사니의 모음이었을 뿐이다. 내가 말하는건 Les Fourmis에서 묘사되는 그 백과사전의 모습)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08 01: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월광토끼의 '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421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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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5/77/c0070577_47c2d10951d17_t.jpg"  
				alt="[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이상적인 유토피아 신세계를 꿈꾸며 지구를 떠나는 이들의 긴 우주 항해를 그린 베르베르의 흥미진진한 공상 소설 [파피용]을 엄청난 속도로 후다닥 읽었다. 현실 고발, 시대 풍자에도 큰 무게를 두어 인류의 무뇌적 행태를 신랄하게 지적하는 단호하고 냉정한 어투가 인상적이며 인간의식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엄청난 상상력으로 태어난 스토리와 반전 등이 흥미를 탄탄하게 유지 시켜 이야기에 빠지게 한다.  다만 마지막 부분에서 다소 힘이 빠져 허탈함이 느껴지지만, 읽는 내내 영화가 기대되게 하는 광활한 설정으로 환상의 세게로 여행을 다녀온 재밌는 책이었다.  기억에 남을 강한 메시지의 글귀를 몇 개 발췌한다.  -밀폐 공간에 모인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현재 우리 인간의 불행한 모습을 초래한 삶의 도식들을 그대로 재현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08 08: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title>
	<link>http://ChiACu.egloos.com/1255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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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7/38/e0068538_47822ccd49cb6_t.jpg"  
				alt="[베르나르 베르베르]파피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정자는 난자를 만나기 위해서라는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간다. 그것이 설령 잘못된 길이었다고 해도, 그것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고 해도 말이다. 파피용호도 14만3천9백98명이 죽음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도 그 모험을 감행했다. 사실 그것은 예측되지 않았을수도 있지만, 예측되었다고 생각한다.파피용이 세간에서 많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을 때, 나의 특유의 게으름으로 보지 않았다. 하지만 이야기와는 달리 활자는 움직이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처음 출판되었던 그 내용 그대로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만약 이것이 아니었다면 처음에 듣기 위해 기를 썼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주위의 반응은 &quot;베르베르가 쓴 책중 가장 재미 없었다' 라는 의견이 많	]]>
	</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08 23:2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nte와 ChiACu의 러브러브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빠삐용 이런 십라..]]></title>
	<link>http://rekon.egloos.com/4036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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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이 나왔다.제목이 빠삐용.사실은 파피용인데 빠삐용이 더 익숙하니까 그냥 빠삐롱... 그간 그의 행보를 분석해보자면  개미에서 지하세계를. 타나토노트에서 사후세계를, 아버지들의 아버지에서 이전세계를, 뇌에서 인간의 내면세계를 , 논했는데 여기까지는 down의 느낌 ,침잠하는 느낌의 주제를 가진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고 본다.  후에 인간에서 우주인을 논했고  그 외의 책인 나무에서도 우주창조장난감과 우주 오물을 이용한 진주 만들기편이라든가하는걸 볼 때  베르베르가 언젠가부터 우주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걸 나름대로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해보았다.   그리고 이제 빠삐용에 이르러 우주인의 관점 , 혹은 전지적인 시점에서 우주를 내려다 보는게 아닌  지구에서 우주를 바라보고	]]>
	</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5:5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鐵의 對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 Papillon Des Etoiles' by Bernard Werber.]]></title>
	<link>http://zess.egloos.com/1034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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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파피용을 읽고,  역시 베르나르베르베르는 대단하다. 우주를 떠도는 운석을 정자로, 행성을 난자로 설명하는 그의 답은 늘 명쾌하다.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방식으로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꿈꾸게 한다. 픽션을 사실처럼 받아들이게 한다. 정말 놀라울 뿐이다.  imagination. 나 또한 그것을 갖추어야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Nov 2007 11: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zess wal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들의 아버지]]></title>
	<link>http://hapbbi.egloos.com/9156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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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6/54/e0038654_47214f5a516ee_t.jpg"  
				alt="아버지들의 아버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이 끝나고 심심한 틈을 타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아버지들의 아버지를 읽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책은 대부분 앞부분에서 흥미롭고 뒤에 결말은 시시한것 같다. 비밀이 밝혀지기 전까진 재밌게 봤지만, 그 후부턴 대충 훽훽 넘겻다. 한편 베르베르의 책을 읽다보면 진짜 현실하고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돼지랑 영생류의 합작품 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느꼇다. 코도 돼지처럼 나왔고 피부 색도 비슷꾸리 하고 장기도 비슷해서 이식까지도 가능하궁. 큭 돼지 하니까 생각나는데 책 속에서 돼지 도살장을 생감나게 재현해논 페이지가 있다. 그 페이지를 읽고 잠시동안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지만, 그날 저녁 맛있는 꼬기 앞에서 산산히 무너져땀.   버스안에서 이 책을 읽고 있자하니.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Oct 2007 11: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ADI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버지들의 아버지]]]></title>
	<link>http://Noam.egloos.com/718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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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9/06/58/e0044358_46df9108ac2ae.jpg"  
				alt="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버지들의 아버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99년작.  영풍문고에 들렀다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훌쩍 들고나와버렸던 책이다.  너무나 정교하고 세밀한 작품들로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하는 베르나르의 인류의 과거에 대한 탐사다.  3천7백만년전 이름없는 한 원생인간의 삶을 추적함과 동시에 현대의 한 과학기자 2명으로 하여금  그 진실을 뒤쫒게 하는 2중 플롯을 사용하였다.  지금까지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인류탄생에 관한 이론들을 거의 총망라한듯..  우연치 않은 이종교배로 인해 인류로 진화했다는 결론으로 이어질 때는 다소 황당한..^^;;  거의 작품들 가운데...다소 심정적으로 적응하기 어려웠던 내용..  사랑이가 입원해 있으니 책읽을 시간이 많을 줄 알았더만, 이런 쬐그만 꼬맹이도 이것저것 챙길 게 많드만...  2005.	]]>
	</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07 14: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암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title>
	<link>http://mirnia.egloos.com/3623996</link>
	<guid>http://mirnia.egloos.com/36239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3/20/c0040820_09075471.jpg"  
				alt="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나 베르베르랄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못놓겠다; 도대체 그러한 상상력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뭔가 느낀건 많았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니까 못하겠다;;;; 그저 재밌었고, 좋았다는 말밖에 못하겠다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07 10: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re's 사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능은 갈수록 원숙해 지는가, 소진돼 사라지는가.]]></title>
	<link>http://hobnober.egloos.com/413330</link>
	<guid>http://hobnober.egloos.com/4133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3/18/e0040818_04071840.jpg"  
				alt="재능은 갈수록 원숙해 지는가, 소진돼 사라지는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망스러운 베르베르의 신작 '파피용'을 읽고(스포일러 주의)   뛰어난 재능은 해를 거듭할수록 원숙해 지는가. 아니면 소진되어 사라지는가.  가끔씩 그런 사람들이 있다. 데뷔때가 가장 좋았고, 그 뒤로는 그저 그런 사람들. 그게 어떤 문화장르라도 상관없다. 영화쪽이라면 M. 나이트 샤말란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런 사람들. 가지고 있는 멋진 재능을 더할나위 없이 한방에 멋지게 폭발시키고 그 뒤로는 그저그런 작품을 만들며 살아간다. 사람들은 그에게 얼마나 멋진 재능이 있는지를 알기 때문에 그의 새 작품이 나올때 마다 두근두근 기다린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실망은 거듭되지만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이라는 기대를 버릴 수 없는 사람. 베르베르는 나에게 그런 작가다.  그의 작품은 '개미'가 가장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l 2007 16:4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here? now-he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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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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