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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베이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베이글</link>
		<description>베이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Oct 2008 00:0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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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취생 레시피 - 통밀 베이글, 플레인 베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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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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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자취생 레시피 - 통밀 베이글, 플레인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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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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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응가 아닙니다아-~ 이 녀석은 통밀베이글입니다. 강력분이랑 통밀가루랑 섞어서 만든건데 실수로 플레인베이글에 넣을려고 했던 모카엑기스를 여기다 넣는 바람에 음.. 근데 모카향은 잘 안나네요. 그래도 먹어보면 조금은 납니다.  이건 갓 나온 상태  그리고 이것이 문제의 플레인 베이글!!  겉은 말짱하게 생겼는데 뭐가 문제나면 반죽할 떄 물기가 너무 없어서 너무 쫀득쫀득하게 되버렸어요. 손으로 잡아도 생각보다 잘 안 찟어 져요. ㅜㅜ  물이 너무 적게 들어간듯합니다. 킁... 베이글은 이번에 만든 통밀베이글(feat.모카)랑 제일 처음 만들었던 플레인베이글(feat.크림치즈) 제일 잘만들어진듯. 조만간에 식재료 왕창 지르는데 빨리 블루베리 먹고 싶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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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0: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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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트코 베이글, 내가 보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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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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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코스트코 베이글, 내가 보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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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가서 베이글을 사왔습니다. 저번에 갔을 때는 시나몬 베이글과 블루베리 베이글을 샀었는데요.  그 때는 3천원 때였는데, 오늘 가보니 5490원으로 가격 상승! 그래도 일반 베이커리에서 사먹는 것보단 저렴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플레인 베이글과 어니언 베이글을 사 봤어요. 어니언 베이글은 향이 마음에 안 들어서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평이 좋더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코스트코 베이글은 대량으로 파니까 단기간에 다 먹어치우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냉동실에 꽁꽁 얼려놔요. 한달 넘게 냉동실에 넣어뒀었는데요. 전혀 괜찮았어요!   그런데 잼이나 크림치즈 발라 드시는 분들은 빵이 부드러울 때 먼저 나이프로 베이글을 갈라놓으시는 게 편할 거에요.  그리고 나서 하나하나 랩에 싸면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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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16:5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주인공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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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제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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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하도 베이글을 사먹어서...  이만하면 역시 해먹는게 낫겠다, 싶어서 제빵기를 사려고 하는데 어떤걸 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_ㅠ 손반죽은 아예 할 생각도 안하고 있는 저&amp;lt;&amp;lt;&amp;lt;&amp;lt; 힘차게 제대로 반죽? 글루텐 형성? 반죽은 빵의 생명? 미카는 모름&amp;lt;&amp;lt;  제빵기=반죽기인줄 알았는데(....) 것도 아니고 반죽기는 거진 다 별로래서 아예 제껴놓았고, 제빵기로 보니 다 10만원선이네요..? 내가 알았던 5~10만원선은 어딜 간건지=ㅂ=;;;; 흐음흐음   -말하고 있자니 베이글, 또 먹고싶어져버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0:2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닷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저의 아침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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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05/e0032205_48c9a74e3758a_t.jpg"  
				alt="요즘 저의 아침식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아침에 비몽사몽 간에 밥 챙겨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월요일 빼고 9시 첫 강의여서 그냥 전자렌지에 덥혀먹는 죽을 한 세트씩 사 놓고 먹고 그랫습니다.  저번 학기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9시 시간표를 최대한으로 줄였긴 했지만 - 그래도 있긴 합니다 - 결국 아침 차리기가 귀찮아지는 건 똑같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할인점 가서 베이글이라는 녀석을 사 왔습니다.   도너츠 비슷하게 생겼는데, 도너츠와는 달리 튀기지 않았기에 말 그대로 '빵맛' 이 납니다. 아무것도 안 넣은 플레인Plain은 정말 '빵맛&quot; 이고, 블루베리나 양파맛 식으로 약간씩 뭔가 집어넣어놓은 것도 있긴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파맛을 샀는데, 그냥 약간 고소한 정도입니다.  보통 빵이랑 다른 점이라면, 묘하게 찰집니다. 오래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8:2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hblah blog - egloos branc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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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느 날 아침식사 JUNOESQUE 베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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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6/18/d0003218_48c1f844a7985_t.jpg"  
				alt="어느 날 아침식사 JUNOESQUE 베이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밋또타운 갔을때 JUNOESQUE에서 베이글을 잔뜩 사왔어요.  냉동고에 얼려놨다가 해동한 후, 반으로 잘라서 프라이팬에 살짝 구운 뒤 까망베르 치즈를 발라서 냠냠.  얼렸다가 해동하면 맛이나 식감이 떨어질 것 같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고 쫄깃~쫄깃~ 어찌나 맛있던지...ㅠ_ㅠ    오늘 아침은 베이글&amp;amp;베이글의 블루베리 베이글을 먹었는데.  귀찮아서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서만 먹었음.  그러고보니 치즈도 거의 떨어졌넹.  동네슈퍼에 바를 수 있는 치즈는 저거 밖에 안팔아서.. 원정이 필요=ㅅ=a    네모난 치즈랑 베이컨, 양상추를 사서 샌드위치 만들어먹고픈데... 귀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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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2:3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1秒]]></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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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림치즈 베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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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1/11/e0090111_48bbe9ce671db_t.jpg"  
				alt="크림치즈 베이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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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얔커의 아침식사?  향간엔 뉴욕 거지가 이렇게 아침식사를 한다는 말도 있다......(믿거나 말거나) 베이글은 그 특유의 찔깃찔깃한 맛으로 즐기는 걸까나.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2:1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극개집(北極愷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8월 17일 아침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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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1/70/f0064270_48bb67439e95f_t.jpg"  
				alt="[2008년 8월 17일 아침 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이프가 일요일 아침 식사로 준비한 베이글 세트...  베이글은 와이프가 직접 집에서 만든 크라운베리 베이글 라씨도 직접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만들고 이후 우유와 꿀을 섞어서 만든 유기농 그 비싼 거봉과 호박 셀러드를 같이 준비해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2: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anderthal man의 BrAIn 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생 레시피 - 플레인 베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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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66/e0060666_48b93b031593f_t.jpg"  
				alt="자취생 레시피 - 플레인 베이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번째 만드는 베이글이다 보니 확실히 모양잡는건 예전보다 나아졌네요.    저기 위에 제일 작은 녀석이 친구가 만든겁니다. 다른거랑 모양이좀 다르죠?    저런 베이글 하나가 엔젤리너스에서는 몇천원(2800원이던가?)에 팔더라구요. 들이는 노력과 시간을 생각한다고 해도 원재료 값을 생각하면 폭리에요 폭리. 왠만한건 만들어 먹다보니 절대로 밖에서는 파스타 종류는 안사먹는다죠. 히히    음.. 생각보다는 조금 딱딱하더라구요. 맛만 비교해 보자면 처음 만들었던게 더 나아요. 이버꺼랑 저번거랑 레시피가 조금 다르긴한데 이거 반죽할 때 순서를 조금 잘못 했거든요.     속에다가 블루베리랑 크림치즈를 넣어거 감은거라 맛이 좋아요. 다음에는 시나몬 윌넛 베이글이나 만들어 봐야겠네요.    레시피는 여기 참고 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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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21:2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물이 왔어요~*]]></title>
	<link>http://ssom.egloos.com/2037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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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42/d0021742_48b5fc1cd081c_t.jpg"  
				alt="선물이 왔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선물을 받았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헤벌쭉~ 만날 받기만해서 아주 미안해 죽겠눈 우리 숟갈이 언니가..무려 직접 구운 베이글을!!!!! ㅠㅠ  베이글 먹고싶다고 징징 거렸더니;;;; 언니가 베이글 포스팅(승리의 베이글-*)을!! 앗. 근데 보니깐 베이글을 이렇게나 많이~~~거기다 뭐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서 보내셨쑴.. 아읏 감동.!! 움움 박스 오픈!!!    보들보들 이뿐색의 손수건 두장이 다소곳이~+_+ 막 들고다니면서 쓰긴 아깝고.... 어디 장식장이라도 있음 깔아 놓을텐데..그런게 우리집에 있을리가..-_-     드뎌 모습을 드러낸 베이글님들~~~~!!! 항가항가~ 세봉지씩이나!!! 저거이 몇개 없는거 같아도 완전큰 베이글이라 묵직~하더라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7:3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m+bb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gel&amp;bagel] 베이글들 ]]></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3879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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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07/b0046907_48b3d4d1d077f_t.jpg"  
				alt="[bagel&amp;bagel] 베이글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 가면 베이글 앤 베이글에서 베이글을 사서 먹으리라 생각했는데 가게를 좀처럼 발견할 수 없었다. 닛코 여행 중에 아침, 점심 해결하기가 애매해서 하나 사갔음 싶었다. 닛코 가기 하루 전날 하라주쿠를 가기로 했다. 지하철로 하라주쿠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서 오모테산도에서 내리기로 했다. 그러다가 발견한 베이글&amp;amp; 베이글. 지하도에 있는 아주 작은 가게라서 크림치즈는 팔지도 않고 베이글만 팔고 있었다.  비닐도 제거하지 않고 찍은 사진. 왼쪽에 있는 것이 치즈가 메인이었던 볼케이노 어쩌고 한 것. 치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잘 먹었다. 아래에 있는 것은 깨 베이블. 딱 상상했던 맛이었다. 나머지 하나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이플 월넛이다. 월넛 때문에 선택했지만 메이플 맛이 날까 싶었다. 그런데 메이플 향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3:4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앞 카페 '종이컵통신']]></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728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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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종이컵으로 대화를 나눠보신 적이 있나요?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실을 매단 종이컵에 입을 대고 친구와 이야기했던 일.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도 아마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거예요.  서교동 카페 ‘종이컵통신’에는 아직도 종이컵으로 소통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그들은 바로 카페 사장님과 손님들이에요. 종이컵과 파이프를 통해 주문이 오가는 광경, 상상이 가시나요? 재밌겠다구요? 그럼 한번 들러보세요.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우선 지하철 2호선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오세요. 마사이워킹센터 골목으로 들어가 직진하면 ‘보리울’이란 음식점이 나오고, 그 맞은편에 ‘매일슈퍼’가 있죠. 슈퍼를 끼고 왼쪽으로 돌면 바로 종이컵통신이 보인답니다.     로봇이 웃고 있죠? 반갑게 인사해주세요.마주보고 한번 웃어주시는 건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5: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title>
	<link>http://bistro.egloos.com/657171</link>
	<guid>http://bistro.egloos.com/6571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59/f0049259_489564d931870_t.jpg"  
				alt="일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냉동실에 꽝꽝 얼어 있던 마지막 베이글을 크림치즈와 토마토잼과 함께. 카페라떼와 입가심 파란사과도 - . .  . . 앞머리 엉망진창으로 자르고, 화분들 들여다보다 후다닥 초벌기물에 스케치 한번 해 주고. 역시 냉동실에서 꺼낸 체커보드 무늬 단면의 케이크와 커피 한 잔의 티타임. . .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7:0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istro :: 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title>
	<link>http://mika24.egloos.com/629410</link>
	<guid>http://mika24.egloos.com/629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7/00/f0048300_488bf73800fd2_t.jpg"  
				alt="스타벅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풍문고 내 스타벅스에서 먹었던 베이글과 그린티라떼.  근데 베이글이 딱딱하고 미지근해서 별로 ㅠㅠ 였다.   배고팠는데 급실망하면서 우적우적 먹었더랬지.    매장이 그리 크지 않음에도 근처 스타벅스 지점 중에  제일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다.  역시 서점 내에 있다는 환경 탓이려나 히힛.    모블로깅 테스트 차 핸드폰에 있던 사진을 올렸는데  이게 벌써 7일자 사진이구나;  저번 달부터 이번 달까지 스타벅스 참 많이도 갔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카페만큼 가기 좋은 데가 없더라.  그리고 카페 중에서도 스타벅스가 가장 아늑했다.  스타벅스의 열렬한 안티였던 내가 어느새 팬이 되어있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러고보니 마감이 오늘이라 스타벅스에 향하려 했는데  낮잠 자고 일어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13:1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by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쬐금 아메리칸한 런치]]></title>
	<link>http://rssilver.egloos.com/1787554</link>
	<guid>http://rssilver.egloos.com/1787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4/49/a0015649_48881fe77658c_t.jpg"  
				alt="쬐금 아메리칸한 런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커피에 어니언 베이글 + 크림치즈. 2900+2000+500원  스타벅스는 2500원(쇼트)에 베이글은 2000+700원. 세븐 몽키스의 스몰사이즈가 스타벅스의 톨 사이즈에 해당하므로 살짝 더 싸군요.  세븐 몽키스 신촌기차역점은 연대나 이대 학생증이 있으면 10% 할인을 해줍니다. 나 이대 나온 여자야. 거짓말이지만.   자체 인터넷이 꽤 빠른데다가 와이브로가 기둥이 4개나 뜨기 때문에 작업환경은 꽤 상등.     일해라 실버 일해라        실버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5:2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레스실버의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생 레시피 - 베이글]]></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18938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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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4/66/e0060666_48880fed99112_t.jpg"  
				alt="자취생 레시피 - 베이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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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아있는 강력분을 탈탈 털어서 만든 베이글 입니다.(가운데 아이가 그나마 제대로 생겼네요.)  이제는 쿠키용 밀가루 밖에 안남아서 당분간 빵은 못만들겠네요.  맛은 뭐 베이글 같습니다. 생긴게 조금 이렇지만 뭐.. 차차 나아지겠죠.  레시피에는 5개 분량이라고 했는데 구워서 부푸는거 보니 좀더 많이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통밀가루랑 섞어서 만들어야 하는데 없어서 그냥 강력분으로 ㄱㄱㅆ 했더니 베이글이 허옇게 나왔습니다.  좀 더 맛있으라고 물 대신 우유를 써보긴 했는데 물로 한거랑 많이 다르려나요? 그리고 크림치즈 남은게 있어서 베이글을 감을 때 속에다가 넣어 봤는데 녹을 줄 알았더니 그대로 였음 -_-  유산지 대신에 알루미늄 호일을 깠았다던가 하는 사소한 부분은 넘어갑시다. 이히히  레시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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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14:2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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