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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베이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베이컨</link>
		<description>베이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3:2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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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란시스 베이컨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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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글을 쓰는 것은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말을 말로 끝내지 말고, 생각을 생각으로 끝내지 말고, 행동을 행동으로 끝내지 말고 글로 적어보세요. 많은 변화와 삶에 대해 보다 정확한 관점이 자리 잡습니다.&quot;    맞는 말이다. 나도 마음이 번잡하면 블로그에 글을 쓴다. 그러면 마음이 착 가라앉고 내 앞에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것보다 글쓰는 것이 마음 공부에 더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때로는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이 오히려 마음을 거칠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얼마전 중량구청 도봉구청 비리에 관한 뉴스 비평글을 썼다. 뉴스 비평글을 써서 올리기 까지는 괜찮았다. 그러나 그 글에 달린 댓글이 문제였다. 반말투의 말에 욕지거리로 인신 공격을 해놓은 것이다. 처음엔 나도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3: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와히드고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먹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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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47/c0007747_4fb007cfbf3ef.jpg"  
				alt="요즘 먹은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기 마감이지만, 마감이니까, 올려보는 음식 사진들. 사진은 인스타그램          학기 마감 위로용으로 남친느님이 만들어주신 아일랜드 요리, 삶은 베이컨과 양배추. 공부 열심히 한다고 특별히 크림 소스 감자까지. 저 베이컨은 얇게 썰어서 포장한 게 아니라 덩어리로 파는 고기. 푹 삶아서 파슬리 소스를 얹어 먹는데 기름기가 쪽 빠져 맛있다.          이것도 남친이 다음 주 내 생일 대비 연습용으로 만드신 초콜릿 케익. 찐득찐득한 초콜릿 코팅이 맛있었다. 안은 제대로 부풀지 않아서 초콜릿 떡처럼 됨. 다음 주에는 케익 위에 이름도 써준다고 한다.          이...이것도 남친느님이 만드신... 연어와 대구, 감자, 버섯, 양파, 토마토, 마늘, 홍고추를 오븐에서 구운 것.          이것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4:3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 little pray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zy Diner(대구 동성로) - 브뤄원치!]]></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18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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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1/54/f0027754_4facc8a105a4e.jpg"  
				alt="Lazy Diner(대구 동성로) - 브뤄원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녀석이 신발산다더니 아무리 뒤벼봐도 봐둔 디자인에 부합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웃긴건 지갑을 분실하여 금융거래가 정지된 상태라 돈따위는 없다며 점심 사내라고 밑장빼는군요. -_-  대구에서 몇 안되는 양키횽들이 먹는 브런치를 즐길수 있는 Lazy diner. 의외로 동성로에 놀러나온 양키횽들이나 이쁜이 외쿡누님들이 자주 방문하는곳이죠.  계단을 올라가면 우측편에 등장하는 출입문.   알고보면 미쿡식 식료품점? 기름기가 좔좔 느껴집니다.  내부는 이것저것 많은 용품이 있어 난잡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선반이나 구석에 위치해있습니다.  아엠 유어 파덜?  어벤져스가 그렇게 입에 오르내리던데 정작 보러갈려니 다 봤다면서 외면 ㅎ  의자가 자리별로 형형색색 다릅니다.  이쪽에서 한블럭 더 가면 술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7:2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한 베이컨.]]></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5633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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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왔더니 시판품 베이컨이 하나 굴러다니길래 구워서 저녁거리로 쓰기로 했습니다. 마침 계란도 있길래 베이컨 굽고 그 기름으로 프라이를 할 심산이었지요. 어차피 제대로 만든 베이컨은 아닐 터이니 때깔 좋게 구워질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기름은 좀 나와주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기름 약간 두르고 굽기를 시작하니 흥건히 기름이 나와주기는 고사하고 미리 두른 기름까지 마치 캐러멜 태우는 것마냥 꺼멓게 타들어갑니다. 혹시나 해서 성분표를 봤더니 '백설탕'이 들어있더군요. 어차피 제대로 만든 베이컨도 아닐 테니 좀 넣는 건 그렇다 치겠지만, 대체 백설탕을 얼마나 '쳐' 넣었기에 겨우 한 판 했다고 프라이팬이 캐러멜로 타들어가고 제대로 닦이지도 않을 정도로 표면이 꾸덕꾸덕해지는지 도무지 모를 일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0: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이컨 &amp; 고기 꼬치와 토마토 샐러드]]></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919967</link>
	<guid>http://masksj.egloos.com/2919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0/15/d0013015_4f83d65d54969.jpg"  
				alt="베이컨 &amp; 고기 꼬치와 토마토 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맞이(?) 고기그릴! 꼬치그릴을 했습니다. 샐러드 곁들이고요.캔으로 파는 다진 토마토에 양파와 파프리카, 올리브를 썰어 넣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쳐서 간단한 토마토샐러드를 완성했습니다.다음은 꼬치준비. 베이컨, 소간, 닭가슴살을 쓸거에요.꼬치에 베이컨과 소간을 얼기설기 교차해가며 꿰었습니다.닭가슴살도 마찬가지. 여기다간 별 양념없이 그냥 소금과 후추간만으로 맛내구요.굽습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아도 베이컨에서 양껏 기름이 흘러나오니 충분! 베이컨이 짭짤하니까 소금간도 강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홀스레디쉬를 소스겸 해서 일단 그릇어 덜었구요꼬치와 먼저 만들어둔 샐러드를 결들이고 완성디쉬!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크루통을 얹어줬답니다. 아무래도 크루통 있기 없기의 차이가 좀 있죠. 크루통 있기? 없기? 요건 허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5:5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까펠로피자(대구 동성로) - 생소하시죠?]]></title>
	<link>http://redmoe.egloos.com/2006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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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54/f0027754_4f71a1bc4313e.jpg"  
				alt="까펠로피자(대구 동성로) - 생소하시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의하나를 듣기위해서 밤새고 아침부터 끄적끄적 걷기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서 학교를 갔다가 군대에서 휴가나온 고등학교 동창 J군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휴가나온 사실을 알려준 K군도 합세. 이로써 홀애비 냄새나는 남정네 3마리가 따스한 3월의 햇살아래에서 동성로를 누비게 되었습니다. 3년만에 만나는 친구라서 어쩔수없이 맛이간 발을 이끌고 조금이나마 시간을 내기위해 돌진!!     그런데 남자 3명에서 획기적인 먹부림을 보여주기엔 다리가 온전치않아 자신감이 결여된 1인과 아무꺼나를 외치는 군인과 돈없다고 끙 거리는 친구의 조합으로는 역부족인듯합니다. 배가 엄청 고프다는 두녀석에게 미즈 컨테이너를 갈까했지만 제 자신도 홀애비3명에서 가기엔 너무나 거부감이 드는 곳이라 생각했지만 친구 두녀석도 단연코 회피하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0:1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미노 베이컨체다치즈 피자]]></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63011</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63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01/b0143701_4f59dcbe3a85f.jpg"  
				alt="도미노 베이컨체다치즈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빠랑 먹은 도미노피자(:파존이 갑이지만 ㅎㅎ 도미노는 자꾸 지마켓에서 쿠폰을 싸게 푼단 말이예요-ㅠ -안쟁일 수가 없어요.욕심쟁이;ㅁ;;  꺄아..베이컨체다치즈..베이컨이 살아 움직이는 듯 꿈틀꿈틀하능거같아 *ㅁ - 키야홋!!늠 마이쪄..한조각에 베이컨 2개씩 역시나 정확하다.ㅋㅋ아빠랑 둘이 한판 해치움아빠두 나듀 청소기  ^ ^*슈슈슈슝쓱싹쓱싹 피댜를 해치웠다요~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9:3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콤한 낙지볶음과 베이컨소세지구이의 조화! 서린낙지]]></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14253</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142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5/21/a0020921_4f549ab06b0aa.jpg"  
				alt="매콤한 낙지볶음과 베이컨소세지구이의 조화! 서린낙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훠니랑 동생이랑 서울에 놀러온다.  마침 퇴근을 한다.  주변에 먹을 게 뭐 있나 하다가 엄훠니께서 저번에 낙지를 먹었는데 괜찮다고 먹자고 하신다.  코코코콜!!!       나올 때 찍은 입구사진.  우리는 6시 30분쯤 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카메라가 없어서 폰카로~        광화문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종각역쪽으로 걸어오면서 두블럭 건너면 르메이에르빌딩이 있는데, 2층에 있다.  아님 종각역 1번 출구에서 광화문 쪽으로 걸어와도 됨 ㅇㅇ           이 사진 역시 나갈 때 찍은사진  여덟시였나 그랬는데 사람이 터져나간다.           베이컨소세지 두 개랑 낙지 하나를 시킨다. (베이컨소세지구이x2 = 28,000)  낙지는 미리 볶아져서 나오는 스퇄이고 위 사진이 베이컨소세지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0:1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쿡도 있어! 맥도날드 홈딜리버리]]></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13719</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13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4/21/a0020921_4f52ed3c567fe.jpg"  
				alt="한쿡도 있어! 맥도날드 홈딜리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낮이다.  한가롭다.  전에 중쿡에서 맥도날드를 배달시켜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한쿡에도 있는 것 같다.  전화를 걸어본다.  1600-5252  띠리리ㅣ리리링  점원이 함쿡사람이라서 그런지 대화하기가 영 수월하다.(응?!)        우어어어엉  메가맥포슷허장식  (뒤에 데탑모니터가 있는 걸 보니 아직 대구였군...ㅇㅇ)          감자후라이  오늘은 그닥 안 짜서 괜춘했음        맥너겟          오늘의 햄버거는 베이컨토마토디럭스  치즈추가하고 싶었으나 안 된데 추가가ㅏ.....왜 ....돈을 더 내겠다는데 왜 받지를 않어 ㅠ_ㅠ          배달으로 인해 찌부당해있다.  이렇게 보면 베이컨이랑 토마토가 어디있냐고 물어보겠지만         요렇게 들면 베이컨이랑 토마토가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3:2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gag] 엘비스 베이컨]]></title>
	<link>http://manalo.egloos.com/503713</link>
	<guid>http://manalo.egloos.com/5037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4/65/d0147665_4f477c460d5c4.jpg"  
				alt="[9gag] 엘비스 베이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메뉴얼 번역때문에 조금 소홀해졌네요. 번역이 거의 필요없는 것이나 가져오고 있고...양해 부탁드립니다 m(__)m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1:0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스터의 황당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 읽기가 무서운 성분 표시 (2) – 베이컨 Bacon 培根]]></title>
	<link>http://bluetaipei.egloos.com/1654492</link>
	<guid>http://bluetaipei.egloos.com/16544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9/16/b0140416_4f40dd250210c.jpg"  
				alt="가끔 읽기가 무서운 성분 표시 (2) – 베이컨 Ba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맛 깔깔한 출장지의 아침이면 식사를 하러 간 식당에서 음식 고르기가 고민될 때도 많고 또 중부 유럽에서는 따끈한 음식이라고는 커피하고 달걀 반숙 그리고 토스터로 구워내는 빵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세련된(?) 영국과 미국인을 위해서 그나마 준비해 두는 것이 구워서 기름을 뺀 베이컨과 해쉬 브라운 감자 덩어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0: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거킹 베이컨 더블치즈버거]]></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51291</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512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2/01/b0143701_4f375628a1c5e.jpg"  
				alt="버거킹 베이컨 더블치즈버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꺄루. 또 버거왕 플러스친구쿠폰으로 버거왕에 다녀왔어요 (:황언니랑 듀듀꺼루 이르캐 4개 요만한 햄버거 2개쯤 먹어두 배두 안부르잖아여? 그렇져&amp;gt;_&amp;lt;?ㅋㅋㅋ  아이 저 고운 자태..황홀하네콜라는 라지 사쥬로 하나만요  으에에 치즈 늠 노랗고 예쁘다.더블치즈버거는 새콤한게 맛있어요.그자리에서 2개 다 해치움 ^ ^  디저트는 그린티 프랍 벤티_프렌즈쿠폰 써서 1+1으헤. 자바칩만 갈았는데휩이 마음에 안들어요저렇게 코딱지만큼 짜주시다니 쳇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5: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위한 우아한 브런치! 에그 베네딕트와 베이컨스테이크 꼬치 만들기]]></title>
	<link>http://hongpuppy.egloos.com/1629151</link>
	<guid>http://hongpuppy.egloos.com/16291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5/34/20111225141200008920221701.jpg"  
				alt="나를 위한 우아한 브런치! 에그 베네딕트와 베이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단하게 만드는 브런치! 에그 베네딕트와 베이컨스테이크 꼬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ㅎ  맛있고 모양도 예쁘니 가끔 나를 위해 사치부리고 싶을 때 한번 시도해보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14:1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dw042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 전에 손 풀기로 직접 만들어 본 칠리와 번개.]]></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782519</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7825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0/17/a0008417_4ef02b0c5cfe9.jpg"  
				alt="크리스마스 전에 손 풀기로 직접 만들어 본 칠리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칠리독이  엄청먹고 싶어 스태프 핫도그에 가서 칠리독을 시켰는데 핫도그 위에 스위트 칠리소스를 뿌려주는 걸 보고 '아차'했습니다. 스위트 칠리소스를 뿌린 칠리독이라는 건, 고추장떡을 시켰더니 파전위에 고추장을 바른 요리를 받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요리의 난이도 자체가 높은 건 아니니까요. 간 고기와 다진 고기를 볶은 다음 배어 놓은 기름을 따로 따라버립니다. 칠리고추는 절임으로 피망,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둡니다. 야채와 같은 향신료(올레가노,바질, 후추, 고추 등등)을 넣고 볶아 줍니다. 토마토 통조림을 넣고 끓여줍니다. 강낭콩도 같이 넣고 끓여줍니다. 이 시점에서는 과연 칠리가 될까 걱정했는데......  소금과 후추, 고추가루를 넣어 간을 조절하면서 잘 끓여줍니다. 색도 느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5:5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력적인 수제버거 전문점, All That Burger]]></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81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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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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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7/21/a0020921_4eec70c371b19.jpg"  
				alt="매력적인 수제버거 전문점, All That Burger"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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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왕 간만에 24시간 내에 포슷힝을 네 개 씩이나!)  6개월간 지나다니면서 궁금증을 유발하던 집이 있다.    위치로 보면 음식점이 절대 흥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곳인데 계속 있었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그 궁금증을 풀어보기로 한다.                들어가자마 All That Burger라는 영어가 보인다.    폰카라 화질이 참 ㅇ_ㅇ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그냥저냥              어린애들이 좋아할만한 햄버거데코                가격                맥주가격이 호의적인 편은 아니다.              콜라~                  내가 시킨 베이컨&amp;amp;에그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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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Dec 2011 20:1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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