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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베일리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베일리스</link>
		<description>베일리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02:1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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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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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1/70/e0007570_48ac4e8fe9690_t.jpg"  
				alt="B-5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의 B-53에 이어서 이번에는 B-52입니다. 비싸서 들여놓지 않았던(..)그랑 마르니에를 어제 후배랑 같이 남대문시장에 가서 하나 업어온 덕에, 그 기념으로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그나저나 비싸긴 비싸더군요, 그랑 마르니에.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 1000ml짜리 대용량 보틀로 입수했는데, 가격이 4만5천원.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박스채 대량으로 취급해서 3만8천원이라던 한 곳을 제외하고는 700ml짜리가 4만원이었으니 300ml를 5천원에 더 추가한 셈이라 그래도 괜찮게 샀다 싶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가격이 후덜덜한건 사실이군요(..)  ..그랑 마르니에의 커다란 몸집에 밀려서 베일리스가 정말 초라해 보이는군요. 뭐, 애초에 350ml짜리 소용량이긴 합니다만(..)  간단하게 동량의 깔루아, 베일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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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02: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울하고 내용없는 초라한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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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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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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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5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거리 없는 요즈음입니다. 날마다 덥기만 덥고, 매일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통에 도무지 새로운 이야기거리가 없어서(..) 왠만하면 '부끄러워서' 블로그에 칵테일 포스팅은 하지 않기로 했지만, 도무지 쓸만한게 나오지 않는 관계로. 염치불구하고(..) 한 번 올려 봅니다. 마침 또 네타님이 훈련받으러 가신 기막힌 타이밍이군요(..)  오늘 만들어 본 칵테일은 B-53입니다. B-52의 변종들 중 하나라지요.여튼. 재료는 기본으로 깔리는 깔루아와 베일리스에 추가로 보드카입니다. 압솔루트도 슬슬 떨어져 가는군요. 스미노프의 그린애플 보드카가 있긴 하지만 무턱대고 일반 보드카 대신으로 그린애플 보드카를 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지갑이 열릴 날이 점점 다가오는 듯 합니다(..)  깔루아-베일리스-보드카 순서로 동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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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08 02:1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울하고 내용없는 초라한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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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공산품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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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05/f0032705_487b65c3c33d4_t.jpg"  
				alt="공산품의 추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프랑스에서는 푸아그라를 즐겨 먹고, 영국에서는 고든 램지 레스토랑 단골이었지-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reduced 딱지 붙은 슈퍼마켓 샌드위치라 국가마다 떠오르는 음식은 대부분이 공산품이다.     독일에 잠시 있을 때 종종 다니던 이탈리아 식당에서 처음 먹어보고 반한 bitter lemon, 곧바로 자체 공식 지정 음료로 선정했더랬다. 당연히 독일 음료수려니 하다가 영국에 가니까 페트병으로도 나오고 테스코 자체 상품도 나오더라(테스코 비터 레몬은 쓴맛 제대로 보고 다신 거래안한다. 테스코 다이제스티브는 싼맛에 먹을 만 했는데) 영국 다녀올 때마다 이번에는 캔으로 힘 닿는 데까지 싸갈테다 다짐 했건만 미리 사다놓으면 홀랑 다 까먹고 귀국하는 당일 사려고 보면 꼭 그날따라 가게 다녀올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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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23:4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이 되면 날아드는 철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B-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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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40/e0059340_484416449da7d_t.jpg"  
				alt="[칵테일] B-5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까지 이어온 B-시리즈... 오늘은 B-55입니다. 이걸로 제가 현재 만들 수 있는 B-시리즈 슈터는 전부 소개하는군요.  =============== 기법 - 플로트  깔루아 - 1/3 베일리스 - 1/3 페르노 - 1/3 ===============  이제까지의 B-시리즈와 동일하게 깔루아와 베일리스가 쓰였고, 마지막으로 파스티스(Pastis) 리큐르의 한 상표인 페르노(Pernod)를 이용한 슈터로군요. 원래대로의 B-55라면 깔루아와 베일리스, 그리고 압상트(Absinthe)를 써서 만들어야 합니다만, 우리나라에선 압상트를 구할 수 없기에 그와 유사한 페르노를 이용했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했던 이야기입니다만, 이 파스티스라는 술은 압상트의 판매가 금지되었을 때 그것의 대용품으로 크게 인기를 끌기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8:1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B-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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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2/40/e0059340_4843d1981e7e3_t.jpg"  
				alt="[칵테일] B-5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이래저래 인터넷과 언론이 조용할 날이 없군요... 솔직히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습니다만, 이미 여러 군데의 다른 분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시니 이곳에서만은 그다지 그러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계속해서 B-시리즈의 슈터, B-54입니다.  =============== 기법 - 플로트  깔루아 - 1/3 아마레또 - 1/3 베일리스 - 1/3 ============== B-52, B-53도 그렇고 이 B-54 역시 깔루아와 베일리스는 기본적으로 들어갑니다. 이 B-53은 한 가지만을 바꿔서 B-52의 그랑 마르니에, B-53의 보드카를 대신해서 살구씨로 만든 달콤한 리큐르 아마레또로 바꿔준 것이로군요.  바로 요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이 B-라는 이름을 가진 슈터 칵테일들은 미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0: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B-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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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1/40/e0059340_4840e27b3eef6_t.jpg"  
				alt="[칵테일] B-5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는 그저 집에 있는 것이 최고~ ...라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슈터로군요. 꽤나 친숙한 녀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B-52의 변형, B-53이로군요.  =============== 기법 - 플로트  깔루아 - 1/3 베일리스 - 1/3 보드카 - 1/3 =============== B-52의 제일 위 층에 쓰이는 그랑 마르니에를 보드카로 바꿔준 슈터입니다. 사실 그랑 마르니에라는 리큐르가 그리 만만한 가격대가 아니기도 하니 대신 보드카를 이용해 준 이 B-53이 훨씬 접하기 쉬울지도 모르겠군요.  최초의 칵테일의 이름이 B-52 Stratofortress라는 이름의 미군 폭격기에서 따온 것이고 칵테일 B-52 뒤의 숫자만을 바꿔준 이름이니 B-53이라는 이름에는 별다른 의미가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4: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PS. I Love You]]></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719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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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40/e0059340_4833e7b7b7327_t.jpg"  
				alt="[칵테일] PS. I Love Y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랜만에 순수 목적(?) 칵테일 포스트입니다. 그동안은 조주기능사 관련 칵테일만 주구장창 포스트하느라 이쪽 관련 포스트는 거의 할 기회가 없었군요. 조주기능사 관련 실기 칵테일은 이미 50가지를 전부 클리어(?)했으니 그쪽 칵테일은 더 이상 포스트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소개할 녀석은 꽤 친숙한 녀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칵테일, PS. I Love You입니다. &quot;추신. 당신을 사랑합니다.&quot;... 바 메뉴에 심심찮게 보이는 의미심장한 이름을 가진 칵테일이로군요.  ================ 기법 - 셰이크  다크 럼 - 15ml 깔루아 - 30ml 아마레또 - 30ml 베일리스 - 45ml 크림 - 30ml ================  칵테일의 외양이나 레시피만 봐도 달달함이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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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18:2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머드 슬라이드 (Mud Slide)]]></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563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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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9/40/e0059340_47ee1d3303424_t.jpg"  
				alt="[칵테일] 머드 슬라이드 (Mud Slid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드디어 내일이 조주기능사 필기 시험일이로군요. 뭐... 평소에 이런저런 책자들만 뒤적인 정도입니다만 내일 일단 마음 편히 시험이나 치고 오겠습니다.  오늘은 뭔가 달콤하고 가벼운 한 잔을 소개해볼까 하는군요. 머드 슬라이드(Mud Slide)입니다. 가끔 시중에서도 보이는 녀석이로군요.  ================ 기법 - 셰이크  보드카 - 30ml 깔루아 - 30ml 베일리스 - 30ml 크림 - 30ml ================오늘은 조금 양을 많이 잡아서 총량 120ml가 되었군요. 기본적으로 보드카, 깔루아, 베일리스, 크림 4가지를 동량으로 셰이크해서 얼음이 든 잔에 따르는 칵테일입니다.   흔히 크림과도 같은 느낌의 달콤한 칵테일의 대부분은 깔루아와 베일리스가 들어가는데, 몇 가지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19: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베일리스 커피 (Baileys Coffee, Hot)]]></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5509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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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5/40/e0059340_47e8af5e2560b_t.jpg"  
				alt="[칵테일] 베일리스 커피 (Baileys Coffee, H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날씨가 참 뭐랄까... 거의 한겨울 중의 약간 따뜻한 날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진장 추운 것은 아니면서 으슬으슬 추웠던데다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니 기분도 축~축~ 처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조금 따뜻한 녀석으로... 그리고 요 며칠간 커피 한 잔 제대로 마실 시간이 없기도 해서 간단히 한 잔 만들어봤습니다.   베일리스 커피(Baileys Coffee)입니다. 그 이름대로 아이리쉬 크림 리큐르인 베일리스가 든 커피로, 커피 전문점 등에서 자주 보이는 대표적인 알코올이 든 커피로군요.  ================ 기법 - 빌드  베일리스 - 30ml 커피 - 적당량 크림 - 적당량 ================사실 일반적으로 베일리스나 깔루아 등과 같이 달콤하고 초콜릿 또는 커피 풍미를 가진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08 17: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Bumble Bee]]></title>
	<link>http://haromk2.egloos.com/3673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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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24/11/b0040511_47e74348797e4_t.jpg"  
				alt="[CockTail] Bumble Be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이 멍~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제대로 한거라곤 벼르고 벼르던 싸이 1촌순례..뿐이군요.  아이팟 정리는 또 미뤄졌습니다.  아이튠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한테는 그저 짐덩이.   그냥 카피카피 딜리트가 편하군요. -   _-;    날이 미묘하게 무더워져서 아주 진을 빼놓습니다.  그냥 집에 가만있어도 축축 쳐지는게..  조만간 염소탕이라도 한번 먹어야 할런지.   아직 4월도 안되었는데 벌써 이러면 어쩌나.. 싶기도 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망할 캘리포니아의 여름.     오늘의 재료입니다.         깔루아, 베일리스, 화이트 삼부카 입니다.           범블비     1/3 깔루아  1/3 삼부카  1/3 베일리스    레이어    샷글래스      오늘의 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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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15: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신 안간다. 세븐티.]]></title>
	<link>http://arthe.egloos.com/4189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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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거 도쿄-야 이후로 또 기분 바닥치네.      도대체 흡연석과 금연석 구분 안해놓는 심보는 어느나라 심보야!     어이.... 베일리스 밀크랑 스크류 드라이버에.. 왜 베일리스나 보드카 맛이 안나? 멜론글래스에는 왜 럼 맛이 안나!    너무하다!   다신 안가!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23:4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QF]]></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453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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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4/40/e0059340_47c1474640166_t.jpg"  
				alt="[칵테일] Q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왠지 슈터 종류의 칵테일을 만드는 것이 꽤 재미있더군요. 특히 여러 층을 만드는 것을 시도해보고 있는데, 조금씩 요령이 붙어감에 따라 점차 실수하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그 중 한 가지를 소개해볼까 하는군요. 슈터 칵테일, QF입니다.  ================ 기법 - 플로트  깔루아 - 10ml 아마레또 - 10ml 미도리 - 10ml 베일리스 - 10ml ================  이 칵테일의 이름인 QF... 만약 사전을 그대로 찾아보신다면 나오는 것이라곤 Quick-Firing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정확한 이름은...  →  Quick Fuck  (긁어주세요~)...이라 하는군요;  뭐 어쨌거나 이름에 어울리게(?) 달콤한 재료들이 쓰이는 슈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9:4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일리스 구입]]></title>
	<link>http://aster083.egloos.com/1764512</link>
	<guid>http://aster083.egloos.com/17645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23/76/d0022776_47bfe1ba00945_t.jpg"  
				alt="베일리스 구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옆동네 슉하고 월드컵 경기장 하늘공원 갔다가 오는길에 심심풀이로 마트 들어갔다가  베일리스350ml(13,200원) 가 있길래 냅다 샀습니다.  큰걸 살까도 했지만 딱히 많이 마시는 것도 아니고 자금 적 여유도 조금 눈물나는지라 350ml로 만족.  하나 사야지 하나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영 기회가 없어서 어쩌나 했는데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셔봤습니다.  달콤한 향기와 입안에서 달콤하면서 부드러움 속에 살짝 짜릿한 느낌이 좋더군요.  이걸로 제 전용 주류가 하나 더 늘었군요....  집에 있는건 죄다 발렌타인 뿐이니...	]]>
	</description>
	<pubDate>Sat, 23 Feb 2008 18:1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uus somn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블루 스카이 (Blue Sky)]]></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443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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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1/40/e0059340_47bd3fcf59afa_t.jpg"  
				alt="[칵테일] 블루 스카이 (Blue Sk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 스카이(Blue Sky)...  사실 이 &quot;블루 스카이&quot;라는 이름을 가진 칵테일이 상당히 많아서 막상 소개하기 난감한 것들 중 하나였습니다.  흔히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복숭아 리큐르인 피치 트리와 블루 큐라소, 보드카 3가지를 띄워서 베일리스 몇 방울로 구름처럼 표현하는 슈터 계열의 칵테일인 반면, 진을 베이스로 블루 큐라소, 계란 흰자, 라임 등을 넣은 숏 드링크에서 크림과 블루 큐라소 등을 이용한 롱 드링크까지 그 종류가 꽤나 다양합니다. ...그러고보니 블루 큐라소는 당연한 듯이 모두 들어가는군요;  오늘은 가장 친숙하다고 해도 좋을 슈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 기법 - 플로트  피치 시냅스 - 15ml 블루 큐라소 - 10ml 보드카 - 15ml 베일	]]>
	</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08 18: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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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칵테일] Blowj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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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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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칵테일] Blowjob"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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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뭐랄까... 거 이름 참...; 기본적으로 저는 &quot;한글 표기&quot;를 중시하는 성격이긴 합니다만... 이번만큼은 영어로 쓰렵니다.  모처럼 크림도 있고 해서 만들어보는 칵테일, Blowjob입니다.  =============== 기법 - 플로트  깔루아 - 10ml 베일리스 - 10ml 크림 - 10ml =============== 이것도 꽤 변형이 많은 칵테일로 알고 있습니다. 제일 아래 층인 깔루아를 바나나 리큐르로 바꿔줄 수도 있고, 두 번째 층인 베일리스를 아마레또로 바꿀 수도 있다는군요. 제일 위의 층만은 크림으로 채운다고 합니다. 즉, 이것만으로도 총 4가지의 형태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겠군요.  그러나 공통점이라면 모두 달콤하기라면 질 수 없는(..) 것들만 쓰는 칵테일이로군요. 우리나라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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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Feb 2008 19:1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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