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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베트남요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베트남요리</link>
		<description>베트남요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Feb 2012 00:1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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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3 _잔치 음식, 그리고 술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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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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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베트남 땀흥마을 신년축제 3 _잔치 음식,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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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요즘 식욕이 미친듯이 왕성하기에, 어딜가도 배부른 줄 모르고 끊임없이 먹는다. 아무래도 병이 아닌가 싶다. 루언네 집에 초대를 받아 가보니 한창 차려진 게 오늘도 폭식을 피하기는 어렵겠구나 하는 감이 왔다.     대부분 한, 두번씩은 안면이 있는 손님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하고, 대게 베트남에서 여자들은 따로 상을 받지만, 외국인인 이상 남자들과 합석을 해도 어색한 건 아니다. 슬슬 시작해 볼까.    자, 모든 잔치의 시작은 건배. 베트남의 술자리에서는 누군가가 일어서서  &quot;못, 하이, 바 (하나, 둘, 셋)&quot;을 선창을 하면, 나머지 술잔을 든 사람들이 &quot;요&quot; 를 외친다. 그걸 세 번 정도 소리를 지른 후에야 잔을 부딪히고 술을 마신다. 그러고 나서는 술을 자유롭게 마시는데, '첨잔 문화'가 있는 민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00: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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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륜골 베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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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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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륜골 베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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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1113- 오랜만에 명륜골에 식사초대 받아  베트남에 온듯하게 런치. 사먹는거 보다 식재료값은 더 든거 같지만 ㅎㅎ 진짜진짜 너무너무 맛있게  또 흡입. 역시 언니들은 요리사.  직접 고기로 육수 우려서 만든 쌀국수- 국물맛 나게 파는 베트남조미료? 가 4인분에 천원 인가 한다던데 언니말로는 머가 들어간지 알수가 없어서  맛은 좀 덜해도 고기로 우렸는데 맛이 안나 어려웠다고 근데 깔끔하고 맛있었음. 완전 신선한 야채 월남쌈- 이것저것 다넣어 김밥만하게 만들어서  언니가 만든 소스에 찍어 흡입. 츄릅,또 먹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5: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uch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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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 방콕 LOVE Bangkok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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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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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러브 방콕 LOVE Bangko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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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식 솜씨 좋기로 소문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덕분에 입맛 한번 까다롭기로는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 유별난 입맛을 자랑해요. 왠만해서는 맛있다라는 얘기를 잘 안하는 편이라 어느 정도는 포기하는 부분도 많죠. 그래서 여행을 갈 때면 어떤 맛집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피지 않으면 가서 고생하기 쉽상입니다. 비위도 약한 편이라 향이 강한 음식도 잘 못먹어서 홍콩에서는 음식 때문에 아주 곤욕을 치뤄야 했을 정도 이거든요. 그래도 태국내에는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이것저것 참 많아서 먹는 걱정은 덜 하지요. 이번 여행에서는 새로운 곳을 몇 곳 찾아 다니며 감동 그 이상을 느꼈던 몇몇 식당들이 있어 더욱이 행복했습니다. +_+    베트남 요리 전문점인 탕롱. 랑수언 로드에 위치한 곳으로 사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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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11:0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ABOUT US offici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굿모닝 베트남≫ - 쌀국수 &amp; 스프링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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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9/12/c0055612_4e761517a1be4.jpg"  
				alt="≪굿모닝 베트남≫ - 쌀국수 &amp; 스프링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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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갔을 때 닭갈비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쌀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  흔히 베트남어로 된 요리집(호아센, 호아빈, 호이안, 포베이, 포타이, 포메인, 포호아 등...)과는 달리 영어(?)로 된 곳입니다. 알고 보니 은 영화 제목이더군요. ^^   1965년 전쟁이 한창이던 베트남 사이공에서의 방송 DJ를 소재로 한 영화로, 호평이 많아 꼭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어쨌거나 쌀국수는 사랑스런 음식입니다. &gt;.&lt;     월남쌈도 그렇고요. 이렇게 한 가득 차려놓고 싶어요.     재스민차와 스프링롤 역시...      새우와 갖은 채소를 라이스페이퍼에 돌돌 말아 만든 입에 착착 달라붙는 새콤달콤한 스프링롤...   땅콘 소스에 퐁당 찍어 입 속으로 쏙~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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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1: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이안 ≪쌀국수≫와 ≪스프링롤≫]]></title>
	<link>http://rupil.egloos.com/5516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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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5/12/c0055612_4db4da412ed3b.jpg"  
				alt="호이안 ≪쌀국수≫와 ≪스프링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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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쌀국수는 닭갈비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수 년 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홈스테이에서 처음으로 월날쌈을 맛본 이후로, 쌀국수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같이 먹었던 쌀국수는 맛과 향이 너무 진해서 그리 좋은 인상을 남기지 않았지만, 월남쌈에 든 쌀국수 면은 정말 맛있었거든요. 더운 물에 담궈서 야채와 고기 등을 싸서 먹는 라이스페이퍼 역시..... 처음 봤을 때는 참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렸을 때 사먹던 불량식품 중 하나인 '먹는 종이(찹쌀종이)'가 생각나서 말이죠...  그때만 해도 국내에는 베트남 요리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라이스페이퍼나 쌀국수를 구입하려면 수입식품 전문점까지 가야했습니다.(지금이야 동네 마트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그때는 월남쌈소스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1:4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트남요리 쳐묵쳐묵 ]]></title>
	<link>http://koream.egloos.com/3082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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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9/77/e0057577_4d0cddc278227.png"  
				alt="베트남요리 쳐묵쳐묵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 하루는 진짜 길었음(거 참 하루가 길기도하구나)저녁때 후쿠오카켄 무신무신 모임에 갔는데, 완전 맛잇는거 쳐묵쳐묵 ㄷㄷㄷ근데 멋진 분들이 많으시고, 초면인 분들이 좀 계셔서 사진을 거의 안찍음 ㅋㅋㅋ많은 분들이 귀가하시고 거의 끝나갈 때 사람들이 뿔뿔이 개인플레이 시작하고 그럴때 몇 장 찍음ㅋㅋㅋ (나는 초면에 먹는거 사진 찍거나 그러는거(그러는 &quot;나&quot;를) 별로 안좋아함ㅋㅋㅋ)  이거 손모델 해 주신분 진짜 잼있으신 분임ㅋㅋㅋ담 번 모임때 다시 만나면 좀 더 얘기해보고 싶어짐 ㅋㅋㅋ나오시려나?ㅋㅋㅋ  이 풀차는 베트남  전통차라는데 약간 쓴것이... 첨엔 진짜 맛좋았음....  하지만....저 풀들이 술술풀리면서 몸에 좋은차구나....하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차임.  첨엔 입맛에 딱맞게 약간 쓴맛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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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Dec 2010 01: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들안길]하롱베이 월남쌈 이용권]]></title>
	<link>http://hsj4.egloos.com/1028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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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10 09:5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rose_quart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래마을 맛집, 하노이의 아침에서 깔끔한 베트남 요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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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0/05/b0015905_4c38516b5fa89.jpg"  
				alt="서래마을 맛집, 하노이의 아침에서 깔끔한 베트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입소문 탈 대로 탄 하노이의 아침. 원래 지점이 그렇게 많지 않았었는데 하노이의 아침으로 방금 검색해보니 일산점, 제가 사는 강서점, 인천에도 생겨버렸네요. 베트남 쌀국수 하면 사실 조금 간단하거나 다이어트 느낌의 가벼운 느낌인데, 이 곳 하노이의 아침 서래마을점은 고급 음식으로서의 베트남 요리를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노이의 아침, 이 곳 사실 간 지 조금 됐긴 헀는데 음식 사진이 너무 맛깔나고 아쉬워서 올려요.   처음으로 나왔던 음식. 짜조. 이름은 짤 것 같지만 ^^; 전혀 짜지 않고, 딱 담백하게 면과 어우러져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습니다. 튀김요리라 느끼할까 사실 조금 우려하기도 했지만, 저 안에 있는 속도 무척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움을 폴폴 풍기는 	]]>
	</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19: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미맛햇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노이의 아침.]]></title>
	<link>http://heatwave35.egloos.com/2580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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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10/82/d0028982_4bbffe36b3f89.jpg"  
				alt="하노이의 아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노이의 아침은? 쌀국수를 먹습니다. :D   베트남에는 길거리에 간이식당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식당은 하루종일 하지만, 어떤 식당은 아침에만 합니다.  출근시간에 쌀국수만 팔고, 다시 가보면 어느새 사라져버리죠.  지금은 집이 이사를 와서 가지 않지만, 처음 와서 살던 집 근처의 쌀국수 가게가 참 맛있었어요.   쌀국수는 베트남어로 Phỏ(퍼) 입니다. :D  닭으로 국물을 낸 것과 소고기로 국물을 낸 것 두 종류가 있습니다.  Phỏ gà(퍼 가) 는 닭고기 육수. Phỏ bò(퍼 보) 는 소고기 육수로 만든 쌀국수 입니다.  이곳에 오기전 읽었던 책에서 유명한 퍼 집을 운영하는 할아버지는 소고기로 만든 쌀국수가 진짜라고 하셨었는데. 둘 다 맛있습니다. ㅎㅎ 한국에서도 쌀국수를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13:4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rBlueBi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란초와 함께하는 베트남 쌀국수 - 별미 입니당]]></title>
	<link>http://zee30.egloos.com/2280964</link>
	<guid>http://zee30.egloos.com/22809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4/04/94/d0033694_49d6d4056e62f_t.jpg"  
				alt="실란초와 함께하는 베트남 쌀국수 - 별미 입니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수, 실란트로, 코리앤더  모두 같은 표현이죠  베트남의 향기나는 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갈리는 풀  저는 좋아합니다.     저는 베트남 음식점가면 반드시   아저씨에게 부탁을 하죠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이 풀에서 나는 냄새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   말하기 전에는 안가져 오더라구요    고수 라고 하더군요 이름이 실란초라고 하기도 하고  저는 이많큼 시켜서 한꺼번에 다 얹어서 먹죠.. ^^     숙주는 보통 이 사이즈로 2접시를 먹어치우죠      이 두개를 쌀국수에 얹었더니 국수가 잘 안보이는군요 ^^;       	]]>
	</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09 12: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타카카의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prout: 수염대머리와 헬멧쓴여자가 제공하는 맛있는 베트남 쌀국수에 개념을 사리로]]></title>
	<link>http://lenny.egloos.com/2137608</link>
	<guid>http://lenny.egloos.com/2137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15/53/d0044053_491e2eb39697d_t.jpg"  
				alt="Sprout: 수염대머리와 헬멧쓴여자가 제공하는 맛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널리널리 알려진 집은 아닌데 담백하고 맛있어서 종종 즐겨찾던(이젠 과거형이 되어버렸다) 베트남 식당이 있다. 얼핏 보면 가게도 동양 음식 팔 것 처럼은 보이지 않는 깔끔한 인테리어에 주인장 취향인지 BGM은 몽환적인 전자음악... 자리가 자리인지 음식값은 조금 비싸지만 여타 쌀국수 집이 싸디 싸보이는 나풀나풀 쇠고기를 올려주는데 비해 이집은 고기가 두툼해서 좋다. 국물도 다른 달고 느끼한 집과 달리 담백하고 국물 본연의 맛으로 승부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맛.  할 말은 많은데 부드럽게 정리가 안되니 끊어서 적어본다.  1. 이삼주 전쯤 오랜만에 한번 들렀었다. 4시쯤이었나? 식사시간이 아니었기에 가게는 한산했는데 먼저 국수를 주문하고, 국수가 나오기 전에 핫소스 (테이블 마다 있는게 아니라 한곳에 있	]]>
	</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08 11:3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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