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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link>
		<description>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Dec 2011 20:2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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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 좋은 영화와 재미난 영화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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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25/d0134325_4ed8b4e9b355b.jpg"  
				a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두 문장으로 이 영화를 말하자면.'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좋은 영화다. 그러나, 좋은 영화와 재미난 영화는 다르다.'입니다.   이야기는 전반적으로 인생에 관해서입니다.설정상 외면의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것이 다를 것같지만,다르지 않은 인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주인공 벤자민이 노인 복지 센터(정확한 명칭을 모릅니다만)에버려지고 그 곳에서 자라면서,인생의 끝인 '죽음'을 겪지만 면역되지 않고,주변 사람들을 잃습니다.     노인의 몸이지만, 어린아이.일치하지 않는 상황이지만,그런 상황이지만, 여전히 키워주는 퀴니는 벤자민을 보고'Good night, baby'라고 말해줍니다.   집을 떠나 만난 사랑은또 다른 인생을 이 영화에 보여줍니다. 나중에 우연히 이 사람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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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20:2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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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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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6/81/d0107581_4e3c9a0aefad5.jpg"  
				alt="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 부터 보고 싶었는데 방금 전에 텔레비전으로 해주길래 보고 온 벤자민 버튼. 그동안 나는 '나이가 들 수록 젊어지는게 낫지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사람들과 똑같은 시간을 살지만 다르게 거꾸로 흐르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살 수 밖에 없었던 벤자민의 모습을 보고 그 생각은 접었다. 오히려 정상적으로 나이를 먹는 것은 정말 축복이구나 하고 생각해본다.  영화는 두시간 동안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좋은 영화였다. 재미도 재미지만 유독 기억하고 싶은 명대사와 명장면이 참 많은 영화였다. 지금 가장 생각나는 한 가지를 적어본다.    &quot;가치 있는 일을 하는데 있어 늦었다는 건 없다.&quot;       예전엔 잘 몰랐는데 오늘보니 브래드 피트 정말 잘생겼다&amp;gt;_&amp;lt;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10: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apillon 2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무료 이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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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17/79/e0080979_4dfa6e633099e.jpg"  
				a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이폰, 아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무료 이북 by 리디북스    국내 모바일 전자책 업계중에서는 가장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쓸만한 무료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리디북스에서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인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 를  무료배포 하고 있습니다. 총 59 페이지로 이뤄진 벤자민 앱은 리디북스의 전용 뷰어 형태로  보여지며 목차, 스크랩, 검색, 책갈피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경색은 4가지, 폰트는  5가지 크기, 서체는 2가지, 페이지 넘김 효과는 2가지를 설정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뷰어를 셋팅 하는 기능 또한 지원합니다.  북스토리에서 2009년 출간한 원본 서적의 경우 국문, 영문이 함께 실려 있지만, 이번에 제공되는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07:0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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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명이라는 것의 탄생(誕生)과 성장(成長) 그리고 소멸(消滅)이라는 과정은 참 신비롭다. 태초(太初)에 아무런 형태도 없던 무(無)의 상태에서 특정한 형태를 띤 유(有)의 상태가 되고, 또 이런 유(有)는 끝없는 활동과 변화를 거듭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다시 무(無)의 상태로 돌아간다. 이런 활동을 정형화(定型化)하고자 인간들이 규정한 것이 바로 나이, 시간이란 관념이겠지만, 결국 이 관념들은 거스를 수 없는 생명체의 유한(有限)성을 대변(代辯)하는 것이 아닐까?     1860년대 남북전쟁 이전 볼티모어에서 남부의 재력가로 이름을 떨치던 로저 버튼 부부. 그들에게도 '아이의 탄생'이라는 기쁨과 희망의 순간은 찾아온다. 하지만,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 로저 버튼 씨에게 다가올 이 행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3:5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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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31/33/b0006633_4d93eca036adb.jpg"  
				alt="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lbum Details-  Title: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Publisher: Concord RecordsCatalog Number: Release Date: December 16, 2008  -Music Credits-  Composed by Alexandre Desplat    -Tracklist-  Disc: 1	1. Postcards2. Mr. Gateau3. Meeting Daisy4. A New Life5. Love in Murmansk6. Meeting Again7. Mr. Button8. &quot;Little Man&quot; Oti9. Alone at Night10. It Was Nice to Have Met You11. Children's Games12. Su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1:5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womix'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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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5/74/d0014374_4cfb8b7d201db.jpg"  
				alt="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국내 블루레이는 이제 한글자막만 제대로 실려 있으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역으로 하자면, 한글 자막도 제대로 안 실려 있다는 이야기죠;;; 특히 UEK와 프리지엠 이 두 군데는, 디즈니보다도 덜 빡센 회사랑 거래를 하면서도 자막을 안 싣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페인 패키지라는데 말이죠, 껍데기만 보면 아실만한 영화들입니다.        R.E.C는 국내 정발좀;;;;저 영화 정말 엄청난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22: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와우북 페스티벌에 다녀왔다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678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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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2/74/d0014374_4c8cdf0c01e4f.jpg"  
				alt="와우북 페스티벌에 다녀왔다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와우북 페스티벌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금요일에 가려고 했는데, 금요일은 비와서 주 목적이 되는 데가 안 열렸더라는....그래서,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어디 딴데 안 가고, 결국에는 책만 잔뜩 사왔던;;;      우선 러블리 본즈 입니다. 최근에 새 판본으로 나왔는데, 이게 가독성은 더 좋더라구요. 4000원 하길래 얼른 집었습니다.      시튼 동물기 입니다. 솔직히, 이쪽이 무삭제판이란 이유로 질러 버렸다죠. 권당 1000원밖에 안 한다는 이유도 있었고 말입니다;;;      신데렐라맨입니다. 솔직히 읽어 본 적은 없는데, 칼의 노래나 현의 노래같은 책보다는 땡겨서 샀습니다. (김훈건 유독 저랑 안 맞아서;;;)      그린북과 레드북입니다. 솔직히 책 상태는 그저 그런데....	]]>
	</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10 23: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link>http://damiann.egloos.com/3256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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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이것도 정말 대단한 영화였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이지 않나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싶다... 등등?  머 그냥 그렇다는거죠 ㅎ 벤자민이라는 사람의 인생을 그린 이야기입니다.벤자민의 딸이 그의 일기장을 읽으면 영화는 시작되지요.참 머라고 애매한 기분이였던 장면은...정말 기억에 남네요. 벤자민이 결국에는 모습이 점점 어려져서 애기가 되어서 자신의 부인의 품에 안겨져 있는...그 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조금 이상하더라고요. 이 영화 추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10 14:1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link>http://no10.egloos.com/2588863</link>
	<guid>http://no10.egloos.com/25888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2/00/d0015500_4bcffe99cc75a.jpg"  
				a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쓸데 없이 또 자신을 대입해 본다.      서로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두개의 시간.     나의 시간은 너를 향해     너의 시간은 나를 향해서    그렇게 단 하나의 짧은 교점 하나만 남기며        뜨겁게,      서로가 걸어온 시간을 각자 걷는다.        짐이 되어갈 나 자신도,    젊어지는 나와 늙어만갈 너의 모습도 아닌-        잊을 수 없는      잊어서는 안될      너를 잊어버린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      내가,        너의 옆에서 비켜줄께..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딸을 위해      `곁에 있는다`는 그 소박한 행복을 내려 놓고     외로움을 선택한 한 남자의 이야기.     흥미롭게 시작해서 마음에 돌처럼 무겁게- 가라앉다. 	]]>
	</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10 19:2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장면!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title>
	<link>http://maposhiki.egloos.com/3235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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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25/83/a0045083_4cc47857acfcc.gif"  
				alt="이 장면!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보단 나이가 어렸을 때, 가을의 전설(Legends of the Fall, 1994)을 꽤나 좋아했던 때가 있었다. 아직도 아주 좋아하는 OST 중 하나.  그러다 보니 브래드피트의 영화도 몇몇 찾아 보게되었는데 영화평이 안좋다며 반대하던 친구들을 강제로 끌고  12 몽키즈(Twelve Monkeys, 1995)를 보러갔을 정도...  그 후 괜찮은 감독, 배우, 음악들이  눈에, 귀에 걸렸다하면 그들의 영화를 데뷔작부터 최근작까지 검열하듯 보곤했다. 브래드 피트(Brad Pitt)는 물론, 주드 로(David Jude Law),  쟝-피에르 주네(Jean-Pierre Jeunet), 팀 버튼(Tim Burton), 미니 드라이버(Amelia Driver), 엘리자베스 슈(Elisabeth Shue).	]]>
	</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10 20:0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포백식의 블로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의 소중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link>http://abilral.egloos.com/5185052</link>
	<guid>http://abilral.egloos.com/51850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27/55/c0039455_4b603eb376c01.jpg"  
				alt="시간의 소중함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 를 보았다.  인생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인가.  참 어려운 질문을 던져놓고 영화는 끝이 났다.    결국 끝은 존재하는 것.   음...  모르겠다.   결론은 오래간만에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잠 못자겠군 -_ -;;;	]]>
	</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22: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wimming Bird (Part.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에게 시간과 행복은 어떤 의미일까?]]></title>
	<link>http://kwakdaeho.egloos.com/3532479</link>
	<guid>http://kwakdaeho.egloos.com/3532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09/20/d0077720_4b47dfce99eaf.jpg"  
				alt="나에게 시간과 행복은 어떤 의미일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일 내가 그때 그 일을 알았었더라면 어땠을까? 힘들었던 일을 먼저 겪은 후에 나에게 청춘이 온다면 어떨까? 젊었을때 고생을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나에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면 어떨까?   여기 이상한 남자가 있다. 노인의 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면서 아이의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일생을 살았던 사람, 벤자민 버튼... 과연 그의 인생은 어땠을까?     대개의 경우 아이가 태어나면 그 부모와 아이는 축복을 받는다. 그리고 사람들은 기뻐한다. 하지만 이남자 벤자민 버튼... 태어나는 그 순간 그의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게된다.  게다가 노인의 몸으로 태어나 친아버지에게 '괴물'이라 불리우며 버려진다. 태어남과동시에 어머니와는 헤어지고, 아버지에게 버림받게된다. 단지 노인의 몸으	]]>
	</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01:3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95942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lverRuin의 2009 영화 Best 8 &amp; Worst 4]]></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2802568</link>
	<guid>http://silverruin.egloos.com/28025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1/38/e0079138_4b3dc486305eb.jpg"  
				alt="SilverRuin의 2009 영화 Best 8 &amp; Worst 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용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서는 제가 관람한 순서입니다.    먼저 Best! 선정 기준은 2009년 극장 상영작 중에서 제가 관람하고 매우 만족하거나 적극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그렇게 선정하고 나니 여덟 작품이 선정되었을 뿐, 처음부터 여덟 개를 뽑으려고 한 건 아닙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2008)      브래드 피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라고도 평가받는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입니다. 상당히 긴 러닝 타임 동안,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근현대사를 살짝 맛보면서, 헐리웃 CG 기술력에 감탄도 하고, 브래드 피트의 멋진 모습에 환호성	]]>
	</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9:3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title>
	<link>http://supul2.egloos.com/10292695</link>
	<guid>http://supul2.egloos.com/102926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09/60/a0102460_4b1e702a2b70c.jpg"  
				a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2009 .02 .12 | 166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데이빗 핀처 David Fincher  주연 브래드 피트....벤자민 버튼Brad Pitt....Benjamin Button 케이트 블란쳇....데이지  Cate Blanchett....Daisy 줄리아 오몬드....캐롤라인  Julia Ormond....Caroline 일라이어스 코티스....무슈 가토  Elias Koteas....Monsieur Gateau 제이슨 플레밍....토머스 버튼  Jason Flemyng....Thomas Button 타라지 P. 헨슨....퀴니  Taraji P. Henson....Queenie 마허샬라하쉬바즈 알리....티지  Mahershalalhas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00: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침착과 흥분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은 거꾸로 간다.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title>
	<link>http://bhjgo.egloos.com/1497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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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렸을 때 동화에서 본 이야기 중에 이런게 있다. 나이 먹은 할아버지가 우연하게 샘물을 발견하게 되고 이것을 마시게 된 할아버지는 젊어진다. 할아버지는 욕심이 생겨 샘물을 계속해서 마신다. 결국 할아버지는 어린 아이가 되고 그 아이를 할머니가 키운다는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우리는 젊음을 잃어버리는 것을 안타까워해서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자신의 젊음을 지키기 위해 시간과 싸움을 한다면 누군가는 사랑을 지키기 위한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면 누구라도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고 싶어 질 것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고백하기 전에 그녀가 세상을 떠났을 때도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것이다. 당신들에게 시간을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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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09 12: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l+I = Pass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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