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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벼랑위의포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벼랑위의포뇨</link>
		<description>벼랑위의포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21:2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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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유, 스무 살의 봄 : 음반 &amp; 하루 끝 MV (단편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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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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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이유, 스무 살의 봄 : 음반 &amp; 하루 끝 MV (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밸리 짤.jpg        아이유 - 스무 살의 봄 [single] -   아이유 (IU) 노래/로엔(별점은 TTB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평가하지 않습니다)    스무 살 이지은양의 새 음반.  싱글은 실물 음반으로 사기에 조금 꺼려지는 면도 있고,선공개된 자작곡 복숭아 가 다소 뻔한 느낌이 있어서(아이유, 기타, 자작곡, 이란 코드 조합이 주어졌을 때 능히 짐작될 법한...),바로 주문 안 하고 잠시 관망하고 있었는데...  타이틀곡 하루 끝 들어보니 매우 좋네요, 역시.작사는 언제나처럼 김이나씨고, 작곡은 이민수가 아닌 박근태, 김도훈의 공동작업입니다.  이 시점에서 더 이상 주문을 미뤘다간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이 들 듯하여 바로 가서 주문했습니다. +_+(......물론 곡 품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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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21: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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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벼랑위의 포뇨 그릇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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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8/35/f0035535_4ee0c21dc3ad5.jpg"  
				alt="벼랑위의 포뇨 그릇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있는 신랑 사촌의 선배분께서  제 선물로 챙겨주신 포뇨 그릇!      로손 편의점 행사상품이였나봐요. ^^      포뇨~       귀엽죠! ^^      둥지냉면 먹을때 담았더니 딱!  살짝 그릇이 작은 느낌이 들어서 국물을 조금 적게 넣었어요~    앞으로 제 라면 그릇으로 쓸예정!  잘쓸께요~   켄시로 선배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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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22: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뀨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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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2008) - 귀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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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25/d0134325_4ed8b7a63d10d.jpg"  
				alt="벼랑 위의 포뇨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농담으로는'벼랑 끝의 포뇨'로 제목을 잘 못 봤었다는'벼랑 위의 포뇨'입니다. 워낙 감독의 이름이 유명해서별로 영화에 관련없는 사람도많이 들어봤었죠.  감독 이름을 기대하고 간 사람들은&quot;예전 포스가 안 나온다&quot;라는 말을 하는데저같이 예고편 보고 간 사람들은&quot;꺄 귀여워&quot;로 끝나더군요. 물론, 예고편 보고 간 사람 중에도&quot;제발 인간되지 말고 물고기로 있어!&quot;라는 분도있고요.   그래도 영화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애니메이션이고,잔인하거나 그런 것은 없으니까,편히 볼 수 있고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이죠.  그렇지만,보고있자면5살(아마도)들의 연애에세계가 멸망할지도 모르는 스토리... 수,순수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어떤 의미로는'뭘까...'라는 생각도 들죠  그냥 하는 행동이 귀여운물고기 포뇨를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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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20: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야자키 할배의 &lt;지브리 World&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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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10/32/d0104332_4e6aec4a48998.jpg"  
				alt="미야자키 할배의 &lt;지브리 World&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 미야자키 하야오를 애들이나 보는 만화 만드는 사람 정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야오 월드를 향한 빠심으로 도무지 용서할 수가 없는 일이다.  이 할아버지는 내가 처음으로 좋아한 영화감독이다.    보통 미야자키 하야오 앞에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이라는 수식이 붙는데   애니메이션계로 한정짓는 것이 하야오의 가치를 깎는 것 같아 싫다.   하야오는 실사를 사용하지 않을 뿐이지 굉장히 일관된 세계관을 지닌 영화 감독이다.   그의 작품은 일반 영화들과 경쟁해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그 증거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으로는 최초로   영예 금사자상(명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거장에게 수여되는 상)을 수상하고   베를린 영화제에서는 최우수상인 금곰상을 수상했다.   아마 심사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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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Sep 2011 16:5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weathergir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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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루 모리', '벼랑위의 포뇨'가 세운 기록초과! 12주 연속 TO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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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8/05/c0100805_4e4cb3d4879db.jpg"  
				alt="'마루 모리', '벼랑위의 포뇨'가 세운 기록초과! 12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기 아역 아시다 마나(7)와 스즈키 후쿠(7)에 의한 유닛 '카오루와 토모키 그리고 무크'의 'マル・マル・モリ・モリ！'(5월 25일 발매)가 주간 2.3만매를 판매하며 8/22 주간 싱글랭킹 5위. 전 주 7위에서 2계단 상승하며, 6/6 첫 등장을 시작으로 12주 연속 TOP10 진입을 완수했다. 누적 매출은 37.6만장.     10세 미만의 아티스트가 순위에 오른것은 싱글 부분에서, 후지오카 후지마키 와 오오하시 노조미(당시 9세)의 '벼랑 위의 포뇨'(2007년 12월 발매)의 11주 연속(2008년 7/28 ~ 10/6)의 기록을 초과했다. 　    '포뇨'와 '마루 모리'의 안무는 모두 안무 싱어송 라이터인 하마다'Peco'미와코 씨가 담당. 포뇨뿐만 아니라 느낌 좋은 음악과 유아도 흉내낼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5:4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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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4/59/d0113659_4e46bbc6c8968.jpg"  
				alt="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개의 미야자키류 작품 처럼 이 작품도 소년, 소녀의 사랑, 교감을 주제로 삼고 있었어요. 정확하게 말하지만 소년과 물고기 소녀의 교감이라고 하는게 좋겠네요. 포뇨는 물고기니까요.   이야기는 위기에 처한 금붕어 포뇨를 소스케가 구해내면서 시작해요. 둘 사이에는 점차 애틋한 감정이 싹트고 둘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죠. 비록 물고기와 인간의 관계였지만요. 포뇨는 특별한 금붕어라 인간의 말을 할 수 있었거든요.  다소 전개에 있어 의외였던 점은 이 영화가 '인어공주'를 여러 모로 motivate했다는 거였죠. 오리지날 애니메이션이 아닌 리메이크라고 생각할수 있을 정도로 비슷해서 다소 놀랐습니다. 여기에 대해 더 이상 말하면 나중에 보실 분들이 재미없어지겠죠?  ぽニョ！人間になる！！(포뇨!! 인간이 될거야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2:5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린다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랑 위의 포뇨'는 현재 무기한 TV 방송 금지중?]]></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597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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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07/49/b0012149_4e15c7923e74e.jpg"  
				alt="'벼랑 위의 포뇨'는 현재 무기한 TV 방송 금지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및 기사 출처: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대히트작 '벼랑 위의 포뇨'가 TV에서는 무기한 방송 금지가  되었다는 사실이 본지의 취재로 밝혀졌다. 검은 해일이 지진 재해를 연상시킨다는 것이  이유이지만, 지진이 발생한지 4개월 가까이 흐른 지금 이 시기에도 여전히 '무기한 NG'  인 것은 왜일까? 또한 미야자키 감독은 지금에 와서 '원자력 발전 반대' 행동을 보다 격  화시키고 있어 주변의 관계자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다고 한다. ]    오호, 7월 8일자 도쿄 스포츠 신문의 기사를 통해, 지브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가 현재 '지진 해일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온다'는 이유로 무기한 방송 금  지 처분을 받은 상태라는 사실이 밝혀진 모양입니다. 확실히 그런 장면이 나오긴 	]]>
	</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23:5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stverse선정 미야자키 하야오 최고의 작품 10위]]></title>
	<link>http://FUNAs.egloos.com/3602476</link>
	<guid>http://FUNAs.egloos.com/3602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6/32/a0033932_4d80ae6813f1c.jpg"  
				alt="listverse선정 미야자키 하야오 최고의 작품 10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위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9위 벼랑위의 포뇨               8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             7위 붉은 돼지                 6위 이웃집 토토로               5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4위 천공의 성 라퓨타             3위 마녀 배달부 키키           2위 모노노케 히메             1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출처-루리웹의 물개마왕님      개인적으로 미야자기工은 라퓨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11 21:3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사온 물건들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66233</link>
	<guid>http://job314.egloos.com/27662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17/74/d0014374_4d5d205216d4e.jpg"  
				alt="일본에서 사온 물건들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지금까지 공개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포스팅이 다 밀려 나갔으니, 할 것도 없고 해서 이것들을 공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격대들이 꽤 나가는 물건들인데, 결국 줄줄이 지른 것이죠 뭐.      우선 공각기동대 2.0입니다. 원래 1만엔이 넘는데, 이런 저런 기회로 인해서 6천엔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디스크 수로만 넉장이고, 그중 두 장은 블루레이 한 장은 DVD, 그리고 마지막은 OST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제가 임의로 순서를 좀 바꿨습니다. 원래 2.0 버젼이 먼저인데, 아무래도 출시 순서로 가서 말이죠.       속지입니다. 재질이 잘 긁히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보호용 종이를 따로 넣었더라구요. 일본 스케일이랄까나요.       속지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11 22:1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랑위의 포뇨]]></title>
	<link>http://showgus.egloos.com/5421887</link>
	<guid>http://showgus.egloos.com/5421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1/72/c0015672_4d2c2c0e93396.jpg"  
				alt="벼랑위의 포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벼랑위의 포뇨를 보고 데본기의 바다에 확 필이 꽂히네요 오~ 원시의바다!! 포뇨..먼가 멋지게 시작했다가 너무 확 끝내버린 느낌이었지만 잼있네요 ㅎㅎ 꼬마에서 조금 자란 포뇨와 소스케(쪼기위에 잘봐요)입니다 ㅋㅋ 완성은? 글쎄요 일단 벌려놔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11 19:1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쇼거스의 나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랑 위의 포뇨/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았다.]]></title>
	<link>http://ravegirl.egloos.com/3926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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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2/15/d0078815_4d11aa203cd12.jpg"  
				alt="벼랑 위의 포뇨/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낮에 뜻밖의 루트로 DVD를 득템한 이후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오늘 저녁 시간이 비자마자 냉큼 TV를 점령했다. 일단 내가 포뇨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포뇨부터 보고 나서 나우시카를 봤는데, 붙여 봐서 그런지 같은 지브리 스튜디오 제작이지만 이렇게 다른 맛이 나는 작품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하는 각각에 대한 간략한 감상. 나우시카의 경우엔 워낙 클래식이라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싶고, 포뇨같은 경우엔 딱히 깊은 스토리(물론 나우시카에 비해서)는 없고 타겟층도 훨씬 저연령인데다 내가 시간 들여서 제대로 된 리뷰를 쓸 것도 아니니 딱히 미리니름이 될 내용은 없을 것 같지만 일단 경고.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음.                벼랑 위의 포뇨:  일단,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18: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oincidental Destiny: 적절히 삽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title>
	<link>http://seiran.egloos.com/5407841</link>
	<guid>http://seiran.egloos.com/5407841</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듣는 김에 옛 포스팅 올리기 ㅇ&amp;lt;-&amp;lt;..  포뇨 주제가 개사 버전. (song by miku)  니코동 안되는 분은 아래 주소에서 いのしか適当日記 링크에서 띄워둔 걸로. (직링흔적 남는 게 무섭다 ㅇ&amp;lt;-&amp;lt;..)    근데 어차피 각 나라 거점에 있는 보고 받아주는 NPC는 이스탄불 롯사나 뺴고 다 아저씨 아니었남?!?!	]]>
	</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4:5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ran ~ animated storie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마트 헝가리 피자]]></title>
	<link>http://Lucier.egloos.com/3446405</link>
	<guid>http://Lucier.egloos.com/34464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1/80/a0015280_4c980685506fc.jpg"  
				alt="이마트 헝가리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탈리안 피자는 요새 전문 레스토랑도 많고 해서 접하기 쉬운데(물론 가성비는 최악 수준), 이마트에서 무려 헝가리 피자를 발매해 줘서 우왕굿.      썰렁한 얘기는 집어 치우고 저거 소문이 무성해서 함 먹어 보고는 싶은데, 무늬만 서울이지 벽지인 울동네 이마트엔 당연히 안 들어왔고 9월 중에 판매 확대된다는 점포에도 역시 포함이 안 되어 있음에 냉동피자 한 판 먹겠다고 어디 원정 나가는 것도 병신같은 짓이라 그냥 일단 보류.    피자덕후인 모 지인이 먹어본 바로는 코스트코 피자에 비해 도우는 씬이라서 여자들은 좋아할 것 같기도 한데 토핑이 상대적으로 너무 부실해서 역시 코스트코의 3:0 판정승이라고.      P.S&gt; 근데 진짜 이태리 국기랑 헝가리 국기를 혼동해서 저런 거라면(백방 그렇겠지만서	]]>
	</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10 10:2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루 밑 아리에티』감상, 추천]]></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3434122</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3434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9/15/a0007215_4c8899401ae35.jpg"  
				alt="『마루 밑 아리에티』감상, 추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모월 모일, 도쿄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외부 비공개로 치뤄진 『마루 밑 아리에티』 사내시사회장에는 무거운 긴장이 감돌고 있었다. 완성된 영상을 처음 감상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상영시간 내내 아무런 말도 표정변화도 없이 묵묵히 화면만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자 미야자키의 굳은 표정이 허물어졌다. 흐뭇하게 웃으며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을 축하해 줬다. 스포츠호치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브리 신세대가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 이번에도 역시 세대교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천재가 후학을 키울 수 있는가’에 대해 회의적이라 미야자키가 ‘후계자’를 키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브리의 조건과 시스템 하에 모여든 재능 있는 인재 중 영감님들과 비견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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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Sep 2010 17: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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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벼랑 위의 포뇨' 바로 읽기 - 死者들의 세계, 태내회귀와 재탄생의 드라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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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07/68/d0046368_4c340c092048a.jpg"  
				alt="'벼랑 위의 포뇨' 바로 읽기 - 死者들의 세계,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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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밸리용 경고 ※  본 포스트는 조금 많은 고용량 스크린샷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PC 및 회선 환경에 따라서는 무리한 로딩이 걸릴 수도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벼랑위의 포뇨 (2DISC)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나라 유리아 외 목소리/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  ( YES24 이용하실 분은 분점으로 GO~ [링크] )      ※ 국내에 아직 '벼랑 위의 포뇨' 블루레이가 정발되지 않은 관계로  상기 TTB 링크는 DVD 버젼으로 걸어놓습니다만,  이 글에서 사용한 스샷의 실제 소스는 일본판 BD 입니다.    ※ 1장 ~ 2장으로 올라가있는 스크린샷의 경우, 구입 검토를 위한 화질 참조 용도를 겸해  1920 x 1080 사이즈로 업로드되었으며, 누르면 커집니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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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l 2010 14: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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