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변덕쟁이오렌지로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변덕쟁이오렌지로드</link>
		<description>변덕쟁이오렌지로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Nov 2011 14:10: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41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41587</link>
	<guid>http://manbo.egloos.com/4641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3/40/b0044740_4eb2277a9f8ed.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41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엔딩 곡 fire love 悲しいハートは燃えている  ● CD앨범  ◎ 애니메이션 - 2기 엔딩테마곡  이 노래는 1987년에 제작된 TV용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2기 엔딩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히로인 아유카와 매력이 인기절정으로 치솟고 있을 때 모습이기 때문에 굉장히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지요. 가끔 원조 츤데레(평상시에는 냉정한 척 하지만 사실은 부끄럼쟁이)에 속하는 여성상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고전적인 미소녀 캐릭터 상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와다 카나코 노래가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매력을 더했지만 말입니다. 애니메이션 음악 부분에 있어서 첫 번째 여신 그룹에 들어간 이들이 보여준 느낌을 다시 살려줄 존재가 없었다고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14:1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37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9681</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9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9/40/b0044740_4eab7ce325a7d.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37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엔딩테마 Dance in the memories  ● CD앨범  ◎ 애니메이션 - 3기 엔딩테마곡  이 노래는 1987년 제작된 TV용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3기 엔딩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조금 코믹한 형태로 구성된 점도 있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여준 오렌지 로드 시리즈 애니메이션은 과감한 연출과 어여쁜 캐릭터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시 기준으로 보더라도 확실하게 다른 작품들과 선이 다른 음악들이 도입되면서 오렌지 로드 음반들은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싱잉 하트’ 시리즈를 비롯하여 컬렉션 품목으로 나왔던 싱글CD모음집이나 화보가 부록으로 딸려온 아이템으로서 여러 가지 분야로 화제를 불렀습니다.          이외에도 삽입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13: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35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8310</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8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5/40/b0044740_4ea65d5463628.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35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오프닝 곡 オレンジミステリー  ● CD앨범  ◎ 애니메이션 - 2기 오프닝 테마  이 노래는 1987년 제작된 TV용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2기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이미 마음을 많이 빼앗긴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대하면서 보았지요. 특히 음악과 함께 연출되는 매력이 참 좋았던 작품으로서 등장했기 때문에 참 즐거웠습니다. 전자음과 함께 묘하게 스타일이 다른 형태로 구성된 것을 보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노래를 부른 나가시마 히데유키(長島秀幸)는 이 작품을 통해서 대중적인 히트를 만들었다고 하겠지요.                  음악적인 매력은 이미 충분하게 알려진 오렌지로드 였기 때문에 다음 번 시즌에 나올 오프닝에 대한 부담도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5: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31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8296</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82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5/40/b0044740_4ea6566f40c2b.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31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엔딩 곡 夏のミラージュ  ● CD앨범  ◎ 애니메이션 - 1기 엔딩 테마  이 노래는 1987년에 방송된 TV용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1기 엔딩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저에게 오렌지 로드라는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뭔가를 기억하게 한다면 꼭 나오는 가수이름, 와다 카나코 : 和田加奈子가 부른 노래입니다. 지금은 결혼 때문에 은퇴하고 가수 활동을 하지 않고 있지만 굉장히 성숙미 있는, 매력적인 보컬이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에는 사기스 시로우(鷺巣詩郎)가 애니메이션 음악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연출적인 부분도 굉장히 많이 다른 작품들과 경계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980년대에 대한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고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5: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26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6696</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66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1/40/b0044740_4ea0e2a06155b.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26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오프닝 곡 NIGHT OF SUMMERSIDE  ● CD앨범  ◎ 애니메이션 - 1기 오프닝 테마  이 노래는 1987년 제작된 TV용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1기 오프닝 테마곡으로 사용된 노래입니다. 가끔 오렌지 로드가1980년대 TV애니메이션에 있어서 명작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반에는 워낙 훌륭한 애니메이션 음악들이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극장판까지 이어진 뛰어난 가수 와다 카나코가 존재했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녀가 가진 가창력은 군계일학이었다고 하겠지요.  미소녀 스타일 애니메이션 작품 붐을 이끌었다는 말을 듣고 있는 마츠모토 이즈미 캐릭터도 시대적인 반응이 좋았던 이유라고 하겠지만 저로서는 사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자체에서는 그저 그	]]>
	</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12: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노래 12번째]]></title>
	<link>http://manbo.egloos.com/4630579</link>
	<guid>http://manbo.egloos.com/4630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4/40/b0044740_4e8aa0b7668f3.jpg"  
				alt="내가 좋아하는 노래 12번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 오프닝테마 鏡の中のアクトレス● CD앨범◎ 애니메이션 - 3번째 오프닝 테마 이 노래는 1987년 TV에서 방송된 애니메이션 &amp;lt;변덕쟁이 오렌지로드&amp;gt;에서 3번째 오프닝 곡으로 등장했던 노래입니다. 가끔 이 애니메이션을 회고하는 가운데 있어서 가장 많이 회고되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가수 와다 카나코이겠지만 애니메이션적인 연출이나 재미, 그리고 흥겨운 분위기로서 기억하게 되는 몇 안되는 음악과 오프닝이라는 점에는 이 음악을 먼저 생각합니다. 이유는 화면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이런 시대에 이런 연출을, 그것도 순수하게 손으로 그려서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는 것은 굉장한 노력과 정열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 80년대 애니메이터 들에게는 희망적인 열정이 가득했고 시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4: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퇴각합니다.]]></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238132</link>
	<guid>http://kotone.egloos.com/4238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19/91/b0029591_4ab4e0f48a164.jpg"  
				alt="퇴각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은 언제나 식당일이 바쁘네요... ;ㅁ; 현재 몸이 많이 피곤해진 상태입니다. 그런고로 내일에 대비해 체력도 비축하고 건강도 챙기기 위해 이만 퇴각하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
	</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09 22:3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덕쟁이★오렌지로드'의 원작자, 한 때 뇌척수액 감소증으로 투병.]]></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238049</link>
	<guid>http://kotone.egloos.com/42380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19/91/b0029591_4ab4c0965da1b.jpg"  
				alt="'변덕쟁이★오렌지로드'의 원작자, 한 때 뇌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0년대의 전설적인 작품 '변덕쟁이★오렌지로드'의 원작자이신 마츠모토 이즈미(50)씨가 한 때 뇌척수액 감소증으로 투병하셨다고 합니다. 처음에 두통과 구토 등으로 시작되어서 5년만에 병명을 알게 될 때까지 투병하신 후, 현재는 병을 완전히 극복하고 같은 질병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투병기를 테마로 한 만화의 제작을 진행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참고로 발병의 원인은 4세 무렵의 교통사고가 원인인 것 같다는군요. 그렇다면 만약 교통사고를 겪었을 경우에는 완치 후에도 추후에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 되겠군요. 가까운 시일 내에 마츠모토씨의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그럼...출처 :  관련 사진 :	]]>
	</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09 20: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장 산 기념 사진]]></title>
	<link>http://romangray.egloos.com/4173483</link>
	<guid>http://romangray.egloos.com/4173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23/34/b0050534_49a177d54bd1c_t.jpg"  
				alt="책장 산 기념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해보니 고향에서 카페 알파 LD랑 초회한정 화보집을 가져온다는걸 깜박했음...-_- 그런데 혹시 옛날 레어 만화책좀 구할수 있는데 아시는 분 계시면 제보점 'ㅅ' 예를 들면 원수문서라든지...디스커뮤니케이션 학원편이었나 그거 네권이랑... 칠석의 나라 상태좋은거라든지..흑철 외의 케이 토우메 작품들... 그러고보니 세주문화 책이 특히 구하기 힘들더군요? GM코믹스는 포기한지 오래고.. ㅅㅂ 엘프사냥꾼 책은 대체 몇 권 까지 나온건지도 이젠 알 수가 없으니 ㅜㅠ  	]]>
	</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01: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부인의 요리사 이삼의 개인주의적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도 이 날이 오고야 말았다]]></title>
	<link>http://natsue.egloos.com/3757510</link>
	<guid>http://natsue.egloos.com/3757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5/78/20080525210500000243021701.jpg"  
				alt="올해도 이 날이 오고야 말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APPY BIRTHDAY, MADOKA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21:3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野郞ども！六甲おろしを歌おう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ispering misty posting : 10년 만의 마도카]]></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334164</link>
	<guid>http://saickho.egloos.com/1334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1/31/69/a0014369_47a17caf7c912_t.png"  
				alt="Whispering misty posting : 10년 만의 마도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몇년 만에 그려보는 건가 싶은 아유카와 마도카. 사실 남에게 보이는 게 부끄러울 정도로 별로 안 닮았다.    한 때는 코믹스판과 애니판의 중간적인 입장으로 그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사이에 이도 저도 아닌 '내 어중간한 스타일' 속에서 변형되어 도치되어 버렸다.      - 아마도 '마도카를 그린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린 건 거의 10년 만이 아닐까 싶다. 그냥 쓱쓱 끄적이듯 그리다보면 80년대의 '기본형'인 장발의 초기 미소녀 풍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 아소 유코와 아유카와 마도카를 그리는 법은 앞 머리와 눈 모양이라고 농담삼아 말하지만, 정말로 그 때엔 박터지게 그려댔는데 말이다. 그게 세상 살이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건 간에 뭔가 그런 쓸데없는 것에 혼신을 담을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06 18: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