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별다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별다방</link>
		<description>별다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Oct 2008 10:50:3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08.10.03 - 별다방낙서 2]]></title>
	<link>http://haidesign.egloos.com/2082794</link>
	<guid>http://haidesign.egloos.com/2082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90/d0001990_48e57a3131ffb_t.jpg"  
				alt="2008.10.03 - 별다방낙서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자가 잘 안보여서...해석을... 완전악필이죠?ㅋ)커피에 설탕넣어줄까?시럽넣을까?난 달달한게 좋아~러블리~ Lovely~ 에스프레쏘는 써~!!아이스커피는 정말... 얼음이 더 많쿤...이런...라떼란~!! 우유레~~~우유~우유~밀크~코~올오바웃 코피~all about coffee~!!( 여기까지가 해석이였습니다..ㅋ 완전 암호... ㅜ_ㅠ) 커피에 관한 모든것...ㅋㅋ 예전에 읽었던 별다방 사장아저씨 책때문에... 별다방이 가졌던 철학은 좋아한다... 또... 뭐... 에스프레소니... 카페라떼니... 이런 커피들을 보편적으로 어디서나 먹을수 있게 해준건 좋은 거 같기도하구... 에...또...다른 커피전문점과는 조금 다른게... 혼자가서 주구장창~~~ 앉아서... 그림그리고 혼자놀구 있어도... 눈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0: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haifarm.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감중에 커피 한 잔의 여유~♥]]></title>
	<link>http://tokang.egloos.com/4634326</link>
	<guid>http://tokang.egloos.com/46343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37/c0079237_48db49cfef4f3_t.jpg"  
				alt="마감중에 커피 한 잔의 여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어째서인지 스타벅스!!  ..면서도 무려 카푸치노!! 거품이 한가득!!   ...     사실 별다방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제 돈 주고 산 게 아니라면 무엇이든 다 맛있습니다. 게다가 매일 저렴한(?) 일회용 커피만 타먹다가 갑자기 이런 럭셔리 브랜드라니!! 우왕ㅋ굳ㅋ!!  어쨌든 잘마시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네에서 먹고놀고 공부하고.]]></title>
	<link>http://mysweety.egloos.com/4628529</link>
	<guid>http://mysweety.egloos.com/46285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2/47/c0001847_48d79655bba61_t.jpg"  
				alt="동네에서 먹고놀고 공부하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용지원센터에서 상담받은 어느 날, 자소서를 쓰고 영어인터뷰를 준비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동네 별다방으로 갔다. 공부할 책이 손에 있으니 도서관에는 못 가고, 그저 만만한 곳은 별다방 뿐.. 오랫만에 편의점에서 컵라면과 푸딩을 먹고, 아몬드 쿠키인지 뭔지를 한봉지 사서 사약같은 오늘의 커피와 함께..(카페라테였는지도 모르겠네)   새로 산 디카케이스도 함께. 사실은 저거 동전지갑인가 그럴거다. 아트박스에서 이천원쯤 주고 샀음. 아무래도 정식 케이스보다는 쿠션이 덜해서-하지만 카메라 기종따라 사면 쿠션이 제대로 되어있는 케이스가 아니다-_-+ -안경닦개로 꽁꽁싸서 넣어놨다.    그리고 그날 저녁으로 동네 오뎅+술 가게. 오래된 집인 듯.. '오래되고 깨끗한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오뎅 맛은 트럭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2:1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창문 하나, 책상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두모음]]></title>
	<link>http://hikaru0720.egloos.com/1978855</link>
	<guid>http://hikaru0720.egloos.com/19788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44/e0033844_48b41608963d7_t.jpg"  
				alt="원두모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다방 알바의 장점 중 하나인 매달 지급받는 복지 원두.  말이 복지 원두이지 그냥 유통기한 끝무렵이라 팔 수 없는 원두들 모아서 알바들에게 뿌리는거 이긴 하지만..(..)  그래도 감사 ㅇㅇ  어찌되었던 집에 원두를 모아서 한컷.     왼쪽부터 과테말라안티구아.에디오피아시다모.수마트라.카페베로나.하우스블랜드.에스프레소로스트 임.  간단히 커피들의 특징을 설명해보자면  우선 과테말라안티구아는 라틴아메리카계열의 커피로 연하고 약간의 단맛이 나는것이 특징. 커피를 많이 먹지 않던 사람도 아메리카노로 먹기에도 무난함.  에디오피아시다모는 아프리카계열 커피로 조금 진하긴 하지만 많이 쓰거나 하지 않아 어느정도 커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무난한 커피 약간의 레몬맛이 나는것이 특징이랄까..  세번째 수마트라는 우선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묘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이것저것]]></title>
	<link>http://shizu.egloos.com/1799757</link>
	<guid>http://shizu.egloos.com/1799757</guid>
	<description>
	<![CDATA[ 
우선, 언젠가 포스팅한 적이 있지만, 스타벅스는 별로 좋아하지를 않는다.  하지만, 커피는 즐겨마시는 데다, 지금 살고 있는 곳 (시애틀 근교)에서 제일 흔한 체인이 스타벅스라 가깝다는 이유로 자주 간다.  스타벅스는 커피맛이 너무 약해서 싫다.  (막입이라 자세하게 구분은 못한다.)    요새, 스타벅스서 세일(?)을 한다.  다른 게 아니고, 2시 전에 커피를 사면 영수증에 스티커를 붙여주는 데, 그 스티커가 붙은 영수증을 들고 2시 이후에 매장을 가면 16oz (grande 사이즈) 아이스 커피 (종류에 상관없이)를 $2에 주는 것이다.  원래 먹는 사이즈가 그랑데라 요새 아이스 모카를 자주 먹게 된다.    두사람이 스타벅스에 가서 돈을 절약하는 방법 하나.  둘이 같은 커피를 마신다면, 벤티를 하나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1: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토피넛 라떼]]></title>
	<link>http://liey22.egloos.com/709193</link>
	<guid>http://liey22.egloos.com/7091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02/f0058102_48a592f82af01_t.jpg"  
				alt="스타벅스 토피넛 라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벅스의 겨울 한정 메뉴인 토피넛 라떼(Toffe Nut Latte) 겨울에만 맛볼 수 있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아직은 여름, 토피넛 라떼를 맛보기 위해서는 12월을 기다려야겠지. 시간이 빨리 흐르기를 바라는 건 절대-_- 아니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토피넛 라떼가 생각난다.  내가- 겨울을 그리워하는 걸까나.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3: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흐린날, 여름, 스타벅스]]></title>
	<link>http://kimryoon.egloos.com/3855276</link>
	<guid>http://kimryoon.egloos.com/38552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7/78/b0034878_4899e460665c5_t.jpg"  
				alt="흐린날, 여름, 스타벅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전에 그렸음;;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2: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륜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FRESHMENT]]></title>
	<link>http://samjian.egloos.com/3844186</link>
	<guid>http://samjian.egloos.com/3844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70/b0014870_488ef990cfe04_t.jpg"  
				alt="REFRESHMEN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나 뒷북 포스팅 ↘[07.23.2008]  우오앙   학교다니면서도 안써본 파스텔을 여기서 쓸 줄이야.....                       열씨미 발로 그렸습니다=ㅂ=)&amp;gt; 사진발로 300% 미화   글씨는 정말 못써서..(게다가 파스텔범벅 위에 능력불가;;) 점장님이 출력한 글씨를 손수 오려 붙여서 완성!   파스텔은 어려워요.. 뭉개지고 날아가고...어떻게 해야 컬러를 다 선명하게 살리는지... 책이라도 뒤적뒤적 ..기본적인 공부를 해볼까..  왠지..계속 내가 그릴 것 같은데...   /덜덜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20: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repeatedly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 선물받다.]]></title>
	<link>http://hikaru0720.egloos.com/1895807</link>
	<guid>http://hikaru0720.egloos.com/1895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5/44/e0033844_4888cb15a3503_t.jpg"  
				alt="모카포트 선물받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다방에서 알바한지도 어느덧 석달이 지나버리고 슬슬 일도 익숙해지고 일하는것에도 재미가 붙어가서 이제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먹어보자는 생각에 커피기구를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마음같아선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기본 십만원 정도에 좀 쓸만하다 싶은건 삼사십만원을 넘어버리는 덕분에 좀 가난한 본인에겐 그림의 떡일뿐.    매장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컵드립용기를 살까 아니면 프레스기를 살까 하며 고민하다가 점장님에게 의논하자 둘다 사지 말고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모카포트를 검색해서 살 것을 추천하셨다.    뭥미..라는 생각을 하며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왠 주전자 같은게 나왔고 가격은 1만원대에서부터 수십만원까지 다양했다.    다음날 다시 점장님께 물어보니 그냥 저렴한걸 사라고 하셔서 임페리아 모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04: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묘한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플과 함께 놀기]]></title>
	<link>http://chojovi.egloos.com/1981220</link>
	<guid>http://chojovi.egloos.com/1981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99/d0030799_487f0e953dbf4_t.jpg"  
				alt="커플과 함께 놀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우니까....그러니까 해질녘.   그때서야 신촌으로 출발.  남성쥬얼리브랜드? MIK 사장 똥사장 작업실로.         벌써 달 떳다 색히야.              안녕 오랜만이야 노을.(뭐지.. 이런 토나오는 말투는..-_- )                 뭐 이래요 저희동네는.                     요즘들어 만나면 자주가는 22치킨. 똥사장거플과 마시고 있다가 급 salonmush를 불러(알바중) 끝나고 오라고 함. 12시쯤 알바가 끝났으나 그냥 집에 들어가겠다고...(그곳은 왕십리?)  들어가면서 온 문자 한통. 오늘 한잔 하고 싶었다는데...면접도 보고왔다더라.  하고싶었으면 와야지. 다시 급 전화. 냉큼 이리 오시오.  차가 끊겼다는...그래서 못 온다네? 아 택시타고와. 택시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9: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쵸죠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쁜 요즘]]></title>
	<link>http://souldiva.egloos.com/4422440</link>
	<guid>http://souldiva.egloos.com/4422440</guid>
	<description>
	<![CDATA[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엑스트라 쉬프트를 여기저기서 받아가지고, 정말 동서남북으로 일하고 있다. 화요일은 뉴트럴베이, 수요일 오전 윈야드, 오후 뉴트럴베이. 목요일엔 달링하버, 금요일과 토요일엔 노스시드니. 다음주엔 또 달링하버 쉬프트가 수요일에 있고, 그 다음주엔 마틴플레이스와 채스우드에서 엑스트라 쉬프트로 일한다. 이야~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왜 살은 안빠지는거야! 우유도 스킴으로만 먹고, 시럽도 안 넣어 먹는데....ㅠ.ㅠ 저녁 양도 대폭 줄였는데.... ㅠ.ㅠ  지난 수요일 오전에 마켓시티에서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완탕슾 먹고 달링하버에서 달랑 다섯시간 일하고 집에와서 뻗었다. 으아, 진짜 손님 작살로 많더라. 한국손님들 진짜 많은데 영어 너무 상상을 초월하게 못해서 내가 다 부끄러웠어. 대부분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11: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ydney dai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4.14] 별다방 텀블러!!]]></title>
	<link>http://DLIVE.egloos.com/1705590</link>
	<guid>http://DLIVE.egloos.com/17055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6/07/e0048407_482d133152f28_t.jpg"  
				alt="[08.04.14] 별다방 텀블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님께서 선물로 주셨다능..ㅋㅋㅋ 컵으로 차 종류를 먹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해서 궁시렁 거리고 있었는데.. 텀블러는 다 비싸다는  ㅜㅜ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섰는데.  우리 센스쟁이님이 사주셨다능^^  고마워용^^ 예쁘게 포장되있었다능.. -사실 이런 녹색은 그야말로 국방색..아닌가..근데..왜..   별다방이라는 프린트만 붙으면..왜..왠지..있어 보이는 색이 되는지..미스테리~~!!-  검음색 텀블러..지금도 잘쓰고 있다능..  ps. 폰카 짱 구려~~, 디카 사고 싶어!!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4:1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D-Live 의 근근히 살아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다방 프라프치노와 케익(?)]]></title>
	<link>http://lemonu.egloos.com/4340429</link>
	<guid>http://lemonu.egloos.com/43404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6/11/c0059711_48204a993bd41_t.jpg"  
				alt="별다방 프라프치노와 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나갔을 때 스타벅스에서 본, 엄청 달아보이는 머핀? 케익? 뭐지?... 이름은 에스프레소 더블샷 인가 그랬습니다만.....;;  이번에 나간김에 먹어버렸습니다!!  카라멜 프라프치노 라이트 [레모누꺼] 그린티 프라프치노 [팬더씨꺼] 케익(?) [레모누꺼] 우어어, 상콤하게 맛있어보이지 않습니까???  꽤 단 초코케익 위에 초코와 생크림을 올리고, 에스프레소를 끼얹은 케익입니다!  감상은....  맛은 있었는데, 꽤 단 초코케익과 꽤 쓴 에스프레스의 괴리감이..... 에스프레소 보다는, 쓴맛을 조금 줄이고 초코시럽과 같이 졸여서 조금 끈적한 소스였다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는 레모누만의 생각입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초코케익!하악하악 =ㅂ=**  카라멜 프라프치노는 분명히 커피음료인데,,, 어째서 카라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1: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monu.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title>
	<link>http://dldmsh.egloos.com/4280266</link>
	<guid>http://dldmsh.egloos.com/4280266</guid>
	<description>
	<![CDATA[ 
학원 앞 스타벅스에서 아이들 시험 대비 프린트 작업중.  3시에 들어와 6시까니 3시간 밖에 작업하지 못했으나 다른 곳으로 옮겨 작업해야 하나 고민중. - 비가 와서 자리 옮기기 귀찮은데.. 훌쩍, 옆 테이블에서 작업하는 걸 쳐다보며 속닥거림. (버럭! 스타벅스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하 사람 첨보나!! 왜 내가 몇시간 째 앉아 있는 지 따위로 내기하는건데-ㅅ- 저기 다 들리거등요!!!)  아아아.. 비가 온다 누가 차 가지고 와서 집으로 슝!! 하고 데려다 주면 좋겠네!! 데굴데굴 아놔;ㅁ;!! 데굴 데굴 아직 커피값도 못뽑았는데.. 아놔;ㅁ; 훌쩍..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18: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月의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다방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1735957</link>
	<guid>http://dukegray.egloos.com/17359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09/a0015709_47f447e84c569_t.jpg"  
				alt="별다방에 다녀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늘 별다방에서 10시 30분 부터 11시 30분까지    드립커피를 무료로 줬었죠.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가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사람들이 우글우글(...)    우리나라에선 별다방을 아예 안가는 데 이런일로 가보게 되네요.    좀 썼지만 맛은 괜찮았던듯...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2: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