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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별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별세</link>
		<description>별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Aug 2008 19:1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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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할머니 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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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오전 11시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 받고 급하게 남천동의 장례식장으로 서둘러갔다. 막내 외삼촌만이라도 할머니와 마지막을 함께 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  갑작스런 비보가 실감이 안 나서 한참을 벙쪄 있으면서 먼저 눈물을 쏟아내는 언니를 나름대로 달래다가 뒤늦게 나도 여러가지 감정이 복잡하게 얽힌 채로 눈물을 쏟아냈다.(사실은 언니가 우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그게 괜히 복받쳐서 눈물이 나왔는지도 모른다. 아무래도 언니보다는 할머니에 대한 기억의 끈이 좀 희박한 편이라 생각보다 슬픔이 덜했는지도 모르니...) 어제 정말 마지막으로 병원 가서 할머니 얼굴 안 보고 왔으면 더 마음이 불편했을 것이다. 내가 좀 매정한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에 대한 슬픔보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9: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Riff(구.Astarot) Retur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지막 강의' 의 랜디포시 교수 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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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6/83/f0012183_488af35e6fda2_t.jpg"  
				alt="[▶◀]'마지막 강의' 의 랜디포시 교수 별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데일리 = 양지원 기자] '마지막 강의'의 저자 랜디 포시 교수가 25일 47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포시 교수는 부인 제이와 자녀 딜런(6), 로건(3), 클로에(2)를 남겨 두고 버지니아 체사피크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말기암과 싸우면서도 희망적인 삶을 전파했던 그의 죽음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애도를 표하는 댓글을 달았다.   포시 교수는 2007년 9월 18일 말기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카네기 멜론대 피츠버그 캠퍼스에서 '마지막 강의'를 했다. 죽음을 앞두고 있었지만 낙관주의와 삶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그의 고별 강의는 학생 및 교수 400여 명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이 명강의는 곧 유튜브를 통해 전파됐고 대중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8:4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Impossible is noth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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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드니 폴락' 별세....하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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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된장,.. 미친소 신경쓰다가 내가 좋아하는 감독의 별세를 놓쳐버리다니..;;  미친소가 나의 문화생활 part의 한부분을 뚤어버리네요.  '시드니 폴락'의 약력은 여러 사이트에 잘 정리되어 있으니 제가 여기서 언급을 할 필요는 없으리라...(사실 잘 모름)  이 감독을 만나게 된 영화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최근에 보게된 '마이클 클레이튼'(재밋게 보진 못했음..;;) 그리고 재밋게 본 '콜드 마운틴' 이라는 영화를 통해서다. 치밀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영화들에 항상 감동을 받았었는데...이젠 마틴 스콜세지만 남은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20:2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bowEd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모 시드니 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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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배 로버트 알트만는 2년 전에 세상을 떠났고, 후배 안소니 밍겔라도 지난 3월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시드니 폴락의 차례였나 봅니다. &amp;lt;아웃 오브 아프리카&amp;gt;의 시드니 폴락 감독이 향년 73세로 별세했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26일 LA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암투병 중 유명을 달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 온라인판은 “시드니 폴락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다. 그건 영화에서나 심지어 저녁 식사를 위해서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몹시 그리울 것 같다”는 배우 조지 클루니의 추모사를 전했습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그리고 배우로 활약했던 백전노장 시드니 폴락. 영화 팬들은 또 다른 영화 친구를 잃었습니다.아프리카의 광활한 풍광을 배경으로 이룰 수 없는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경리 선생님 편히 잠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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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73/b0046873_481f9cb3b7bef_t.jpg"  
				alt="박경리 선생님 편히 잠드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하소설이라는, 아니 한국소설에서 스케일이라는 정점을, 김약국의 딸들에서 감출 수 없는 따스한 인간애를 알려주신 선생님.  처음 김약국의 딸들을 접하고, 선생님의 단편집을 거쳐 토지까지.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아니 일구어내신 문단의 발전을 몸소 느끼며 자라왔는데,  폐암이라는 판정을 받으시고도, 뇌졸증에 걸린 이후에도 끝까지 펜을 놓지 않으셨던 선생님께서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혹자는 &quot;토지의 작가 흙으로 돌아가다.&quot;라는 말로서 추도를 대신했지만, 선생님께서 이루어내신 모든 것들이 단지 흙으로만 돌아가진 않겠지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모든 글들, 그리고 그를통해 말씀하시고자했던 바를 언제나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향년 82세의 나이에도, 죽음을 다투는 병상에서조차 펜을 놓지 않으셨던 선생님.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08: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With Lovely Amel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가 박경리 씨께서 별세하셨습니다.]]></title>
	<link>http://cyvaster.egloos.com/4338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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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분 작품 중에 그나마 제대로 읽은 건 김약국의 딸들과 파시 밖에 없지만 그래도 얼치기 국문학도로서 한국 문학계의 큰 별이 졌다는 데 조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얼마 전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셨다고 해서 뭔가 불안하더니 결국 이렇게 세상을 뜨고 마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9:3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이드를 버리는 것도 프라이드가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문학의 큰 별 흙으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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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5/53/a0004353_481ea6b5961b5_t.jpg"  
				alt="한국 문학의 큰 별 흙으로 돌아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경리 선생 5월 5일 3:05분경 별세 토지와 김약국의 딸의 작가라는 것만 알고 사위가 김지하라는 것만 알지만  그의 문학작품이 한국 문학계의 한 접점임을 잊을 수 없는 인물임은 부인 못한다.  난 그의 작품을 '한 작품도 읽은 적이 없다' 그러기에 따로 코멘트는 할 수 없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ritten byu 나그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5: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월광가면&gt;의 아버지, 카와우치씨 사망]]></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40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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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포니치 2008년 4월 7일 연예면에서:    일본 TV 창세기의 인기프로그램 의 원작자로,  등의 작사가로도 알려진 카와우치 코한[川内康範] 씨가 2008년 4월 6일 오전 4시 50분경 아오모리[青森]현 하치노헤[八戸]시의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훗카이도[北海道] 출신. 장례 및 고별식 일정이나 상주는 아직 미정. 카와우치 씨는 며칠 전부터 폐렴을 앓고 있어, 입원하여 요양 중이었다.    다양한 직업을 거쳐, 1958년에 방송을 개시한 의 원작을 맡음으로써 스타작가로 부상, , , 등의 TV프로나 영화에 참가했다. 작사가로서도 활약. 주요 작품으로, 의 주제가인 (1958), 마츠오 카즈코[松尾和子], 와다 히로시[和田弘]와 마히나 스타즈[マヒナ・スターズ]가 불러 제2회 일본레코드 대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17:4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F의 거장, 아서 C. 클라크 별세]]></title>
	<link>http://isdead.egloos.com/4233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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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Writer Arthur C. Clarke Dies at 90    한국에는 2001: A Space Odyssey로 유명하신 SF작가, Arther C. Clarke 경이 눈을 감으셨다고 합니다. 스리랑카의 별장에서 새벽 1시 30분에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이 AP News에 올라왔습니다.  저의 유년기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분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이 믿기지 않습니다.   과학 공상(SF) 소설의 가장 큰 역할 중 하나는, 인간에게 고통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는 것과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One of the biggest roles of science fiction is to prepare people to accept the future without pa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5: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서 C. 클라크 경(1917-2008)]]></title>
	<link>http://arbaf.egloos.com/1532028</link>
	<guid>http://arbaf.egloos.com/1532028</guid>
	<description>
	<![CDATA[ 
아서 C 클라크 경 별세. 위대한 SF 소설가, 아서 C. 클라크 경이 오늘 아침에 스리랑카에 있는 자신의 저택에서 호흡 곤란으로 세상을 떴다고 합니다.  정지 궤도 위성과 우주 엘리베이터를 생각해 내고.....  인류가 '유년기'를 벗어나 우주로 새로운 삶을 떠나기를 원했던.....   위대한 한 SF 작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P.S. Big Three의 시대도 다 끝났군요.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이었는데. (로버트 하인라인, 아서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0: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RSSF HQ -By 아브공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테너 주세페 디 스테파노 별세]]></title>
	<link>http://flaircheer.egloos.com/1492063</link>
	<guid>http://flaircheer.egloos.com/1492063</guid>
	<description>
	<![CDATA[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테너 중 한명인 주세페 디 스테파노가 2008년 3월3일 86세의 나이로 별세 했다고 합니다. 그는 2004년 아프리카 케냐 여행중 강도를 만나 식물인간이 되어 투병 하다가 끝내 별세 하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08 16:4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레어만세의 심심해서 시작해 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전에 애(愛) 던전가라고 만들어 불렀는데...]]></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648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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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국가 갖고 장난치면 안되지만..    다이스와 월드맵이 마르고 닳도록  마스터가 보우하사 우리RP만세  몬스터 NPC 화려던전  플레이어 플레이로 기리 보전하세.    안녕, 플레인. 안녕, 트레쉬 홀드. 운명의 주사위는 그 곳에서 아직도 구르고 있겠지?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08 13:5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4. 겨울, 순백의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큰별이 졌습니다. 고인에게 명복을. ]]></title>
	<link>http://dregoth.egloos.com/3647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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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리가이각스, 1938년 일리노이주 시카고  에서 태어난, 역사상 최초이며, 가장 유명한 던전마스터가 위스콘신의 자택에서 심장발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CNN과 위키나 외국쪽 블로그는 애도의 물결이 모이고 있습니다.    위저드 오브 코스트의 추모 페이지 입니다.      개리 가이각스는 클래식 D&amp;amp;D의 공동 제작자로서, 수많은 상상의 세계에 영향을 끼친 던전마스터였습니다.   그는 데이브 아네르손과 함께 D&amp;amp;D를 처음 제작한 뒤, TSR에 그 판권을 넘긴 후에도 꾸준히 전 세계 RPG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죠    혹자들은 그가 대책없는 먼치킨이다느니, 하는 식으로 비난을 아끼지 않았지만 - 글쎄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건데, 우리는 RPG로 심리치료를 하려던게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20: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REAL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곡가 이영훈 별세]]></title>
	<link>http://edmir.egloos.com/3619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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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4/66/b0013966_47b3c3c1740dc_t.jpg"  
				alt="작곡가 이영훈 별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작곡가 이영훈 홈페이지    고딩때 열심히 듣던 노래의 작곡가로서 많이 좋아했는데, 벌써 먼곳으로 가셨다는군요.    삼가 고인의 병복을 빕니다.        P.S) 이영훈씨 노래(난 아직 모르잖아요 - 이문세)를 배경으로 깔고 싶었으나, 저작권이???    	]]>
	</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08 13: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영훈 작곡가님 타계]]></title>
	<link>http://murai.egloos.com/1712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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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제가 '음악'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게 되었던건, 가수 이문세씨와 故유재하씨입니다.    유재하씨는 제가 알기도 전에 세상을 떠나버린 가수였고...    이문세씨는 가수,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하고 계시지요.    이문세씨의 80년대 명곡들은 아직도 노래방에서 가끔 부르곤 한답니다.          그 80년대의 이문세씨의 명곡들을 작곡하셨던 이영훈님이 오늘 새벽 3시에 48세라는 나름 젊은 나이에 별세하셨습니다.    관련기사 : 작곡가 이영훈, 대장암 투병 끝 ‘별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이별이야기  그녀의 웃음 소리뿐  소녀  밤이 머무는 곳에  그대 나를 보면  깊은 밤을 날아서  휘파람  굿바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
	</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08 13: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라이x2 - B급매니아 傳說]]></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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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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