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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별일없이산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별일없이산다</link>
		<description>별일없이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0 Nov 2011 02:02: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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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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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랫만에 블로그에 쓴다. 오랫만이다. 딱히 막 바쁜 것도  아닌데 마음이 정리가 안되니 글로 내비쳐질까 두려워  그랬던 듯 싶다.    별일은 없다. 주욱 그래 왔듯이 학생의 삶이란 별거 없는거다.  이제는 지겹기도 한, 학생의 삶이다.    아침 공기가 차다. 숨을 흐읍하고 들이마시면  코끝이 시큰해지는 계절이 왔다. 아니, 좀 늦게왔다 싶다.  겨울이 좋다. 모두가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겨울이 좋다.  나만 방에 있던 봄, 가을보다 모두가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겨울이 좋다.    사람에 대한 집착이 줄었다. 집착이 줄게되니 그사람들에  대해 안보였던 부분들이 보인다. 좋은 점들과 나쁜 점들이  있겠지만 나에겐 다 좋은 점이다.     별일 없이 잘 산다.        Antonio Carlos Jobim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2:0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망상공상궁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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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간만에 포스팅 생존 생존 생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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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8/34/e0062734_4e095bd567ea0.jpg"  
				alt="아 ..간만에 포스팅 생존 생존 생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뻘포스팅겸 생존포스팅이랍니다 ..그래영  허헣헣헣허허허허헣ㅎ   요즘 그냥 별일 없이 산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13: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차라의숲 속 한편의 얼음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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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별(볼)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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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별(볼)일 없이 산다신중, 겸손, 결단력. 세 단어가 나를 설명하는 자기소개서 속 핵심 키워드가 되었다. 18번째로 지원할 회사의 인재상이기 때문이다. 그럴 듯한 에피소드로 포장된 자기소개서 속의 ‘낯선 나’는 탈락의 좌절과 백수의 궁상 따위는 결코 느껴서는 안 될 능력자였다. 능력자는 곧 서류 심사에 합격했다. 3일 후로 다가온 면접을 위해 외워둔 1분 자기소개 멘트를 연습하고 있으려니 슬슬 배가 고파왔다. 컵라면과 김밥 중 오늘은 무엇으로 배를 채울까, 진지하게 고민한다. 자기소개서 속 ‘신중’한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월세 날이 다가왔다. 차마 떨어지지 않을 것 같던 입을 열고 수화기 속 엄마를 부른다. “이번 달 까지만 도와주세요. 제가 아직 부족해서요….” 쿨하게 현실을 인정했다. ‘겸손’한 나의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00:3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의, 클라이막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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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 대중 음악계에 전례 없던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킨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와 얼굴들’의 2집 발매 기념 콘서트가 6월 17일 ~ 19일까지 3일에 걸쳐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펼쳐진다.     장기하(보컬), 정중엽(베이스/코러스), 이민기(기타/코러스), 김현호(드럼/퍼커션/코러스), 이종민(키보드/코러스)으로 구성된 ‘장기하와 얼굴들’은 2008년 ‘붕가붕가 레코드’를 통해 “싸구려 커피”를 발매한 후, 홍대의 한 클럽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거부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서서히 매니아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후 쌈지 페스티벌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그들은 일약 ‘장교주의 부흥회’ 라는 명성을 얻으며 인터넷 공간을 통해 새로운 대세로 자리 잡으며 대중 음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22:2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경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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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 -&amp;gt; 헬스장 -&amp;gt; 집 -&amp;gt; 회사 -&amp;gt; 헬스장 -&amp;gt; 집 -&amp;gt; 회사 -&amp;gt; 술집 -&amp;gt; 집  ...  그냥 요즘은 일하고 운동하고 와우하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별반 다를 바 없는 일상입니다.  일이 바빠서 사실은 와우하느라 블로그, 트위터는 방치중  ...  재정 상태는 빈곤 상태  연애 사업은 우울 모드  ...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이러고 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22:2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개발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장기하/별일없이산다&quot; 그리고 김봉현목사의 설교 &quot;삭개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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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가까운 이웃친구들과 모여서, 저녁을 먹었는데, MBC 에서 &quot;쎄시봉&quot; 재방송을 해주는것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게스트중에서 &quot;장기하&quot; 가 있었다. 그 친구의 노래를 듣지는 못했지만, 이 친구를 보니, 김봉현 목사님의 &quot;삭개오&quot; 설교에서 언급한 내용이 생각나서, 찾아보았다. 정말 재밋는 가사이다. 노래도 정말 특이한 창법이고...근데~ 모습이 김봉현 목사님과 비슷해 보인다. http://winchild.welovejesus.co.kr/breath_of_tree/2011.02.20%20%EC%82%AD%EA%B0%9C%EC%98%A4.mp3  왜 김봉현 목사님의 &quot;삭개오&quot;와 연관이 되는지는, 설교를 들어보시기를...하나님을 믿고, 자유롭게 살아 보아요. - 겨울아찌 -    니가 깜짝 놀랄만한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09: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아찌의 세상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중가요는 아래로부터의 건전가요였다]]></title>
	<link>http://cryingkid.egloos.com/3082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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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序  […] (김민기의)수사관은 이윽고 「아침이슬」의 가사를 펼쳤다. 가사의 첫 낱말인 '긴 밤'에 쳐진 밑줄에 눈이 갔다. 그리고 오른편쪽 해설을 보았다. '유신체제'였다. 그리고 또 몇 개의 밑줄과 장황한 해설들, 그리고 노래 후반의 첫 낱말인 '태양'에 쳐진 밑줄, 오른쪽 해설은 '김일성 체제를 뜻한다'로 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요약하면 '긴 유신체제의 밤을 마감하고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을 열렬히 맞이하자'는 내용이라는 것이었다.  - Past life of KIM MIN GI(김민기 복각반), 《부틀릿》 05-1.김민기 연보 中  '71 : 백구 이 노래의 가사는 양희은의 동생 양희정(당시 국민학생)의 글짓기 작품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것이다. 한편의 동화를 아름다운 선율에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21: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은......]]></title>
	<link>http://XINN.egloos.com/3519448</link>
	<guid>http://XINN.egloos.com/35194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1/02/a0008502_4d02eddd7eff0.jpg"  
				alt="요즘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특정 다수에게 느닷없이 문제를 들이밀며 이게 니탓이다! 라고 외치는게 많군요.  이젠 내가 고양이를 학대하는건 네탓이다!! 라는 사람이 나오질 않나,   그걸보고 북한처녀 목숨은 고양이만도 못하냐는 소리가 나오질 않나. (그게 대체 뭔 상관관계야?!)  보는 사람에게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려면 보는 사람이 죄책감이 들게 써야 먹히나본데,  남의 탓을 덤터기쓰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저로써는 그런 글을 보면 내용이 옳던 그르던 굉장히 짜증납니다.-_-+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12:2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Phantom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컬러링...내 전화기에 전화를 걸어볼까...]]></title>
	<link>http://mummy76.egloos.com/1826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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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컬러링으로 쓰고 있는 장기하님의 노래... 일종의 자기최면같은거... 	]]>
	</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10 02: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랑새를 찾아떠나는 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무라카미 류]]></title>
	<link>http://bangija.egloos.com/10623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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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기하와 얼굴들 1집- 별 일없이 산다   무라카미 류 - 적들에게 복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보다 즐겁게 사는 것 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20: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동안 블로그 주인은 뭐하고 지냈나...?]]></title>
	<link>http://theisle.egloos.com/3061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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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월에는 뭐라도 포스팅을 했어야 했고, 할 게 많았습니다만...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동안 뭐했냐면...일단 돈 장난 때문에 지옥 한번 봤다 살아남았고...-_-;;;    그리고 부산에 하루 가서 영화 2편 보고 당일날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 치루고 정신 좀 부여잡았고요...    그 뒤에 가든파이브와 과천에서 영화 몇편 봤고...    그러면서 뭐 하나 기획을 준비하기 위해 대략 200편에 가까운 영화들을 모았고, 아직도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사는 뭐 이정도로 해두고 일단 본 것들에 대해서 조금 정리를 하자면...    창피해 - 김수현 감독이 돌아왔다!!! + 여신 김꽃비 + 김효진의 재발견 + 성우 김상현씨의 새로운 모습    드림홈 - 지금이 아니	]]>
	</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10 10:1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용희의 영화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미미시스터즈의 결별]]></title>
	<link>http://moremusic.egloos.com/978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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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1/25/b0116925_4cb28450da41e.jpg"  
				alt="장기하와 미미시스터즈의 결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기하와 얼굴들'의 미미시스터즈가 독립을 선언했다.장기하가 본인 팬클럽 사이트에 최근 미미시스터즈와의 결별소식을 올렸다. 사실상 미미시스터즈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장기하는 미미시스터즈의 탈퇴·독립 이유에 대해 미미시스터즈가 가장 의미 있게 마무리 장식할 수 있는 시점이 지금이며  멤버들이 모두 합의한 결과다&quot;라고 전했다.그는 또  미미시스터즈가 원대로 독립적인 듀오로 활동을 하게될 것이라고 전했다장기하와 얼굴들은 11월 일본에 1집 앨범 '별일 없이 산다'를 발표한 다음 일본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amp;lt;오늘의 추천 음악♬: 보사노바 음유시인&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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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12: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emus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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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간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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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이런걸 먹었습니다.캐나다의 흰색 계란, 난 흰색은 사실 오리알밖에 못봤었는데[..]바나나 콜라는 그냥 콜라에 바닐라향 첨가 한거예요.      2. 빈대... 그후.아 좀 ㅠㅠㅠ 해충 이거 어떻게 못하나?빈대 제거 전문업체가 와서 빈대를 제거 하긴 제거 했는데...  바퀴가-_- 대량으로 서식하는듯 합니다.제가 사는 집뿐만이 아니라 그냥 이 건물 전체에[...]  세스코를 불러줘! 도와줘요 세스코! 해외 출장좀...[응?]      3.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역시 최고는 아웃백의 부시맨브레드죠.아웃백의 부시맨브레드 만큼 맛있는건  업ㅂ음      4. 토론토에서 탄 대중교통들간단히 감상하자면 하나같이 다 느려???다 느리진 않아요. 근데 한국에 익숙해진 나로서는 왠지 좀 답답함.  지하철에선 선로에 기	]]>
	</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23:5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왕님을 모시는 메이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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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1집 : 별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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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4/57/f0074457_4c233e29c089f.jpg"  
				alt="장기하와 얼굴들 1집 : 별일 없이 산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이 차오른다의 안무로 단번에 유명세를 타게 된 장기하와 얼굴들. 하지만 뭔가 그 기괴하면서 시대를 앞선건지 뒤쳐진건지 알 수 없는 안무만으로 떴다고 하면 무리가 있다. 당연하지만 그 독특한 창법과 귀에 착 달라붙는 멜로디, 개성적인 가사, 뭐 이런 걸 다 떠나서 무엇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이 대중들의 시선을 휘어잡은거겠지.   아무튼 처음 달이 차오른다를 들었을 때[가 아니고, 봤을때지...] 괜찮다 싶었지만, 안무를 보고 관심병인가 싶어서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하지만 누님은 무한도전에 나온 싸우려 커피가 마음에 들었는지 뭐가 마음에 들었는지 하여튼 1집을 샀더랬다. 그래서 나도 옆에서 주워들었는데 이게 처음 받은 느낌과는 달리 매우 마음에 들었다라는 얘기.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를 듣고 	]]>
	</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01:2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Know You're Righ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일없이 산다]]></title>
	<link>http://yuldabi.egloos.com/756311</link>
	<guid>http://yuldabi.egloos.com/756311</guid>
	<description>
	<![CDATA[ 
7월이 오고야 말았다. 저번달 월말통계 내면서 대리랑 눈치싸움 하던 글을 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니. 세상에.  작년의 오늘 나는 무창포에 있었다. 이 여행을 기점으로 우리 이제 그만 싸우고 잘해보자고, 밤바다 앞에 두고 들어간 횟집에서 소주를 마시면서  더이상 할 수 없을만큼 서로에게 솔직해지던 시간. 그리고 다음 날, 그는 여행갔던 짐을 그대로 싸들고 우리집에 왔다.   그대로 해피엔딩이면 좋았겠으나 환상이 무너진 연인은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 나는 다시 1년이 지난 지금 2009년 6월 30일에 떠났던 여행을 떠올리며 이 글을 쓴다. 오늘 날씨가 딱 그 날과 같아서 생각이 났다하면 손발이 조금 오그라들테고 그냥, 생각이 났다. 나의 고집으로 점철됐었던 그 여행이 이제와서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2: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Verb, 하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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