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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보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보드</link>
		<description>보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Mar 2012 17:4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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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산리조트 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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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5/33/d0135033_4f61aa28150df.jpg"  
				alt="지산리조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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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2/11.거이 한달전의 지산리조트로 보드타러갔을 때.그리좋아하는거 못해주겠냐며 이번해 들어서 딱 한번 같이 갔던 날. 지금 생각해보면 많이가줄껄 생각이 들지만 운동이랑 거리가 멀고 추위랑은 거리가 더 먼 나라서.미안. 저렇게 좋아하며 폴짝폴짝 뛰노니깐 엄마가 아들 노는거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 기븐. 혁진이가 이번해는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니 또 엄마기븐으로 뿌듯하면서 나랑 놀시간이 없네하며 서운하네.;;;; 탈때는 더웠지만 쉴려고 앉아 있는데 너무 추웠음. 그래서 뭐좀 마시자고 앉아 있는데 사오는건 차가운 립톤. 새 모이만큼 먹고 쓰레기통에 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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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17:4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maison personal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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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런 바지는 돈주고 살만해!! :: BURTON 2012 Cargo P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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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3/53/d0069153_4f5f3d76cf266.jpg"  
				alt="이런 바지는 돈주고 살만해!! :: BURTON 2012 Carg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4-95 시즌은 제가 스노우보드를 처음으로 접한 시즌입니다. (도대체 몇년전인지.ㅎㅎㅎㅎ) 당시만해도 스노우보드를 탈 수 있는 슬로프는 무주리조트의 스캉달 +슬로프 단 한개였습니다. 단 하나의 스키장도 아니고, 단 한 개의 슬로프.  그러기에 스노우보드를 탄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 슬로프에 모여 앉아 있었고, 대략 서로의 얼굴도 좀 알아보는 상황. 처음 보드를 가지고 슬로프로 향했던 저는 아마 처음 슬로프를 내려오는데 몇시간이 걸렸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스키를 거의 열시즌을 탔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다른 메카니즘에,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위치에 말도 안되고 박아놓은 바인딩 때문에 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기도 했었죠. 돈을 주고 강습을 받고 싶어도 우리나라에 스노우보드 강사라는게 아예 없었던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1: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휘팍 ㅡ 보드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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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18/68/d0028968_4f65d3f0dfadb.jpg"  
				alt="휘팍 ㅡ 보드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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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교 1학년때  스키캠프타러가서 팔부러지고한달기브스한 이후 스키장을 무서워하게되서 계속 안가다가 그 이후에 두번정도 보드 탄 기억이있는데 이후 거의 7-8 년 만에 학생때 이후 처음 찾는 스키장 ㅡ   오빠랑 병원 끝나자마자 열심히 달려가서 표끊으니까 네시 ㅡ.ㅡ오후타임끝나기 30분 전이었는데 남푠님이 기다리기아깝다고 오후부터끊어서 곤돌라 타고 몽블랑 정상도착 ㅡ.ㅡ 흑   살기 위해서 첨에 완만한 곳에서 턴 조금 배우다가 낙엽으로 열심히내려오다넘어지다 구르고 흑   야간에는 무릎이 넘 아파서 오른쪽 낙엽으로 오다 오빠한테 걸려서혼나고 연애할때라면 나한테이렇게 안했을텐데 흥   어쨌든 어설프나마 에스자를 그리면서 내려올 수 있게 됐다   스파르타식교육으로 몸이 성한 곳이 없다 ㅠ ㅜ  내년이 되면 다시 처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3:0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은 방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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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을 가르는 악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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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회사 워크샵이라는 명분 하에 처음으로 스키장 ㄱㄱ  스키보다는 보드가 재밌을 거 같아서 보드 탄다 그러고 30분 정도 앞으로 내려오는 연습 하고 초보 슬로프로 ㄱㄱ            아싸, 달리자!            슬금슬금 내려오고 이런 거 없다.  이 정도 경사에, 이 정도 높이면 펜스 뚫고 나가도 안 죽을 거 같아.  그래서 쌩 하고 달렸음.  같이 간 사람 중 일부가 내 이런 모습에 감탄.  저런 속도로 낙엽하는 놈은 처음 본다고, 또 누구는 전에 타 본 적 있는 거 아니냐고.  물론 이렇게 달린 대가는,            나뒹굴은 횟수가 팀원 중 최고            뒤로 자빠진 건 말할 것도 없고 앞으로 푹 고꾸라지기도 수 회.  보다 못한 동기가 그냥 안 넘어지고 천천히 가는 게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3:3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와 스노우 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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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친구와 보드를 타러 갔습니다. 그리고 스키장에서 퇴근 전....셀카를 찍어줬답니다.  ps ..............둘 다 못 탄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02: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산리조트(2012.01.15(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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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7/11/a0044211_4f1560b011a20.png"  
				alt="지산리조트(2012.01.15(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지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스키장은 한번도 안가봤었는데... 처음 갈때에도 조금 부담스럽긴 했습니다.  토요일날 축구를 4시간을 하고 난 다음날이라 몸이 정상인 상태는 아니였습니다. ^^;;  점심에 만나서 점심을 먹고 지산에 도착하니 3시 시간이 남아서 이천시내로 가서 멀티방에서 노래와 wii를 가지고 2시간여를 보낸뒤에 다시 지산을 향해갔습니다.   수많은 고민을 가지고 출반한 지산리조트 생애처음으로 보드라는(?) 것을 타봤는데 이건 완전 신세계이더군요. 세상이 이렇게 재미있는게 있다니 이런생각이 들 정도로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네요.  올해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조만간에 또 가지고는 있는데 같이 갈 사람들을 찾는게 시급해 보입니다. 처음가본거라 안전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21:0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류회로의 행복창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보 여성 보더를 위한 몇 가지 팁]]></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64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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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1/40/a0097440_4f0d9236aa80b.jpg"  
				alt="초보 여성 보더를 위한 몇 가지 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드를 배우기 시작한 지 이제 3시즌째. 그러니까 보드를 타기 시작하고 맞는 세 번째 시즌입니다. 작년과 재작년은 보드를 잘 타고 가르친 경험이 있는 지인들에게 알음알음 원포인트 레슨을 받으면서 겨울에 많아도 한 두-세번 정도 타러 갔던 것 같아요 그러나 띄엄띄엄 가니까 항상 조금 늘 만하면 봄이 오고 다시 겨울에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고 또 늘 만하면 봄이고.. 그래서 이번 해에는 시즌권도 끊고 최대한 자주 챙기면서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ㅋ  아무튼! 저같은 초보 여성 보더들, 또는 보드를 처음 타러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남겨볼까 합니다.  1. 보드복 안에 입을 상의는 최대한 긴 옷으로. 보드복 예쁘게 갖춰 입고 타는 꽃보더들 보면 후드가 엄~청 길잖아요 무릎 길이까지 긴 것도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22: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해 첫 먹부림...]]></title>
	<link>http://zephyranth.egloos.com/2892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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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2/02/f0076502_4f019a3b43d67.jpg"  
				alt="새해 첫 먹부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에서 2011년 종무식 후 사장님꼐서 나눠주신 케이크ㅋㅋㅋ  사장님 뭘 이런걸 다... ㅎㅎㅎ  엄청 달아보이지만 그렇게 달지는 않다? ㅎㅎ    같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사람이 없으므로 벌써 절반은 내 배속으로 ㄱㄱ    간만에 낚시가 하고 싶어서 부랴부랴 장비 챙겨 집 근처 송어낚시터에서 잡아 올린 한 수...  크기는 대략 50cm 하지만 저놈도 내 뱃속으로...  회는 역시 밥처럼 먹을 수 있다능... ㅋㅋ            어제 오늘 먹었던 음식들은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못찍어서 슬픔 ㅠㅠ  졸발... 송어회... 김치찌개... ㅠㅠ    정초 새벽에는 비발디로 보드를 타러 갔었음...  쓸데 없이 나이 한살 더 먹고 새로운거 배우려고 하니 이미 체력은 바닥...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21:0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자는 늑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크밸리 스키장 가다~ 2011 12월 24~ 25일 1박2일로~ ]]></title>
	<link>http://wjswjdtlf.egloos.com/353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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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6/77/d0112577_4ef7ff797d207.jpg"  
				alt="오크밸리 스키장 가다~ 2011 12월 24~ 25일 1박2일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겨울에 스키장을 가게되었네요 ~   스키장 가기전에 설레임 반 기대반 스키타는거에  떨림'?'  가기전에 먹을것도 많이사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 좋은추억도 만들러 가고  보드타러가는데 눈이안와서     넘어질땐 너무 아프고 .. 이번에 보드타는건 너무 즐거운  하루  보드도타고  스파도가고.. 잊을수없는 추억.. !! ^^ ♥   사랑하는사람과 놀러가서 좋구 ~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같이 놀러가고 행복한 2틀 마지막날까지 즐거운 추억   너무 좋았어요 ..  심야로 탄건데 사람들  별루없을거같았지만  오히려 심야가 더  많은거같았네요 ~ ^^                                                                  심야 티켓 이용권~ 규칙~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3:5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wjswjdt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드 ㄱㄱㅅ]]></title>
	<link>http://mop0807.egloos.com/5613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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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우에서 심철       나는 언제까지 이놈의 보드가 체력장이려나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0:1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not the b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211 여기는 성우리조트]]></title>
	<link>http://loraJ.egloos.com/1062207</link>
	<guid>http://loraJ.egloos.com/10622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2/66/c0120066_4ee4c6e5197b0.jpg"  
				alt="20111211 여기는 성우리조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록 몸개그가 작렬하고 궁둥이는 쪼갈라져서 네조각이 되었지만,  아주 엄청 매우 겁나 very 재밌었던 하루! 회장님이 찍어주신 동영상을 500번 리플레이 해 보며 다이나믹했던 2011년을 마무리해야지~ 내일부터 일주일간은 무조건 앉아서 수업하는거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0:0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짜 스키장  나도 가고싶단 말이야~]]></title>
	<link>http://tokyonavi.egloos.com/2250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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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9/83/a0074083_4ee15830c13e0.jpg"  
				alt="공짜 스키장  나도 가고싶단 말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 토요일 회사에서 스키장을 간다.     ...    하지만 나는 불참 .   자외선때문에 겨울철  피부 4대강 사업으로 공짜 스키장도 못가고 에혀..    지금 회사에서 보드 및 소품 자랑에 여념이 없다. 부럽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9:4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덕순강아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드 장비 3종 지름]]></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35085</link>
	<guid>http://chicyang.egloos.com/2235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6/40/a0097440_4eb68ebf2d1b8.jpg"  
				alt="보드 장비 3종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크랑 바인딩은 테크꺼, 부츠는 살로몬입니다 이월 저가 세트 상품 구성 중에서 원래 부츠는 다른 브랜드꺼였는데 2만원 더 추가하고 살로몬걸로 바꿨어요 작년에 열심히 렌트해본 결과 저렇게 돌리는 방식이 착용하는 데도 훠얼씬 편하고 살로몬 부츠가 질도 좋더라구요  아무튼 잘 아는 분을 통해서 산 거라 여차저차 현금으로 하니 조금 더 할인되고 해서 50만원대로 구입. 겨울 한 철 빼고는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해만 쓸 것도 아니니 뿌듯합니다  사실 이거 지르기 전에 시즌권도 질렀어요 패뷰밸에 올리지 않고 지름밸리에 보낼 것이기 때문에 패뷰밸러들이 보시려나 모르겠지만 저는 이번 홀리데이 장품이 아무것도 사지 않고 있답니다  시즌권과 이것들 때문에 장품이와 멀어졌어요! 그러나 통장 잔고와도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2:5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름신승리 - 보드복]]></title>
	<link>http://chicyang.egloos.com/2230729</link>
	<guid>http://chicyang.egloos.com/2230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9/40/a0097440_4eab95734e69a.jpg"  
				alt="누름신승리 - 보드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 사서 한 시즌 입어놓고 이번해에 또 새 것을 사고 싶다는 게 문제. 딱 한 철 입을 옷인데 말이다. 흠~~~     출처 :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14:5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겨울을100배 즐기자 ! 겨울스포츠의 모든것!(패딩과 점퍼는 필수)]]></title>
	<link>http://frove01.egloos.com/4066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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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5/38/d0055938_4df872f525913.jpg"  
				alt="겨울을100배 즐기자 ! 겨울스포츠의 모든것!(패딩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 겨울냄새가 풍겨오네요. ^^길거리를 나가면 코트나 따뜻한 패딩이나 점퍼를 입은 사람들을 볼 수있습니다.그만큼 날씨가 추워진거겠죠.올 겨울에 어디로 놀러가시나요?여름에는 해수욕장을 가거나 놀이시설이 있는 수영장을 찾곤하죠?올 겨울에는 당연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가야겠죠?스키장, 눈썰매장, 아이스링크장 등등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겨울을 100배 즐기는 방법이랍니다.그럼 이번 겨울에 신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스포츠를 알아볼까요? -TIP- 이것만큼은 꼭 준비하세요. 바로 패딩이나 점퍼, 방수장갑과 털모자입니다.꼭 털모자가 아니여도 보온에 좋은 모자를 준비하시면 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 몸의 보온에 탁월한 패딩 점퍼입니다. 이왕이면 가볍고 몸에 딱 맞으면서도 편한 패딩이면 더더욱 좋을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1 17: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전부리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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