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보신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보신탕</link>
		<description>보신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Apr 2012 20:26:1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쌀 주스 요리방법]]></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5524</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5524</guid>
	<description>
	<![CDATA[ 
     이 유익한 동영상은 하이닥(www.hidoc.co.kr)에서 제작한 &quot;웰빙푸드 레시피&quot;의 [밥먹기 귀찮은 아침, 간단한 쌀 주스로 상콤하게!] 입니다.       ▶ 요리 재료 : 잡곡 또는 쌀, 좋아하는 과일, 두유 ▶ 요리 방법 : 1. 잡곡을 하루정도 불린다.       2. 먹을만큼 두유+과일+불린쌀(잡곡)을 갈아낸다.       3. 예쁜 컵에 담는다.       생쌀 음료가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하여 레시피를 바꿔보세요. 재료 중 불린 쌀 대신 다음과 같이 익힌 재료를 이용해 보세요. - 쌀뜨물(쌀을 세 번 정도 씻은 후 그 마지막 물) 끓인 것 - 미음(충분히 불린 쌀에 물 12~13배 정도 넣고 끓여 건더기를 체에 걸러냄) 위의 재료나 시중에 파는 쌀 음료에 미숫가루를 넣어도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0: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골골하여 오랫만에 보신탕~ 은행나무아래에서]]></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18803</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18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2/43/c0014543_4f6aa144ad811.jpg"  
				alt="[의정부] 골골하여 오랫만에 보신탕~ 은행나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모병원에 들렸다 앞에 있는 식당에서 오랫만에 보신탕을 먹었네요.  감기에 된통걸렸는데 이게 일반적인 증세는 별로인데 두통이 워낙 심해서;;  혈압 등으론 별 문제 없다며 처방만 해줬는데 엉덩이 주사까지 ㅠㅠ  맞고 괜찮으면 약먹지 말라는데 두통의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게 먹어야겠네요;;      상당히 맑게(?) 보이는데 정말 맛도 삼삼하니 괜찮네요.  병원 앞이라 그런가 맵고 짜게 만들지 않았는데 저한테는 맛있었습니다.  반찬들도 맛있고 삼삼한걸 좋아한다면 추천드릴만하네요.  옻닭이라던지 보신탕 특자(만원)을 먹으면 19000원짜리 무침을  만원에 준다던지 한잔 마시기도 괜찮아 보이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3: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고기 문제에 대한 조리있는 답변글에 덧붙혀]]></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52576</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852576</guid>
	<description>
	<![CDATA[ 
개고기에 대한 이슈는 이미 한참 철지난 이야기라서 별로 관심 없을것이다.우연히 다른 정보를 검색하다가 읽게 된 글인데, 개고기 문제에 대해 참 조리있게 답변을 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링크: 개고기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제발 답해주십쇼!)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amp;amp;dirId=6130105&amp;amp;docId=103538223&amp;amp;qb=7ZeQ66as7JuDIOyhseuztA==&amp;amp;enc=utf8&amp;amp;section=kin&amp;amp;rank=3&amp;amp;search_sort=0&amp;amp;spq=0&amp;amp;sp=1---------------------  여러가지 항목으로 분류해서 이 문제에 대해 조리있게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3: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dz!) 개를 키우는 것]]></title>
	<link>http://inuitin.egloos.com/3782552</link>
	<guid>http://inuitin.egloos.com/3782552</guid>
	<description>
	<![CDATA[ 
  반려동물들은 대부분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천진한 눈을 갖고 있다.하지만 인간에게 복종하도록 길들여진 종, 개의 눈은 조금 더 구슬프다.  인간에게 복종할 숙명의 동물, 인간에게 꼬리를 흔들며 즐거워하는 동물을한 가지 만들어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개에게 씻을 수 없는 원죄를 지은 것 아닌가.종 대 종의 원죄 때문에, 집에서 개를 키우게 된다면늘 그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살게 될 것 같다.다른 동물들의 건방진 몸짓과 달리나를 보고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를 흔드는 동물을 보게 된다면너는 왜 스스로 자유를 포기했니, 내 조상이 너의 조상을 그렇게 만들었구나하는 생각이 가끔 들 것 같다.(물론 비글같은 악마들도 있고 집을 뛰쳐나가는 개도 많지만집을 잃어버린 개가 수백킬로미터를 걸어 집(?)을 찾아왔다는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7: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uits in the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업실패]]></title>
	<link>http://eidan.egloos.com/1968289</link>
	<guid>http://eidan.egloos.com/1968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07/13/f0029613_4eb7ecb8ea853.jpg"  
				alt="영업실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돌아다니다가 퍼왔습니다보는내내 왜 이리 통쾌한지 모르겠습니다진짜 저 견공 한마리가, 저렇게 영업에 실패했어야 하는데 말이죠보는 내내 하도 웃겨서 깔깔깔 웃었네요  여튼 내년 복날을 기약해야 할까 봅니다  넌 이제 건강원으로 가주는게 우주평화를 위하는 길이야!!! wwww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23:3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능적으로 느끼는 공포]]></title>
	<link>http://arx08.egloos.com/1571021</link>
	<guid>http://arx08.egloos.com/15710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9/04/96/b0112896_4e62eebe5f8f9.jpg"  
				alt="본능적으로 느끼는 공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 먹으려는건가?!	]]>
	</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12: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RX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도 결국엔 먹게 되는구나]]></title>
	<link>http://amati.egloos.com/3208184</link>
	<guid>http://amati.egloos.com/3208184</guid>
	<description>
	<![CDATA[ 
한국올때마다 그래도 꼬박꼬박 개고기는 먹게 되는듯.  아버지가 안드시는거 모임나가셨다가  남은거 담아 오셨는데  아유 내일이나 먹어야지 저녁을 많이먹어서  더부룩해서 맛도 못보겟다.  ㅋㅋ  아침부터 보신탕이라니ㅎㅎ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03:1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복날에 이런 음식은 어떤가요~잠실 갯마을 낙지]]></title>
	<link>http://newly.egloos.com/4090107</link>
	<guid>http://newly.egloos.com/4090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04/52/d0067652_4e111a8c7d67c.jpg"  
				alt="복날에 이런 음식은 어떤가요~잠실 갯마을 낙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회식 겸 해서 잠실 갯마을낙지엘 갔더랬습니다. 잠실 먹자골목인데,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건너편 MBC잠실사옥인가요...그 옆입니다 영업하신지가 꽤 오래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세발낙지.... 사실 세발낙지 발이 가는 낙지를 칭하는 말로 전체적으로 작기 때문에 통채로 초장을 찍어서 먹어야 제맛입니다. 그리고 산낙지.. 또는 산낙지 회는 세발낙지 보다는 큰 낙지를 잘게 잘라 참기름에 찍어 먹는 것을 말하구요 암튼 여기서는 세발낙지 입니다.  다음은  콩나물,  미나리 그리고 낙지를 매콤하게 볶아 먹는 산낙지 철판...밥 볶아 먹는 건 필수죠...참기름&amp;amp;김가루 필수^^연포탕은 낙지맑은국이라고 할 수 있죠....깔끔한 맛이 특징이라서 해장용으로 좋죠...어디서는 박속을 같이 넣고 끓이기도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12:1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신탕으로 손님을 대접한 북미 원주민]]></title>
	<link>http://kezs.egloos.com/1919599</link>
	<guid>http://kezs.egloos.com/1919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04/23/f0033623_4e1138c82571d.jpg"  
				alt="보신탕으로 손님을 대접한 북미 원주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북미에 야생마들이 생겨나게 된 건 스페인 정복자들 때문입니다. 아스텍을 쓸어버리고 또 다른 황금의 왕국을 찾아 북미로 왔던 스페인 정복자들은 아스텍이나 잉카에서 처럼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의 말들이 전투나 습격 같은 혼란한 와중에 도망을 치거나, 관리 불능(편자 교환 문제...)으로 버려지는 경우가 생겼는데, 이렇게 야생화 된 말들은 북미 서부의 대평원에서 급속하게 수를 불려나갔습니다.  야생에선 관리가 안 되다보니 오른쪽 두번째 녀석처럼 얼룩덜룩한 놈들도 나왔죠. - 이미지 출처 : 얼굴 허연 놈들이 저런 짐승을 타고 다니는 것을 목격한 바 있었던 북미 원주민들은 자신들도 저 기묘하고 쓸모가 많은 동물을 잡아 이용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여려 평원의 부족들은 야생마를 잡아 길들이며 거의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13: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서울 노원역 보신탕]]></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1916136</link>
	<guid>http://newidea.egloos.com/1916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6/84/f0031784_4e07113523d3d.jpg"  
				alt="한국 서울 노원역 보신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호선 노원역에 있는 보신탕집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20: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이열치열~ 삼계탕과 보신탕, 진미식당]]></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0717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5071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22/43/c0014543_4e014be750763.jpg"  
				alt="[의정부] 이열치열~ 삼계탕과 보신탕, 진미식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에서 평양면옥을 보고 찾아가 봤습니다만.....일찍 문닫네요. ㅠㅠ  8시반쯤인데 문을 닫다니 지방도 아니고;; 다음엔 좀 일찍 가봐야겠습니다.    뭐먹나~ 싶었는데 바로 옆에 식당이 있어 들어가봤네요.  영수증에는 진미식당이라고 써있는데 웹지도에선 못찾겠고 로드뷰로 보면  계속 간판이 바뀌었네요. 주인이 바뀌었던건지 한주인이 종목을 계속 바꾼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맛있었던지라 ㅎㅎ(안 맛있었던적이 손에 꼽긴 하지만;;)  가격은 그럭저럭 보통이었지만 밥도 조를 넣어 지었고  삼계탕안에는 콩(?)도 함께 넣어 괜찮습니다.      보신탕은 고기만 살짝 ㅎㅎ 고기가 많은 느낌은 아니라 아쉽지만 국물도 진하면서  누린내도 잘 잡고 맛있습니다. 하악하악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12: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채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greenovel.egloos.com/601846</link>
	<guid>http://greenovel.egloos.com/601846</guid>
	<description>
	<![CDATA[ 
  중학교 3학년 무렵, 나에게 가족 둘이 더 생기면서 내 머리 속에 채식의 ㅊ이 들어오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가족이라는 뻔한 비유는 누구든지 알아챌 수 있겠지만 한번 더 설명하자면 그들은 '요크셔 테리어'이다.엄마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기로 했고 친구의 친구의 친구 쯤 되는 사람이 요크셔 테리어 두마리를 데리고 왔다. 수컷과 암컷, 한 배에서 나고 자란 3개월의 남매를 데려와서는 어떤 애가 더 마음에 드는지 결정하라고 했다. 그러나 한 마리를 선택하고 하나를 돌려보내면 남아는 씨주머니가 될 것이요, 여아는 강아지 낳는 펫숍의 도구가 되어버릴게 불 보듯 뻔했다. 그래서 둘 다 입양하게 되었다,라는 에피소드가 있는 첫만남이었다.초등학교 때 개의 발톱에 상처가 난 경험이 있는 나는 	]]>
	</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23:5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ov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5 잘 가라, 구월아! 보신탕 없는 나라로…]]></title>
	<link>http://namfly.egloos.com/10689083</link>
	<guid>http://namfly.egloos.com/10689083</guid>
	<description>
	<![CDATA[ 
  잘 가라, 구월아! 보신탕 없는 나라로…  “아줌마! 이집 강아지 죽었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큰소리로 말하는 꼬마 녀석의 말을 귓등으로 흘려들었어요.   좀 전까지 거실이며, 마당이며 힘차게 뛰놀던 우리 구월이가 죽었다니 무슨 말인가 했지요. 구월이는 우리 집 귀염둥이 진돗개랍니다. 구월에 우리 집으로 왔지요. 온 가족이 일주일 넘게 이름을 짓느라 애를 쓰다가 정한 이름인데 석 달도 못 넘기고 죽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했답니다.  “야! 아깝다, 아까워!” “그러게요.” “그래도 한 그릇감은 되지 않을까? 쩝-.” “그냥 쫙 뻗었어요.” 우리 집에 놀러 온 손님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은 구월이를 두고 한마디씩 하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녀석은 방금 전까지 구월이와 놀아놓고는 아무 감정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05: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콤한 토종닭도리탕의 진수 : 유림]]></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773348</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7733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1/59/d0005159_4d86ed9b9234a.jpg"  
				alt="매콤한 토종닭도리탕의 진수 : 유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양동(9호선 증미역 근처)에 위치한 유림 식당은 원래 보신탕을 잘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주메뉴보다 매콤한 닭도리탕이 더 소문이 나서 닭도리탕 전문식당으로 알려진 곳이다.  목동에서 그리 멀지 않지만 한적하면서도 산기슭(?)에 있어서 여름에는 시원한 야외에도 상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주메뉴인 닭도리탕은 토종닭이어서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측면에서 저렴하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양이 많기때문에 하나를 주문하면 어른 4명이 먹기에 적당한 량이다.  토종닭의 고유한 맛과 함께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입안을 얼얼하게 매운맛이 이 집 닭도리탕의 특징인데, 매콤한맛의 느낌이 서린낙지처럼 중독성있게 느껴지기에 다시 찾게 된다.  매운맛을 완화시키는 찰밥도 이 집만의 고유한 메뉴이다.   어느 시골집이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5:3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ch] 일본 지진 - 한국 구조대 파견에 대한 2ch의 반응]]></title>
	<link>http://NarrL.egloos.com/3995721</link>
	<guid>http://NarrL.egloos.com/39957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12/51/d0068451_4d7b81c8cce81.jpg"  
				alt="[2ch] 일본 지진 - 한국 구조대 파견에 대한 2ch.."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V3/DONjiko ＠変態仮面V69φ ★ [henkame＠2chv.net] 2011/03/12(土) 20:25:06.97 0 ID: Be:정부는 12일 일본의 동북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에 관련하여 구조대원 5명과 구조견 2마리를 현지에 파견했다. 일본 정부가 이날 오전에 구조견의 긴급파견을 요청하여 정부는 구조대원과 함께 오전 12시 50분 시경에 일본에 출발시켰다. 구조대원은 하네다 공항을 통해 현지에 진입하여 일본의 외무성, 방위성에 협력하여 재해 현장에 구조견을 투입한다. 정부는 약 120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대를 대기시켜두었으며 일본 정부로부터 요청이 있으면 바로 파견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국  쓰나미도 견디는 대형 공모함「로날드・레건」    전 피해자의 식량을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1 23:3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 Futurism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