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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보편적인노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보편적인노래</link>
		<description>보편적인노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Dec 2010 10:0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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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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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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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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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로콜리 너마저(Broccoli, You Too) - 앵콜요청 금지 Copyright(C) to Studio Broccoli, All Rights Reserved &quot;사랑 받지 못하는 것은 슬프다. 그러나 사랑할 수 없는 것은 훨씬 더 슬프다 by M.D. 라이크&quot; Album - 보편적인 노래     タイムマシン, illustrated by ゆうこ 1. 춤 2. 이웃에 방해가 되자 않는 선에서 3. 봄이 오면 4. 두근두근 5. 속좁은 여학생 6. 2009년의 우리들 7. 말 8. 안녕 9. 편지 10. 앵콜요청 금지 11. 보편적인 노래 12. 유자차  2007년 처음으로 나왔던 앨범의 표지였던게 바로 왼쪽의 사진이었던거 같네요(지금은 1집 앨범 표지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당시 한참 인디곡을 좋아하던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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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Dec 2010 10:0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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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편적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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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건 뭐... 노래가 그냥 아프구나.아주 쑤시는구나. 노래가... 그렇다고 아파 울거나 그러는 거는 아닌데.푸하하하하 너무 아파서 ㅋㅋㅋ 이제는 거의 생각도 안나서 정말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버렸구만ㅋㅋㅋ생각이 안난다는 사실에 이렇게 아플 수 있다니 이건 기네스북에 올라야된다.     뭐 죄다 비슷하게 사는게 우리 삶이지^^다른듯 비슷하게비슷한듯 다르게그리고 지나가면 그냥 그렇게 보편적노래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내 노래도. 네 노래도. 서서히 말이야... 뭐 무리해서 잊어버릴 필요가 있는가~저절로 잊혀지는 것이 삶인것을...내 삶에 네가 참여하지 않거나네 삶에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저절로 잊혀지는 것을...나는 그런 소모를 할 만큼 자비롭지 않아...^^그냥 자연스러운게 좋은게지.좋은 것은 따르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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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Sep 2010 09:0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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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lub Live] 브로콜리너마저 백석공연 @ 클럽 打 (incl.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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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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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lub Live] 브로콜리너마저 백석공연 @ 클럽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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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로콜리너마저 백석공연 @ 클럽 打(타)  Jun. 21. 2009 작년 CFA 시험 마치고 자유를 만끽하던 시절, 치열한 예매 경쟁을 뚫고 보러간 브로콜리너마저 백석공연 그 전에 있던 스탠딩 공연을 놓친 터라 완전 수강시절하던 실력으로 광클릭하여 따낸 브로콜리너마저 티켓 ㅠㅠ 백만년만에, 그러니까 99 ~ 03년즈음 델리스파이스 따라 다녔던 클럽 공연 이후 정말 오랜만이었음. 게다가 쑥이와 함께 보는 첫 공연이라 은근 설레기도 하고 :D  당시 한창 듣고 다녔던 브로콜리너마저 담백한 가사와 단순한 리듬이 뭔가 정직하게 다가와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난다. &quot;앵콜요청금지&quot;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 &quot;춤&quot;, &quot;2009년의 우리들&quot;, &quot;보편적이노래&quot;, &quot;유자차&quot;, &quot;수줍은 여고생&quot;, 그리고 &quot;꾸꾸꾸&quot; 모두 들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10 01:2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Nmode.com, One day my story will be to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닝 포인트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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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2/88/d0070588_4bcf33213780d.jpg"  
				alt="터닝 포인트 5"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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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이 노래를 듣고서 그 때야 마음을 기억할걸. 조금은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 할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 때 그 때의 그 때. - 브로콜리 너마저, &amp;lt;보편적인 노래&amp;gt; 中  2. 공허한 마음. 그건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거다.   3. 성격상 사근사근하게 대하진 못하지만, 언젠가부터 모두가 내 아들같고 딸같고 그렇다. 남은 시간 동안, 너희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4. 어른이 된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게 점점 많아진다는 의미일지도 모른다.   5. 팬질의 편린  - 이번주 팬질의 하이라이트는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였다. 어찌나 깨알같은 재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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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Apr 2010 20:4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 and see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언젠가 찾아 헤매던 보편적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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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겨울에 아메리카노랑 퐁당쇼콜라를 먹으며 들었던 노래에 훅 꽂혀서 몇날 며칠을 열심히 찾았는데 도저히 찾을 수 없었던 노래.  그때 카페에서 그냥 배경음으로 틀어줬던거라 가사가 불분명했는데 그래도 '노래가 되어'는 들렸었다.  그러나 그거가지고 가사 검색을 하면 밑도 끝도 없이 나오고  질라가 알려준 허밍 검색 사이트는 무용지물!  찾는걸 포기하고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 사온 씨디를 듣는데 그게 나오는거다 ㅠㅠㅠㅠㅠㅠㅠ 이런 브라보!!  당시 내가 벌떡 일어나서 으쓱쿵짝춤을 춘것도 이해해주길 바란다 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10 13:4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G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편적인 노래 - 브로콜리 너마저]]></title>
	<link>http://eonul.egloos.com/2535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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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05/15/d0042615_4b6b8955785b7.jpg"  
				alt="보편적인 노래 - 브로콜리 너마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의 bgm-11. 보편적인 노래, 보편적인 노래(2008) - 브로콜리 너마저    당분간은 이것만_아, 말랑말랑.          	]]>
	</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12:0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voice of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lverRuin의 2009 음반 Best &amp; Worst]]></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2807564</link>
	<guid>http://silverruin.egloos.com/2807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5/38/e0079138_4b432b80539c3.jpg"  
				alt="SilverRuin의 2009 음반 Best &amp; Wors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는 개봉되는 작품이 한정되다 보니, 베스트나 워스트를 뽑으면 공감대를 얻기가 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음악은 한 해에 음반이 수천 장이 나오고, 음악은 수만 곡이 나오니 베스트 워스트를 뽑아도 '난 이런 음악을 들었는데 좋았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2009년, 음악 열심히 들은 만큼 정리해보렵니다.       Best   선정 기준 : 2009년에 구입한 음반 중에 추천할 만한 음반.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장기하와 아이들과 함께 2009년 한 해 인디 음악의 저력을 보여준 음반. 잔잔한 멜로디 속에서 풋풋함이 묻어나오는 가사로 필자의 1년 전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추천곡은 앨범에 포함된 곡 전부. 굳이 한 곡 뽑자면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23: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콜리 너마저 - 말 ]]></title>
	<link>http://luckunhap.egloos.com/3286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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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웃었지만,  사실은 너무 불안해서  두려운 마음 뿐이었어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
	</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09 15: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ky and Un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콜리 너마저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보편적인 노래]]></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107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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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09/97/c0091997_4aa6f930ad769.jpg"  
				alt="브로콜리 너마저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로콜리 너마저, &amp;lt;보편적인 노래&amp;gt;, Luova Music, 2008 안녕하세요. DJ 반디입니다. 8월 말부터 눈부신 날씨가 계속됐는데, 어제는 조금 흐렸습니다. 비도 살짝 오고요. 좋은 날씨가 계속되다 보면 좋은 게 좋은 걸 잊는 우리네 둔감함을 깨우쳐주기 위해 살짝 흐려준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늘이 더 파랗게 눈이 부시는 것도 흐린 어제가 있었기 때문은 아닌지요.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 반디 가족 모두 건강하시죠? 요즘 기침 정말 무섭습니다. ‘콜록’ 소리만 나도 사람들 눈총 받아야죠,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진단 받아야죠.(요거 비쌉니다.) 하여튼 ‘들리는 블로그’ 청취자 여러분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신나는 음악 하나 듣겠습니다. ‘브로콜리	]]>
	</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09:4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편적인 노래(live) - 브로콜리 너마저]]></title>
	<link>http://ihaveacat.egloos.com/4498733</link>
	<guid>http://ihaveacat.egloos.com/4498733</guid>
	<description>
	<![CDATA[ 
  보편적인 노래(live) -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를 너에게 주고 싶어  이건 너무나 평범해서 더 뻔하 노래  어쩌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는다 해도  서로 모른 채 지나치는 사람들처럼    그때, 그때의 사소한 기분 같은건  기억조차 나지 않을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건 너무 슬퍼  사실 아니라고 해도 난 아직 믿고 싶어, 너는    이 노래를  듣고서 그때의 마음을  기억할까, 조금은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    그렇게 소중했었던 마음이 이젠 지키지 못한 그런 일들로만 남았어    괜찮아 이제는 그냥 잊어	]]>
	</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23:4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들블] 앵콜요청금지 -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title>
	<link>http://bandinbook.egloos.com/5061506</link>
	<guid>http://bandinbook.egloos.com/50615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29/97/c0091997_4a6f9c002627c.jpg"  
				alt="[들블] 앵콜요청금지 -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Luova Music, 2008 안녕하세요. DJ 반디입니다. 문득 반디 가족 여러분이 어디 계신지 궁금하네요. 여름 휴가철이라 해서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나셨을 텐데. 그곳 즐거우시죠? 여행은 늘 즐거운 법이니까요. 부디 사람과 바가지에 치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 그나저나 저도 여행을 떠나야할 텐데, 허락된 시간이 많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 주변에 좋은 곳 아시면 소개해 주세요. 절경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사람 냄새 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오늘 들으실 곡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앵콜요청금지」입니다. 이 곡은 브로콜리 너마저의 대표곡이죠? 2007년 발표한 『앵콜요청금지』 (EP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09: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CK, MORDERN] Broccoli You Too 브로콜리너마저]]></title>
	<link>http://eungalchi.egloos.com/2417920</link>
	<guid>http://eungalchi.egloos.com/24179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4/91/d0065591_4a40f7b340e86_t.jpg"  
				alt="[ROCK, MORDERN] Broccoli You Too 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친구가 내게 말을 했죠~~ 기분은 알겠지만 시끄럽다고~~ &quot; 티비가 집에 있고 공영방송이 나오는 가정집이라면 한번쯤은  이 노래를 cf에서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바로 이 노래를 부른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이다. 이 밴드를 처음 알았을때의 황당함이란 해머에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아무리 특이한게 대세라지만 저 밴드의 이름이란게 특이함을 넘어선 괴상함 자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의 노래를 듣고 당황함이란 해머에 머리를 또 맞는 것 같았다. 의외로 괜찮았기에.. 아니 괜찮음을 넘어선 &quot;매우 좋음&quot;이였기에 그러하다. 브로콜리너마저 (2008) 보편적인 노래     01 춤          02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03 봄이 오면            04 두근두근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00: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galchi의 은빛 세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2008)]]></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2394793</link>
	<guid>http://silverruin.egloos.com/23947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30/38/e0079138_4a20f3c3e5b6c_t.jpg"  
				alt="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와 동생의 음악적 선호도는 꽤 다른 편이었다. 음악적 선호도가 어느 정도 일치하기 시작한 건 작년부터였는데, 그 일치의 정점을 보여준 음반이 동생이 구매한 [보편적인 노래]였다.    신기한 음반이었다. 표지의 소녀는 어떤 의미인지, 이들의 공연과 머릿속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지는 음반이었다.      음반의 문을 여는 &amp;lt;춤&amp;gt;은 처음에는 뭔가 억눌리는 느낌이었다. 감정 속에 있는 말을 내뱉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 참으나 참으나 새어나오는 느낌이었다. 아, 그런데 &amp;lt;춤&amp;gt;은 처음에 가사를 잘못 파악했었다. '그만큼 그만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를 '그만큼 그 말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로 들어서, &amp;lt;춤&amp;gt;의 전체적인 가사 맥락을 잘못 알았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 노래 이	]]>
	</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09 18: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컬리 너마저-보편적인 노래 ]]></title>
	<link>http://ksj802000.egloos.com/4290459</link>
	<guid>http://ksj802000.egloos.com/4290459</guid>
	<description>
	<![CDATA[ 
보편적인 노래를 너에게 주고 싶어 이건 너무나 평범해서 더 뻔한 노래 어쩌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는다 해도 서로 모른 채 지나치는 사람들처럼그때 그때의 사소한 기분 같은 건 기억조차 나지 않았을 거야이렇게 생각을 하는 건 너무 슬퍼 사실 아니라고 해도 난 아직 믿고 싶어이 노래를 듣고서 그때의 마음을 기억할까, 조금은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그렇게 소중했었던 마음이  이젠 지키지 못할 그런 일들로만 남았어 괜찮아 이제는 그냥 잊어버리자 아무리 아니라 생각을 해보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11:2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베언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title>
	<link>http://limsam.egloos.com/4818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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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12/43/c0070243_49b7deb1d1e2d_t.jpg"  
				alt="브로콜리 너마저- 보편적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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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힝. 나 어제 이 앨범 듣고 눈물이 뚝뚝뚝. 간만에 감성을 자극하는 앨범. 가사가 이리도 사람의 마음을 후벼파는지. 장기하와 얼굴들 앨범 살 때 옆에 살포시 떠 있길래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안샀는데, 괜히 그랬다. 이런건 꼭 사줘야 하는데....있잖아. 정말 가끔 조금 우울하거나 슬프거나 힘이 쭉 빠질때 들으면 좋을 음반이다. 어제 배갯잎에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데도, 난 그 눈물을 멈출 수가 없더라.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들이. 소중했던 마음들을 빛바랜 장면들을 가슴에서 불을 지피더라. 멜로디도 그렇고, 연주도 너무나 감성적이다. 올드한 느낌도 나는 듯하면서 청초한 느낌. 왠지 반주가 여성스럽다 생각했는데.. 이 밴드 남자 한 명에 나머지 네명은 모두 여자. 하핫. 이 남자분도 간지러운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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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00: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의 그림쟁이 LIMSA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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