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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본얼티메이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본얼티메이텀</link>
		<description>본얼티메이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9:1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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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 얼티메이텀 OST Extreme Ways 무손실 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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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91/d0135791_4fb9849808191.jpg"  
				alt="본 얼티메이텀 OST Extreme Ways 무손실 음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Extreme Ways      제작 : Moby  네이버 프로필｜위키피디아      앨범 : The Bourne Ultimatum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 본 얼티메이텀 )       Extreme Ways의 무손실 음원 (분할 압축) :  [ 1 ] [ 2 ] [ 3 ] [ 4 ] [ 5 ]      가사 : 여기를 누르세요.    Extreme ways are back again  막다른 곳까지 몰렸어    Extreme places I didn't know  내가 미처 몰랐던 마지막 장소까지    I broke everything new again  나는 다시 한번 모든 것을 박살냈지  Everything that I'd owned  내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9: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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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본영화명장면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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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8/27/20120228190200015777551701.jpg"  
				alt="내가본영화명장면모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들은 순서대로  아이엠샘-다크나이트-인셉션-메멘토-그린랜턴-프리스트-토르-스탭업3d-쿵푸팬더2-고스트라이더-액스맨퍼스트클래스-말할수없는비밀-본얼티메이텀-라이언일병구하기-조선명탐정-카우보이앤에일리언-이퀼리브리엄-드래곤길들이기-리얼스틸-혹성탈출진화의시작-300-슈퍼에이트 BGM : One Republic - Secret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9: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갈치의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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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애니&amp;영화&amp;음반 잡탕 콜렉션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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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1/39/d0144839_4f36034d6a5d5.jpg"  
				alt="애니&amp;영화&amp;음반 잡탕 콜렉션 -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에반게리온 덕후질이 주 취미라서  에반게리온 관련 상품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_-;;;;    밖에 나와있는것은 해적판 극장판 2개,  국내 정발판 에반게리온 1.01 DVD뿐이군요.    국내판 코믹스.  5,6 권 아래쪽의 대원마크가 신경쓰입니다. -_-;;      버림받은 비운의 DVD 3인방.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블루레이.  개인적으로는 오디오 코멘터리 듣는 맛에 봅니다 ㅎㅎ      카우보이 비밥, 톱을 노려라!, 톱을 노려라2! DVD세트.  많은 분들이 다이버스터를 흑역사 취급하시지만,  저는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과 근성이 결국 이긴다'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어 다이버스터를 높게 쳐주고 싶습니다 ^^      하울의 움직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1:0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AY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배트맨 앤솔로지’ 박스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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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omino.egloos.com/4600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6/77/b0008277_4e20bf491fb08.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배트맨 앤솔로지’ 박스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국 아마존에서 구입한 두 개의 블루레이 박스입니다.    같은 날 몇 시간의 시차를 두고 주문해 두 개의 주문을 합쳐줄 것을 요구했지만 결국 개별 발송되었습니다. 발송에서 도착까지 약 1주일 정도 소요되었는데 미국 아마존에 비해 훨씬 빠른 것입니다.     '배트맨 앤솔로지' 박스. 팀 버튼 1989년 작 '배트맨'에서 조엘 슈마허의 1997년 작 '배트맨 앤 로빈'까지 네 편의 작품이 포함되었습니다.    '배트맨'과 '배트맨2.' 동일한 dvd 박스를 소장하고 있지만 블루레이 박스를 구입하게 된 이유는 '베트맨2'에서 캣우먼을 연기한 미셸 파이퍼의 매력을 보다 생생한 화질로 즐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배트맨 앤 로빈'과 '배트맨 포에버.'    액션 영화의 흐름을 바꾼 '제이슨 본' 3부작 박스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09:4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 시리즈를 한번에 본다! ch CGV 연속방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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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3/37/b0048237_4d575df426094.gif"  
				alt="'본' 시리즈를 한번에 본다! ch CGV 연속방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본 아이덴티티_The Bourne Identity] 2002.    주연_  맷 데이먼_Matt Damon  프랑카 포텐테_Franka Potente  크리스 쿠퍼_Chris Cooper  클라이브 오웬_Clive Owen   브라이언 콕스_Brian Cox   줄리아 스타일스_Julia Stiles  가브리엘 만_Gabriel Mann  애드웰 아키누예 악바제_Adewale Akinnuoye-Agbaje   니키 너우드_Nicky Naude  감독_  더그 리만_Doug Liman  각본_  토니 길로이_Tony Gilroy  원작_  로버트 러들럼_Robert Ludlum  스무자평_  기억은 죽고 본능만 살아남은 암살요원, 등장하다!        #2. [본 슈프리머시_The Bourne Su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13: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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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 아이덴티티  맷 데이먼,프랑카 포텐테,크리스 쿠퍼 / 덕 리만  나의 점수 : ★★★★    맷, 반갑습니다.              본 슈프리머시  맷 데이먼,프랑카 포텐테,조안 알렌 / 폴 그린그래스  나의 점수 : ★★★★    맷, 기대는 계속됩니다.              본 얼티메이텀  맷 데이먼,줄리아 스타일스,데이빗 스트라탄 / 폴 그린그래스  나의 점수 : ★★★    맷, 본드 못지 않군요.              꼬리꼬리, 꿀꿀, 답답.....한 내 마음을 본씨가 확 트여줬다.  마음이 어둑해서 인지 액션이 좋다.  게다 난 스파이물을 좋아하니깐 더 끌렸을지 모르겠다.    왜 지금에서야 봤을까?  지금이라도 봤으니 다행인건가?  긴장 있고, 반전 있고, 추리 있고, 액션만큼은	]]>
	</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10 00: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본 시리즈 감상완료!]]></title>
	<link>http://drshin.egloos.com/2641331</link>
	<guid>http://drshin.egloos.com/2641331</guid>
	<description>
	<![CDATA[ 
언제 한번 전부 볼려고 맘 먹었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케이블에서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를 연달아 해줘서 보았고, 오늘 본 얼티메이텀도 해줘서 다 보게됐네요.    아주 재미있게 봤네요. 액션씬도 박진감 있었구요. 특히 자동차 액션은 정말 후덜덜 했습니다.  근데 전 주인공의 여자친구인 마리라는 여자보다 니키가 더 예뻐보이더군요. *_*    암튼 4편도 나온다던데 기대되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22: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난도일의 자유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treme Ways]]></title>
	<link>http://pottypooh.egloos.com/595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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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티스트 : Moby  앨범 : 18  영화 '본 시리즈' 에 삽입된 OST로 시리즈 3편 모두 쓰였다. 이 노래와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2편 '본 슈프리머시'의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마지막 장면에서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아마 '본 시리즈'를 감명깊게 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그 장면이 떠오를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22:5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본얼티메이텀 - The Bourne Ultimatum(2007)]]></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2622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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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2/52/d0019752_4c12e157db555.jpg"  
				alt="[영화] 본얼티메이텀 - The Bourne Ultimatu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전 본시리즈 3편을 몰아서 볼 때에는 '이게 왜 재미있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는 조급증 걸린 어린네의 시선이었나보다.  너무 재미있다  긴장감이 완전...  '아이덴티티 - 3년 후 - 슈프리머시 절반 얼티메이텀'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얼티메이텀 1/4부분 보면서 전율했었다. 꼭 세편 다 보길 권한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10: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tar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 &quot;The Adjustment Bureau&quot;]]></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927213</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9272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13/63/e0055563_4beb97c75fc19.jpg"  
				alt="[예고편] &quot;The Adjustment Bureau&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맷 데이먼, 에밀리 블런트 그리고 테렌스 스탬프가 출연하는 영화 &quot;The Adjustment Bureau&quot;의  예고편입니다. 원작은 &quot;마이너리티 리포트&quot;로 유명한 필립 K 딕의 &quot;Adjustment Team&quot;으로 &quot;본  얼티메이텀&quot;과 &quot;오션스 12&quot;의 시나리오 작가였던 조지 놀피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네요.    원작은 SF 로맨스라고 하는데 예고편을 보니 스릴러의 요소도 가미한 것 같습니다. 맷 데이먼은  본 시리즈 이후 제이슨 본의 이미지가 워낙 강하게 각인되서 액션이나 스릴러 영화만 보면 무조  건 제이슨 본을 연상하는 것 같네요.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 ^^;;;)    아직 포스터 이미지가 없어서 영화의 스틸 이미지로 대신합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15:1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 시리즈]]></title>
	<link>http://domal.egloos.com/5169937</link>
	<guid>http://domal.egloos.com/5169937</guid>
	<description>
	<![CDATA[ 
뒤늦게 본 시리즈를 보았다. 1편이 그냥 그래서 2,3편을 안 보고 있다가 2,3편은 다르다길래 봤는데 정말 특별했다.  가끔씩은 영화평을 읽기 위해서 영화를 본다는 생각도 드는데, 나에게는 허문영의 글이 그렇다.   언제나 풍부한 지식과 식견으로 영화와 사회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주어 많은 것을 배우게 한다.    본 시리즈가 전해주는 특별한 쾌감은 상당 부분 지적인 자극이었다.   &quot;전지구적 정찰 시스템&quot;을 갖추고 있는 적(CIA)의 눈을 피하여 사람들과 접촉하는 그의 수많은 전략들을 보라.  그는 항상 수십명의 정보원들이 전지구적인 정찰 시스템을 이용하여 그를 찾아 내어 죽이려는 시도에서  항상 한발 앞선 두뇌 회전과 압도적인 육체적 능력으로 살아남는다.   그는 마치 CCTV와 통신망이라는 전세	]]>
	</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0 20: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dom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소한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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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5/34/b0061234_4b194fd7c316a.jpg"  
				alt="소소한 장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 영화 배우, 음악들. 알고 보면 영국에서 온 것들이 많다. 러브 액츄얼리, 브릿지 존스의 일기, 로맨틱 홀리데이. 주드로, 시에나 밀러, 케이트 윈슬렛, 휴 그랜트, 키이라 나이틀리, 올란도 블룸 콜드 플레이, 비틀즈, 로비 윌리암스.  (등 나중에 더 추가하도록 하겠다.)  그냥 미국, 할리우드에서 온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 중에 영국의 많은 부분이 녹아들어가 있었다.  내가 졸업 전시를 했던 장소는 템즈강변에 있는 OXO TOWER에 있는 Bargehouse Gallery 였다. 이 갤러리에서 템즈 강변으로 나오는 통로가 바로, 러브 액츄얼리에서 친구의 여자친구, 키이라 나이틀리에게 사랑하는 것을 들켜서  당황을 하면서 고통스러워 하던 장소이다.  또한 얼마 전에 개봉한 해리포터와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02:2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분홍돌고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편] 폴 그린그라스와 맷 데이먼의 스릴러 &quot;Green Zone&quot;]]></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732363</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7323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31/63/e0055563_4aec01aebd62b.jpg"  
				alt="[예고편] 폴 그린그라스와 맷 데이먼의 스릴러 &quot;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에서 환상의 조합을 보여준 감독 폴 그린그래스와 배우 맷 데이먼이 4번째 '제이슨 본' 영화를 내놓기 전에 선보이는 스릴러 'Green Zone' 입니다. 두 명의 CIA 요원들이 이라크에서 대량살상무기를 찾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이 줄거리라고 하네요.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온 제이슨 아이삭스 (루시어스 말포이 역)와 브렌단 글리슨 (매드아이 무디 역) 그리고 '사브리나,' '위 워 솔저스' 등에 나온 그렉 키니어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예고편 느낌으로는 '제이슨 본, 군복 입고 이라크 가다' 정도로 본 시리즈의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솜씨로 본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뭔가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     (이미지 출처 - http	]]>
	</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18: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 시리즈 - 본 얼티메이텀]]></title>
	<link>http://sudowo.egloos.com/1479496</link>
	<guid>http://sudowo.egloos.com/14794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10/43/f0051343_4a05b0de79923_t.jpg"  
				alt="본 시리즈 - 본 얼티메이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폴 그린그래스 주연: 맷 데이먼(제이슨 본 역) 출연: 줄리아 스타일스(니키 파슨스 역), 조안 알렌(파멜라 랜디 역),         데이빗 스트라탄(노아 보슨 역), 알버트 피니(알버트 허쉬 역)  드디어 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봤다. 앞 선 두 편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다른 여러 블로거 님들이 남겨주신 덧글들을 통해 충분히 이해하고 봐서 그런지 본 얼티메이텀의 스토리는 쉽게 머릿속으로 들어왔다.  얼티메이텀 역시 전작들과 유사한 대응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제이슨에게 매 편마다 하나씩 던져지는 기억의 파편. 그 기억을 쫓아 자신의 정체성을 끝까지 밝히려는 제이슨. 그것을 자신들에 대한 엄청난 위협으로 간주하고 제거하려는 세력.  다시 제이슨에게 보내어지는 암살자 혹은 제이슨과 같은 블랙브라이어	]]>
	</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02: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之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 시리즈 -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title>
	<link>http://sudowo.egloos.com/1477115</link>
	<guid>http://sudowo.egloos.com/14771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08/43/f0051343_4a02f86c0cc0f_t.jpg"  
				alt="본 시리즈 -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 아이덴티티  감독: 덕 리만 주연: 맷 데이먼(제이슨 본 역), 프랑카 포텐테(마리 생 자크 역) 출연: 크리스 쿠퍼(콩클린 역), 브라이언 콕스(워드 애보트 역)  확실히 잘 짜여진 스토리하며, 절제되고 깔끔한 액션 신들, 긴박할땐 긴박하게, 숨을 고를땐 숨을 고르는 전개, 적절히 가미된 러브라인 등으로 시종일관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다. 간만에 괜찮은 액션 영화를 본 것 같다.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영화 보는 내내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는데... CIA 측에서, 즉 콩글린하고 애보트가 왜 제이슨을 죽이려고 하지? 웜보시 제거에 실패하고 트레드스톤이라는 비밀 암살 조직의 실체를 드러나게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비싼 돈과 공을 들여 키운 요원을 제거하나?  작전 실패하면 다 죽음인 거야?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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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09 00:5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我之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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