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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봄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봄비</link>
		<description>봄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Jul 2008 15:4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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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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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봄 비와     아닌     봄의 비는     조금 다르다.     아주 조금.           -비를 맞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5:4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kyrain.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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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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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18/20080521180500000208861701.jpg"  
				alt="[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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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새벽녘에 그려보지 못한 봄비 젖은 초록세상   봄비 내리는 출근길 그리고 초록생명     날이 샐 무렵 갑작스런 천둥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이었지만 너무나 선명하고 커다란 소리 때문에 몸을 움츠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어 '똑똑똑' 조심스레 문을 두드리듯이, 굵은 빗방울이 인기척이 없는 찻길 위로 쏟아지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을 뜨고 일어나 커튼을 젖히고 창문 밖을 살펴보지 않아도, 천둥소리로 예민해진 귀로 충분히 어두컴컴한 바깥세상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오는 풍경을 그리다 다시 스스르 새벽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드르르르르-' 휴대전화의 진동소리(알람)에 눈을 떠보니, 방안은 어두웠습니다. 짙은 비구름 덕분에 새벽인지 아침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8:1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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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도서관 갔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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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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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도서관 갔다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관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한 컷..!    내가 담고 싶었던건 중앙에 작게 보이는 흰색차량...    비에 젖은 웨딩카....    비에 젖고있는 꽃,을 단 웨딩카.....     저 웨딩카는 그 어떤 풍경과도 조화를 잘 되고 있네그려......    나의 무거운 감정이 실려있는 이 빗속에서도.......     차 속 신부의 숨쉬는 살결이 봄비와 다아 섞이 듯 ㅋㅋㅋㅋ            p.s-슬픔은 오늘 이야기가 아니요 두고두고 긴 눈물이 내리리니 잡은 손이 젖어가면......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6: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비콩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title>
	<link>http://stellaa.egloos.com/1710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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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치곤 많네  스벅으로 떠납니다. 총총-  오랫만에 진정한 워킹머신으로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_- 허거덩 노트북 어댑터를 연결할 자리가 없을정도로.... 한 30분 기다렸다가 겨우 잡았어요. 열심히 코딩중.. 아직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네요. 잘만하면 오늘 내에 완성할지도 그러면 즐거운 마음으로 쩐+술 님을 +_+  +진정한 제 자리를 찾았음 -_-)v 기다린 보람이 있쿠나~!  (자리가 하나 더 있긴했는데 -_-;; 제 2인분쯤 되는 양키언니가 앉아계셔서 차마..)  +심심해서 또 스킨 뜯어고치기 -_-; 아직 배경이 어색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5:5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OBSTACL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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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봄비는 한번 내릴 때마다 따뜻해진다고 한다.  이는 기압골이 한번 지나갈 때마다 이동성 고기압이 온난한 기운을 들고 따라 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봄비가 때론 슬픔과 진한 그리움을 가져다주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희망을 느끼게 해주기에  올해의 봄비도 너무나 따뜻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20: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HyunSeo's PR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가 오긴 오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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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울 엄니 목빠지게 기다리시던 비가 오긴 오네요  서울에도 비가 온다고 하니 울 엄니 하시는 말씀.... &quot;서울 사람들은 비가 필요 없을텐데....말이다...&quot;하시면 한숨을 푹 쉬셨었습니다. 밭농사 지으시는데 요즘 그토록 원하시는 비가 한방울도 뿌려주지 않으시는터라.... 울 엄니 밭에 뿌리내린 고추며 마늘이며 콩이며 타지말고 살아나라고  오후 되니 비가 한줄기 뿌려주긴 했네요.  하지만 그정도 양으론 그저 목만 잠깐 축였을 뿐이겠죠. 전엔 잘 몰랐는데 농사짓는 분들에겐 날씨가 넘넘 중요하네요.  그나저나 울 아들 내일 운동회 하는데 비오지 말라고 기도해야겠답니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당췌~~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8: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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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6/95/a0014295_4812755f491dd_t.jpg"  
				alt="봄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비  가슴 밑으로 흘려보낸 눈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이뻐라  순하고 따스한 황토 벌판에  봄비 내리는 모습은 이뻐라  언 강물 풀리는 소리를 내며  버드나무 가지에 물안개를 만들고  보리밭 잎사귀에 입맞춤하면서  산천초목 호명하는 봄비는 이뻐라  거친 마음 적시는 봄비는 이뻐라  실개천 부풀리는 봄비는 이뻐라   - 고정희 '봄비' 中     	]]>
	</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08 09: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 맞으며 걸어가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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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03/f0007003_480ec353c5dbc_t.jpg"  
				alt="봄비 맞으며 걸어가는 그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4. 23일 오후 1시 43분..일기예보에는 어제 비가 온다 그랬는데   하루지난 오늘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다..   요즘 일기예보는 그렇게 신용이 가질 않지만..비 오는 날씨는 예민하다.ㅎㅎㅎ   점심밥을 먹고 교육장까지 걸어오는데 (아..여기는 대명동계대안이라서.학생들이 많음)   우산없이 비를 책으로 가리며 걸어가는 여학생이 하나 보였다..      뒷모습은 참 괜찮았는데..ㅋㅋㅋ 앞모습은 못봤고...   옆에 히야들만 없으면 샥~가서 &quot;이거 쓰세요&quot;그러고 연락처를 받을 수 있는 타이밍이었다.ㅎㅎㅎ   머..안했지만은..옆구리가 시린 요즘 그런 상황을 함 연출해보고 싶다..ㅋㅋㅋ   앞에서 말했다 싶이 요즘 일기예보가 들쑥날쑥해서 사람들이 일기예보를 잘 믿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비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3:4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것만이 내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가 내린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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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56/c0028356_480eadc57ce3e_t.jpg"  
				alt="비가 내린 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덧. 사진을 올리려 하니  모드는 되는데  모드는 작동을 안하는군요. -_-;;   노트북에 문제가 있는건지... 한번 집의 컴에서 해봐야겠습니다.   엊그제 바이러스가 몇 개 흘러들어 왔었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으려나요?   이럴 때는 역시 컴맹이라는게 아쉽다능... ㅜ_ㅜ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2:3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 .. 그리고 젊은날의 추억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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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olmangi.egloos.com/3714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3/16/b0035816_480e055a409b0_t.jpg"  
				alt="봄비 .. 그리고 젊은날의 추억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봄에 오는 비라 .. 봄비겠지 . 예전엔 비가오면 마냥 좋았는데 ..  지금도 좋은데 .. 마냥... 나갈수 없어서 심술이 난건가 .. 비맞고 미친놈처럼 .. 새벽에  친구 찾아갈때 .. 선배 찾아갈때  ㅋ ... 그럴때도 있었네... 생각해보니 나에게도 젊음이 있었구나  나에게 20대에  기억은  .. 막막함밖에는 ... 머가 그리 .. 힘들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 흘러가네 ..  세상에 아픔없고 힘들지 않은 삶은 없더라 ..  어렸을때는 .. 내 자신만 보인거고 ..   지금은 ..  주위에 약간 .. 보일뿐 ..  아직은 ..젊기에 .. ..   비가 온다.....괜시리  밖을 처다본다 .. 흐르는 물.........산다는거........머물러 있을수 없는거........괜히 맘 아프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00:3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pril - Deep Purple]]></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310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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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월의 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다.  언제나 비를 좋아했기에 옷 젓는 것은 아랑곳않고  학교를 천천히 돌았다.  차가운 바람은 더웠던 지난 며칠을 식혀주며  햇살 속에 가리워져 있던 새로움을 불어 넣어주었다.  그렇게 봄비는 가슴을 적시고  신록을 빛나게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00: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봄비, 우울한 이 봄의 한 週]]></title>
	<link>http://songc.egloos.com/1635673</link>
	<guid>http://songc.egloos.com/16356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2/29/e0050029_480dc0c726684_t.jpg"  
				alt="봄비, 우울한 이 봄의 한 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 앞 동산에 별로 반갑지 않은 샛노란 민들레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지금 밖에는 불청객 봄비까지...  나에게 봄이란 파릇한 새싹의 향기도 아니고, 따스한 햇살의 간지럼도 아니다. 날것의 냄새를 팍팍 풍기는 얄궂은 주황색도 쌈빡한 노란색도 아닌 &quot;먼지냄새&quot;일 뿐이다. 봄에는 봄에만 맡을 수 있는 흙먼지냄새라는 것이 있다. 집 안팎에 진동하는 그 냄새는, 땅에서나 지금 내가 올라 서 있는 고층건물에서나 어디에서나 난다. 겨울 냄새보다 더 싫은 이 봄 냄새...  몸을 툭 털면 뿌연 흙먼지가 풀풀 일 것만 같고, 내 콧 속으로 들어간 먼지들은 내 콧구멍을 꽉 막아버려, 결국 내 몸의 모든 구멍은 그 먼지들로인해 다 막혀버릴 것만 같다. 결국 합성 라텍스처럼 -순간 탁! 하고- 질컹하게 변해버리는 내 몸뚱이는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9: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머나 비온다~]]></title>
	<link>http://dukegray.egloos.com/1745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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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나올때 살짝 어둑어둑 했는 데 버스에서 내리니까 비가 오네요.    4월 답지 않게 많이 더웠는 데 이젠 다시 시원해 지겠죠.    지난번에 비왔을 때 놓고 왔던 우산이 회사에 남아있으니 걱정없음~~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0: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ay Knigh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릉으로의 산책...]]></title>
	<link>http://aosora.egloos.com/1837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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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0/38/d0021138_47fce9f62ca0d_t.jpg"  
				alt="정릉으로의 산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비가 올랑말랑 하길래, 어머님 모시고 정릉으로 산책을 다녀오면서 담아봤습니다         + 차례대로 살구꽃, 개나리, 앵두꽃, 진달래, 목련, 참조출연 까치, 이름모를 들꽃, 이름모를 나무 싹, 떨어진 벚꽃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1:1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날 무화과 스콘]]></title>
	<link>http://eats.egloos.com/227106</link>
	<guid>http://eats.egloos.com/2271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20/f0016220_48002a46c0d07_t.jpg"  
				alt="비오는날 무화과 스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무산된 선능 공원 소풍으로 느긋한 오후를 보내면서 스콘을 구웠다. 스콘을 굽기 시작할 때 약간 흐렸던 하늘이 굽는 동안 조금 환해지고 비가 막 내렸다.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까 하늘 색깔이 밝아졌다니 뭔가 하늘속에 꽉꽉 차있던 물방울들이 엷어지면서 하늘이 환해진건 아닌가, 이런 유치한 생각들을 하는동안 스콘이 완성됐다. 내일 모레 까지 비가 온다는데, 그럼 꽃망울들이 터지면서 온갖 꽃들이 만개 하겠지. 그런데 일찍 핀 벚꽃들은 아직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다 떨어져버리면 어쩌나 싶다. 잠실 5단지 벚꽃축제에 가서 빈대떡도 먹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으로 무산되는건 아니겠지!!!  반죽에 말린 무화과를 불릴 때 사용한 일명 무화과 물을 넣고 반죽질기를 맞췄는데, 역시 맛이 고급스럽고 은근한 향도 좋고 부드럽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22: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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