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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봉준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봉준호</link>
		<description>봉준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02:0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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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96일 아빠의 인문 육아(9) - 마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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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의 육아 밸리에 올라온 다른 분들의 일기 몇 개를 읽어봤다. 주로 아이들의 사진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보낸 소중한 추억을 갈무리하는 내용이 많다. 가장 주를 이루는 것 중 하나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들이다. 예방 접종, 아이 이유식, 아이의 감기, 아이 교육 등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한결 같이 따뜻한 내용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놀랍게도 전혀 상반된 성격의 사람들이다. 한 유형은 대단히 공적 자의식이 강한 경우이다. 사회적 인정과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며 블로그를 그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많은 블로거들을 옮겨가게 했다지만 그런 매체들보다 블로그는 더 개방적이고,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더 익명적이다. 또 한편으로는 사적 자의식이 강한 경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2: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_봉준호,미셸 공드리,레오 까락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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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9/45/e0106145_4fa9a69abfc87.jpg"  
				alt="도쿄_봉준호,미셸 공드리,레오 까락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가지 감독의 영화를 한 영화안에서 즐길수 있는 옴니버스 영화_  앞서 소개한 '수면의 과학'감독 미셸 공드리의 한켠과 이후 소개할 레오까락스 감독의 영화 한켠, 국내에서 이미 알려진 봉준호 감독의 영화 한켠,  다르지만 비슷한 감성의,  언뜻 같은 듯한 공기의 세 영화를 느낄 수 있다.  내용은 직접 확인하시길_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8:0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ocstu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국열차에 옥타비아 스펜서 역시 출연 예정이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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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4/74/d0014374_4f2cd7e075747.jpg"  
				alt="설국열차에 옥타비아 스펜서 역시 출연 예정이라고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국열차 프로젝트는 굉장히 긴장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로 등장을 하게 될 지는 굉장히 묘한 부분들이 같이 있어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사실 그런 점에 관해서 이 배우는 분명히 대단한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연기에 관해서 굉장히 강렬하게 등장하는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로 보면 굉자잏 땡기는 부분들 역시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옥타비아 스펜서 역시 봉준호와 함께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봉준호 감독은 대단하네요. 엄청난 배우들을 줄줄이 모으는 데에 성공을 거두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07:1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틸다 스윈튼, 봉준호의 &quot;설국열차&quot;에 합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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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28/74/d0014374_4f2379d8c4a74.jpg"  
				alt="틸다 스윈튼, 봉준호의 &quot;설국열차&quot;에 합류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틸다 스윈튼은 어느날부터 갑자기 눈에 띈 배우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제 기억 속의 가장 첫 작품은 콘스탄틴에서의 모습인데, 이후에 나니아 연대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거쳐서, 아이 엠 러브에서는 연기 잘 하는 굉장한 배우로 기억 속에 각인이 된 배우입니다. 이 대단한 배우가, 다음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항상 기대가 되는 이 배우가 이번에는 굉장히 묘한 선택을 했습니다.         이번에 그녀가 새로 택한 작품은 바로 &quot;설국열차&quot; 입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캐스팅이 되어 있죠. 감독은 바로 봉준호 이고 말입니다.         한가지 확답을 내릴 수 있는건, 이 프로젝트는 굉장히 묘한 부분이 될 거라는 사실 입니다. 국내에서 꽤 한다 하는 배우들도 참여를 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07: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2009]]></title>
	<link>http://dr-park.egloos.com/252768</link>
	<guid>http://dr-park.egloos.com/252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08/d0126108_4eb900009e364.jpg"  
				alt="마더,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더는 누가 뭐래도 혜자의, 혜자에 의한, 혜자를 위한 영화다. 이 나라에서는 절대 60세 중년 여배우에게 원톱으로 주연을 맡길만한 영화 시스템을 형성하지 못했다. 봉감독의 전작들이 그렇게 화려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면, 제작자들은 김혜자의 모노 드라마와 같은 이 영화에 투자를 감행했을까? 어떻게 보면 극은 이 시대의 전형적인 어머니상 김혜자에 대한 봉감독의 집요한 스토킹이다. 미원 다시다, 그리고 양촌리 이장댁의 꽃으로도 때리지 못할 것 같은 '엄마' 이미지를 부수어 재조합하려는 그의 요구에 혜자는 멋지게 부응한다. 아예 부응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냥 스크린에서 펄펄 작두를 탄다. 울고 웃고 질투하고 머뭇거리다가 분노하는데이내 미쳐버린다. 분명 엄마가 뿔이 나긴 했는데, 이게 그냥 보통 뿔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9:1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물 3D 포스터!]]></title>
	<link>http://artmon.egloos.com/4631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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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6/72/b0000572_4e8d2540ad79d.jpg"  
				alt="괴물 3D 포스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괴물 3D 포스터! 이건 재미로 만들어본 괴물3D포스터입니다.  기존의 포스터문구만 3D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2:5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트몬의 잡다한 포토폴리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Mother (2009) - 봉준호]]></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49944</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49944</guid>
	<description>
	<![CDATA[ 
     마더 Mother (2009) - 봉준호        Opening Sequence                    Ending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5:5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인의 추억 (2003)  -  봉준호]]></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49943</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49943</guid>
	<description>
	<![CDATA[ 
     살인의 추억 (2003)  -  봉준호        long take cut                     Ending (short)                    Ending (long)                   Tribute                      수사반장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5:5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떻게 영화와 영화는 만나는가, 제임스 완의 &lt;데드 사일런스&gt;]]></title>
	<link>http://trueheart.egloos.com/3208447</link>
	<guid>http://trueheart.egloos.com/32084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9/23/e0062223_4e329642d0ef9.jpg"  
				alt="어떻게 영화와 영화는 만나는가, 제임스 완의 &lt;데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언급한 여러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용의 재인용. 재해석되는 오리지널 영화의 순환 구조  한 영화에 너무 많은 영화들이 개입되어 있는 것을 보면 갑자기 회로가 엉켜버리는 것 같다. 영화의 서사를 따라가면서 충실하게 재해석하고 변주된 오리지널의 층위를 뒤따라가면서 새로운 장면으로 바뀔 때마다 또다른 영화와 만나고 거기에 또다른 해석이 뒤따른다. 이유는 오리지널을 인용한 영화를 또다른 감독이 인용할 때 그리고 같은 소재의 영화를 다른 장르 영화로 만들 때 이런 카오스가 발생한다. 현대 영화는 거의 이런 혼란스런 족복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영화를 보는 이에게 새로운 쾌감을 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혼란을 가져다준다. 특히 호러와 스릴러 그리고 미스터리 장르에서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   지	]]>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19: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 여자, 액체 그리고 살인 ]]></title>
	<link>http://bergman.egloos.com/3204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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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더 – 여자, 액체 그리고 살인  까이에 드 시네마에서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영화 중 하나로 마더를 언급했을 때 나는 별로 확신하지 았았다. 영화의 시놉시스는 살인의 추억의 확장판 같았고, 김혜자와 원빈이라는 두 배우가 봉준호 월드에 과연 들어갈 수 있을까 의심스러 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순간 나는 봉준호 감독이 영화라는 장치를 다루는 내공이 이 정도였는지를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정말 보기 드문 수작을 만들어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찬욱, 김기덕, 홍상수가 자신의 세계에 점점 몰입하는 것과 반대로 봉준호는 아직도 한국사회에 대한 거시적인 시선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영화적 미학을 포기하지 않고, 내러티브를 장악하며(어쩌면 일반 관객들이 그의 영화를 오해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0: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RABAN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봉준호의 설국열차, 디카프리오도 나오나?]]></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61131</link>
	<guid>http://job314.egloos.com/2761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20/74/d0014374_4d37ea22e027a.jpg"  
				alt="봉준호의 설국열차, 디카프리오도 나오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봉준호는 현재 설국 열차 문제로 인해서 캐나다를 오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라고 생각이 되는 것이, 이 영화의 초기 제작사는 박찬욱의 제작사였다가, 박찬욱이 헐리우드 촬영으로 빠지면서 결국에는 봉준호 제작사와 공동 제작 형태가 되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미 캐스팅된 사람이 송강호인데, 여기에다가 원빈, 한석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거기에다 디카프리오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단 현재 제작비가 400억으로 잡혀있는 상황에서,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해 지는 가운데, 만약 이 루머가 진실이 된다면 말이죠.......정말 대박이 되는 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09:2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성일-살인의 추억]]></title>
	<link>http://domal.egloos.com/5435403</link>
	<guid>http://domal.egloos.com/5435403</guid>
	<description>
	<![CDATA[ 
1980년대를 방환하는 우리들의 추악한 공범의식 '살인의 추억' - 정성일 / 디지털말1980년대를 방환하는 우리들의 추악한 공범의식 '살인의 추억'정성일의 영화세상정성일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잔치는 끝났다고 푸념한 지가 벌써 십 년이 다 되어 가는데, 갑자기 80년대가 돌아오고 있다. 이미 죽은 줄 알았던 시대가 우리 주변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우연이라고 생각했다. 「친구」가 변방에서 80년대를 이야기할 때만 해도 우리들은 깡패새끼들만을 보았지, 그 풍경을 보지 못했다. 그 다음에는 서울 변두리의 80년대를 다룬 「해적, 디스코 왕이 되다」가 나타났다. 그리고 80년대 ‘고삐리’들의 연애활극 「품행 제로」와 80년대 ‘중삐리’들의 음담패설 「몽정기」가 등장했다. 1982년 11월 14일 맞	]]>
	</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00: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m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괴물]]></title>
	<link>http://noonazzi.egloos.com/1835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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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9/89/f0004789_4d1a046872dcb.jpg"  
				alt="[영화] 괴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마리의 괴물이 산다. 한국에는    1. 괴물, 그 예고없는 재난    괴물은 언제나 당신을 덮칠 수 있다.  성수대교처럼, 삼풍백화점처럼, 최근의 고시원 화재처럼.  괴물은 항상 당신을 덮칠 수 있고, 당신을 지킬 수 있는 타인은 없다.  당신은 항상 당신 자신을 지켜야 하고 당신이 지켜주어야 하는 사람을 지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의 가족은 헐리우드의 가족과는 다르다.  '괴물'에서 고난을 통한 가족애의 회복이라는 공식을 찾을 수 있을까?  가족애를 운운한 영화평을 보면서 코웃음이 난다.  당신도 보았는가 살기 위해 사는 처절함을.  죽은 가족들을 뒤로 한채 살아남은 누군가를 가족으로 삼아 어둠 저편에서 덮칠지 모를 괴물을 경계하며 살아간다.  '밥은 먹고 다니냐'고 묻던 송강호가 말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00: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란다스의 개]]></title>
	<link>http://elviento.egloos.com/3085303</link>
	<guid>http://elviento.egloos.com/30853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22/39/e0066739_4d11f3c871b57.png"  
				alt="플란다스의 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  살인의 추억과 괴물, 그리고 마더에 이르기까지 그가 영화에 담고 있는 이야기의 첫 시작이에요      플란다스의 개는 2000년에 개봉하였고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의 여물지 않은 머리로 접하였죠  그때 당시에는 좀 당황스러웠던 영화였다고 기억해요. 잘 이해하지 못한거죠 이 영화가 뭘 말하는건지.  배두나분의 누우런 후드티가 생각나고, 이성재씨와의 아파트 복도 추격전이 이미지로 남아있네요    10년만에 다시 본 플란다스의 개는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봉준호 감독은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굉장히 평범하고 일상적일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 영화의 소재를 찾아내고 이끌어 나가고 있지요  그 소재는 단순한 장편영화를 이끌어가는 스토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큰 줄거리 외에 상당히	]]>
	</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21: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식과 나의 사랑 = 시간이 만들어준 사랑 ?]]></title>
	<link>http://sawooon.egloos.com/1179127</link>
	<guid>http://sawooon.egloos.com/1179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7/97/b0116197_4cfe0952612ef.jpg"  
				alt=" 자식과 나의 사랑 = 시간이 만들어준 사랑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매매 옹호론자를 위한 변명, 성과 사랑에 대해서   일단 처음에, 글쓴이가 정리해 놓은 '트랙백 사슬의 제일 윗쪽을 차지하고 있는 포스팅'을 아주 잘 봤다. 트랙백한지도 오래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주제에 대해 상기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글쓴이가 정의한 사랑관에 대해서 인상깊게 읽었다. 시간과 관계된 질적인 전념이라니...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정의였다.   내가 지금부터 얘기하고 싶은 것은 글쓴이의 글을 읽다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이었다.(글의 전반적인 맥락의 논지와는 조금 벗어나는 내용이지만 트랙백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냥 내용을 확장해 나간다고 보면 좋겠다.)  글쓴이가 사랑이 배타적인 것인가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에서 나와 나의 자식의 관계를 구분지어주는 특수성은 오	]]>
	</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10 22: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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