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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부리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부리또</link>
		<description>부리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r 2012 11:3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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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CHIPOTLE! 치포틀? 치폴레? 뭐져 ㅋ 부리또 부리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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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1/93/e0102993_4f693574bacff.jpg"  
				alt="CHIPOTLE! 치포틀? 치폴레? 뭐져 ㅋ 부리또 부리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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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IPOTLE    chipotle [남성명사] 매운 고추의 변종    치폴레 입니다                      치포틀?  찾아보니치포틀이라네요? ㅡㅡ;전 그냥 치폴레라고 하겠습니다 ㅋ부리또 타코 등을 판매하는  멕시칸 프랜차이즈 음식점인데요  제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곳이기도합니다              여기서는 크게 타코, 퀘사디아 부리또등을주문해서 먹을수있지만 부리또밖에 안먹어봐서  부리또를 주문했습니당 ㅋ  여기서 주문할수있는부리또종류는  치킨 부리또소고기 부리또돼지고기 부리또양고기 부리또야채 부리또  가 있는데요 이게 뭐 부리또만 가능한게아니고  타코를 주문하신다싶으면   주문하신 타코에 원하시는 고기를 넣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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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11:3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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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역 - 도스타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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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4/94/b0016894_4f52410fcd711.jpg"  
				alt="강남역 - 도스타코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에 언니가 한턱 쏜다며 어슬렁 어슬렁 나갔더닠ㅋ   나가서 만나도 먹을게 없어~ 라라라~  나는 이미 점심겸 저녁을 무진장 먹었고 언니는 퇴근길이었기때문에 거하게 뭘 먹기가 미묘했음  그래서 예전부터 얘기를 들어봤던 타코집에 가보기로하고 찾아다녔는데 의외로 근처에 있었다.  바나나키친이 있는 지하 플로어에 있어서 자리도 있고 해서 앉아봤다.    우선 나초를 시켜보고~  처음에 나왔을때 양을보고 놀랬다.  그냥 맥주 안주로 시킨건데.. 이거 외에도 또 시켰는데 ...취소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어떻게든 먹겠지 하면서 하나 집어먹어봤는데.  치즈도 많이 뿌려져있고 토마토니 좋아하는 채소들이 많이들어가서 냠냠 우적우적 먹었다.      이건 같이시킨 부리또.   먹은지 하도 오래되서 뭐가 들었는지는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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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r 2012 01:1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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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회기역 Paco L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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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3/69/d0149569_4f5229714f365.jpg"  
				alt="회기역 Paco Loc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올릴까 말까 굉장히 고민스러운 리뷰다.학교 후배가 뜬금없이 서울시립대 후문에 멕시코 음식점을 열었다.;;객관적일리도 만무한 리뷰 + 뭔가 자세하게 적어야 될 것 같은 쓸데없는 의무감이 싫었는데한번 해 봐야겠다.    일단 위치가 굉장히 복잡하다. 난 시립대 근처에는 처음 가봤는데 후문근처 짱분식이라는 가게 옆이었다.지도는 이렇게 생겼는데 사실 좀 어렵다ㅠㅠ    아무튼 가다보면 이런 가게가 나온다.        그다지 큰 가게는 아니다. 근데 꽤 맛있다...ㅠㅠ내가 원래 멕시코음식을 좋아하긴 하는데 꽤 한다. 거기에다 준수한 가격대!  아직까지는 멕주세트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포스기계에 등록을 해야하는데 그 담당아저씨를 따로 불러야한다고 한다. 신기할 나름이다;;      자세한 맛이나 뭐 그런건 잘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23:2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ecredi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뇨리따 빙의로 므ㅐ끠꼬 1타 3피! (타코+퀘사디아+부리또)]]></title>
	<link>http://jawsradio.egloos.com/489887</link>
	<guid>http://jawsradio.egloos.com/489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19/52/d0130952_4f40d4f4396cd.jpg"  
				alt="세뇨리따 빙의로 므ㅐ끠꼬 1타 3피! (타코+퀘사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이 쪼오끔 긴 관계로 라디오 들으시면서 편하게 봐주세용 :)   Jawsradio 12화: 배불뚜기 30분 요리 by jawsradio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19: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jawsra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 타코 세뇨라(Taco senora) - 부리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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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3/43/d0126543_4f37dd56744e8.jpg"  
				alt="해운대 타코 세뇨라(Taco senora) - 부리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 시장 쪽에 뚱땡이 왕돈까스 집이 있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음. 엄청 엄청 엄청 작은 가게.친구가 전부터 여기 맛있다고 해서 눈여겨 봤었는데 드디어 가봤다. 젊은 여자분이 일하시던데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해주시고 좋았음. 부리또랑 화이타가 뭐가 다르냐니까 좀 더 풍성하고 밥이 되는게 부리또라고.. 그래서 부리또(7000원) 주문. 겉보기엔 되게 얼마 안되보였는데 양이 진~~~~~~~짜 많음. 먹다가 배터지는 줄.그리고 소고기(맞나?)가 무쟈게 듬뿍 들어가있다. 밥이 케챱 같은 양념이 되있는데 그게 좀 셔서 먹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무난무난~ 담에 오면 다른 메뉴 시켜먹어 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가게가 진짜.....너..무.. 좁아서 물 한 번 떠먹으려면 옆 사람 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0: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적당히 살고 있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멕시칸푸드 전문 ≪홍타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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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6/12/c0055612_4f2f462940634.jpg"  
				alt="멕시칸푸드 전문 ≪홍타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코, 부리또, 퀘사디아로 대표되는 멕시코 요리는 이제 흔히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터키의 케밥과 더불어 널리 대중화되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타코를 먹을 수 있는 곳? 하면 홍타코, 오타코가 떠오릅니다. ^^;   특히 홍대의 타코... 하면 단연 홍타코가 떠오르네요.   멕시칸 요리집을 보면, 대부분 '타코'를 내세운 이름들이 많더군요.  홍타코, 오타코, 타코쉘 등등... 입에 쉽게 붙기 때문일까요.   한때 타코야끼의 타코(たこ. 문어)와 혼동했던 기억도 있어요. ^^;     사실, 멕시칸푸드 하면 타코보다는 퀘사디아가 먼저 떠오릅니다.    예전부터 베니건스의 치킨 퀘사디아를 즐겨먹었던 기억 때문입니다. 가격면에서나 양에서나 부담없이 먹기 좋은 음식이었거든요. 오래 전 베니건스 앞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2:3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육볶음 미니부리또 +나초. 그럴싸한 퓨전.]]></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91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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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3/15/d0013015_4f0f7581aeb70.jpg"  
				alt="제육볶음 미니부리또 +나초. 그럴싸한 퓨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며칠 감기기운에 골골댔습니다. 홀로 살면서 감기같은 질병도 참 성가시고 걸리면 참 애먹는것 같아요. 이젠 다 나았어요. 감기걸린것 같다, 아니 감기 걸릴것 같다 싶으면 바로 병원을 가거나 약을 먹던가 하는게 아주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몇년전 감기에 크게 힘들었던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심하게 앓기 전에 병원가서 약 지어받고 맹투약의 투혼을 발휘하여 낫긴 나았는데 이 감기 걸렸던 며칠간 요리하는게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는거에요. 다행히 전에 포스팅한 제육볶음을 워낙 많이 만들어둬서 그거만 볶아서 먹어도 되긴 하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병 걸리면 입맛 안 사는거. 그냥 늘상 먹던대로 먹는건 입에 잘 안 맞고 뭔가 다른거 먹고싶은거. 안 그런가요? 전 가끔 그러던데. 근데 요리는 하기 귀찮고.. 해서, 아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09: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bonus &lt;먹은것들&gt;]]></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56365</link>
	<guid>http://masksj.egloos.com/28563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1/15/d0013015_4e85f872a5da4.jpg"  
				alt="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bonus &lt;먹은것들&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번 장편 여행기 쓰면서 다 들어있던 내용인데요, 그래도 이대로 끝내버리기 좀 그래서 먹은것들 사진만 따로 발려내어 올리면서 다시금 추억에 잠겨봐요. 원래 생선도 전체 통째로 먹는것도 맛이지만 살만 발려진 생선튀김도 맛있잖아요? 배고픈 추억이네요 ㅎㅎ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시카고 스타일 핫도그는 시카고의 지역명물인 시카고만의 특별한 형태의 핫도그에요. 미국에 핫도그가 그게 그거지 싶었는데 시카고 핫도그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익히 알고 있던 시카고의 딥디쉬피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핫도그는 처음. 캐주얼한 소세지 핫도그 역시 미국 전반적으로 흔하고 인기있는 음식이지만 시카고 스타일은 양귀비씨가 박힌 빵과 쇠고기 비엔나소시지, 그리고 일반 핫도그에 들어가지 않는 각종 야채들, 그리고 마지막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04: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코와 퀘사디아 ≪커피락 타코락≫]]></title>
	<link>http://rupil.egloos.com/5579550</link>
	<guid>http://rupil.egloos.com/5579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7/12/c0055612_4e738a29bf507.jpg"  
				alt="타코와 퀘사디아 ≪커피락 타코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멕시코 요리 하면 또띠야에 싼 타코와 퀘사디아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   특히 치킨 퀘사디아는 베니건스 런치 메뉴로 즐겨먹던 음식이라 한층 정이 갑니다.   요즘, 스무디킹과 던킨도너츠에서 브리또를 시판 중인데요.   브리또 역시 타코와 퀘사디아와 더불어 멕시칸 푸드를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커피와 함께 타코 &amp; 퀘사디아를 판매하는 미니샵을 다녀왔습니다.   후기에 앞서 타코, 퀘사디아(퀘사딜라, 케사디아), 부리또(브리또)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들을 비교하는 것은 리조또, 그라탕, 도리아를 비교하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워 보입니다. ^^   공통점이 있다면 셋 다 또띠야(tortilla. 밀전병)에 싸서 먹는 멕시칸 푸드라는 점이지요.       ● 타코(Taco) : 밀가루나 옥수수가루 반죽을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03:0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4 &lt;수족관, last night&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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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9/16/15/d0013015_4e7279286f135.jpg"  
				alt="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4 &lt;수족관, last night&gt;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카고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간 여행기 꽤나 썼는데 아직 전체 여행의 반도 못 썼어요. 당분간 포스팅거리가 많음에 블로그 차원에서는 다행이기도..ㅋ 시카고는 3일밖에 안 봤지만 뉴욕은 6일이나 봤다네! 그 3일짜리 시카고 여행기도 하루를 두 포스팅으로 쪼개 올리는 고선생은 참으로 영악해.ㅋ   이번 마지막 시카고 포스팅은 사진이 무지무지 많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좀 있을거에요. 검지손가락이 좀 바쁠거에요. 하지만 사진 대비 글은 가장 짧을겁니다. 왜냐면 본건 많으나 장소 자체는 많지 않거든요. 이 날은 수족관을 보고 시내 좀 거닐다가 야경을 찍은 날입니다. 수족관을 봤다는건.. 예상하시죠? 수많은 생물체들의 화보집. 그 하루의 시작은 숙소 근처의 멕시칸푸드 식당에서 시작합니다.  감동스러운 비주얼의 T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8:1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폴레의 부리또를 분당에서. 정자동 핫플레이스.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593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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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7/66/b0008466_4e084b67e9425.jpg"  
				alt="치폴레의 부리또를 분당에서. 정자동 핫플레이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부리또 가게가 올라온것을 보고, 제 눈을 의심했어요.  아니... 이건 치폴레잖아?! 라고 말이예요.  부리또와 부리또 보울(Burrito Bowl)을 파는 모양이나 메뉴 구성이 너무 낯익었거든요. 좋은기회다 싶어서 쿠폰을 구입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시선을 끄는 사진 한장을 먼저 올려봅니다. :)  정자동 핫 플레이스의 바바코아 부리또입니다. 손과 비교하면 크기가 대충 비교되지요? 내용물이 넉넉하게 들어있습니다. 치폴레의 바바코아 부리또와 거의 동일한 재료예요. 아래에서부터, 치즈, 실란트로 라임 라이스, 리프라이드 빈, 바바코아(매콤한 소고기), 로메인 상추가 들어있습니다.  쿠폰에 포함된것은 부리또와 부리또 보울 + 음료수였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치폴레에서도 시키는것을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9: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속이 꽉찬 든든함. 밥 부리또]]></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12379</link>
	<guid>http://masksj.egloos.com/28123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4/15/d0013015_4df6426701b15.jpg"  
				alt="속이 꽉찬 든든함. 밥 부리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속이 꽉찬 부리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먼저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습니다. 양파는 작은 크기긴 하지만 세개를 썼네요. 이번엔 들어가는 야채가 양파뿐이라서 그럽니다. 여전히 생야채를 먹기엔 박테리아 문제 때문에 석연치 않거든요. 그래서 양파라도 많이! 그리고 돼지목살을 썰어서 넣었습니다.뒤이어 다진쇠고기. 다진쇠고기와 덩어리 돼지목살을 넣어 서로 다른 식감을 보완했지요.그리고 여기서 파는 칠리 콘 카르네 소스 파우더.슥슥 볶아주면 어느새 칠리양념의 고기양파볶음이 완성.또띠아는 그냥 쓰면 뻣뻣하니 팬에 앞뒤로 데워주면 부드러워져요.든든함의 주인공, 바로 쌀밥! 부리또에 쌀밥을 넣는게 이상한건 아니지만 직접 시도해본건 처음이네요.부들부들해진 또띠아에 일단 마늘소스를 바르고그다음엔 밥.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2:1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타코벨 첫 방문!]]></title>
	<link>http://yasnaga.egloos.com/5481088</link>
	<guid>http://yasnaga.egloos.com/54810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01/57/c0046657_4dbd3c54e2ad7.jpg"  
				alt="[이태원]타코벨 첫 방문!"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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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은 저번 이태원 탐방의 마무리였던 타코벨입니다 ㅎㅎㅎㅎㅎ  포스팅 한줄알고 멍때리고 있다가 사진폴더랑 포스팅 찾아보니 안올렸;;;;;;;;;;;;;;   사가언니님의 쿠팡 쿠폰의 힘으로 공짜로 얻어먹고 왔습니다+ㅁ+   음료 두잔과 나쵸, 타코, 브리또의 세트였습니다+ㅅ+   하앍하앍 나쵸 넘 좋아//ㅂ// 치즈랑 사워크림, 미트가 올라가져있는데 소스가 위에만 얹어져 있다보니 배분해서 먹기 좀 까다롭긴 했지만 무난한 맛이였구요 //ㅅ//   인상적이던 소스 문구들 ㅋㅋ   이건 아마 치킨타코였을듯? 야채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ㅁ+   그리고 제가 멕시코 요리중 특히 좋아하는 부리또~ 식사대용으로 좋더라구요!  전에 신촌쪽에 부리또 전문점이 있어서 좋았는데 지금은 어디론가 사라졌음;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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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20:0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in a bott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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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스 타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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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2/89/f0004789_4db15c9c6aeeb.jpg"  
				alt="도스 타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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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 롯데마트점 6층에 위치한 '도스 타코스'.  한달 전쯤 오픈했다고 한다.  6층에서 좀 구석진 곳에 있어서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색다른 것을 먹고싶었기에 들렀다.  매장 내부 모습.  넓은 편은 아니다.  미국 영화 속에 나오는 휴게소 음식점 같은 분위기.  치미창가 8,000원.  기름에 튀긴 음식이라 입맛을 돋운다.  네 조각으로 잘라 나왔는데 좀 흘러내려서 들고다니고 먹을 수 없는 메뉴.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은 이렇게 깔끔.  리프라이드 빈 앤 브로컬리 부리또 8,500원.  여러가지 부리또 중 하나.  치미창가보다 담백한데 어차피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대동소이하여 먹으면서 좀 후회했다.  식사로 하긴 그렇고 좀 허전하다고 느낄 때 하나 정도 시켜서 먹고 나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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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1 19:5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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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G] 마다가스카르의 멕시칸 음식]]></title>
	<link>http://lostdog.egloos.com/3470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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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5/08/a0030908_4cb856c84075c.jpg"  
				alt="[MG] 마다가스카르의 멕시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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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가스카르의 스페셜한 마지막 음식 포스팅은, 내가 사랑하는 멕시칸!론리플래닛이 소개하고 있는 이 곳, 수도 안타나나리보의 L'Indigo.나는 여기서 또 사랑을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 -///////-                    이 얼마만에 보는 칩과 그린 살사인가요!L'Indigo는 숙박과 식당을 겸하고 있는 곳인데멕시코, 슬로바키아, 자메이카 등 다양한 장르의 메뉴를 갖추고 있다.전채 또띠아 샐러드, 9천원(15,000AR).첫 메뉴를 맛보자마자 남은 식사는 모두 여기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떠나기 전 전 날에야 온 것을 아쉬워하면서.또띠아 안에 치킨과 야채가 들어 있는데 마치 소프트 쉘 타코 같았고(!!)신선한 샐러드와 비네거 소스같은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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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Oct 2010 23:2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D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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