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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부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부산</link>
		<description>부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0:5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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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의 꿈과 희망 '두레라움' (이규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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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상문화도시로 지정된 부산에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문화의 랜드마크가 될 '두레라움'이 건설되지 못한다면 영상산업 육성은 허울뿐이고 문화관광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을 기약할 수 없다.   베니스와 칸, 베를린 영화제의 성공과 명성은 국가전체의 상징이 되어 관광과 문화산업을 이끌어 왔다.   (...) 천혜의 자연경관이 빼어난 해운대와 연계된 벡스코 부근에 또 하나의 명물이 될 '두레라움'이 들어서면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누리마루와 함께 국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다.  [칼럼니스트] 2008년 9월 5일 1472호  부산의 꿈과 희망 '두레라움'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0: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럼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둥바둥, 귀여운 투구게]]></title>
	<link>http://news.egloos.com/1806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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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산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우연히 만난 녀석입니다. 처음엔 무슨 애니캐릭터 보는 것 같아서 찍었는데, 찍다보니 아둥바둥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     ...잘못 클릭해서 요리-밸리로 보내버릴 뻔 했습니다. 쿨럭.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6: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 pusan.... 츄잉 부산을 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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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4/71/b0041871_48beb32bad63f_t.jpg"  
				alt="in pusan.... 츄잉 부산을 가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밤 9시 갑작스레 출발한 부산... 아주 밤에 송정해수욕장을 도착했습니다.                 - 찜닭과 하이네켄을 시켜서 냠냠냠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 광안대교가 보입니다..(망원렌즈를 껴놔서 전체적으로 못찍어...버렸습니다.) 찍은사진이 별로 없으니 해운대로 바로 ㄱㄱ   (클릭하면 아주 큰 사진으로 볼수 있습니다.)          해운대 입니다.. 아 멋있어요..  늦여름인데도 비키니 입은  무려 외국여자..(가슴은 작았어요)가 있었어요.  사진속엔 없으니 찾을 필요 없어요.        해운대에서도 찍은 사진이 없으니 해운대 아쿠아 뭐시기에 간 사진으로 바로 변경      - 들어가자마자 있는 피라니아 ... 해골로 공포 분위기 조성.. 이빨이 보이지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01: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w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TX '자유석' 탑승기]]></title>
	<link>http://saechomi.egloos.com/4589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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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벌써 2주나 지난 일이지만.. 나처럼 KTX를 탈 일이 거의 없는 사람들 중에는 '자유석'이라는 제도를 모르는 사람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 생각해서 이 글을 쓴다.  8월 18~19일 부산에 다녀왔다. 시댁쪽에 집안 일이 있어서 급히 다녀오게 되었다. 남편도 나도 사무실 일이 좀 많이 바빴기에 휴가를 낼 형편이 못 되어서, 퇴근을 조금 일찍 하고, 다음날 조금 늦게 출근하는걸로 얘기하고 저녁에 KTX를 타고 가게 되었다.  저녁때 가긴 했지만, 부산에 가기로 한건 낮에 결정 된 일이었다. 낮에라도 예약을 할 수도 있었지만, 막상 예약을 해도 그 시간에 차를 탈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서 그냥 역으로 가게 되었다. 나는 조금 일찍 퇴근해서 집에가서 옷 갈아입고, 남편이 갈아입을 옷을 챙겨서 서울역으로 갔고, 남편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6: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chomi &amp;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나타와 함께하는 제주도, 4일]]></title>
	<link>http://KangMyel.egloos.com/1993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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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1/20/e0082920_48bbc05f3c39d_t.jpg"  
				alt="코나타와 함께하는 제주도, 4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는 쓸쓸하고 돈도 많이 들더라.    그렇기에 피규어는 영혼의 동반자.    4일째        （良妻）（獨裁）（恐妻）（天才！）    愛情感情劣情慕情  恩情人情色情多情  激情心情友情無情  迷情恋情表情非情  薄情扇情同情旅情  炎上参上口上史上  牧場農場情状酌量  超常現象意気揚々    시, 시끄러!!!    아침부터 狂乱家族日記 OP - 超妻賢母宣言(초처현모선언)을 들으면서 정신없이 일어났습니다.    어째서 모닝콜을 이걸로 해놨는지...    어쨌든 6시에 기상 완료!      8인실의 크기...여기에 거실만 더하면 완벽한 8인실...      그렇지만 저는 4인분의 이불과 베개를 썼습니다!    이 거금의 복수!!!          ...OTL      그리하여 몸을 움직여 대충 방을 정리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3:1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姜滅의 Häagen-Daz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08. 31 vs 부산(H) 17R]]></title>
	<link>http://inblue.egloos.com/3886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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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 08. 31 vs 부산(H) 16R  ㅣ  1: 1  무  ㅣ  김대의      ▲ 수원 출전선수(3-1-4-2)이운재(GK)-곽희주,김성근(H.T 이천수),마토-홍순학-송종국,이관우(62’ 양상민),백지훈,김대의-루카스(H.T 서동현),에두▲ 부산 출전선수(4-3-3)이범영(GK)-김창수,김유진,파비오,주승진-한정화(76’ 김승현),도화성,서동원,박희도(89' 홍성용)-구아라,정성훈(83’ 핑구)         자, 이 경기에서 내가 '김대의가 만들어준 마지막 1분의 열광'외에 어느 부분을 좋아해야 하는지 좀 알려줘봐, 수원.  전반 시작 후 10분간 '잠시' 반짝거렸던 수원은 몇 번의 좋은 슈팅이 골로 연결되지 못하자 바로 부산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이후에는 철저하게 상대에게 끌려다녔다. 그래,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0: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주서 부산으로 싸고 편하게 가기]]></title>
	<link>http://danmie.egloos.com/770944</link>
	<guid>http://danmie.egloos.com/7709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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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ttp://www.cjterminal.co.kr/위 주소가 무엇인고 하니 충주공용버스터미널.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같이 있다는 의미인데...규모로 보아 임시터미널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 -_-a 한달에 한번 이상은 부산을 들락거리다보니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차를 끌고 다녔는데 왕복비용이 약 10만원.비용은 둘째치고라고 편도 약 3시간 반.함 다녀오면 며칠을 비실댄다. 그리하야 충주-부산 직행버스를 타고 다니게 되었는데....하루 5편, 편도 2만5천원. 무늬만 직행 -_-++부산-구미간은 직행이지만 문경, 수안보, 점촌...온동네 다 싸돌아다니다 충주에 도착. 4시간 30분 소요.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는 것보다는 비용면에서나 여러가지로 낫지만그래도 10% 부족하다.이 부족함을 채워준 것이 바로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7:4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으는 꼬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밀러를 보면서 그가 생각났다]]></title>
	<link>http://shinablue.egloos.com/4584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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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57/c0065057_48ba1ea6f1653_t.jpg"  
				alt="밀러를 보면서 그가 생각났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밤에 있었던 WBA와 볼튼의 경기 많이 보셨죠? 풋살하고 들어와서 피곤하기도 하고...볼까말까 망설이다가 두현이형 한 번 믿어보자 하고 봤는데 안봤으면 큰일날뻔했네요 ㅎㅎ 경기수준이 높은건 아니었지만 졸릴만하면 한 번씩 나오면 두현이형의 활약에 결국 자지 못하고 끝까지 다 보았더랍니다.   경기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포스팅해주셨고, 뉴스에서도 많이 나왔으니 따로 말하진 않겠구요...   어제 경기를 비롯해 WBA의 리그 3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EPL 팬들에게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 인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_- 이스마엘 밀러 Ishmael miller 입니다. 이스픈의 서형욱 해설의 말마따나 &quot;골 빼고는 완벽한 스트라이커&quot; 죠. 문제는 포지션이 스트라이커라는거...어제 김두현 선수의 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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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4:1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nd is not End but 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갔다왔습니다.]]></title>
	<link>http://archmain.egloos.com/3884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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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0/21/b0045521_48b9067297483_t.jpg"  
				alt="부산 갔다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짬야옹을 붙잡아서 진정시키기위해 부산으로 원정 갔습니다.   첫날 아침에 일어나니 왔더 7시 크리티컬. 기차는 9시 8분 출발인데!? 3분만에 찬물로 대강 씻고 나와서 서울역고고..  .......근데 이게 왠일?! 김로토 번호는?! 바뀌었쿠나!!! ....................9시5분이 되어 티켓취소하려는 사이에..  전화가 와서 다행히 그냥 표끊어서 기차로 Go   기차에서 먹은 밥. 뭐, 나름 먹을만은 했지만.. 아무튼    그리고 물. 이건 뭐 치킨집에서 오는 절임무도 아니고.. ....그래도 밥은 많아서 배가 불렀다능!   요건 부산 내려갔다는 인증샷.   지하철에 가니 얘네 둘이서... 뭘마시고 있는거냐!?!?! 핵폐기물?!  이건 방 잡은 곳의 취사 도구들. ......막판에 정리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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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17:5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메인의 Little B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일치기 KTX 부산여행 이야기]]></title>
	<link>http://news.egloos.com/1803327</link>
	<guid>http://news.egloos.com/18033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9/44/a0001544_48b7843117faa_t.jpg"  
				alt="당일치기 KTX 부산여행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동생들이 모두 독일이다 미국이다- 출장을 떠나고 나니, 어머님이 우리도 어디 가자! 라고 -_-;;; 계속 중얼중얼 대시더군요. 저야 '돈 없어요~',  '시간 없어요~' 이러면서 계속 거절하고 있었는데, 이 중얼거림이 사흘정도 계속되니, 안가면 큰일날 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은 일본! 을 주장하고 계시는데... 아니 당장 내일 출발하는 일본여행 알아보기가 그리 쉬운가요...ㅜ_ㅜ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가까스로 합의한 것이 KTX 를 이용한 부산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quot;이거 그냥 KTX타고 왕복하는 것보다 싸요!' 라는... '싼 여행상품'이란 정보에 솔깃하셨다는... (예, 저희 가문은 대대로 귀가 좀 얇습니다. 저만 빼면..)    그래서 바로 전날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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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4:2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title>
	<link>http://man1101.egloos.com/1984221</link>
	<guid>http://man1101.egloos.com/19842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60/e0000460_48b736eb0482f_t.jpg"  
				alt="부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D + 16-35 2.8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8:3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울짱의 PIcture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종대 (2008년 8월)]]></title>
	<link>http://akxmdprhrh.egloos.com/759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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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17/f0032617_48b60c10f14ec_t.jpg"  
				alt="태종대 (2008년 8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통영을 나와서 집으로 가는 길에 어차피 이 먼 곳까지 왔으니 부산에 잠깐 들렀다가 올라가자고 함.. 부산에 도착하면 어두워서 어디 구경 할 때가 없을 것 같다고 해도 드라이브 삼아 부산 경유해서 올라가자고.. 그래서 길바닥에 비싼 기름 뿌리면서 목적없는 드라이브를...ㅋㅋㅋ  부산 도착한 시간이 5시경... 그럼 태종대에 가서 한 바퀴 돌고 오자고 해서 갔다.. 근데 우리가 태종대에 갔다 온 지가 너무 예전인가보당... 그 당시엔 차를 가지고 한 바퀴 둘러 볼 수가 있었는데 이번에 가 보니까.. 어라..차가 못 들어가는거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도 뭐해서 주차를 하고 안으로 들어감..그런데 통영에선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부산 날씨는 별로였다..^^;  안으로 들어가니 열차가 있어서 표를 끊고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5: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신문 발간해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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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산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신문이 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겨레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이하 부산겨레하나)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평화통일기자단에서 '통일바람개비'라는 신문을 발간한 것이다. 부산지역 중고생 30여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평화통일기자단은 지난 4월 19일 발대식을 거쳐 약 4개월동안 기자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7월 24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나 615공동선언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여 많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된 '통일바람개비'는 9월 초 부산지역 중고등학교로 배부될 예정이며 청소년 통일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을 클릭하면 PDF파일로 다운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5: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큼방랑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에 와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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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본좌 네 이년!! 우린 왜 아침 일찍 나온거니;ㅁ; .....근데 내일 다시 기차타고 올라갈걸 생각하면 후덜덜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4:3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메인의 Little Bo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모형동호회 공구통 8월 정모]]></title>
	<link>http://xtal.egloos.com/1802137</link>
	<guid>http://xtal.egloos.com/18021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52/a0011752_48b40c699cbdf_t.jpg"  
				alt="부산모형동호회 공구통 8월 정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더위 때문에 그 수는 적었습니다만, 김도형 회원의 분발로  멋진 퀄리티의 작품이 두 점 나온 8월 정모 사진입니다.   먼저 소개할건, MG 1/100 F-91입니다.   베이스로 사용되는 MA 촉수괴물 라프레시아    데칼은 황군에게 강탈한 반다이 별매 F-91 전용데칼을 사용    아래 사진과 함께 무장의 금속광택에 주의... SMP하우스의 스텐레스를 사용...     촉수괴물 라프레시아의 디테일...   역시 김도형 회원의 레벨 1/72 토네이도 GR.I    위장무늬는 마스킹졸을 이용해서 마스킹, 위장무늬 기본도색후에  에어브러시 프리핸딩으로 그라데이션을 줬다고...   또 꺽었다!! 날개의 플랩에 주의.      영국공군 토네이노는 같은가격에 영국군 무장 런너가 하나 더 들었다고 제작자가 추천하는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1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m Model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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