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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부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부정</link>
		<description>부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Sep 2008 23:5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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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들의 방 (La Stanza Del Figli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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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01/f0027401_48e23d47037ee_t.gif"  
				alt="아들의 방 (La Stanza Del Figl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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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La stanza del figlio (04:05)  2.   La corsa (03:41)  3.   La lettera di Arianna (02:23)  4.   Viaggio nella notte (01:32)  5.   Soli (02:31)  6.   Se quel giorno (01:40)  7.   Andrea (02:30)  8.   La traduzione (03:30)  9.   Domenica (04:00)  10.   Scarabocchi (02:50)  11.   Lungo il porto (02:32)  12.   Ritorno in citta (01:21)  (1-12 from &quot;La Stanza del Figlio&quot;)    13.   Caro diario (02:00)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3: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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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 앰 샘 (I am S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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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01/f0027401_48e23b8cf3911_t.gif"  
				alt="아이 앰 샘 (I am Sa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Two of Us (03:30)  performed by Aimee Mann &amp;amp; Michael Penn    2.   Blackbird (02:21)  performed by Sarah McLachlan    3.   Across the Universe (04:08)  performed by Rufus Wainwright    4.   I'm Looking Through You (02:39)  performed by The Wallflowers    5.   You've Got To Hide Your Love Away (02:09)  performed by Eddie Vedder    6.   Strawberry Fields Forever (04:26)  performed by Ben Har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3:4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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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음이 정결하게 되는 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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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음이 정결하게 되는 길  인생을 살게 되면 죄를 짓거나 부정하게 될 때가 있다.하나님은 죄사함과 정결케 되는 길을 마련하여 주셨다.자신의 부정함을 깨닫고 하나님의 가르쳐주신 방법대로정결해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속물이 되셨다. 죄와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되는 길을 여셨다. 날마다 예수의 피의 공로를 의지하여 마음과 생활이 정결한가운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성령의 샘 385)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2:2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결해야 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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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결해야 산다   (민19:1-22) 하나님부정한 것을싫어하는 분이다. 부정한사람과 물건정결함 필요하다.  깨끗케하는 잿물로정결케 해야 한다. 정결치않게 되면은성소을 더럽힌다. 총회의모임가운데추방당하게 된다.  부정한마음과 생각정결하게 하여라. 날마다예수의 피로깨끗하게 살아라. 오늘의 말씀 “사람이 부정하고도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면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총회 중에서 끊쳐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케 하는 물로 뿌리움을 받지 아니하였은즉부정하니라 (민19:20)” 오늘의 기도: 예수의 피로 정결한 마음을 품고 살게 하소서. 2008.9.15(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02: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낮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title>
	<link>http://new273278.egloos.com/688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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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내 눈이 큰 것 뿐이라고....    원래...    말하다보면....    아주아주 친절한 사람이라고....    난 무섭다?-긍정 또는 부정      난 안 무섭다.-긍정 또는 부정...    알 수가 없네...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01: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27327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유행하는 프레임이란 말에 대해]]></title>
	<link>http://hagi87.egloos.com/513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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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프레임이란 말이 유행이다. 특히 진보진영에서는 프레임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면 담론이 형성되지 않을 정도니 마치 90년대의 담론이라는 단어만큼 위세가 당당하다. 그럼 프레임이란 무엇일까? 결국 일종의 생각하고 개념화 하는 습관이다. 이 습관이 어느 정도 굳어지면 이것이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 도구가 된다. 이런 관점에서 레이코프는 최초의 프레임은 자신의 신체의 은유에서 비롯된다는 몸철학을 제기한다. 가장 익숙한 자기 신체의 은유가 최초의 프레임을 만들고, 여기에 따라 세계를 인식하고 구성하는 것이다.  레이코프에 동의하던 안하던 간에 인간은 어떤 프레임을 통해 세계를 인식하고, 실제 그 인식에 따라 세계를 구성하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이런 주장이라면 그리 새로울 것은 없는듯하다. 구성주의에서 말하는 스키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3: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통곡 - 누쿠이 도쿠로]]></title>
	<link>http://labluegirl.egloos.com/3791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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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9/65/b0006165_485a155d78e56_t.jpg"  
				alt="[소설] 통곡 - 누쿠이 도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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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3년 도쿄소겐샤   1999년 문고판 (사진)     본서는 미스터리 작가 누쿠이 도쿠로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입니다.      조사1과장 사에키.    사에키는 출세가 보장된 엘리트 출신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연속해서 일어나는 여자아이 유괴사건으로 인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단서의 단자도 못 찾을 정도로 경찰은 어리버리하기만 하고 매스컴은 그런 경찰은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사에키는 직업상 오는 스테레스 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가정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도 큽니다. 사실 사에키는 유명한 정치가의 숨겨진 자식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열심히 노력한 대가로 얻은 결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은 아버지가 뒷구녘으로 이런 저런 술수를 썼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을 하죠. 게다가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현재 아내도 실은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7: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BLUEGIRL Forever with FireF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나 불평하는 아이]]></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430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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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난 언제나 불평불만인 그런 부정적인 사람들을 싫어한다.  근데 보면, 내가 그런 사람인 거 같아 무척 염려스럽다.  대학을 다닐 때, 아마 3학년이었던듯... 전공이 싫었다.  공대에 진학하게 된 내가 싫었다.  난 건축이나 예술학교에 갔었어야하는데 하며 언해피해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4학년이 되었다. 졸업이 다가오고, 대학원을 가야하는데 건축을 할까 토목과로 진학을 해야할까 고민이었다. 하던 걸 해야지.  펀딩 문제도 있고 그래서 난 토목과로 갔다.  펀딩을 계속 유지하려면 (TA에서 RA로 가는) 펀딩이 있는 지도교수를 찾아야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다. 겨울이 너무 길고, 춥고, 그레이했다. 그 당시 3년 사귀었던 e군은 내 언해피함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4년에서 한 달 2주가 모자라던 날 헤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5: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군이 최강일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psungho.egloos.com/4316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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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간부들은 군부대 안에서 접대부 불러다가 놀고, 취재에 걸리자 잘못했다고 사과하기는커녕 취재한 기자를 군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군사법원은 그걸 취재한 기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고.  역시 한국군은 세계 최강이다.  군부 부패에 대해 신경을 끄고 싶어도, 군에 강제로 끌려가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체류자만도 못한 대접을 받으며 살아가는 이 땅의 젊은이들을 생각하면 그럴 수도 없고.   어차피 자식 낳을 생각은 없지만, 낳더라도 절대 아들은 낳지 말아야지.  강제로 군에 끌려가 군부의 부정과 부패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것은 나 혼자로 충분하니까.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23:5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샾슛군의 방배동 사무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보내주소서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625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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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를 보내주소서  (사6:1-13) 절망이가득한 곳에주의 은혜 임한다. 성전에주의 영광이가득하게 채운다. 입술이부정한 자가여호와 뵈옵는다. 주께서만지시므로죄사함을 받는다. 오늘날주님을 위해일할자가 누군가. 주의 종여기있으니나를 보내주소서. 주님께보냄받는 자축복받는 자이다.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5:2)” 오늘의 기도: 주님이 부르실때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자가되게 하옵소서.  2008.4.17(목)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5: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보내주소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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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do213.egloos.com/1625967</guid>
	<description>
	<![CDATA[ 
  나를 보내주소서  (사6:1-13) 절망이가득한 곳에주의 은혜 임한다. 성전에주의 영광이가득하게 채운다. 입술이부정한 자가여호와 뵈옵는다. 주께서만지시므로죄사함을 받는다. 오늘날주님을 위해일할자가 누군가. 주의 종여기있으니나를 보내주소서. 주님께보냄받는 자축복받는 자이다. 오늘의 말씀: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5:2)” 오늘의 기도: 주님이 부르실때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자가되게 하옵소서.  2008.4.17(목)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5: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 혁명. 그리고, 부정.]]></title>
	<link>http://chanhoa.egloos.com/1625521</link>
	<guid>http://chanhoa.egloos.com/1625521</guid>
	<description>
	<![CDATA[ 
1960년 4월 19일. 48돌이라. 아득하군요.  하지만 애도와 감사의 마음 잊지 않을게요. 진심으로.   제가 두번 태어나고도 남는 시간이 흘렀어요. 대한민국에 부정한 것은 아직도 넘쳐나네요. 세상이 필요한 건 또 다른 혁명인 걸까요? 후...  저의 부정부터 씻으면서 변화를 변혁을 기다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1: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가정예배] (木) 나쁜생각，좋은 생각]]></title>
	<link>http://zoozeros.egloos.com/15136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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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찬      송 : 545장(통344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묵      상 : 인류의 역사는 인간의 생각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에는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이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살면 행복해지고 나쁜 생각을 가지고 살면 불행해지는 법입니다.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quot;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quot;(잠 4:23)    첫째, 나쁜 생각을 버립시다. 나쁜 생각은 에덴동산에서부터 마귀가 준 것입니다. 지금도 원수 마귀는 간호사가 환자에게 주사기로 약을 주입하듯 죄 지을 생각을 사람들에게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불행하게 하려고 부정적인 생각을 주고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다'는 생각, 망하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14: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백질 번역과 웹 컨설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각한 표정짓기]]></title>
	<link>http://adol2k.egloos.com/3929572</link>
	<guid>http://adol2k.egloos.com/3929572</guid>
	<description>
	<![CDATA[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이건 잘못됐다 이건 안됀다. 까고. 까고. 계속 까고.    조금더 알게되면 자신이 알게된것에 반하는걸 까고. 까고. 계속 까고.    그렇게 까는 행위속에서 승리가 연속되면 이젠 근엄한 표정으로 이야기합니다.    내말이 맞으니까 들으라고.      왜.     자신이 더 안다고 느꼈을때.    장점을 보려하지 않는건가요.    긍정에대한 고민은 어디로 갔나요.      보통 한사람이 하는 생각의 75%는 부정적이라고 합니다.    어렸을적에 자라면서 들은 이야기의 대부분이 '이건 하지마라' '저건 하지마라'이기때문이라죠.    그것을 극복하기위해선 끊임없이 그에 역행하는 에너지의 주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양 극단과 중도. 정답은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07 02: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Gogi Network Original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와 아들 사이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8398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583983</guid>
	<description>
	<![CDATA[ 
아버지와 아들 사이     지지난 주말 아침 산행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마을 뒤편 오솔길을 따라가면 능선을 따라 철마산과 계양산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가을빛으로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가며 나아갔습니다. 눈부신 아침 햇살이 가을 숲의 분위기를 묘하게 연출해주기도 했습니다.     * 관련 글 :   - 가을 숲에 빠지다! #1. 조용한 일요일 아침 숲으로...   - 가을 숲에 빠지다! #2. 숲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다!   - 가을 숲에 빠지다! #3. 열매가 맺히고 꽃이 피다!   - 가을빛 담은 멋쟁이 화가, 담쟁이 덩굴   - 가을 숲 산책 가로막는, 위험천만 쇠기둥..둥..둥   - 생태통로는 무슨...그냥 다리 놓는다 해라!   - 산에서까지 꼭 장사해야 하나? 사먹어야 하나?	]]>
	</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07 11:5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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