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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부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부페</link>
		<description>부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57: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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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래넘기간 먹은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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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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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플래넘기간 먹은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포슷힝이 한 달씩이나 밀렸군하....ㄷㄷㄷ  차근차근 올려나가겠음여 ㅇㅇ  그럼 시잙!!     한 달 전, 잉턴하는 곳에서 매우 큰 회의가 있어서 3박4일동안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머물었다.  전후로 먹은것들을 올려보겠다.          전날, 웨스틴조선호텔 앞에 있는 아리랑이라는 한식당  호박죽으로 쓰따뜨        이날의 메뉴는 불고기!  근데 양이 적다 ㅠ_ㅠ           꽤 맛이 괜찮았던 냉면으로 마무리.         &amp;lt;첫째날아침&amp;gt;  드디어 회의 첫째날  웨스틴조선 지하1층에 있는 뷔페레스토랑 아리아.  우리는 7:30 집합인데 아리아는 7:00에 열어서 정말 후다닥 먹었다.  결과를 말하자면.....아리아.....정말 좋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모듬햄, 하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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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랙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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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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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블랙데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떨결에 블랙데이를 챙겼네?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0: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비비비빅 빅빅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산 - 부페] 스타피쉬 킨텍스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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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6/29/d0139729_4f7e59a82621e.jpg"  
				alt="[일산 - 부페] 스타피쉬 킨텍스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전 몇가지 이유에서 부페식의 음식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일단 가격대비 만족도가 좀 떨어지고, 평소보다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게 되거든요.   그런데도 가끔 이것저것 먹고 싶을때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래서 들렀습니다. 일산 킨텍스 안에 위치한 시푸드 뷔페 스타피쉬.  킨텍스 2층의 푸드코트와 인접해있습니다.          내부는 이런 느낌으로 사람이 없을 시간에 한장 찍어보았지요.        입구쪽은 바람이 들어와 좀 춥습니다. 가능한 안쪽으로 앉는 것이 좋겠지요.         예쁘게 담아올만한 재주는 없고..   좋아하는 것 위주로 담은 접시로군요.   좌상부터 참치갈비, 칠리새우, 토마토 카프레제, 회무침이로군요.  시푸드 뷔페라는 것을 강조라도 하듯이 메뉴는 대부분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2: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논현-강남/뷔페] 채식뷔페 '가로비(Garobee)']]></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915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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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7/12/d0019112_4f711e9197c20.png"  
				alt="[신논현-강남/뷔페] 채식뷔페 '가로비(Garo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가로비(Garobee)'라는 채식뷔페를 가보았습니다.  제가 채식주의자인 건 아니지만 그 날 저와 점심약속을 잡은 지인이 추천하여 가보게 되었습니다 ㅇㅅㅇ  블로그 검색해보니 이미 꽤 알려진 곳인가봐요. 제가 최근 약 1년은 블로그스피어 돌아가는 세계에 무뎠던지라 몰랐네요 ㅠ.ㅠ  제가 음식점 앞에서 사진을 안찍어서 -_-;; 다음 로드뷰에서 음식점 입구를 캡처했습니다;; (※ 가로비 로드뷰 링크: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건물 2층에 있는데 들어가는 입구는 건물을 바라보고 오른편에 있습니다.  들어가보면 매장이 아주 크진 않고요. 적당한 규모인데, 입구 오른편에 샐러드 코너가 일단 눈에 띕니다. 왼쪽에 살짝 보이는데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도 먹을 수 있어요.  사진을 제가 축소해서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1:1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도알이 된 호빵올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지]]></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68818</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688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5/01/b0143701_4f6e114e9ab30.jpg"  
				alt="니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간 니지 ^ ^*첫 접시. 키헤헤  두번째 접시. 히이이  세번째 접시 쿠쿠.냉모밀궁물 마이뗘..마셔가며 먹어요.  왼쪽에 빨간거 신기해라레드파인애플 이라는데 파인애플이 뭘 뿌린거 같긴한데원래 빨간 파인애플은 본적이 없어서 ^ ^ㆀ 암튼 달콤하구 맛났다.  쿠쿠 요거트 담은다음에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다시 가서초코시럽 뿌려오기하트초코시럽아트라고 하는데 아뉘? ^ ^*  아포가토를 위한 에스프레소와 요거트아슈쿠림요거트 아슈쿠림이여도 부으면 꾀 맛난다능 ^ ^*바닐라면 좋지만빕뜌에서도 맨날 요거트아슈크림에 부어서 후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3: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주 마실 8 - 따뜻한 기운 그득, 호두과자와 결혼식 부페]]></title>
	<link>http://traumblume.egloos.com/1665206</link>
	<guid>http://traumblume.egloos.com/1665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5/43/b0139243_4f61f818357cd.jpg"  
				alt="전주 마실 8 - 따뜻한 기운 그득, 호두과자와 결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옥마을 돌아다니다가 살짝 허기가 지면 가볼만한 곳이라면 마패호두과자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호두과자가 뭐 별 게 있겠느냐 싶을 수도 있겠지만, 뜨끈뜨끈한 호두과자가 틀에서 쏙쏙 분리되는 걸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 따위 깡그리 잊고 발걸음이 절로 가게로 향한다. 다른 곳과 다르게 속에 하얀 앙금과 호두 반 개가 알뜰살뜰 들어 있다. 앙금도 호두도 충실하게 들어 있어서 좋았고, 식은 후에 먹어도 여전히 맛있어서도 좋았다. :)    전주에 온 본래 목적인 동생의 친한 언니 A의 결혼식. 결혼을 준비하면서 우여곡절 없는 커플 없다고들 하는데 이 커플도 예외는 아니었던듯 싶었다. A는 몸도 갸날픈데다 얼굴도 작고 예쁘기까지 해서 부러움을 한껏 샀지만, 그 한 켠으로 고단함이 스며나오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식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23: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레미파솔라시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페 클라리넷 생산과정]]></title>
	<link>http://mytoe.egloos.com/5616313</link>
	<guid>http://mytoe.egloos.com/5616313</guid>
	<description>
	<![CDATA[ 
    취미로 하는 악기가 이렇게 제작되는구나 보니 재미남.  색소폰과 다르게 의외로 자동화가 많이 되어있네... 역으로 예전엔 저 많은 키들을 어떻게 다 만들었을가 생각도..  어쟀거나 공장 구경은 재미있는 듯.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2:3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dam's Bool-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10079</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10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5/27/d0005027_4f539f9cdadcf.jpg"  
				alt="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계속되는 철지난 음식포스팅. 작년 7월 초에 가족 전체가 갔다온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입니다.  당시 판매되던 티켓몬스터의 협찬 때문에 쉽게 갔다왔습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비쌉니다)다.    식탁 준비상태와 물잔, 물수건 등의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  첫 접시는 채소와 신선한 생선 위주.  그리고 진하게 끓인 양송이 스프입니다.  두 번째 접시는 고기입니다. 소화가 잘 되어 보이죠? 잊지 않고 채소도 가져옵니다.  오미자였나. 잘 기억 안 나는 음료입니다.  이건 식혜입니다. 덜 달더군요.  세 번째 집시는 다시 채소와 신선한 생선. 초밥, 그리고 단호박.  생선초밥보다는 그냥 회가 더 맛있었습니다. 개인적 감상입니다.  쉬어가는 의미에서(?) 63빌딩 파빌리온의 특징인 한우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3: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새 나와 가장 자주 입맞추는 녀석]]></title>
	<link>http://mytoe.egloos.com/5613792</link>
	<guid>http://mytoe.egloos.com/56137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8/35/c0049135_4f5814057731e.jpg"  
				alt="요새 나와 가장 자주 입맞추는 녀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페 E-11F  피스와 리가춰는 중고로... 오래된 질리오티 p34 김동진커스텀 피스와 보나드    참 안느네 안늘어.. 하루걸러 하루로 하루 30분씩은 꾸준히 하는데.. (물론 2월 들어 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1: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dam's Bool-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은이 돌잔치 - 2012년 1월 14일 토요일]]></title>
	<link>http://ephesians521.egloos.com/2906676</link>
	<guid>http://ephesians521.egloos.com/2906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8/65/d0015765_4f4c479948c85.jpg"  
				alt="하은이 돌잔치 -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월 14일 토요일에 하은이 돌잔치를 가졌습니다.    하은이 엄마의 외삼촌/외숙모 가족분들과 사촌오빠 내외께서 와 주시고    시카고 쉼터 교회와 매디슨 임마누엘 교회의 가족들이 많이 와 주셔서    풍성하고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잔치 가기 전 아침에 단체사진~ 쀄~~ :)    모두들 일찍 와서 장식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는 수고를 많이 덜었어요. :)      다 좋았는데, 하은이 돌사진을 못찍었어요.  의자까지 가져다 놓고는....      하은아~ 생일축하한다~      한복 이뻤는데, 다음에 시간되면 한번 더 빌려입자.ㅎㅎ       가족사진도 한번 찍으러 가야겠네.      하은이 돌잡이 &amp;amp; 말씀 뽑기~ (맞히신 분께는 스타벅스 상품권 드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12:4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Ephesians 5:2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산 - 한식] 혼자 삼겹살이 먹고 싶을때 - 위대한 밥상]]></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67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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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1/29/d0139729_4f353928cd635.jpg"  
				alt="[일산 - 한식] 혼자 삼겹살이 먹고 싶을때 - 위대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취를 하거나 혼자서 밥을 먹을때 난감한 것은 뭔가 고기가 먹고 싶을때. 입니다.  혼자서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기에는 뻔뻔함 레벨 최고, 넉살 레벨 최고 등 굉장한  스킬들을 필요로 하고 설령 앉았다고 해도 기본 2인분부터 시작하는 고깃집이 많기에  이래저래 번거롭습니다.     뭔가 고기가 좀 먹고 싶은데 막상 누구를 불러내자니 그건 좀 번거롭고 간단하고  깔끔하게 밥에다 삼겹살 얹어서 먹을데 없나..? 싶을때 찾을만한 곳이 있습니다.  일산 라페스타에 위치한 위대한 밥상이지요.        라페스타 F동 2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주중 인당 6천원, 주말 인당 6천5백원의 우월한 가격이 훌륭합니다.          내부는 그야말로 식당으로 카페테리아 스타일입니다.   원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0: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힐스 또 갔다]]></title>
	<link>http://lhi900620.egloos.com/406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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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7/38/d0116138_4f14ffdc305d8.jpg"  
				alt="오힐스 또 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 오힐스 갔다 왔당....  (다신 안간대놓고!! 또!!!)    그치만 저번에 아빠랑 동생이 코딱지처럼 먹은게 자꾸 기억나는걸!!  돈 아까워!!  그래서 이번엔 잘먹는 친구를 데려갔다  바로 그 친구는 곰순이 입니다!!  저랑 참 잘먹기도 잘먹는 친구인데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 사진도 있지롱&amp;gt;:D     일단 첫 접시 입니다  뭐 이것저것 담았습니다  항상 첫 접시는 화려하지!!   게살을 또띠아에 만거, 홍합 양념, 가리비 조린거, 타코야끼, 파스타 등등이 있네요  감자 맛있옹^ㅇ^  초밥이랑 회를 담았어요!!   된장국이랑 대게국도!!  된장국은 그냥 일본 된장국 맛이고  대게국은 얼큰한 꽃게탕 맛이예요  정말 대게랑 꽃게가 들어가 있어요  기분만이라도 풍성    좋아하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4: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도림 - 부페] 제시카 키친 디큐브시티점]]></title>
	<link>http://haro2nd.egloos.com/403261</link>
	<guid>http://haro2nd.egloos.com/4032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5/29/d0139729_4f12dc8668348.jpg"  
				alt="[신도림 - 부페] 제시카 키친 디큐브시티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도림 디큐브 시티에서 저녁을 먹을 일이 생겼는데.. 생각보다 딱 이거다! 싶게 들어갈 곳이   마땅하지가 않아 여기저기 메뉴만 기웃거리다 이럴바엔 차라리!하고 간 제시카 키친입니다.   샐러드는 언제나 즐겁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첫 접시는 화려하게!  계절이나 때에 따라 메뉴의 몇가지는 바뀌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연어 샐러드가 얼어서 사각거린다던지 하는 것은 이 푸르른 풀의 향연에 비하면   사소한 문제이죠.             푸르르다~ 뱀이 나올 것 같은 모습이지요.   파스타 샐러드는 맛이 없는 것도 있지만 이 정도면 양호. 정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쇠고기 스프는 뭔가 쇠고기 무우국스런 느낌.  어, 말 그대로인가? =0         맥주는 무한 리필..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3:2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앙동 씨푸드 부페 &lt;오힐스&gt; ]]></title>
	<link>http://lhi900620.egloos.com/397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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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3/38/d0116138_4f0fa2f45eec5.jpg"  
				alt="중앙동 씨푸드 부페 &lt;오힐스&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때 엄청나게 좋아했던 씨푸드 부페.  이런 음식, 저런 음식과 더불어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매력에 빠졌었지요.  중앙동 알래스카를 내 집처럼 뒤나들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질도 떨어지고 솔직히 먹을거도 없고 점점 식상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부페를 끊은지 좀 됐었습니다   지난 11일이 동생 생일이었는데  저희는 항상 누군가의 생일날 고기를 먹거든요  그런데 아빠가 먼저 오힐스라는 부페를 가보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저희 아빠는 굉장히 한국적인 분이랄까.. 그래서 부페같은거 가도 먹을꺼 없으실텐데?!  게다가 오힐스라니 겁내 비싸잖아!!!   그치만 한 번 가볼만한 곳이라고 회사 동료분들이 그러셨나봐요  나야 좋지, 뭐!!  그래서 갔습니다!!!         대충 요런 분위기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2:4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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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 마음에 드는 호텔 부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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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09/75/e0033975_4f0ac83a67a50.png"  
				alt="참 마음에 드는 호텔 부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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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리에서 호텔 부페 광고를 보았는데 꽤 저렴하더군요!  아무리 비즈니스 호텔이라지만 너무 싼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부페 광고를 본 이상 찾아가보는게 저의 마인드. (응?)    찾아가보니 점심은 한식 부폐였던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호텔답게 정갈한 맛에 나쁘지 않은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거기에 많지 않은 테이블로 손님 수를 제한하는 영업전략이 더욱 좋았습니다.  옆자리 손님이 시끄럽게 대화를 해도 피해받지 않게한 배려가 느껴졌네요.    다만 그렇다보니 받을 수 있는 손님 수가 적어서 예약이 필수가 됩니다.  뭐, 어찌보면 고급화 전략이니 제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겠죠.      아무튼, 가격 대비해서 꽤 훌륭한 부페를 찾아서 기쁩니다.  부페 욕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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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20: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격화의 리뷰 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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