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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북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북핵</link>
		<description>북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9:0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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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미국에 종전선언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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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북, '종전선언-군사회담' 제안 관측 by 이우탁, 연합뉴스, 2008-10-06  음... 요새 북쪽 동네 흐름이 심상치 않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9:0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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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간첩에 놀아난 군장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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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부대에서 강의를 했다고 하는데, 북한핵 보유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몇 년 전의 넷상 토론을 생각해보니, 북한이 핵을 가지면 그게 남한에게도 좋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던 거 같다. 그러면, 그들도 간첩이었을까? 아니면 넷상에 활동하는 간첩에게 포섭된 결과로 그런 주장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돌이켜 보면 노무현이나 김대중 시절에 정부가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은 북한을 협력하면서 공존할 대상으로만 보았지, 적이라는 개념을 사용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어차피 공존할거고 북한이 남침하지도 않을건데, 우리 군사정보가 북한에 좀 알려지면 어떠냐? 뭐 대략 이런 생각을 하고 지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노무현이 대통령 시절 &quot;북핵이 자위적 수단이라는 말도 일리가 있다&quot;는 이야기를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9: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를 통해 나를 본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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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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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1/63/e0055563_4876bb898508b_t.jpg"  
				alt="[기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李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대북 중대제안' (기사 링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떠오르네요.   미국과의 관계 복원한답시고 부시에게 꼬리치며 다가가서 멍멍멍 했지만 결국 나라의 검역 주권을 넘기다시피한 쇠고기 협상 덕분에 국민들에게는 욕 먹고 미국과의 관계도 오히려 더 껄끄러워지고 말았죠.  거기다 미국에 러브콜 하느라 중국은 물론이고 북한까지 열받게 했으니...  죽은 자식 뭐 만진다고 이제와서, 그것도 북한이 미국과 핵 문제를 해결 직전까지 와 있고 따라서 북미관계 복원에 가속이 붙은 마당에 북한이 2MB의 '중대제안'에 얼마나 귀를 기울일지 의문입니다.  보나마나 무시 당하거나 잔소리나 듣고 끝나겠죠.  김대중이나 노무현 시절만 해도 북한의 '통미봉남' 전술은 그다지 유효해 보이지 않았었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0: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주의 TTB리뷰(2008-07-03)]]></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8200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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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0/40/b0009940_4875f6df252e0_t.jpg"  
				alt="이 주의 TTB리뷰(2008-07-0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포스팅을 할 때, 국내출간본의 출처를 적어야 할 경우 이글루스의 제휴업체인 알라딘이 제공하는 링크를 쓰고 있습니다.  출처를 적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다른 것 보다도 저의 포스팅에 제시된 근거나 그 출처를 제3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인터넷에는 워낙 근거불명의 글들이 많고, 종종 그런 것들이 처음 글을 썼던 사람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오류의 확산, 혹은 심하면 괴담의 진원지로 작용하기도 하지요. 따라서 자신이 본 내용을 어딘가 다른 곳으로 전파하게 될 경우 100%까진 아니라 해도 사실확인에 약간의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제는 낚시 문화(?)의 확산 때문에 주의를 게을리하면 멀쩡한 사람이 순식간에 바보되는 험한 세상이 되어버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20:4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BOOM!!!!]]></title>
	<link>http://eggraising.egloos.com/1776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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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시작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5:1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법정관리] 양계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핵이 부시의 업적으로 남는다라...]]></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802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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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죽쒀서 개 준 격    지난 10년간의 노력이 이렇게 결실을 맺지만, 그 노력을 계승하지 않는 정부를 만난 탓에 대한민국은 그 과실의 주인이 되지 못하는 듯 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23:5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6. 여름! 그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북한 핵보유 인정 용의-워싱턴 포스트 기사]]></title>
	<link>http://PuppetMstr.egloos.com/462979</link>
	<guid>http://PuppetMstr.egloos.com/462979</guid>
	<description>
	<![CDATA[ 
한 쪽에서는 부시의 무력사용 발언으로 난리나는데, 다른 쪽에서는 또 북한의 핵보유를 용인한다는 발언이 나오는군요.    다음은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인데 익명의 출처를 인용하면서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는 인정하고 대신 다른나라나 테러 단체에 핵물질이나 핵무기를 재공하는 것을 마지막 금단의 선으로 설정했다고 하고 있군요.    결국 북한과의 협상은 절대로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신 북한의 고립을 계속 유지하면서 미사일 디펜스의 완성을 기다린다는 이야기군요.    이제는 미사일 디펜스의 실패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없나?      -----------------------------------------------------  Foes Giving In To N. Korea's Nuclear Aims     By Do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08 14:1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형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오콘은 북 핵실험을 원했다. (워싱턴 포스트)]]></title>
	<link>http://PuppetMstr.egloos.com/450373</link>
	<guid>http://PuppetMstr.egloos.com/450373</guid>
	<description>
	<![CDATA[ 
10월 22일자 워싱턴 포스트 기사 중 중요한 부분.    요지는 많은 전문가들이 북한의 핵실험을 부시의 북한정책의 실패로 보지만, 부시행정부내의 일부 인사들은 이전부터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를 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다고 말했다는 것. 그러면 북한에 대한 협상이냐 고립이냐의 문제에 대해 고립 쪽으로 논쟁을 종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       Many experts regard North Korea's test as a failure of Bush's nonproliferation policy. Critics have charged that Bush, distracted by Iraq, allowed North Korea to bolt fro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02: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형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 정부의 외교(동북아 정세를 바탕으로)]]></title>
	<link>http://skyisblue.egloos.com/1893510</link>
	<guid>http://skyisblue.egloos.com/1893510</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그동안 생각해왔던 현정부의 외교와 관련하여, 기존의 정부들이 해왔던 외교전략, 정책과 대한민국의 외교 정세를 바탕으로 평가해 보고자 한다.   1. 동북아의 정세  동북아는 세계에서 가장 특이하고 주목할만한 지역이다. 이 동북아 정세에 개입하고 있는 중국-러시아-북한-한국-일본-미국, 이 6개국은 전 세계 10대 군사강국으로 평가되고 있다. 더불어 중국은 떠오르는 경제대국이자 매년 18%가량의 군비증강을 이뤄내고 있는 한 해 45조 이상의 군사비를 지출하는 군사강국이며, 러시아는 냉전시대의 양대산맥으로, 경제 발전이 더뎌 군사력이 쇠퇴했으나, 최근 천연 가스 등을 비롯한 유전 사업의 발전으로 경제강국, 군사강국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북한은 핵 등 비대칭전력이 극도로 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예측불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01: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을 만들어 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변 5MW(e) 원자로 불능화 과정]]></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738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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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1/40/b0009940_482642482f91b_t.jpg"  
				alt="영변 5MW(e) 원자로 불능화 과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2월 12-16일간 현장을 시찰한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 팀의 기록.  (북한 당국은 이례적으로 사진 촬영을 허용하였음)    북한 당국이 정의한 불능화 조치 12가지는 다음과 같다. (미국 측의 정의는 미묘하게 다름)    연료봉 제조 시설  1) 세 개의 우라늄 광석 선광 용해 탱크의 제거와 보관  2) 일곱 개의 우라늄 전환로(및 내화벽돌과 모르타르)의 제거와 보관  3) 금속주조로와 진공 시스템의 제거와 보관, 그리고 금속가공선반 8기의 제거와 보관  4) 마대자루에 담긴 산화우라늄 분말(약 5톤 분량)을 IAEA 감시하에 저장    5메가와트 원자로  5) 원자로 건물 외부의 2차 냉각 루프에 사용되는 금속 파이프를 절단하여 제거  6) 냉각탑 내부의 목조 구조물의 제거  7) 폐연료봉 8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1:1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화국의 근성]]></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731746</link>
	<guid>http://sonnet.egloos.com/3731746</guid>
	<description>
	<![CDATA[ 
  IAEA officials and scientists say the North is pursuing its goals no matter the human cost.    Stories and eyewitness accounts of the North's brand of applied science have proliferated inside the IAEA in recent years, including those describing humans doing work that, in other states, only machines would do.    &quot;I've talked to a Canadian eyewitness to the movement of nuclear material out of cask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02:1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한 핵신고]]></title>
	<link>http://sonnet.egloos.com/3713381</link>
	<guid>http://sonnet.egloos.com/3713381</guid>
	<description>
	<![CDATA[ 
日신문 &quot;北, 核무기 2, 3개 보유 가능성&quot; (한국일보, 2008년 4월 22일, 정진황)  &quot;미, 북에 핵탄두 개수 신고 요구&quot; (조선일보, 2008년 4월 22일, 안용현)    이 이야기 대로라면 대충 다음과 같은 정도인데,    24kg = 18kg(핵탄두 재고 3발) + 6kg(핵실험 소모분)   30kg = 18kg(핵탄두 재고 3발) + 6kg(핵실험 소모분) + 6kg(플루토늄 재고)    미국 쪽은 지그프리드 헤커나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등의 평가를 보아도 그렇고 한 40-55kg쯤은 나와야 한다고 보는 분위기인데, 예상대로 북한은 최저치 신고에 가깝게 나설 모양이니, 검증의 앞날이 험난하겠구나. 이 검증오차의 문제는 예전 글에서 다루었으니 그 쪽을 참조하면 되는데, 어느 정도 지침으로 삼을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13:5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gress made in NK nuclear talks]]></title>
	<link>http://asiamerica.egloos.com/227667</link>
	<guid>http://asiamerica.egloos.com/227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43/f0026343_47fcf617156b3_t.jpg"  
				alt="Progress made in NK nuclear talk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rogress has been made on what North Korea will receive from the US in exchange for disclosing its nuclear activities, negotiators have said.     핵폐기의 대가로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무엇을 받을지에 대한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협상단이 밝혔습니다.  in exchange for ~의 대가로서    Pyongyang's foreign ministry said consensus had been reached on US political compensation for the declaration by North Korea.  북한의 외교상은 북한이 핵폐기 보고서에 대한 대가로 이루어질 미국의 정치적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2:0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Asia America Initia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은 아주 특별하게 위험한 사회다?? - 울리히 벡]]></title>
	<link>http://arguer.egloos.com/203639</link>
	<guid>http://arguer.egloos.com/203639</guid>
	<description>
	<![CDATA[ 
'위험사회'의 저자 울리히 벡 독일 뮌헨대학 교수가 서울대 강연을 목적으로 방한했다.  울리히 벡 교수는 우리식 표현으로하면 좌파성향의 사회학자다. 신자유주의를를 비판하며, 서구 중심의 산업화와 근대화가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을 경고한 울리히 벡 교수를 재벌들의 입인 조선일보에서 인터뷰했다. 경제철학을 주제로 좌우의 우위를 놓고 첨예한 격론이라도 벌였을까?   대단한 조선일보 자신들이 좋아하던 색깔조차 불문하고 울리히 벡 교수의 권위에 편승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주장을 교묘히 전달하고 있다. 언제부터 울리히 벡 교수의 대북전문가가 되었던가.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조선일보의 인터뷰는 유도심문에 가깝다. 자본의 풍요가 야기할 수 있는 사회갈등, 빈부격차, 인권상실, 착취논리를 내포하고있는 '위험'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20: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북, 동지, 차이]]></title>
	<link>http://rainstreet.egloos.com/1816097</link>
	<guid>http://rainstreet.egloos.com/18160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7/53/d0024753_47eb2ff672dea_t.jpg"  
				alt="종북, 동지, 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북  장면1. 1991년 남북이 동시에 UN에 가입하기 전까지 NL은 이북 정권의 입장과 동일하게 UN 동시가입은 영구분단을 가져온다며 강하게 반대했다. 그런데 북측이 입장을 바꿔 남측과 UN에 동시가입하자 그들은 자신들이 언제 반대했냐는 듯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을 바꾼다. 남북 UN 동시가입을 적극 찬성하고 나선것이다.  장면2.  2005년 첫 남북정상회담과 함께 평양에서 낮은 단계 연방제(국가연합제)를 골자로 하는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다. 그런데 기묘한 일이 벌어진다. 이전까지 국가연합제를 반통일적인 방안이라 비난하며 이북의 연방제를 지지하던 NL진영은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이' 태도를 바꿔 열성적인 공동선언 지지자가 된다. 이런 입장 변화가 있기까지 그들 내부에 어떤 고민과 논쟁이 있었는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4: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오는 거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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