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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분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분노</link>
		<description>분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Sep 2008 10:1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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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로의 분노는 만국공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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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부스키에 갔을 때 화장실 벽면에서 본 글귀. カップル死ね!  역시 솔로의 분노는 만국공통.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0: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쿠스 인문학 개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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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문묘사 40제 20)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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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늦은 밤, 불이 꺼진 그의 방은 언제나와 다름없는 모습이다.  - 샤아아아  샤워대를 타고 물이 흘러내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바닥에는 흠뻑 젖은 옷가지들이 대충 흐트러져있다.  - 따르르릉  전화가 울린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샤워기 소리가 멈춘다.  창백한 달빛은 말없이 전화기 옆을 비추고 있다. 언제나 활짝 웃고 있던 두 사람의 사진이 들어있던 사진틀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지금은 엎어져 있는 채인 사진틀을, 말없이, 말없이.     한동안 안했었구나 (...)  갑자기 한글로 하고 싶어서져 20번부터 돌연히 한글로 체인지 (......)  역시 해야할 일이 있으면 꼭 이런 게 하고 싶어진다니까 (......)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8:1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非狼군의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놈의 이글루스 왜 이런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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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껏 글 다 쓰고 저장했더니만 지멋대로 날라가버렸습니다. 저장도 안 하고 쓴 거라서 다시 쓸 기운이 없네요. 지 멋대로 로그아웃해버리지 않나.... 정말 좌절입니다. (오늘같이 분노해 본 적은 처음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0: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르카디아 (Arcad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리치왕의 분노 인트로 동영상 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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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1/90/f0045890_48ad5d7c64354_t.jpg"  
				alt="[게임] 리치왕의 분노 인트로 동영상 떳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습니다. 그분이오셨습니다.  아놔, 역시 뭐 동영상 하나로 모든 홍보를 끝내시는군요.  게다가 이번 인트로는 지난 두 시리즈와는 다르게 단순히 액션이 있는 게 아니라 리치왕의 분노에 대한, 정확히 말하면 아서스 왕자에 대한 시나리오까지 담고 있는 것 같아 그 의미가 훨씬 크네요.     리치킹, 스타2, 디아3.....  이미 전 세계의 게이머들을 광란의 도가니에 빠뜨린 블리자드. 어떤 게임을 어떻게 만들건 단 한가지 믿음은 변치 않습니다.  &quot;그들이 만든 게임은 결코 날 실망 시킨 적이 없어. 그들은 블리자드야. 그것으로 족해.&quot;   자, 상상 그 이상의 것이 곧 우리 곁으로 다가 옵니다. 파밍 끝내고 기다립시다. 그날을.....   ps: 베타키가 하나 남았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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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21:2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pas'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집 &quot;안&quot; 간게 죄는 아니잖아?-오밤중 분노의 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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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젯밤 야근을 하고 차가 끊겨 택시를 탔다. 집과 회사의 거리도 멀고 심야에 택시 잡기도 무서워서 콜택시를 탔다. &amp;lt;회사가 위치한 상대원동 전국 범죄율 1위 도시라는 소문이..ㅡㅜ&amp;gt;  일단 콜택시가 서울 콜이었음으로  잠실까지만 가기를 요청하고 집에 전화를 했다. 지금 잠실까지 가는 택시를 탔으니, 잠실에서 심야좌석을 타면 전화하겠노라고.  택비아저씨께서는 약간 까칠한 목소리로 집이 어니냐 물으시더니 잠실까지 가는 것이나 경기도 남양주까지 가는 것이나 별로 차이가 안나니 그냥 택시를 쭉 타는 것을 권유하셨다. 콜택시는 미터요금인데다가 심야할증을 올리지 않으시는 걸 보고 안심한 후  집까지 택시를 타는 것에 합의를 했다. &amp;lt;사실 이틀 연속 한시넘어 집에 들어가는것이 너무 끔찍하게 피곤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3: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성공신화는 이제 도박중독과 같다.]]></title>
	<link>http://MrSunday.egloos.com/693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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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국의 성공신화는 이제 도박중독과 같다.   이 땅의 교육문제, 사회문제, 정치문제 그 속에 가장 중추적으로 그리고 가장 보이지 않게 뿌리박고 있는 근본적 원인은 바로 지난날 우리가 자랑스럽게 말하던 성공신화에 있다.    ‘성공신화’   성공신화.... 우리의 현대사..... 정말 대단한 것이다. 그토록 가난한 나라에서 이처럼 부강한 나라가 되고 이토록 암울한 독재국가에서 그처럼 아름다운 민주주의로의 도약한 정말로 아름다운 것이다.    하지만    나는 감히 이제 저 성공신화를 위해 말하고 행동하고 일하는 것을 멍청한 도박판의 노름으로 비유하고자 한다.  자~ 예를 하나 들어보자 어는 가난한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었다. 자 그럼 그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후에도 계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01:0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래 그런놈의 원래 그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덕 이즈 컴백킹]]></title>
	<link>http://carnodeth.egloos.com/1915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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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57/e0092957_4892a58e8fe16_t.jpg"  
				alt="오덕 이즈 컴백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가 끝났습니다. 9박 10일간의 시간이 흘러 흘러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일 년이 넘도록 해온 일들이니만큼 열흘이 지났다고 해서 헤맨다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휴가 후유증인지 뭔가 벙때리는 그런 현상은 역시나 피해갈 수가 없네요.    휴가 중 있던 일들은 훗날 포스팅하겠지만 간략하게만...          계획이 엉망이 된 나는 당연히 화가 몹시 났다!!  그리고 그 분노는 몹시 거칠었다!                                                                              홀로 신나게 춤을 춰봐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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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5: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찰즈씨의 참을 수 없는 저질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본 은행중 제일 최악의 은행. 신한은행.]]></title>
	<link>http://uptype.egloos.com/633849</link>
	<guid>http://uptype.egloos.com/633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29/f0040429_488d2089a7e26_t.png"  
				alt="내가 본 은행중 제일 최악의 은행. 신한은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이지만 최악이다.. 인터넷으로 게임좀 구매할려고 오랜만에 온라인뱅킹에 접속을 했는데.. 짜증 제대로 났다.   암호 입력하고 계좌번호 입력하고 뭐하고 뭐하고 뭐 다른은행보다 복잡한것 같지만서도 보안이니까 어쩔수없으려니 하고.. 넘어갔다.. 그러나..마지막 다들 온라인뱅킹 써보신분이면 알겠지만 보안카드라는게 하나씩 있다. 보안카드를 입력하라고 해서 평상시대로 하란대로 했다 몇번 앞의2자리 몇번 뒤의 2자리.. 근데 이게 틀렸다는거다.. 뭐 실수했겠지 하고 다시했다.. 또 틀렸댄다. 어 이상하네 해서 제대로 확인하고 다시 진행했다. 또 틀렸댄다..그래서 이번엔 아예 다른컴으로 작업을 해봤다.(제 컴퓨터만 3대.) 지금까지 총 3번의 실수를 했기 때문에 남은 기회는 2번.. 뭔가 찝찝한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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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0:4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L UP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끄러운줄 알아야지]]></title>
	<link>http://minjoo86.egloos.com/3840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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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0:3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an pasando cosas ra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OTH 판금사태 정리]]></title>
	<link>http://nagi.egloos.com/1788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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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6/64/a0011164_488b1a988c5f8_t.jpg"  
				alt="GOTH 판금사태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서밸리에서 &quot;결국 GOTH 판금이 확정되었다네요&quot;를 보고 포스팅.    본문을 읽어보시기 전에 이어지는 글이니 가능한한 '도서관 전쟁은 예언서입니다'을 먼저 보고 와 주세요.  기대와는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고 있는지라 마음이 착잡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 이미지는 판갤에서 주워왔습니다. 판갤은 시드노벨에서 주워 온 듯.    전 포스팅에서 리플로 &quot;청소년 유해간행물&quot;이냐 &quot;유해간행물&quot;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눈 바 있습니다. 전자는 흔히 말하는 &quot;19금 딱지 붙이기&quot;로 끝나지만, 후자는 전근대적인 판금사태. 즉 모두가 걱정하는 최악의 사태를 말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 가능한 것으로 보아 19금 딱지를 붙이는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만, 예상과 달리 최악의 상황이였네요. 하긴 19금 딱지였다면 파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21:5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溯河의 Going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관전쟁은 예언서입니다]]></title>
	<link>http://nagi.egloos.com/1786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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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64/a0011164_4885f5c588f55_t.jpg"  
				alt="도서관전쟁은 예언서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리카와 히로 여사는 사실 책을 구원하기 위해 도서관의 나라에서 강림한 수호천사였던듯 'ㅅ'    자 책을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나라도 내전상황으로 돌입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    오츠이치의 GOTH, 판매금지되었다네요.    관련 링크 : GOTH 판매금지처분, 판금사태에 대한 파우스트측의 반응    브라보.      사전검열도 아니고, 발매후 이딴 짓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기가막혀 할 말이 안나옵니다.    여러분, 말로만 듣던 &quot;금서&quot;라는 단어가 한국에도 생겼어요.    깔깔깔.    정신나간 꼴통들이 잃어버린 10년 10년 옹알거리더니, 정말로 시계를 꺼꾸로 돌리기 싶은 듯. 사전검열이라도 어이없을탠데 무려 사후 출판금지래요. 지금 회수하고 난리난 듯. 파우스트쪽은 어떡하라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0:0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溯河의 Going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휴 병맛 하#로통신]]></title>
	<link>http://daiyatom.egloos.com/4502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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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슨 비만오면 여기가 산간지방이냐 오지냐 섬마을이냐  왜 인터넷이 안되는거야-_-  전화해서 클레임걸면 한다는 소리는  부천지역 서비스 회선이 어쩌구저쩌구   아오 갈아타고 싶어도 괜찮은놈도 없고 돌겠네-_-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7: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秘.密.工.房 얼음집 분점입니다~('㉦')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정한 복수란 - 페르세폴리스]]></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596175</link>
	<guid>http://almaviva.egloos.com/5961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89/f0047989_487f642fd7e83_t.jpg"  
				alt="진정한 복수란 - 페르세폴리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잘 들어. 너에게 필요한 얘기야.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나쁜 놈들을 만나게 될 거야. 하지만 기억해. 그들을 악마로 몰아가는 건 어리석은 짓이란다. 그러면 넌 그들의 더러움에 대응할 기회를 잃게 돼. 비통함과 복수심만큼 쓸데 없는 것도 없기 때문이지. 너 자신을 항상 가치있고 진실하게 가꿔라.&quot;  -애니메이션 페르세폴리스(Persepolis) 中  진정한 복수는 상대방을 뛰어넘는 것. 분노를 바탕으로 한 복수는 중심을 잃고 삼천포로 빠지기 십상이다. 쉽지 않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그게 사실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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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00:3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노 # 이것 참.. 또 '진정한 만화인'납셨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869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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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80/e0064580_487c1a7148b58_t.jpg"  
				alt="분노 # 이것 참.. 또 '진정한 만화인'납셨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카리님 댁에서 'ㅅ'ㅗ  아카리님 말씀으론 지금은 자삭했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만..  이런 십라...지난번에도 이와 비슷한, 아니 같은 글을 쓴 적이 있다.  -&amp;gt; '진정한 만화인이라고?'  그때도 그랬지만 도대체 이 일빠 병맛들은 언제쯤되어야 개념을 차릴까...(주. 여기서 일빠란 '일본을 좋아한다'라는 것보다 '일본 애니메이션, 만화등에 빠심을 들어내며 원작만을 인정하며 국내 정발, 번역, 더빙판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을 표현한다.)  개니버스??? 니들이 뭔데 국내 방영사를 까는거지??? 그럴 자격이 있냐??? 그리고 본인은 나루토를 조금밖에 안봐서 내용도 자세하게는 모른다. 하지만 본인 생각에는 나루토란 만화(애니)를 초딩 작품으로 만드는건 바로 저딴 글을 써올린 인간이나 저기에 동조해서 조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3: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주인이 미워]]></title>
	<link>http://horizon58.egloos.com/4477732</link>
	<guid>http://horizon58.egloos.com/4477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62/c0068362_4874c183dd218_t.jpg"  
				alt="집주인이 미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티드’의 제임스 맥어보이가 전 집주인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출신인 맥어보이는 런던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HBO TV 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출연했지만 출연료가 신통치 않아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다. 그러다가 지난 2001년에 글래스고 출신의 친구들과 함께 런던의 한 아파트를 임대했었는데 아파트의 주인은 맥어보이가 이 아파트에 싫증이 나서 이사 간 후에도 보증금(deposit)을 돌려주지 않았다. 아파트의 여주인은 맥어보이가 화장실 바닥을 망쳐놓았다는 이유로 1,200달러에 달하는 보증금을 7년 동안이나 돌려주기를 거부했고 이에 대해 맥어보이는 화장실 바닥은 자신이 이사 왔을 때부터 엉망이었다고 항변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어톤먼트’, ‘나니아 연대기’, ‘라스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22:5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재중일 때엔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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