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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분당맛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분당맛집</link>
		<description>분당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y 2012 15:4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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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사와서 지금까지 먹은 것들 - 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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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1  평양면옥  일단 가까운 곳에 평양면옥이 있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저 감사 논현 평양면옥에 비해 국물이 진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한데, 평양냉면이라는 음식이 원래 그렇지 않은가.  맛있고 맛없고의 차이보다 내가 좋고, 싫고의 차이가 더 큰 것을.  아직은 제육냉면의 정이 남아 있는 평양면옥 서현점.     # 2  서현궁  건물 전체가 중국집/일식집/갈비집으로 꽉꽉 들어찬 건물  한옥 스타일로 으리으리하게 지어 둔 데다 주차장도 넓어서 단체로 접대를 할 일이라던가, 하게 되면 쉽게 이 곳을 찾게 된다. 신화푸드체인의 다른 돼지갈비집인 &amp;lt;천지연&amp;gt;도 율동공원쪽으로 더 들어가다보면 있는데 &amp;lt;천지연&amp;gt;도 &amp;lt;서현궁&amp;gt;도 장금이 복장을 갖춘 언니들이 써빙을 해 주고 있어서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5:4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モモのカンヅ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윌리엄스버그 분위기를 느껴볼까요? :: 윌리엄스버거 :: 판교 백현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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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2/53/d0069153_4f94019f8b61b.jpg"  
				alt="윌리엄스버그 분위기를 느껴볼까요? :: 윌리엄스버거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 KJ를 진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같이 놀러다니던 철없던 모습의 기억밖에 없었는데,  지금 미국 한복판 뉴욕, 맨하탄에서 건축일을 한다는 그 친구가 괜히 멋있어 보입니다. 친구로서 뿌듯하기도 하고.ㅎㅎ  왠 서론이 또 이리도 기냐구요? ㅋㅋ 그 친구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브룩클린의 윌리엄스버그 Williamsburg 라는 동네라더군요. 건축, 미술을 하는 예술가들이 모여가는 분위기있는 동네.^^  날씨가 좋으면 같이 BBQ를 하려했던 멤버들이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아쉽게도 BBQ는 취소하고, 대신 시간을 뺴놓은 관계로 간단히(?) 점심 함께 하기로 하고, 봄비가 살살 뿌리는 일요일. 판교 까페골목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약속 장소 이름이 바로 윌리엄스버거 Williamburg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2: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당중국집-분당으로 놀러갔다가 친구가 한턱 쏜 중국요리 홍장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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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09/c0108809_4f92964417ee6.jpg"  
				alt="분당중국집-분당으로 놀러갔다가 친구가 한턱 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당중국집 홍장군  결혼한 친구가 분당쪽으로~ 신혼집을 마련했더라구요 결혼한지는 좀 됏지만.. 친구들이랑 시간을 내어서 신혼집들이 구경 갔다왔지요 ㅎ 집구경도 하구~ 멀리서 와준 우리한테 한턱쏜다고 하여 근처 분당중국집 홍장군으로 짜장면이랑 탕수육먹으러 갔답니당 글구.. 얼마전에 블랙데이였자나요 ㅠㅠ 짜장면도 못먹어보고 지나갔던...ㅋ     제가 밀가루음식.. 특히 중국요리를 넘 좋아하거든요 ! 특히 짜장면이랑~ 탕수육을 넘넘 즐겨먹곤해요 ㅎ  분당중국집 홍장군 다른 중국요리전문점이랑은 틀리게 운영하는 시간이 길더라구요 새벽6시까지 운영하고 있구요 배달또한 새벽6시까지 하기때문에 늦게까지 일하시는 분들이나 야식땡기는 분들께 좋을거 같았어요      울동네 중국집은... 쉬는날 꼬박꼬박 다쉬구... 종종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20:4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전동 오아저씨수제고로케 전문점.]]></title>
	<link>http://sakata.egloos.com/5625348</link>
	<guid>http://sakata.egloos.com/5625348</guid>
	<description>
	<![CDATA[ 
◈ 오아저씨 수제 고로케 전문점Open: pm 15:30Close: pm 17:00  ◈ 줄서서 기다리는 기본 시간: 3시 30분~40분 사이에 오면 최소 30분, 4시 넘어서 오면 줄 길이에 따라 최대 60분.(일찍 온 손님들의 경우, 아저씨가 어느 줄까지는 고로케를 살 수 있다고 말해줌)  ◈ 주력메뉴:카레/감자 고로케: 1,500원 (1인당 최대 4개까지)곡물빵: 1,000원 (1인당 최대 2개까지)꽈배기: 1,000원 (1인당 최대 2개까지)스콘: 1,000원 (1인당 최대 5개까지)  ◈ 인기있게 팔리는 순서:카레 고로케 → 감자 고로케 → 곡물빵 → 꽈배기 → 스콘  ◈ 휴무일: 토요일 (일요일은 영업함)  ◈ 특이사항: 커피라든가, 계절음료도 있는 모양인데, 아저씨가 바쁘게 packing 하기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1: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카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분당(용인)의 핫플레이스 보정역 카페거리 자연주의 보쌈집 - 소국]]></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916818</link>
	<guid>http://starise.egloos.com/29168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1/35/d0019635_4f75d858b1e53.jpg"  
				alt="최근 분당(용인)의 핫플레이스 보정역 카페거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거리라는 명칭은 사실 어렸을 적을 시골에서 보낸 나로서는 참 생소한 단어였다..  카페거리라니.. 대학 올때까지는 카페라는 말도 난 어색했더랜다..  그렇게 처음 들어본 단어는 &quot;방배동 카페거리&quot; 였다..  아- 너무 옛날 얘기라 단어만 들어도 손발이 오그라들으려 하는구나..  사실 그곳을 가본적도 거의 없지만서도..   왠지 이런 식당과 그럴듯한 카페가 몰려있는 그런 곳을 통칭하는 말인 뉘앙스다..  어쨋든지 나는 그 단어는 그러한 이유에서든지 아니든지 간에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최근 ... (은 아닐지도.. 사실 이곳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1년전 KTX 매거진에서였다) 꽤나 뜨고 있는 곳이다..     예전에 친구를 만나러 보정역 카페거리를 방문했던 적이 있지만..  그때는 그냥 베트남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2:3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몸이 안 좋을땐 냉면을 먹습니다- 분당 평양면옥]]></title>
	<link>http://nekouna00.egloos.com/4199830</link>
	<guid>http://nekouna00.egloos.com/41998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0/10/d0057110_4f5a3301d492b.jpg"  
				alt="몸이 안 좋을땐 냉면을 먹습니다- 분당 평양면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오늘은 몸이 썩 좋질 못해요. 덕분에 점심도 입에 안들어가고, 뭔가 진한 음식은 하나도 못 먹겠더라구요.    그래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좀 이른 저녁식사가 평양 냉면 입니다. 분당에 있는 냉면집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집이 바로 이 평양 면옥이에요. 혹자는 맹물이라고 하는 이 슴슴한 육수도 너무 맛있고, 메밀향 나는 툭툭한 질감의 면발도 완전 좋아서 기회가 생기면 들르고 있죠.    물론 가격은 올라, 냉면 한 그릇에 세종대왕님 한장이지만, 요즘 물가와 시내에서 파스타 한 그릇 먹으려면 이것보다 비싸게 주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그렇게 정줄 놓은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가격이 오르는 만큼 이전보다는 자주오시 힘들지만, 한달에 한번정도? 조금은 사치를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1: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 NeKo U:na\'s Dual BLU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식-뿅의전설(경기 분당)]]></title>
	<link>http://cy9725.egloos.com/470441</link>
	<guid>http://cy9725.egloos.com/4704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2/55/d0147955_4f375ae77f8cc.jpg"  
				alt="중식-뿅의전설(경기 분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입니다. 얼마 전부터 짬뽕이 땡겨서 가족들하고 먹으러 갔습니다.       큰길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시작점'이라고 되어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하고 있고 출입문은 왼쪽 구석에 있습니다.                     넓은 편은 아니지만 깔끔합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오더군요......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짬뽕을 기다리던 중 찍은 단무지.        참고로 손짜장 4,500원/해물짬뽕 7,000원/탕수육 (小) 14,000원입니다.                     네, 짬뽕이 나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5: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ro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무스 NAMUS 뷔페]]></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87563</link>
	<guid>http://prahan.egloos.com/387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9/67/d0127867_4f0a96e095d87.jpg"  
				alt="나무스 NAMUS 뷔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당 나무스뷔페~ 3시에 점심시간 끝나는데 2시다되서 갔더니 음식다 식어있고, 음식도 별로 없고 내가 좋아하는 회도 안썰어주고,,,이건 좀 아니쟎아.. 돈내고 들어온 손님인데, 주방에선 저녁식사준비하고 있고 청소하는듯하고..ㅠㅠ 좀 실망스러웠음  게장은 맛있었음,알도 꽉차고 살도 탱탱 근데 더 안주는건 모지? 아직도 손님들 많은데 음식을 안내놓으심 ㅠㅠ 다른 호텔같았음 새음식 계속 서빙해줬을텐데..기대많이했는데 ~  담엔 런치땡시작할때 문열자마자 가야할듯  그릴 스테이크랑 새우~ 요건 즉석에서 바로 구워주심 요런건 좀 괜찮은듯  와규불초밥은 저녁메뉴라고 준비하시던데, 두개맛보라고 주심~ 포스팅보면 꽤 괜찮아보였는데,내가 너무 늦게가서 그런가.. 음식다 식어있고,암튼  회도 안보이고....좀 실망스러운.. 더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6:3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밤에 집에서 즐기는 즉석 떡볶이와 화이트 와인 :: 레드몽 분당 오리점]]></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76198</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1761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4/53/d0069153_4f032816618fa.jpg"  
				alt="야밤에 집에서 즐기는 즉석 떡볶이와 화이트 와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야식당 : 에니프 키친을 오픈합니다.^^ (야밤에 배고픈데 셀프 테러하네요.ㅠㅠ)  떡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떡볶이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떡볶이의 소스와 거기 들어있는 오뎅과 면사리를 더 좋아하는 편이죠.ㅋㅋ 얼마전 티몬인가 어딘가에서 집앞에 즉석떡볶이 쿠폰이 뜨길래 한번 사먹어봐야겠다..생각하고 냉큼 결제했습니다.^^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레드몽 입니다. 위의 제품은 2인세트인데 떡볶이 2인분에 만두와 김말이가 세개씩 추가되고, 쿨피스까지!!! (상당히 양이 많습니다)  집에 이동식 핫플레이트가 있어 거기 올려놓고 기다려봅니다.ㅎㅎ  돌아오는 길에 트럭에서 생새우튀김을 파는데 맛나보이길래 이녀석도 냉큼. 맛 좋습니다. (오리역 트럭 생새우튀김. 드라미스 부페 앞에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1: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불허전. 언제나 고향같은 :: 알리오 수내점]]></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73958</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41739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9/53/d0069153_4efbe5b2d2ebb.jpg"  
				alt="명불허전. 언제나 고향같은 :: 알리오 수내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당에서 가장 편히 갈 수 있는 레스토랑을 꼽으라면 수내역의 &quot;알리오&quot;, 분당에서 가장 편한 사람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했으니 가장 편한 곳으로 가야죠.^^ 오랜만에 들린 수내 알리오에서 &quot;분까&quot;의 송년회를 시작합니다.  몽퀴와 멈으로 시작하는 오늘의 리스트는 역시 ㅎㄷㄷ 합니다.^^  경건한 세팅  반갑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해주세요~!  막내가 간만에 막내다운 짓을 합니다.ㅋㅋ 떙유~!  첫 플레이트 두개가 샐러드와 피자라...오래 퍼마시겠다는 의지의 표명입니다.ㅋㅋ  아직도 에피타이저인거죠? ㅋㅋ  완소 러블리한 꽃게튀김은 다 떨어져서 한번 밖에 못먹었다는.ㅠㅠ (두번 먹었나? ㅋㅋㅋ)  식사로 먹어도 될만큼 (저 말고.ㅋㅋㅋ) 푸짐하고 든든한 비프 샐러드. 진짜 반갑습니다.  피자 두판을 더 먹고서야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3: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당 카레왕! - 카레 시리즈 세번째]]></title>
	<link>http://starise.egloos.com/2886543</link>
	<guid>http://starise.egloos.com/2886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27/35/d0019635_4ef9af3043c66.jpg"  
				alt="분당 카레왕! - 카레 시리즈 세번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 카레닷..  카레 맛있다..  언젠가부터 시도때도 없이 카레 생각이 난다.  그런데 식당에서 나오는 카레는 맛 없다  그 노란 카레  음 난 그 노란카레 별로다..  인도카레에 한참 맛들여서 많이 먹었었는데..  압구정에 델리인가? 그런거 생겼을때부터 강가가 생겼을 때도.. 꽤 일찍부터 가서 먹고 그랬었는데..  벌써 10년은 더 된거 같네..  어찌되었든지간에 요새는 일본카레맛.. 어쩌면.. 일본카레라기 보단.. 어쨌든 사먹는 카레..  인도카레가 아닌.. 그런거.. 그게 맛있다..     여기는 분당의 카레왕..  조용히 인기가 있는 그런 곳이었다..  이때만해도 벌써 8월이었네..   오랫만에 올리는구나.. 벌써 4개월이나 지난거자나? 여기 없어지진 않았겠지??  백종원이라는 요식업계의 스타 경영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8: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me of skywalk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율동공원맛집/돌쌈장작구이에서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흑돼지와 오리고기로 배불리 채워봅니다./율동공원맛집]]></title>
	<link>http://speedmom.egloos.com/347027</link>
	<guid>http://speedmom.egloos.com/3470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3/71/d0111071_4ef3ea99a7914.jpg"  
				alt="율동공원맛집/돌쌈장작구이에서 한 해를 보내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덧 2011년도 얼마 안났다고 생각하니 한 살 더 먹는 마음이 그리 즐겁지많은 않네요.  친구들도 자주 자주보고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올 한 해도 잘 마무리해야겠어요.  율동공원 근처에서 치킨집을 하는 우리아이 초등학교때 친구엄마가 오랜만에  연락을 해서 엄마들끼리 분당으로 집결을 했네요. ㅎㅎ  자기가 하는 치킨집하고 메뉴가 다른 돌쌈장작구이집으로 약속을 정했는데  음식점을 하는 엄마라 율동공원맛집을 아주 꿰고있거든요. ㅎㅎ 그 엄마가 맛있다면 정말 맛있는 집이예요. 본인이 손 맛이 좋아 맛집을 잘 알아보는것 같았어요 ^^ 모두 연락을 했지만 오늘 모인 사람들은 5명 아이들이 다 대학가고 고등학생들이라  세월의 빠름에 놀라울 뿐이네요. 초등학교다니던 시절이 엇그제같은데 벌써 고등학생에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1: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Real Tas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당 맛있는 간장게장 - 민수라]]></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22508</link>
	<guid>http://prahan.egloos.com/322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1/67/d0127867_4ee4b0492bf29.jpg"  
				alt="분당 맛있는 간장게장 - 민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침이 절로 나는 민수라~ 1인분에 22000원 알도 탱탱, 생각보다 간도 잘배었고 짜지도 않아서 먹기 너무 좋았던^^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간장게장 같은 그런맛 막걸리 한잔하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 강하신 민수라 게장  반찬들도 괜찮고 간장국물에 밥 살살 비며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으시네  추가로 시킨 게장알밥에 간장국물넣어 솔솔 비벼서~ 오늘 밥두공기는 드신거 같지??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2: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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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현역의 사누키 우동 전문점 진우동 재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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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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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서현역의 사누키 우동 전문점 진우동 재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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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글 : 서현의 사누키 우동 전문점,진우동 (내블로그)    지난 주말에 간 분당 서현의 사누키우동 전문점 진우동입니다. 돈코츠라면 전문점인 유타로에서 운영하는 우동집  (근데 2층 음식점 간판이 커서 별미촌으로 보여...on_:::)     제가 시킨 볶음우동    우동메뉴를 주문하면 딸려오는 반찬과 애피타이저 김초밥,  양배추 초절임은 유자청을 넣은 듯,새콤달콤한 식초맛과 함께 살짝 풍기는 유자향이 매력적입니다.   김초밥은 양념된 밥에 튀김찌꺼기와 짭조름한 소스를 넣었는데,이게 의외의 별미네요.   바삭하게 씹히는 튀김옷의 고소한 맛이 밥이랑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여기는 튀김은 직접 튀기는 곳이니 튀김찌꺼기는 매일 나올 테고...아이디어 반짝이는 재활용 요리네요.    메인인 볶음우동, 가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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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Dec 2011 00:0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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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당에서 송년회 모임- 곱랄라 소곱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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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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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분당에서 송년회 모임- 곱랄라 소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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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송년회 모임을 좀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금역에서 집결... 마침 다들 곱창이 땡긴다 하여 검색해서 예약하고 간 집이었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서 좀 신경쓰겠구나 하는 꼼수로...  다들 흩어져 살아봐야 성남시이기 때문에, 요럴땐 좀 편한 것 같습니다.  모듬구이를 권해주셨는데, 다들 곱창곱창~ 하며 왔기 때문에... 걍 곱창으로 통일 했는데, 옆테이블을 보니 모듬으로 시킬걸 그랬나 봅니다. 보통 모듬구이는 3개정도 였던 거 같은데, 온갖 것들이 다 들어 있네요.  주인분이 곱창할 것 같지는 않은 분이었습니다. 곱창집에 대한 편견이... 켁  곱이 꽤 실하네요.  대파김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구워도 먹고... 무한리필해 먹었는데, 싫은기색 없이 나중에는 그릇이 비면 알라서 갖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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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Dec 2011 17:5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브랭이와 함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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