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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불고기베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불고기베이크</link>
		<description>불고기베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17:1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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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트코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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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3/62/e0106662_4fa23d1bd9e92.jpg"  
				alt="코스트코 방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요 코스트코 갔어요    가면 먹게되는 피자와 불고기베이크 그리고 콜라 원래 핫도그 세트로 콜라 시켰는데 핫도그는 사진 찍기도 전에 먹어버렸다는? 우와와아앙?  사진않고 구경만했던 치즈케이크와 고구마케이크 고구마 케이크는 진짜 엄청나게 땡겼는데분명 반도 못먹고 유통기한이 지날것같아서 구입보류   대신에 구입한 코스트코 치킨!닭다리와 이것중에 어느걸 살까 고민하다가 이거샀는데약간 후회합니다 ㅠㅠ 이거 먹다보니까 가슴살 퍽퍽한데가 너무 질리더라구요  이것 역시 구입을 보류한 크로와상 샌드위치뭔가 크로와상은 맛나보이는데 안에 들어있는게 부실할것같아서...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7:1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이 더디게 흐른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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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86. 이틀에 걸친 코스트코 방문기, 핫도그와 조개수프의 매력을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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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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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486. 이틀에 걸친 코스트코 방문기, 핫도그와 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어쩌다 보니 코스트코를 이틀 연속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일 하는 도중에 갑자기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코스트코의 피자가 먹고 싶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 끝나고 선릉에서 일하는 임 모님께 연락을 취해 퇴근하고 회사 근처의 코스트코 양재점에 가서 피자를 먹고 왔었지요. 그런데 특이하게도 그 다음 날, 또 다른 친구와 함께 같은 코스트코를 다시 한 번 가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사자들에게는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본의 아니게 이틀 연속으로 코스트코를 찾게 된 셈. 이 포스팅은 그 이틀동안에 대한 뒤섞인 기록입니다. 솔직히 사진 정리해놓고서도 어느 날 내가 어떤 걸 먹었는지도 지금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냥 뭉뚱그려 하나로 묶어버렸습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피자 한 판을 시킨 적은 없고 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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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Nov 2011 21: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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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코스트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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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3/38/c0097138_4e89621c9e781.jpg"  
				alt="코스트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스트코 회원 카드가 있는, 그리고 늙은 누나랑 놀아 주는 신군이랑 아침 10시쯤 도착한 코스트코~ 일단 먼저 배를 채워야죵-ㅁ- 전 새벽잠 없는 노친네라 아침밥을 5시에 먹고  양평 코스트코까지 소화시키려고 걸어 왔어요~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은 듯해요ㅋㅋㅋ 그래서 아침 먹은 것도 소화가 다 되었다지요 양파 가는 곳 음료대  일행은 불고기 피자랑 전 치킨 베이크! 깔조네도 먹고 싶지만 일행이 입이 짧아서 깔조네는 담을 기약하려구요 불고기 피자는 시간이 걸린다며 불고기 베이크를 주문 했대요 뭐가 불고기이고 뭐가 치킨인지 짤라 봐야 알 수 있는 듯... 2마트에도 베이크가 있긴 하지만 먹어 보질 않았어요 코스트코랑 피자부터 차이가 나는데 베이크면 오죽 할까 싶어서요(...);; 일행이 음료 따르러 간 사이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6: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cat100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스트코 - 피자, 불고기베이크, 치즈피자]]></title>
	<link>http://pink89.egloos.com/4051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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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8/90/d0092890_4dd324abc46d0.jpg"  
				alt="코스트코 - 피자, 불고기베이크, 치즈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자불고기베이크 다진양파  치즈피자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12: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스트코 피자, 불고기베이크, 샐러드, 파인애플, 자몽]]></title>
	<link>http://pink89.egloos.com/3943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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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0/90/d0092890_4d2abe70103bf.jpg"  
				alt="코스트코 피자, 불고기베이크, 샐러드, 파인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치즈피자는 포장  짭쪼름해서 음료수가 많이 먹히지만 은근 중독성있다.  불고기 베이크콤보  피클대신 양파    엄마랑 장보러가서 샐러드랑 파인애플,자몽득템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17: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촌] 깻잎 소시지가 자꾸 땡기는구나~]]></title>
	<link>http://mj2mz.egloos.com/5439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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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1/00/c0066000_4ce90a2ca36e4.jpg"  
				alt="[신촌] 깻잎 소시지가 자꾸 땡기는구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락가락 하는 날씨때문에 히스테리가 늘어만 가는 나날이다. 2010년이 이제 한달정도가 남아서 그런것인지 지구의 온난화 덕분인지 별일이 아닌일에도 부쩍 짜증과 스트레스가 늘어가 위장이 하루도 편할날이 없다. 그래도 먹고살자고 때가 되면 배는 잘만 소리를 낸다. 꼬르륵~  스트레스를 풀고자 백화점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도중 눈길을 끄는 작은 가게가 보여 잠시 멈춰섰다. 뭔가 강력한 끌림이 있어 잠시 멈춰섰는데 카페 베즐리라는 곳이다. 문득 이 곳에 좀 커다란 카페가 있었는데.....하다가 그 가게가 이 가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대백화점에서 유플렉스로 나가는 후문에 있는데 가운데 턱하니 늘어져 있는 이 소세지들의 향연에 나도 모르게 정신을 놓아버렸다. 순대를 사러가던 길임을 이미 잊었다. 카레 소시지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15:4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고기 베이크 - 코스트코]]></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455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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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6/03/b0007603_4c755771797af.jpg"  
				alt="불고기 베이크 - 코스트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고기 베이크! 저번에 치킨 베이크를 구매할 때 구입한 품목 중 하나로 가격은 3200원!      불고기의 베이크의 크기 비교. 이번에 비교한 대상은 삼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의 콜라.    캔콜라보다 당연히 더 크고, 더 길고, 더 두꺼웠다!      이번에는 반으로 싹둑 잘라 2조각으로 나눴다.    사실 이걸 개봉하기 전에 이미 치킨 베이크를 하나 다 먹어서, 베이크 2개를 한번에 다 먹기는 좀 빡센 관계로 반만 먹고 반은 냉장고에 보관해놨다가 다음에 먹기로 했던 것이다.      불고기 베이크의 튼실한 속! 빵보다 불고기가 더 많이 들어있다!    이런 풍성함은 진짜 국산 베이크 외 샌드위치, 햄버거류에서 찾기 힘든 것 같다.    코스트코에서만 볼 수 있는 튼실함 같다.    치킨 베이크와	]]>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2: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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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코스트코도 부럽지 않다 &lt;홈메이드 불고기 베이크&gt;]]></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403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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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30/53/d0069153_4aeaebd3d8c2a.jpg"  
				alt="코스트코도 부럽지 않다 &lt;홈메이드 불고기 베이크&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딜리셔스님의 선물세트(http://gihmsehoon.egloos.com/3348076)를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ㅋㅋ 마트에 가면 기본적으로 핫도그빵을 고른다죠.  오늘의 도전종목은 코스트코의 핫메뉴 &amp;lt;불고기 베이크&amp;gt;입니다.^^  일단 빵을 오븐에 좀 구워서 겉을 바삭바삭하게 만들고  불고기를 넣고, 스윗랠리쉬와 케첩, 머스타드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먹음직스럽죠? ㅋㅋㅋ  이렇게 싸놓고 앞으로 오리역 입구에서 팔아야겠습니다.ㅋㅋㅋㅋ  사진 보고 있으니 배고프네요. 무엇을 또 먹을까나.ㅎㅎ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22:4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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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코스트코 불고기베이크]]></title>
	<link>http://jong31.egloos.com/2255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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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08/65/d0005365_49b36a367bf47_t.jpg"  
				alt="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코스트코 불고기베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 금요일에 여의도에 가는 길에 잠깐 코스트코에 들렀습니다~ 참고로 여의도에선 미스터피자를 먹었음;; (백만년만에 간 미스터피자 여의도점)  아무튼, 제가 먹은건 치즈 피자와 불고기베이크였는데.. 치즈피자의 경우 나오자 마자 눈이 뒤집혀서 순식간에 먹어치워버리는 통에-_-;; 아직 음식블로거 심공이 부족하다는 결론 그래서 사진은 불고기베이크밖에 엄서요ㅠ         아름다우신 자태   접시에도 다 안들어가는 크기의 불고기베이크 가격은 작년이나 제작년이나 변함없이 3200원!!! (싸다!!) 아, 참고로 코스트코는 삼성카드 외에 다른 카드는 안 받더라구요; 은근슬쩍 현금 유도;;  덕분에 현금이 다 떨어져서 미스터피자는 카드로 계산.....ㅠ;;              옆에 남은 피자의 흔적   이때가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09 16:0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대한 피자와 입에서 살그머니 녹는 불고기 베이크의 유혹이라~]]></title>
	<link>http://mj2mz.egloos.com/4760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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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29/00/c0066000_49302fb909acd_t.jpg"  
				alt="거대한 피자와 입에서 살그머니 녹는 불고기 베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스트코의 설레임을 잊지 못하리~   또 하나의 다짐으로 2008년을 맞이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 다시 한달을 남겨두고 한해를 바라보는 기분을 맞게되니 다시 착잡한 마음이 앞섭니다. 가뜩이나 우울한 시기라 그런지 여기저기 놓여진 크리스마스 장식들마저 약간의 형식적인 옷차림으로 보이는 것 같아 역시 마음이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늘 '희망'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내년 한해를 슬그머니 기대해 보는 욕심, 나쁜것만은 아니겠지요?   시간이 조금 지난 이야기이지만 오늘은 여전히 제 마음속에 그리움과 설레움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곳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비단 저뿐만이 아닌 A군과 엘리양의 열렬한 Favorite Place이기도 한Costco이야기입니다. ^^   저처럼 부모님과 함께 사는	]]>
	</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09: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자만큼이나 유명한 코스트코 불고기 베이크]]></title>
	<link>http://jong31.egloos.com/1763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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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2/22/65/d0005365_47be9b53ebfc8_t.jpg"  
				alt="피자만큼이나 유명한 코스트코 불고기 베이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겨울쯤에 코스트코에 가서 불고기 베이크를 먹고 왔습니다 지금 포스팅하는 이유는 핸드폰으로 사진찍어놓고 깜빡 잊어먹었기 때문;;;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이 베이크죠 치킨베이크, 불고기베이크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불고기베이크가 더 맛있습니다 예전엔 돼지고기가 들어간 포크베이크도 잠깐 나왔었는데 인기가 없었는지 사라졌더군요  아무튼, 피자만큼이나 유명한 베이크입니다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은 구리구리... 일단은 불고기 베이크님의 모습입니다  저 접시가 상당히 큰걸 감안하면 접시에서 삐져나오는 엄청난 크기 대략 40cm는 넘을것 같습니다  위에 살짝 울퉁불퉁한 것들은 치즈인것 같은데 구우면서 살짝 눌어붙어서 쫀득함은 없지만 향이 좋고 바삭바삭하죠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9: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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